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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의 의병장 정사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9년에 간행한 시문집. # 개설 4권 1책. 활자본. 1899년 후손 종구(鍾球)가 편집하고 중간한 것이다. 『옥봉정공유집』의 권두에 안수록(安壽祿)의 서문과 김문옥(金文鈺) · 이충호(李忠鎬)의 중간서문이 있다. 권말에 송병선(宋秉璿) · 정시림(鄭時林)의 구발과 정창기(鄭昶基)의 중간발이 있다. # 서지적 사항 권1은 시 282수, 권2는 소(疏) 2편, 회계(回啓) 1편, 격문 4편, 묘의문(墓義文) 1편, 부록으로 장(狀) 1편, 서(書) 1편, 녹(錄) 2편, 유묵(遺墨) 37점, 연보, 권3은 장(狀) 1편, 서(書) 9편, 통문 7편, 축(祝) · 단자(單子) · 홀기 각 1편, 권4는 통문 5편, 행장 · 묘갈명 · 묘표 · 유사 · 신도비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내용 『옥봉정공유집』의 소 중에 「진창의토적사(陳倡義討賊事)」는...
오봉정공유집 (五峯鄭公遺集)
조선 전기의 의병장 정사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9년에 간행한 시문집. # 개설 4권 1책. 활자본. 1899년 후손 종구(鍾球)가 편집하고 중간한 것이다. 『옥봉정공유집』의 권두에 안수록(安壽祿)의 서문과 김문옥(金文鈺) · 이충호(李忠鎬)의 중간서문이 있다. 권말에 송병선(宋秉璿) · 정시림(鄭時林)의 구발과 정창기(鄭昶基)의 중간발이 있다. # 서지적 사항 권1은 시 282수, 권2는 소(疏) 2편, 회계(回啓) 1편, 격문 4편, 묘의문(墓義文) 1편, 부록으로 장(狀) 1편, 서(書) 1편, 녹(錄) 2편, 유묵(遺墨) 37점, 연보, 권3은 장(狀) 1편, 서(書) 9편, 통문 7편, 축(祝) · 단자(單子) · 홀기 각 1편, 권4는 통문 5편, 행장 · 묘갈명 · 묘표 · 유사 · 신도비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내용 『옥봉정공유집』의 소 중에 「진창의토적사(陳倡義討賊事)」는...
조선시대 남창 가곡의 양금 반주곡을 수록한 악보. 양금악보. # 내용 1960년 국립국악원(國立國樂院)에 기증되어 현재에 이른다. 음고(音高)는 율자보(律字譜)로, 시가(時價)는 정간보(井間譜)로 표기하였으며, 각 면의 첫 행에는 장구 장단을 부호로 적었다. 기보법이나 내용면에서『아악부 양금보(雅樂部洋琴譜)』와 유사한 것으로 보아 1930년 이후의 악보로 추정되며, 현행 악곡과 큰 차이가 없다. 『가곡여창양금보(歌曲女唱洋琴譜)』와 짝을 이룬다. 총 25종의 남창가곡 양금 반주곡을 수록하였는데, 같은 곡이라도 가사를 달리하는 경우의 악곡을 실은 경우도 있어 총 수록 악곡은 40곡이다. - 「고악보해제보유(古樂譜解題補遺)」I (이동복, 『한국음악연구』8·9합병호, 한국국악학회, 1979)
가곡남창양금보 (歌曲男唱洋琴譜)
조선시대 남창 가곡의 양금 반주곡을 수록한 악보. 양금악보. # 내용 1960년 국립국악원(國立國樂院)에 기증되어 현재에 이른다. 음고(音高)는 율자보(律字譜)로, 시가(時價)는 정간보(井間譜)로 표기하였으며, 각 면의 첫 행에는 장구 장단을 부호로 적었다. 기보법이나 내용면에서『아악부 양금보(雅樂部洋琴譜)』와 유사한 것으로 보아 1930년 이후의 악보로 추정되며, 현행 악곡과 큰 차이가 없다. 『가곡여창양금보(歌曲女唱洋琴譜)』와 짝을 이룬다. 총 25종의 남창가곡 양금 반주곡을 수록하였는데, 같은 곡이라도 가사를 달리하는 경우의 악곡을 실은 경우도 있어 총 수록 악곡은 40곡이다. - 「고악보해제보유(古樂譜解題補遺)」I (이동복, 『한국음악연구』8·9합병호, 한국국악학회, 1979)
1938년 조이순이 남창 가곡의 거문고 반주곡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 내용 남창 가곡 24곡의 거문고 반주가 수록되었다. 갱지(更紙)에 인쇄된 원고지(原稿紙)에 철필(鐵筆)로 필사된 1책 26장의 악보로 대전시립연정국악연구원(大田市立燕亭國樂硏究院) 도서실 소장이다. 영인본이 국립국악원 발행의『한국음악학자료총서』에 수록되었으며, 동 해제(解題)에 편찬 연대 미상이라 하였으나, 표지에 기록된 ‘黃虎南呂月月夕書端(황호남려월월석서단)’이란 기록에 의하여 편찬 연대가 1938년임을 알 수 있다. 이 악보는 원고지를 세로로 세워 기보(記譜)하였다. 정간(井間) 안에 한글 육보(肉譜)로 음고(音高)를 적되 불분명한 경우는 줄이나 괘(棵)를 약자(略字)로 병서(竝書)하였다. 정간의 우측 공란을 활용하여 해당 음의 율명...
