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강병희"
검색결과 총 13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8각원당형 석조 불탑. 승탑.
강릉 굴산사지 승탑 (江陵 崛山寺址 僧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8각원당형 석조 불탑. 승탑.
순천 동화사 삼층석탑은 전라남도 순천시 별량면 동화사에 있는 고려시대 3층 석조 불탑이다. 1985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2층 기단에 3층 탑신과 상륜부를 올렸다. 기단, 옥개석의 폭이 좁고 초층 탑이 폭에 비해 높아 가늘고 길게 느껴진다. 초층 탑신석 상부에 원형 사리공이 확인되었고, 그 안에서 사리와 사리장엄구가 발견되었다. 상층 갑석 전각부에 약간의 반전을 두어 지붕과 같이 표현된 것은 유례가 드물다. 통일신라시대의 석탑 양식을 계승한 석탑으로 보이지만, 가늘고 길게 보이며 규모가 크다는 점 등에서 고려 석탑의 요소를 보인다.
순천 동화사 삼층석탑 (順天 桐華寺 三層石塔)
순천 동화사 삼층석탑은 전라남도 순천시 별량면 동화사에 있는 고려시대 3층 석조 불탑이다. 1985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2층 기단에 3층 탑신과 상륜부를 올렸다. 기단, 옥개석의 폭이 좁고 초층 탑이 폭에 비해 높아 가늘고 길게 느껴진다. 초층 탑신석 상부에 원형 사리공이 확인되었고, 그 안에서 사리와 사리장엄구가 발견되었다. 상층 갑석 전각부에 약간의 반전을 두어 지붕과 같이 표현된 것은 유례가 드물다. 통일신라시대의 석탑 양식을 계승한 석탑으로 보이지만, 가늘고 길게 보이며 규모가 크다는 점 등에서 고려 석탑의 요소를 보인다.
충청북도 괴산군 청안면 보안사에 있는 1단 기단에 3층 탑신을 올린 고려시대 불탑. 석탑.
괴산 보안사 삼층석탑 (槐山 寶安寺 三層石塔)
충청북도 괴산군 청안면 보안사에 있는 1단 기단에 3층 탑신을 올린 고려시대 불탑. 석탑.
영암 도갑사 오층석탑은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에 있는 고려시대 5층 석조 불탑이다. 2005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도갑사는 고려 문종 3년(1081)에 도선국사가 창건하거나 머물렀던 사찰로 기록되어 있다. 도갑사의 3층과 5층 석탑, 미륵전 석조여래좌상 등은 11세기를 전후한 고려시대의 것이다. 오층석탑은 이중기단 위 5층 탑신과 옥개석이 올려져 있으며 상륜부에는 노반과 보주가 남아 있다. 규모가 큰 데 비해 상하층 기단과 탑신의 결구법이 서로 다르다. 각 구성 부재가 비교적 온존하여 도갑사의 고려시대 역사를 알려주고 있다.
영암 도갑사 오층석탑 (靈巖 道岬寺 五層石塔)
영암 도갑사 오층석탑은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에 있는 고려시대 5층 석조 불탑이다. 2005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도갑사는 고려 문종 3년(1081)에 도선국사가 창건하거나 머물렀던 사찰로 기록되어 있다. 도갑사의 3층과 5층 석탑, 미륵전 석조여래좌상 등은 11세기를 전후한 고려시대의 것이다. 오층석탑은 이중기단 위 5층 탑신과 옥개석이 올려져 있으며 상륜부에는 노반과 보주가 남아 있다. 규모가 큰 데 비해 상하층 기단과 탑신의 결구법이 서로 다르다. 각 구성 부재가 비교적 온존하여 도갑사의 고려시대 역사를 알려주고 있다.
고려시대 승려 지광국사(智光國師) 해린(解麟, 984-1070)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불탑. 승탑.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原州 法泉寺址 智光國師塔)
고려시대 승려 지광국사(智光國師) 해린(解麟, 984-1070)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불탑. 승탑.
보협인석탑은 서울특별시 동국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된 고려 후기 특수형 석조 불탑이다. 천안 대평리사지 절터에서 수습된 석재들로 현재와 같이 복구되어 동국대학교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198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탑의 양식과 형태는 중국 오대 오월국 왕 전홍숙이 조성한 8만 4천 탑의 모습을 하고 있다. 전홍숙이 조성한 보협인탑은 10세기 후반에 한국과 일본에 전래되었고 이 탑의 영향을 받은 석탑이 조성되었다. 중국과 일본의 경우 보협인탑의 예가 현재 다수 남아 있다. 우리나라는 형태가 해체되고 출토지를 알 수 없으며 소장자가 확인되지 않는 유구만이 논문에 전한다.
보협인석탑 (寶篋印石塔)
보협인석탑은 서울특별시 동국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된 고려 후기 특수형 석조 불탑이다. 천안 대평리사지 절터에서 수습된 석재들로 현재와 같이 복구되어 동국대학교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198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탑의 양식과 형태는 중국 오대 오월국 왕 전홍숙이 조성한 8만 4천 탑의 모습을 하고 있다. 전홍숙이 조성한 보협인탑은 10세기 후반에 한국과 일본에 전래되었고 이 탑의 영향을 받은 석탑이 조성되었다. 중국과 일본의 경우 보협인탑의 예가 현재 다수 남아 있다. 우리나라는 형태가 해체되고 출토지를 알 수 없으며 소장자가 확인되지 않는 유구만이 논문에 전한다.
