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근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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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문헌문집』은 조선 후기에 개항기,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학자 이철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석인본으로, 표제,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무문헌문집(無聞軒文集)’이다.
무문헌문집 (無聞軒文集)
『무문헌문집』은 조선 후기에 개항기,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학자 이철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석인본으로, 표제,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무문헌문집(無聞軒文集)’이다.
『무민당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인 박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본집 7권 4책, 별집 2권 1책 등 모두 9권 5책의 목판본으로, 본집의 표제와 권수제는 ‘무민당선생문집(無悶堂先生文集)’, 판심제는 ‘무민당집(無悶堂集)’이다.
무민당문집 (無悶堂文集)
『무민당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인 박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본집 7권 4책, 별집 2권 1책 등 모두 9권 5책의 목판본으로, 본집의 표제와 권수제는 ‘무민당선생문집(無悶堂先生文集)’, 판심제는 ‘무민당집(無悶堂集)’이다.
『무민당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인 이여규의 시문을 모아 엮은 시문집이다. 이여규가 창작한 한시와 산문 및 타인이 저자를 위해 지은 제문, 행장, 유사 등을 모아 엮었다. 표제는 판본에 따라 ‘무민집(无悶集)’, ‘무민당집(无悶堂集)’, ‘무민당문집(无悶堂文集)’ 등 차이가 있으나 내제는 동일하게 ‘무민당문집(无悶堂文集)’이다. 1906년에 4권 2책으로 간행한 목활자본이다.
무민당문집 (無悶堂文集)
『무민당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인 이여규의 시문을 모아 엮은 시문집이다. 이여규가 창작한 한시와 산문 및 타인이 저자를 위해 지은 제문, 행장, 유사 등을 모아 엮었다. 표제는 판본에 따라 ‘무민집(无悶集)’, ‘무민당집(无悶堂集)’, ‘무민당문집(无悶堂文集)’ 등 차이가 있으나 내제는 동일하게 ‘무민당문집(无悶堂文集)’이다. 1906년에 4권 2책으로 간행한 목활자본이다.
『무사재집』은 조선 후기 학자인 박영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8년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1책의 석인본으로, 표제는 ‘무사재집(無邪齋集)’, 권수제는 ‘무사재선생집(無邪齋先生集)’, 판심제는 ‘무사재집(無邪齋集)’이다.
무사재집 (無邪齋集)
『무사재집』은 조선 후기 학자인 박영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8년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1책의 석인본으로, 표제는 ‘무사재집(無邪齋集)’, 권수제는 ‘무사재선생집(無邪齋先生集)’, 판심제는 ‘무사재집(無邪齋集)’이다.
『무산유집』은 조선 후기,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 때 학자인 강용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28년에 간행하였다. 6권 2책의 목활자본으로, 표제는 ‘무산집(武山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무산유집(武山遺集)’이다.
무산유집 (武山遺集)
『무산유집』은 조선 후기,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 때 학자인 강용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28년에 간행하였다. 6권 2책의 목활자본으로, 표제는 ‘무산집(武山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무산유집(武山遺集)’이다.
『무수옹유고』는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인 권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3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의 석인본으로, 7대 종손인 권영호가 편집과 교정을 하였다. 표제는 ‘무수옹집(無愁翁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무수옹유고(無愁翁遺稿)’이다.
무수옹유고 (無愁翁遺稿)
『무수옹유고』는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인 권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3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의 석인본으로, 7대 종손인 권영호가 편집과 교정을 하였다. 표제는 ‘무수옹집(無愁翁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무수옹유고(無愁翁遺稿)’이다.
『무수집』은 조선 후기 문신인 윤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7년에 편찬한 시문집이다. 본집 6권 3책, 별집 1책, 연보 1책, 부록 1책 등 총 6권 6책의 필사본으로, 표제와 권수제는 동일하게 ‘무수집(無睡集)’이다.
무수집 (無睡集)
『무수집』은 조선 후기 문신인 윤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7년에 편찬한 시문집이다. 본집 6권 3책, 별집 1책, 연보 1책, 부록 1책 등 총 6권 6책의 필사본으로, 표제와 권수제는 동일하게 ‘무수집(無睡集)’이다.
『무은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인 정지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 간행한 시문집이다. 5권 3책의 석인본으로, 10대손인 정운형이 편집하고, 정규환이 간행하였다. 표제는 ‘무은집(霧隱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무은선생문집(霧隱先生文集)’이다.
무은문집 (霧隱文集)
『무은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인 정지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 간행한 시문집이다. 5권 3책의 석인본으로, 10대손인 정운형이 편집하고, 정규환이 간행하였다. 표제는 ‘무은집(霧隱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무은선생문집(霧隱先生文集)’이다.
『무주일고』는 조선 후기 문신인 홍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2책의 목판본으로, 17세기 후반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표제는 ‘무주일고(無住逸稿)’. 권수제는 ‘무주선생일고(無住先生逸稿)’, 판심제는 ‘무주일고(無住逸稿)’이다.
무주일고 (無住逸稿)
『무주일고』는 조선 후기 문신인 홍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2책의 목판본으로, 17세기 후반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표제는 ‘무주일고(無住逸稿)’. 권수제는 ‘무주선생일고(無住先生逸稿)’, 판심제는 ‘무주일고(無住逸稿)’이다.
『무지와유고』는 조선 후기 무신이자 학자인 장사식(張師栻)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31년에 간행되었다. 2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표제와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무지와유고(無知窩遺稿)’이다.