가곡현금보 (歌曲玄琴譜)
1938년 조이순이 남창 가곡의 거문고 반주곡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 내용 남창 가곡 24곡의 거문고 반주가 수록되었다. 갱지(更紙)에 인쇄된 원고지(原稿紙)에 철필(鐵筆)로 필사된 1책 26장의 악보로 대전시립연정국악연구원(大田市立燕亭國樂硏究院) 도서실 소장이다. 영인본이 국립국악원 발행의『한국음악학자료총서』에 수록되었으며, 동 해제(解題)에 편찬 연대 미상이라 하였으나, 표지에 기록된 ‘黃虎南呂月月夕書端(황호남려월월석서단)’이란 기록에 의하여 편찬 연대가 1938년임을 알 수 있다. 이 악보는 원고지를 세로로 세워 기보(記譜)하였다. 정간(井間) 안에 한글 육보(肉譜)로 음고(音高)를 적되 불분명한 경우는 줄이나 괘(棵)를 약자(略字)로 병서(竝書)하였다. 정간의 우측 공란을 활용하여 해당 음의 율명...
1928년 평양기성권번에서 김구희가 기생들과 가무를 즐기는 풍류 인사들의 교양 서적으로 편찬한 가요집. # 내용 1928년 평양기성권번(箕城券番)에서 발행하였다. 기생들의 학습은 물론 가무를 즐기는 이른바 풍류 인사들의 교양 서적으로 꾸민 것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편 가곡은 여창가곡(女唱歌曲)의 사설을 모은 것으로 제1절은 우조(羽調)에 속하는 「긴우됴」, 「우됴들머리」, 「드는 우됴」, 「우조세ᄌᆡ치」, 「우됴쇠는 거」, 「뒤집ᄂᆞᆫ 우됴」 제2절은 계면조(界面調)에 속하는 「게면긴노ᄅᆡ」, 「게면들 머리」, 「게면 드는 것」, 「게면셋ᄌᆡ치」, 「게면쇠ᄂᆞᆫ 것」 제3절은 「농」, 「뒤집ᄂᆞᆫ 농」 제4절은 「평우락」, 「뒤집ᄂᆞᆫ 우락」 제5절은 「계락」 제6절은 「편」, 제7절은 「ᄐᆡ평가...
가곡보감 (歌曲寶鑑)
1928년 평양기성권번에서 김구희가 기생들과 가무를 즐기는 풍류 인사들의 교양 서적으로 편찬한 가요집. # 내용 1928년 평양기성권번(箕城券番)에서 발행하였다. 기생들의 학습은 물론 가무를 즐기는 이른바 풍류 인사들의 교양 서적으로 꾸민 것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편 가곡은 여창가곡(女唱歌曲)의 사설을 모은 것으로 제1절은 우조(羽調)에 속하는 「긴우됴」, 「우됴들머리」, 「드는 우됴」, 「우조세ᄌᆡ치」, 「우됴쇠는 거」, 「뒤집ᄂᆞᆫ 우됴」 제2절은 계면조(界面調)에 속하는 「게면긴노ᄅᆡ」, 「게면들 머리」, 「게면 드는 것」, 「게면셋ᄌᆡ치」, 「게면쇠ᄂᆞᆫ 것」 제3절은 「농」, 「뒤집ᄂᆞᆫ 농」 제4절은 「평우락」, 「뒤집ᄂᆞᆫ 우락」 제5절은 「계락」 제6절은 「편」, 제7절은 「ᄐᆡ평가...
조선 후기의 학자, 유진형의 서(書)·위장·제문·어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 # 내용 1권 1책. 필사본.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서(書) 44편, 위장(慰狀) 2편, 제문 3편, 어록 1편, 설 34편, 기 1편, 논 13편, 서(序) 3편으로 구성되었고, 편말에 저자 미상의 『사헌사고(思軒私稿)』에 시 77수가 수록되어 있다. 서(書)는 사우간의 문답으로 심리설에 관한 것인데, 선유제설을 인용한 것이 많으며, 주로 주희(朱熹)의 이여기합(理與氣合) 및 이체기용(理體氣用)을 뒷받침하고 있다. 「명덕설(明德說)」·「충신설(忠信說)」·「지경설(持敬說)」·「극기설(克己說)」 등은 선유들의 학설을 인용한 것도 있지만, 학문의 가장 큰 요점은 모든 사물을 대함에 있어 최선의 노력과 정성을 다하여 지행(知行)을 일치시킴으로써 끝까지 자기완성의...
