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권오성"
검색결과 총 95건
서울과 경기도를 중심으로 전문적인 소리꾼에 의해 불린 민요.
경기민요 (京畿民謠)
서울과 경기도를 중심으로 전문적인 소리꾼에 의해 불린 민요.
경기민요.
군밤타령 (군밤打令)
경기민요.
소리의 높낮이와 관련된 선율 또는 장식음을 뜻하는 국악용어.
가락
소리의 높낮이와 관련된 선율 또는 장식음을 뜻하는 국악용어.
그물에 담긴 고기를 퍼내면서 부르는 어업요(漁業謠).
가래소리
그물에 담긴 고기를 퍼내면서 부르는 어업요(漁業謠).
논에서 가래질을 하면서 부르는 농요(農謠).
가래소리
논에서 가래질을 하면서 부르는 농요(農謠).
김매기소리는 논이나 밭의 김을 매면서 부르는 민요이다. 논매기소리와 밭매기소리로 나뉘는데 지역과 사람에 따라 이름과 종류가 다양하다. 노랫말 역시 지방과 노래 부르는 이, 노래 부를 때의 상황에 따라 제각각 다르다. 다만 김매는 일과 상관없는 일상적인 생각을 담은 노랫말도 포함되어 있다. 김매는 일은 여러 사람이 함께하지만 동작의 통일은 필요하지 않다. 따라서 노래가 일의 동작과는 독립적이고, 선소리꾼은 일의 흥취를 북돋우는 역할을 한다. 김매기소리는 그 다양성 때문에 음악적 특징에 따른 민요권을 설정하기 어렵다.
김매기소리
김매기소리는 논이나 밭의 김을 매면서 부르는 민요이다. 논매기소리와 밭매기소리로 나뉘는데 지역과 사람에 따라 이름과 종류가 다양하다. 노랫말 역시 지방과 노래 부르는 이, 노래 부를 때의 상황에 따라 제각각 다르다. 다만 김매는 일과 상관없는 일상적인 생각을 담은 노랫말도 포함되어 있다. 김매는 일은 여러 사람이 함께하지만 동작의 통일은 필요하지 않다. 따라서 노래가 일의 동작과는 독립적이고, 선소리꾼은 일의 흥취를 북돋우는 역할을 한다. 김매기소리는 그 다양성 때문에 음악적 특징에 따른 민요권을 설정하기 어렵다.
가사체의 긴 사설을 노래한 우리나라의 전통 성악곡.
가사 (歌詞)
가사체의 긴 사설을 노래한 우리나라의 전통 성악곡.
경상도 지방의 대표적인 통속 민요의 하나.
밀양아리랑 (密陽아리랑)
경상도 지방의 대표적인 통속 민요의 하나.
경상도 민요.
골패타령 (骨牌打令)
경상도 민요.
조선시대 관악기의 하나.
대각 (大角)
조선시대 관악기의 하나.
전라도·충청남도 등 우리 나라 서남쪽 지방에서 불리는 벼 타작소리의 일종.
바심소리
전라도·충청남도 등 우리 나라 서남쪽 지방에서 불리는 벼 타작소리의 일종.
전라도·경상도·충청도 일부 지방의 민간에서 불리는 민속성악.
남도소리 (南道소리)
전라도·경상도·충청도 일부 지방의 민간에서 불리는 민속성악.
충청도 민요.
굴 부르는 소리
충청도 민요.
무거운 물건이나 돌을 옮기면서 부르는 소리.
목도소리
무거운 물건이나 돌을 옮기면서 부르는 소리.
경상남도 민요.
개타령 (개打令)
경상남도 민요.
고려전기 송나라에서 전래되어 우리나라 아악의 기점이 되는 음악.
대성아악 (大晟雅樂)
고려전기 송나라에서 전래되어 우리나라 아악의 기점이 되는 음악.
신라 헌강왕 때 거문고의 명인.
귀금 (貴金)
신라 헌강왕 때 거문고의 명인.
조선후기 김성기의 「심방곡」·「중대엽삼」·「환입이」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낭옹신보 (浪翁新譜)
조선후기 김성기의 「심방곡」·「중대엽삼」·「환입이」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들에서 일을 하며 부르는 소리를 총칭하는 국악용어.
들노래
들에서 일을 하며 부르는 소리를 총칭하는 국악용어.
충청남도 부여 지방에 전하여오는 민요.
등타령 (燈打令)
충청남도 부여 지방에 전하여오는 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