원주 영전사지 보제존자탑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영전사터에 있었던 고려 후기 승려 보제존자의 사리를 봉안한 2기의 사리탑이다. 이 탑이 있던 영전사지에 대한 기록은 전해지지 않는다. 보제존자탑은 1915년 원 위치에서 경복궁으로 옮겨졌고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있다. 두 탑에서 출토된 사리장엄구로 보아 1388년에 불탑 형태로 조성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두 탑은 기단과 탑신부, 옥개 부분의 크기·두께가 약간 차이가 나고 상륜부 형태가 다르다는 점 외에는 거의 동일하다. 이 쌍탑을 통해 당시 보제존자에 대한 숭배 정도를 짐작할 수 있다.
원주 영전사지 보제존자탑 (原州 令傳寺址 普濟尊者塔)
원주 영전사지 보제존자탑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영전사터에 있었던 고려 후기 승려 보제존자의 사리를 봉안한 2기의 사리탑이다. 이 탑이 있던 영전사지에 대한 기록은 전해지지 않는다. 보제존자탑은 1915년 원 위치에서 경복궁으로 옮겨졌고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있다. 두 탑에서 출토된 사리장엄구로 보아 1388년에 불탑 형태로 조성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두 탑은 기단과 탑신부, 옥개 부분의 크기·두께가 약간 차이가 나고 상륜부 형태가 다르다는 점 외에는 거의 동일하다. 이 쌍탑을 통해 당시 보제존자에 대한 숭배 정도를 짐작할 수 있다.
강진 월남사지 삼층석탑은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남사터에 있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백제계열의 석조 불탑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진각국사혜심이 창건했다는 기록이 전한다. 월남사는 정유재란 시기에 큰 타격을 받은 뒤, 18세기에 폐사되었다.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과 마찬가지로 모전석탑 양식을 보이는 3층 석탑이다. 2층 이상의 탑신 높이가 일 층에 비해 크게 줄지 않은 점 등은 고려시대에 조성된 백제계열의 석탑임을 보여준다. 이 양식은 단순한 지역적 양식의 계승이 아니라 백제계 사찰의 확산에 기인함을 짐작할 수 있다.
강진 월남사지 삼층석탑 (康津 月南寺址 三層石塔)
강진 월남사지 삼층석탑은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남사터에 있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백제계열의 석조 불탑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진각국사혜심이 창건했다는 기록이 전한다. 월남사는 정유재란 시기에 큰 타격을 받은 뒤, 18세기에 폐사되었다.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과 마찬가지로 모전석탑 양식을 보이는 3층 석탑이다. 2층 이상의 탑신 높이가 일 층에 비해 크게 줄지 않은 점 등은 고려시대에 조성된 백제계열의 석탑임을 보여준다. 이 양식은 단순한 지역적 양식의 계승이 아니라 백제계 사찰의 확산에 기인함을 짐작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읍에 있는 고려시대 3층 석조 불탑. 석탑.
홍천 희망리 삼층석탑 (洪川 希望里 三層石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읍에 있는 고려시대 3층 석조 불탑. 석탑.
단양 구인사 금동 구층소탑은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구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의 소형 금동탑이다. 2001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사각 9층 소탑으로, 전체 높이는 27㎝이다. 소탑 중에서는 규모가 상당히 큰 편이다. 사찰에서 구입한 매장유산이기 때문에 출토지와 출토 당시의 상황은 확인할 수 없다. 탑은 5층까지 각 층으로 분리되며, 6층에서 9층까지와 노반, 복발은 하나의 구조로 만들어졌다. 각 면에 페르시아풍의 활짝 핀 꽃 모양인 화두식 창이 표현되어 있어 그 시대의 문화 교류와 영향을 보여 준다.
단양 구인사 금동 구층소탑 (丹陽 救仁寺 金銅 九層小塔)
단양 구인사 금동 구층소탑은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구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의 소형 금동탑이다. 2001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사각 9층 소탑으로, 전체 높이는 27㎝이다. 소탑 중에서는 규모가 상당히 큰 편이다. 사찰에서 구입한 매장유산이기 때문에 출토지와 출토 당시의 상황은 확인할 수 없다. 탑은 5층까지 각 층으로 분리되며, 6층에서 9층까지와 노반, 복발은 하나의 구조로 만들어졌다. 각 면에 페르시아풍의 활짝 핀 꽃 모양인 화두식 창이 표현되어 있어 그 시대의 문화 교류와 영향을 보여 준다.
울산광역시 동구 동축사에 있는 신라의 전형양식을 계승한 3층 석조 불탑.
동축사 삼층석탑 (東竺寺 三層石塔)
울산광역시 동구 동축사에 있는 신라의 전형양식을 계승한 3층 석조 불탑.
충청북도 충주시 신니면에 있는 고려전기 단층 기단의 3층 석조 불탑. 석탑.
충주 원평리 삼층석탑 (忠州 院坪里 三層石塔)
충청북도 충주시 신니면에 있는 고려전기 단층 기단의 3층 석조 불탑. 석탑.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에 있는 고려전기 에 조성된 일반형 석조 불탑. 석탑.
충주 추평리 삼층석탑 (忠州 楸坪里 三層石塔)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에 있는 고려전기 에 조성된 일반형 석조 불탑. 석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