가곡사고 (嘉谷私稿)
조선 후기의 학자, 유진형의 서(書)·위장·제문·어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 # 내용 1권 1책. 필사본.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서(書) 44편, 위장(慰狀) 2편, 제문 3편, 어록 1편, 설 34편, 기 1편, 논 13편, 서(序) 3편으로 구성되었고, 편말에 저자 미상의 『사헌사고(思軒私稿)』에 시 77수가 수록되어 있다. 서(書)는 사우간의 문답으로 심리설에 관한 것인데, 선유제설을 인용한 것이 많으며, 주로 주희(朱熹)의 이여기합(理與氣合) 및 이체기용(理體氣用)을 뒷받침하고 있다. 「명덕설(明德說)」·「충신설(忠信說)」·「지경설(持敬說)」·「극기설(克己說)」 등은 선유들의 학설을 인용한 것도 있지만, 학문의 가장 큰 요점은 모든 사물을 대함에 있어 최선의 노력과 정성을 다하여 지행(知行)을 일치시킴으로써 끝까지 자기완성의...
조선 후기의 학자, 여문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1년에 간행한 시문집. # 내용 1971년 7대손인 정진(丁鎭)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장호(李長浩)의 서문과 권말에 정진의 발문이 있다.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권1에 사(詞) 3편, 시(詩) 300수, 권2에 서(書) 3편, 잡저 4편, 권3에 서(序) 2편, 기6편, 발2편, 상량문 7편, 축문 1편, 제문 12편, 묘갈명 2편, 권4는 부록으로 만사 103수, 제문 42편, 행장, 묘지명, 묘갈명 각 1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의 「맹호행(猛虎行)」은 엄동설한에 호랑이가 성중을 횡행하며 소와 양을 도륙하므로 호랑이의 거처를 습격하여 사살하였다는 내용이다. 시는 「만영(謾詠)」, 「사회(寫懷)」, 「우제(偶題)」, 「즉사(卽事)」 등의 성구(成句)가 대부분이고 그 외는 차운, 증시 등이다. 잡저의...
가계문집 (稼溪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여문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1년에 간행한 시문집. # 내용 1971년 7대손인 정진(丁鎭)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장호(李長浩)의 서문과 권말에 정진의 발문이 있다.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권1에 사(詞) 3편, 시(詩) 300수, 권2에 서(書) 3편, 잡저 4편, 권3에 서(序) 2편, 기6편, 발2편, 상량문 7편, 축문 1편, 제문 12편, 묘갈명 2편, 권4는 부록으로 만사 103수, 제문 42편, 행장, 묘지명, 묘갈명 각 1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의 「맹호행(猛虎行)」은 엄동설한에 호랑이가 성중을 횡행하며 소와 양을 도륙하므로 호랑이의 거처를 습격하여 사살하였다는 내용이다. 시는 「만영(謾詠)」, 「사회(寫懷)」, 「우제(偶題)」, 「즉사(卽事)」 등의 성구(成句)가 대부분이고 그 외는 차운, 증시 등이다. 잡저의...
조선시대 여창 가곡의 양금 반주곡을 수록한 악보. 양금악보. # 내용 미농지(美濃紙)에 필사된 1책 33장(67면)으로 크기는 가로 17.5cm 세로 24.5cm이다. 1960년국립국악원(國立國樂院)에 기증되어 현재에 이른다. 음고(音高)는 율자보(律字譜)로, 시가(時價)는 정간보(井間譜)로 표기하였으며, 각 면의 첫 행에는 장구장단을 부호로 적었다. 기보법이나 내용면에서 『아악부 양금보(雅樂部洋琴譜)』와 유사한 것으로 보아 1930년 경 이후의 악보로 추정되며, 현행 악곡과 큰 차이가 없다. 『가곡남창양금보(歌曲男唱洋琴譜)』와 짝을 이룬다. 총 14종의 여창가곡 양금반주곡을 수록하였는데, 같은 곡이라도 가사를 달리하는 경우의 악곡을 실은 경우도 있어 총 수록 악곡은 23곡이다. - 「고악보해제보유(古樂譜解題補遺)」 I...
가곡여창양금보 (歌曲女唱洋琴譜)
조선시대 여창 가곡의 양금 반주곡을 수록한 악보. 양금악보. # 내용 미농지(美濃紙)에 필사된 1책 33장(67면)으로 크기는 가로 17.5cm 세로 24.5cm이다. 1960년국립국악원(國立國樂院)에 기증되어 현재에 이른다. 음고(音高)는 율자보(律字譜)로, 시가(時價)는 정간보(井間譜)로 표기하였으며, 각 면의 첫 행에는 장구장단을 부호로 적었다. 기보법이나 내용면에서 『아악부 양금보(雅樂部洋琴譜)』와 유사한 것으로 보아 1930년 경 이후의 악보로 추정되며, 현행 악곡과 큰 차이가 없다. 『가곡남창양금보(歌曲男唱洋琴譜)』와 짝을 이룬다. 총 14종의 여창가곡 양금반주곡을 수록하였는데, 같은 곡이라도 가사를 달리하는 경우의 악곡을 실은 경우도 있어 총 수록 악곡은 23곡이다. - 「고악보해제보유(古樂譜解題補遺)」 I...
1850년, 고려 후기의 문신인 탁광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 『경렴정집(景濂亭集)』은 고려 후기의 문신인 탁광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권두에 탁광무와 탁신의 일화를 그린 그림이 있다. 권1·2에 있는 탁광무의 시 「병극음」은 불우한 처지를 초월하여 임금을 섬기겠다는 시이고, 「애포은」은 정몽주의 절개를 찬양한 시이다. 권3·4는 탁신의 문집이고, 권5는 탁중의 문집이다.# 서지사항 『경렴정집(景濂亭集)』은 5권 2책으로 된 활자본이고, 연세대학교 도서관,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 편찬 및 간행 경위 1827년(순조 27)에 간행한 초간본은 내용이 부실하여 널리 유포되지 못했다. 이에 후손 운한(雲翰)이 『고려사』와 제가기술(諸家記述)에서 채집하여 추보하고^1]...
