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권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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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홍정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1년에 간행한 시문집.
강암유고 (剛菴遺稿)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홍정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1년에 간행한 시문집.
『명남루총서』는 조선 후기 실학자 최한기의 저·편서를 한데 모아 대동문화연구원이 1971년에 5책으로 출판한 전집이다. 최한기의 저술은 1,000권이라는 설도 있지만, 현재 80여 권만이 발견되었다. 문집 가운데 『인정』에는 최한기의 정치·경제·문화 등에 광범위한 분야에 대한 개혁적인 복안이 담겨 있다. 『명남루수록』은 종래의 유학에 대한 제반 인식을 경험과 실증적 철학의 바탕 위에서 재해석한 것들이다. 최한기는 『지구전요』, 『지구전후도』, 『기측체의』, 『신기천험』 등 서양의 과학적 방법론을 중요하게 여긴 저서도 남겼다.
명남루총서 (明南樓叢書)
『명남루총서』는 조선 후기 실학자 최한기의 저·편서를 한데 모아 대동문화연구원이 1971년에 5책으로 출판한 전집이다. 최한기의 저술은 1,000권이라는 설도 있지만, 현재 80여 권만이 발견되었다. 문집 가운데 『인정』에는 최한기의 정치·경제·문화 등에 광범위한 분야에 대한 개혁적인 복안이 담겨 있다. 『명남루수록』은 종래의 유학에 대한 제반 인식을 경험과 실증적 철학의 바탕 위에서 재해석한 것들이다. 최한기는 『지구전요』, 『지구전후도』, 『기측체의』, 『신기천험』 등 서양의 과학적 방법론을 중요하게 여긴 저서도 남겼다.
조선후기 동지춘추관사, 병조참판, 좌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민주현 (閔胄顯)
조선후기 동지춘추관사, 병조참판, 좌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 후기의 문신, 성기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낙애일고 (洛厓逸槁)
조선 후기의 문신, 성기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선익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5년에 간행한 시문집.
고헌유고 (顧軒遺稿)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선익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5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 박창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9년에 간행한 시문집.
난석집 (蘭石集)
조선 후기의 문신, 박창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9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유홍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6년에 간행한 시문집.
강포문집 (江浦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유홍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6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에, 『성학속도』, 『학림통록』, 『문소가례』 등을 저술한 학자.
김병종 (金秉宗)
조선 후기에, 『성학속도』, 『학림통록』, 『문소가례』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숭덕전참봉 등을 역임하였으며, 『춘추인씨지』, 『사략변의』, 『상체헌유집』 등을 저술한 학자.
박민효 (朴敏孝)
조선 후기에, 숭덕전참봉 등을 역임하였으며, 『춘추인씨지』, 『사략변의』, 『상체헌유집』 등을 저술한 학자.
일제강점기 때, 「용호정」을 저술한 시인.
권봉수 (權奉洙)
일제강점기 때, 「용호정」을 저술한 시인.
한국신문학회 초대 회장, 한국신문연구소 이사 등을 역임한 언론인.
곽복산 (郭福山)
한국신문학회 초대 회장, 한국신문연구소 이사 등을 역임한 언론인.
조선 후기에, 「만언소」, 『삼안당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곽현 (郭鉉)
조선 후기에, 「만언소」, 『삼안당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해방 이후 『난석소품』을 저술한 교육자.
박은혜 (朴恩惠)
해방 이후 『난석소품』을 저술한 교육자.
조선후기 문신 이제가 평안도관찰사 재직기간 동안의 사건을 기록한 일지. 일기.
관서일기 (關西日記)
조선후기 문신 이제가 평안도관찰사 재직기간 동안의 사건을 기록한 일지. 일기.
개항기 때, 「무농설」, 「향약계서」, 『송재집』 등을 저술한 문신.
박중룡 (朴重龍)
개항기 때, 「무농설」, 「향약계서」, 『송재집』 등을 저술한 문신.
해방 이후 국방부장관, 민주공화당 정책위 의장, 대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정치인. 체육인.
김용우 (金用雨)
해방 이후 국방부장관, 민주공화당 정책위 의장, 대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정치인. 체육인.
개항기 때, 영주지방의 의병대장으로 활약하였으며, 『기사』, 『예설간요』 등을 저술한 학자·의병장.
김우창 (金禹昌)
개항기 때, 영주지방의 의병대장으로 활약하였으며, 『기사』, 『예설간요』 등을 저술한 학자·의병장.
조선 후기에, 집의, 승정원동부승지, 병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박창수 (朴昌壽)
조선 후기에, 집의, 승정원동부승지, 병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승문원박사, 정산현감, 한성부우윤 등을 역임한 문신.
강백 (姜栢)
조선 후기에, 승문원박사, 정산현감, 한성부우윤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영평현령, 첨지중추부사,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준 (金焌)
조선 후기에, 영평현령, 첨지중추부사,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