무지와유고 (無知窩遺稿)
『무지와유고』는 조선 후기 무신이자 학자인 장사식(張師栻)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31년에 간행되었다. 2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표제와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무지와유고(無知窩遺稿)’이다.
『방산집』은 조선 후기 처사인 안기원(安基遠, 1825~1896)이 창작한 한시와 두 편의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표제,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방산집(方山集)’이다. 1896년 3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방산집 (方山集)
『방산집』은 조선 후기 처사인 안기원(安基遠, 1825~1896)이 창작한 한시와 두 편의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표제,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방산집(方山集)’이다. 1896년 3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병산집』은 조선 후기 문신인 이관명(李觀命, 1661~1733)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5권 8책 구성으로 된 운각활자본(芸閣活字本)으로, 18세기 중반 이후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표제,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병산집’이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국립중앙도서관,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으며, 온라인 원문 서비스도 제공된다.
병산집 (屛山集)
『병산집』은 조선 후기 문신인 이관명(李觀命, 1661~1733)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5권 8책 구성으로 된 운각활자본(芸閣活字本)으로, 18세기 중반 이후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표제,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병산집’이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국립중앙도서관,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으며, 온라인 원문 서비스도 제공된다.
『정좌와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심조(沈潮, 1694~1756)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세기 후반에 편찬한 시문집이다. 14권 8책의 필사본으로, 표제는 ‘정좌와집(靜坐窩集)’, 권수제는 ‘정좌와선생집(靜坐窩先生集)’이다.
정좌와집 (靜坐窩集)
『정좌와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심조(沈潮, 1694~1756)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세기 후반에 편찬한 시문집이다. 14권 8책의 필사본으로, 표제는 ‘정좌와집(靜坐窩集)’, 권수제는 ‘정좌와선생집(靜坐窩先生集)’이다.
『지애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에서 활동한 학자 정위(鄭煒, 1740~1811)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5년 이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7권 4책의 목판본으로, 표제는 ‘지애집(芝厓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지애선생문집(芝厓先生文集)’이다.
지애문집 (芝厓文集)
『지애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에서 활동한 학자 정위(鄭煒, 1740~1811)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5년 이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7권 4책의 목판본으로, 표제는 ‘지애집(芝厓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지애선생문집(芝厓先生文集)’이다.
『치재유고』는 조선 영조대의 문신인 김상직(金相直, 1716~?)의 시가와 산문을 모아 엮은 시문집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불분권 3책)과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본(4권 3책)이 전하는데, 모두 필사본이다. 두 판본 모두 표제와 권수제가 동일하게 ‘치재유고(恥齋遺稿)’이다.
치재유고 (恥齋遺稿)
『치재유고』는 조선 영조대의 문신인 김상직(金相直, 1716~?)의 시가와 산문을 모아 엮은 시문집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불분권 3책)과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본(4권 3책)이 전하는데, 모두 필사본이다. 두 판본 모두 표제와 권수제가 동일하게 ‘치재유고(恥齋遺稿)’이다.
『치재집』은 조선 말기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유학자 조용헌(趙鏞憲, 1869~1951)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신연활자본으로, 표제와 권수제 모두 동일하게 ‘치재집(致齋集)’이다.
치재집 (致齋集)
『치재집』은 조선 말기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유학자 조용헌(趙鏞憲, 1869~1951)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신연활자본으로, 표제와 권수제 모두 동일하게 ‘치재집(致齋集)’이다.
『침산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에서 활동한 학자 이동간(李東幹, 1757~1822)의 시가와 산문을 모아 1912년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의 목판본으로, 표제는 ‘침산집(砧山集)’, 권수제는 ‘침산문집(砧山文集)’이다.
침산문집 (砧山文集)
『침산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에서 활동한 학자 이동간(李東幹, 1757~1822)의 시가와 산문을 모아 1912년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의 목판본으로, 표제는 ‘침산집(砧山集)’, 권수제는 ‘침산문집(砧山文集)’이다.
『침산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활동한 학자 이세강(李世鋼, 1846∼1917)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의 석인본으로, 표제,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침산문집(枕山文集)’이다.
침산문집 (枕山文集)
『침산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활동한 학자 이세강(李世鋼, 1846∼1917)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의 석인본으로, 표제,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침산문집(枕山文集)’이다.
『하수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의 학자 박기녕(朴箕寧, 1779~1857)의 시가와 산문을 모아 1909년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목판본으로, 표제와 판심제는 ‘하수집(荷叟集)’, 권수제는 ‘하수선생문집(荷叟先生文集)’이다.
하수문집 (荷叟文集)
『하수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의 학자 박기녕(朴箕寧, 1779~1857)의 시가와 산문을 모아 1909년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목판본으로, 표제와 판심제는 ‘하수집(荷叟集)’, 권수제는 ‘하수선생문집(荷叟先生文集)’이다.
『학남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 남인 학자인 이회경(李晦慶, 1784~1866)의 시가와 산문을 모아 편찬한 시문집이다. 8권 4책의 목판본으로, 표제는 ‘학남집(鶴南集)’, 권수제, 판심제는 ‘학남선생문집(鶴南先生文集)’이다.
학남문집 (鶴南文集)
『학남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 남인 학자인 이회경(李晦慶, 1784~1866)의 시가와 산문을 모아 편찬한 시문집이다. 8권 4책의 목판본으로, 표제는 ‘학남집(鶴南集)’, 권수제, 판심제는 ‘학남선생문집(鶴南先生文集)’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