경렴정집 (景濂亭集)
1850년, 고려 후기의 문신인 탁광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 『경렴정집(景濂亭集)』은 고려 후기의 문신인 탁광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권두에 탁광무와 탁신의 일화를 그린 그림이 있다. 권1·2에 있는 탁광무의 시 「병극음」은 불우한 처지를 초월하여 임금을 섬기겠다는 시이고, 「애포은」은 정몽주의 절개를 찬양한 시이다. 권3·4는 탁신의 문집이고, 권5는 탁중의 문집이다.# 서지사항 『경렴정집(景濂亭集)』은 5권 2책으로 된 활자본이고, 연세대학교 도서관,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 편찬 및 간행 경위 1827년(순조 27)에 간행한 초간본은 내용이 부실하여 널리 유포되지 못했다. 이에 후손 운한(雲翰)이 『고려사』와 제가기술(諸家記述)에서 채집하여 추보하고^1]...
경서와 예서의 핵심 내용을 도표로 집성하여 1795년에 저술한 도설서. # 서지적 사항 7권 7책. 필사본. 편자는 미상이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에 하도낙서(河圖洛書)·천문(天文)·일월(日月)·성신(星辰)·칠정(七政) 등을, 권2에는 사직·종묘·체(褅)·합(祫)·왕도(王都)·면복(冕服)·규장(奎璋)·옥백(玉帛)·기명(器皿)·연궤(筵几) 등을, 권3에는 악기·악(樂)·무(舞)·사(射)·거제(車制) 홍범구주(洪範九疇) 등을, 권4에는 병갑(兵甲)·병기(兵器)·의장(儀仗)·구주(九州)·우공(禹貢)·오복(五服)·성학십도(聖學十圖)·성묘(聖廟)·향사(享祀)·시경풍아(詩經風雅)를, 권5에는 천문분야(天文分野)·정전(井田)·보불문장(黼黻文章)·주자성설(朱子性說)·인설(仁說) 등을, 권6에는 주례제관(周禮諸官)·관혼상장(冠昏喪葬)을, 권7에는 육서초례...
경례도의집성 (經禮圖儀集成)
경서와 예서의 핵심 내용을 도표로 집성하여 1795년에 저술한 도설서. # 서지적 사항 7권 7책. 필사본. 편자는 미상이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에 하도낙서(河圖洛書)·천문(天文)·일월(日月)·성신(星辰)·칠정(七政) 등을, 권2에는 사직·종묘·체(褅)·합(祫)·왕도(王都)·면복(冕服)·규장(奎璋)·옥백(玉帛)·기명(器皿)·연궤(筵几) 등을, 권3에는 악기·악(樂)·무(舞)·사(射)·거제(車制) 홍범구주(洪範九疇) 등을, 권4에는 병갑(兵甲)·병기(兵器)·의장(儀仗)·구주(九州)·우공(禹貢)·오복(五服)·성학십도(聖學十圖)·성묘(聖廟)·향사(享祀)·시경풍아(詩經風雅)를, 권5에는 천문분야(天文分野)·정전(井田)·보불문장(黼黻文章)·주자성설(朱子性說)·인설(仁說) 등을, 권6에는 주례제관(周禮諸官)·관혼상장(冠昏喪葬)을, 권7에는 육서초례...
19세기 후반 형사사건의 판결사례를 모아 2책으로 편찬한 판례집. # 내용 일종의 판례집으로서 주로 피살자, 변사자의 시체 검안을 취급한 내용이 많으나 일반 상해사건, 분묘 도굴, 위조 공문서, 채무 변제 및 환곡(還穀)의 관리에 대한 조사 보고서도 포함되어 있다. 편집 연대는 19세기 후반으로 생각되며, 서울 및 전국 각지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수록한 것으로 보아 형조에 보고된 판결문들을 추려 모은 것으로 보인다. 형관(刑官) 및 지방관들의 재판에 참고 자료로 쓰기 위해 편집되었을 것이다. 상권에는 서울 삼청동 변사자의 자살 확인 판결 등 36건의 시체 검안과 경상도 비안(比安) 외서면(外西面)의 분묘 도굴 사건 등 11건의 일반 사안이 수록되어 있고, 하권에는 상주 박세은(朴世隱)의 상해 사건 등 56건의 형사 사건과 7건의 각종 조사...
가고 (可考)
19세기 후반 형사사건의 판결사례를 모아 2책으로 편찬한 판례집. # 내용 일종의 판례집으로서 주로 피살자, 변사자의 시체 검안을 취급한 내용이 많으나 일반 상해사건, 분묘 도굴, 위조 공문서, 채무 변제 및 환곡(還穀)의 관리에 대한 조사 보고서도 포함되어 있다. 편집 연대는 19세기 후반으로 생각되며, 서울 및 전국 각지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수록한 것으로 보아 형조에 보고된 판결문들을 추려 모은 것으로 보인다. 형관(刑官) 및 지방관들의 재판에 참고 자료로 쓰기 위해 편집되었을 것이다. 상권에는 서울 삼청동 변사자의 자살 확인 판결 등 36건의 시체 검안과 경상도 비안(比安) 외서면(外西面)의 분묘 도굴 사건 등 11건의 일반 사안이 수록되어 있고, 하권에는 상주 박세은(朴世隱)의 상해 사건 등 56건의 형사 사건과 7건의 각종 조사...
조선 전기, 제5대 왕 문종의 재위 기간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 『문종실록』은 조선 전기 제5대 왕 문종 재위 기간의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이다. 정식 명칭은 ‘문종공순대왕실록(文宗恭順大王實錄)’이다. 1450년(문종 즉위년) 2월 18일부터 1452년(문종 2) 5월 21일까지 문종 재위 약 3년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싣고 있다.# 서지 사항 12권 6책의 인본(印本)[^1]이다. # 편찬 및 간행 경위 1450년(문종 즉위년) 2월 18일부터 1452년(문종 2) 5월 21일까지 약 3년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싣고 있다. 이 실록의 정식 명칭은 ‘문종공순대왕실록(文宗恭順大王實錄)’이다. 문종은 1450년(세종 32) 2월 23일 세종의 뒤를 이어 즉위하였고 1452년(문종 2) 5월 14일 세상을 떠났다. 문종의 승하^2] 2년 뒤인 1454년 3월...
문종실록 (文宗實錄)
조선 전기, 제5대 왕 문종의 재위 기간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 『문종실록』은 조선 전기 제5대 왕 문종 재위 기간의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이다. 정식 명칭은 ‘문종공순대왕실록(文宗恭順大王實錄)’이다. 1450년(문종 즉위년) 2월 18일부터 1452년(문종 2) 5월 21일까지 문종 재위 약 3년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싣고 있다.# 서지 사항 12권 6책의 인본(印本)[^1]이다. # 편찬 및 간행 경위 1450년(문종 즉위년) 2월 18일부터 1452년(문종 2) 5월 21일까지 약 3년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싣고 있다. 이 실록의 정식 명칭은 ‘문종공순대왕실록(文宗恭順大王實錄)’이다. 문종은 1450년(세종 32) 2월 23일 세종의 뒤를 이어 즉위하였고 1452년(문종 2) 5월 14일 세상을 떠났다. 문종의 승하^2] 2년 뒤인 1454년 3월...
조선 후기의 문신, 허목이 『예기』·『주례』에서 상례와 제례에 대한 본문과 주석을 인용하고, 자신의 견해를 붙여 5권 4책으로 간행한 예서. # 내용 5권 4책. 목판본. 주로 『예기』와 『주례』 가운데 상례와 제례에 관한 본문 및 주석 1,000여조를 인용하고, 거기에 해석을 가하여 자신의 예설을 보여주고 있다. 책머리에는 문하생 허전(許傳)의 서문이 있고, 끝에는 9대손인 헌(憲)의 발문이 실려 있다. 이 책은 초고 보존을 위해서 헌과 유생 권태영(權泰榮)이 한 부를 초출하여 허전의 서문을 받아 1882년(고종 2) 의령에서 발간한 것이다. 규장각 도서·장서각 도서·성균관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서문에는 허목이 이 책을 지은 동기는 『주례』·『의례』·『예기』의 삼례(三禮)에 근거하여 시대상황과 신분에 따른 올바른 예절을...
경례유찬 (經禮類纂)
조선 후기의 문신, 허목이 『예기』·『주례』에서 상례와 제례에 대한 본문과 주석을 인용하고, 자신의 견해를 붙여 5권 4책으로 간행한 예서. # 내용 5권 4책. 목판본. 주로 『예기』와 『주례』 가운데 상례와 제례에 관한 본문 및 주석 1,000여조를 인용하고, 거기에 해석을 가하여 자신의 예설을 보여주고 있다. 책머리에는 문하생 허전(許傳)의 서문이 있고, 끝에는 9대손인 헌(憲)의 발문이 실려 있다. 이 책은 초고 보존을 위해서 헌과 유생 권태영(權泰榮)이 한 부를 초출하여 허전의 서문을 받아 1882년(고종 2) 의령에서 발간한 것이다. 규장각 도서·장서각 도서·성균관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서문에는 허목이 이 책을 지은 동기는 『주례』·『의례』·『예기』의 삼례(三禮)에 근거하여 시대상황과 신분에 따른 올바른 예절을...
조선 후기의 학자, 임상원의 부·시·서(序)·기·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 내용 권1에 부 2편, 권2에 시 331수, 권3에 서(序) 4편, 권4에 기 10편, 권5에 서(書) 8편, 권6에 논 10편, 권7에 책(策) 6편, 권8에 소차 39편, 권9에 제문 19편, 권10에 애사 2편, 권11에 원정(原情) 4편, 권12·13에 잡저 16편, 권14에 서계(書啓) 1편, 권15에 잡저 2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서(書)의 「답최군실(答崔君實)」에서는 학자들이 시례(詩禮)를 읽는 여가에 심신을 연마하여 향당의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했으며, 당시 조정의 민생구제의 태만함과 풍속의 부패함을 근심하는 선비가 없음을 한탄하였다. 논의 「진론(秦論)」은 진나라가 망한 원인을 설명하여 정치를 하는 방법을 논한 것으로, 천하를 다스리는 데 관정(寬政)으로 인혜(仁惠)를 베풀어...
가고전집 (家稿全集)
조선 후기의 학자, 임상원의 부·시·서(序)·기·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 내용 권1에 부 2편, 권2에 시 331수, 권3에 서(序) 4편, 권4에 기 10편, 권5에 서(書) 8편, 권6에 논 10편, 권7에 책(策) 6편, 권8에 소차 39편, 권9에 제문 19편, 권10에 애사 2편, 권11에 원정(原情) 4편, 권12·13에 잡저 16편, 권14에 서계(書啓) 1편, 권15에 잡저 2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서(書)의 「답최군실(答崔君實)」에서는 학자들이 시례(詩禮)를 읽는 여가에 심신을 연마하여 향당의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했으며, 당시 조정의 민생구제의 태만함과 풍속의 부패함을 근심하는 선비가 없음을 한탄하였다. 논의 「진론(秦論)」은 진나라가 망한 원인을 설명하여 정치를 하는 방법을 논한 것으로, 천하를 다스리는 데 관정(寬政)으로 인혜(仁惠)를 베풀어...
조선 후기의 학자, 이양신의 소·연설·제문·고문 등을 수록한 문집. # 내용 3권 2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간행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그의 아들인 민보(敏輔)가 실기(實記)를 쓴 것으로 보아 함께 편집한 것 같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제1책 건(乾)에 소·연설(筵說)·서(序)·상량문·제문, 제2책 곤(坤)에 제문·애사·고문(告文), 부록에 실기(實記)·묘지명·묘표·언행술(言行述)·실록(實錄) 등이 수록되어 있다. 소에는 그가 부수찬으로 있을 때 1727년(영조 3) 환국(換局)으로 집권한 이광좌(李光佐)·김일경(金一鏡) 등을 탄핵하는 내용이 있는데, 이것은 그 당시 소론과 노론간의 당파싸움과 영조 옹립에 따른 정치적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대사간공유고 (大司諫公遺稿)
조선 후기의 학자, 이양신의 소·연설·제문·고문 등을 수록한 문집. # 내용 3권 2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간행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그의 아들인 민보(敏輔)가 실기(實記)를 쓴 것으로 보아 함께 편집한 것 같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제1책 건(乾)에 소·연설(筵說)·서(序)·상량문·제문, 제2책 곤(坤)에 제문·애사·고문(告文), 부록에 실기(實記)·묘지명·묘표·언행술(言行述)·실록(實錄) 등이 수록되어 있다. 소에는 그가 부수찬으로 있을 때 1727년(영조 3) 환국(換局)으로 집권한 이광좌(李光佐)·김일경(金一鏡) 등을 탄핵하는 내용이 있는데, 이것은 그 당시 소론과 노론간의 당파싸움과 영조 옹립에 따른 정치적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이선시(李善始)가 1564년부터 1759년까지의 주요 사적을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이선시(李善始)가 1564년부터 1759년까지의 주요 사적을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이다. 조선시대 역대 조정의 기사 중 특정 왕의 중요 사건을 중점적으로 다루어 편년체의 형식에다 기사본말체의 성격을 가미하였다. 인용문 말미에 자료의 출처를 충실하게 밝혔다. 특히, 당론에 의해 시비가 복잡한 문제에 대해서는 양측의 기록물을 공평하게 채록하였다. 인용 서목으로 공간류(公刊類) 71종과 제가(諸家)의 소설(小說)·잡기(雜記)·장(狀)·전(傳)·지(誌)·보(譜) 등 사찬류 170종을 언급해 역사 기술의 공적인 태도를 엿보게 한다.# 서지적 사항 31권 31책. 필사본. # 내용 서문에 의하면 이 책을 편찬한 이선시(李善始)는 조선시대 당론이 일어난 이후 공정한 시비가...
대사기 (大事記)
이선시(李善始)가 1564년부터 1759년까지의 주요 사적을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이선시(李善始)가 1564년부터 1759년까지의 주요 사적을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이다. 조선시대 역대 조정의 기사 중 특정 왕의 중요 사건을 중점적으로 다루어 편년체의 형식에다 기사본말체의 성격을 가미하였다. 인용문 말미에 자료의 출처를 충실하게 밝혔다. 특히, 당론에 의해 시비가 복잡한 문제에 대해서는 양측의 기록물을 공평하게 채록하였다. 인용 서목으로 공간류(公刊類) 71종과 제가(諸家)의 소설(小說)·잡기(雜記)·장(狀)·전(傳)·지(誌)·보(譜) 등 사찬류 170종을 언급해 역사 기술의 공적인 태도를 엿보게 한다.# 서지적 사항 31권 31책. 필사본. # 내용 서문에 의하면 이 책을 편찬한 이선시(李善始)는 조선시대 당론이 일어난 이후 공정한 시비가...
조선 후기 군영대장의 명단과 관력을 기록한 역사서. 군사정보서. # 개설 등단(登壇)은 한나라 고조(高祖)가 한신(韓信)을 대장으로 봉할 때 단(壇)을 쌓아 임명한 고사에서 나온 말로, 대장 직위에 오르는 것을 의미한다. 『등단록』이라는 제명의 이본으로, 현재 장서각 · 규장각 · 서울대학교 등에 각기 다른 종류의 책이 있다. 장서각과 규장각본의 편찬 체재는 관직을 중심으로 정사일(政事日)과 무장 관직명을 적고 이어서 수점자(受點者) 명단을 수록하는 순으로 정리되었다. 여기에 수점 당시의 관력을 적기도 하였다. # 장서각본 7책의 장서각본은 본록 5책, 목록 1책, 선생안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1책에는 무위도통사 · 훈련대장 · 금위대장, 2책에는 어영사 · 어영대장 · 장용대장 · 총위대장, 3책에는 수어사 · 총융사...
등단록 (登壇錄)
조선 후기 군영대장의 명단과 관력을 기록한 역사서. 군사정보서. # 개설 등단(登壇)은 한나라 고조(高祖)가 한신(韓信)을 대장으로 봉할 때 단(壇)을 쌓아 임명한 고사에서 나온 말로, 대장 직위에 오르는 것을 의미한다. 『등단록』이라는 제명의 이본으로, 현재 장서각 · 규장각 · 서울대학교 등에 각기 다른 종류의 책이 있다. 장서각과 규장각본의 편찬 체재는 관직을 중심으로 정사일(政事日)과 무장 관직명을 적고 이어서 수점자(受點者) 명단을 수록하는 순으로 정리되었다. 여기에 수점 당시의 관력을 적기도 하였다. # 장서각본 7책의 장서각본은 본록 5책, 목록 1책, 선생안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1책에는 무위도통사 · 훈련대장 · 금위대장, 2책에는 어영사 · 어영대장 · 장용대장 · 총위대장, 3책에는 수어사 · 총융사...
6세기 초 양나라의 보창·승민 등이 여러 경전 중에서 불교의 습득에 필요한 내용을 모아 엮은 사전. 불교백과사전. # 개설 『경률이상(經律異相)』은 ‘불교의 경(經)과 율(律) 속에 산견하고 있는 특이한 사항[異相]을 채록했다’는 의미로 일종의 백과사전이다. 양(梁)나라 무제(武帝)의 명령에 의해 승민(僧旻)이 경전에서 채록한 것을, 후에 보창(寶唱)이 승호(僧豪), 법생(法生) 등의 도움을 받아 516년(천감 15)에 50권으로 완성하였다. # 편찬/발간 경위 1243년(고종 30)에 고려 재조대장경(再彫大藏經)의 하나로서 분사대장도감(分司大藏都監)에서 간행되었다. # 서지적 사항 권1(1책), 권8(1책)의 2권만 현존한다. 표지는 상지(橡紙)에 금니(金泥)로 ‘경률이상제일선(經律異相第一仙)’이라고 경전 이름과 권차, 함차(函次)를 표시하였다....
경률이상 (經律異相)
6세기 초 양나라의 보창·승민 등이 여러 경전 중에서 불교의 습득에 필요한 내용을 모아 엮은 사전. 불교백과사전. # 개설 『경률이상(經律異相)』은 ‘불교의 경(經)과 율(律) 속에 산견하고 있는 특이한 사항[異相]을 채록했다’는 의미로 일종의 백과사전이다. 양(梁)나라 무제(武帝)의 명령에 의해 승민(僧旻)이 경전에서 채록한 것을, 후에 보창(寶唱)이 승호(僧豪), 법생(法生) 등의 도움을 받아 516년(천감 15)에 50권으로 완성하였다. # 편찬/발간 경위 1243년(고종 30)에 고려 재조대장경(再彫大藏經)의 하나로서 분사대장도감(分司大藏都監)에서 간행되었다. # 서지적 사항 권1(1책), 권8(1책)의 2권만 현존한다. 표지는 상지(橡紙)에 금니(金泥)로 ‘경률이상제일선(經律異相第一仙)’이라고 경전 이름과 권차, 함차(函次)를 표시하였다....
조선후기 군대의 총사령관이 알아야 할 전략·전술·훈련·선재·전투등에 대하여 기술한 군서. 병서. # 서지적 사항 불분권 1책. 필사본. # 내용 저자와 간행여부는 알 수 없으나 정조 때 이정집(李廷𪹯)이 지은 『무신수지(武臣須知)』와 내용이 비슷한 점으로 보아 정조 이후에 『무신수지』에서 필요한 부분만을 골라 초록한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장재(將才) · 경권(經權) · 진법(陣法)의 3항으로 구분되어 있다. ‘장재’에는 습궁마(習弓馬) · 중문묵(重文墨) · 양기력(養氣力) · 심취사(審取舍) · 명기우(明奇偶) · 도산천(圖山川) · 치기구(治器具) · 계주색(誡酒色) · 선인보(善人譜) · 장재차제도(將才次第圖) · 장가총론(將家摠論) 등 전략적인 면과 군정에 관한 내용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장재를 좌우로 구분하여 중앙에 자기...
등단수지 (登壇須知)
조선후기 군대의 총사령관이 알아야 할 전략·전술·훈련·선재·전투등에 대하여 기술한 군서. 병서. # 서지적 사항 불분권 1책. 필사본. # 내용 저자와 간행여부는 알 수 없으나 정조 때 이정집(李廷𪹯)이 지은 『무신수지(武臣須知)』와 내용이 비슷한 점으로 보아 정조 이후에 『무신수지』에서 필요한 부분만을 골라 초록한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장재(將才) · 경권(經權) · 진법(陣法)의 3항으로 구분되어 있다. ‘장재’에는 습궁마(習弓馬) · 중문묵(重文墨) · 양기력(養氣力) · 심취사(審取舍) · 명기우(明奇偶) · 도산천(圖山川) · 치기구(治器具) · 계주색(誡酒色) · 선인보(善人譜) · 장재차제도(將才次第圖) · 장가총론(將家摠論) 등 전략적인 면과 군정에 관한 내용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장재를 좌우로 구분하여 중앙에 자기...
1960년 양주동의 수필 「문학소년 시절」·「소년숙장」·「주연」 등을 수록한 수필집. # 개설 A5판. 302면. ‘문 · 학 · 교단 40년의 회고’의 부제가 있다. 1960년 신태양사(新太陽社)에서 발간하였다. # 편찬/발간 경위 이 수필집은 『신태양(新太陽)』에 ‘유년기’를 발표하고, 『자유문학(自由文學)』에 발표한 수필을 모아 신태양사에서 발간한 것이다. 후기(後記)에서 “모지(某誌) 편집자 모군이 내게 회상기 연재물을 써달라는 것을 섣불리 응낙한 것이 탈의 시초였다. 심상한 회억을 쓰기가 싱겁고 이왕에 쓸 바에는 내가 평생 즐기는 ‘시(詩) · 문(文)’과 술을 중심으로 하여 보잘 것 없는 나의 반생의 자전(自傳)을 숫제 써 보려 했다.”고 그 동기를 밝히고 있다. # 내용 수록한 수필은 모두 6부로 나뉘어져 있다. 제1부...
문주반생기 (文酒半生記)
1960년 양주동의 수필 「문학소년 시절」·「소년숙장」·「주연」 등을 수록한 수필집. # 개설 A5판. 302면. ‘문 · 학 · 교단 40년의 회고’의 부제가 있다. 1960년 신태양사(新太陽社)에서 발간하였다. # 편찬/발간 경위 이 수필집은 『신태양(新太陽)』에 ‘유년기’를 발표하고, 『자유문학(自由文學)』에 발표한 수필을 모아 신태양사에서 발간한 것이다. 후기(後記)에서 “모지(某誌) 편집자 모군이 내게 회상기 연재물을 써달라는 것을 섣불리 응낙한 것이 탈의 시초였다. 심상한 회억을 쓰기가 싱겁고 이왕에 쓸 바에는 내가 평생 즐기는 ‘시(詩) · 문(文)’과 술을 중심으로 하여 보잘 것 없는 나의 반생의 자전(自傳)을 숫제 써 보려 했다.”고 그 동기를 밝히고 있다. # 내용 수록한 수필은 모두 6부로 나뉘어져 있다. 제1부...
조선시대에, 제14대 왕 선조부터 제26대 왕 고종에 이르기까지 각 군문의 최고 책임자였던 인물들의 인적사항을 수록한 역사서. # 내용 1책. 필사본. 편자나 완성된 연대는 알 수 없다. 대상 관직은 총융사[摠使]·어영대장[御將]·금위대장[禁將]·훈련대장[訓將]·장용영대장[壯將]·수어사[守使], 헌종대에 설치된 총위영(摠衛營)의 총위사[摠將], 고종대에 설치된 무위청(武衛廳)의 도통사[都統] 등이며, 수록인물은 모두 193명이다. 각 인물에 대하여 그가 역임한 직책과 그 발령일자, 그리고 승정원·의정부·병조·규장각 등에서 인사관계업무가 처리된 내용을 기재하였다. 동일인이 여러 무장직을 역임한 경우 그 기록들을 한데 모아놓았다. 각 군문의 설치연도에 따라 광해군대까지는 훈련대장만이 기록되어 있으며...
등단연표 (登壇年表)
조선시대에, 제14대 왕 선조부터 제26대 왕 고종에 이르기까지 각 군문의 최고 책임자였던 인물들의 인적사항을 수록한 역사서. # 내용 1책. 필사본. 편자나 완성된 연대는 알 수 없다. 대상 관직은 총융사[摠使]·어영대장[御將]·금위대장[禁將]·훈련대장[訓將]·장용영대장[壯將]·수어사[守使], 헌종대에 설치된 총위영(摠衛營)의 총위사[摠將], 고종대에 설치된 무위청(武衛廳)의 도통사[都統] 등이며, 수록인물은 모두 193명이다. 각 인물에 대하여 그가 역임한 직책과 그 발령일자, 그리고 승정원·의정부·병조·규장각 등에서 인사관계업무가 처리된 내용을 기재하였다. 동일인이 여러 무장직을 역임한 경우 그 기록들을 한데 모아놓았다. 각 군문의 설치연도에 따라 광해군대까지는 훈련대장만이 기록되어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