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덕원"
검색결과 총 65건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가야산(伽倻山)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대가야의 성곽. 산성.
가야산 산성 (伽倻山 山城)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가야산(伽倻山)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대가야의 성곽. 산성.
신라의 제39대 왕, 소성왕의 왕비.
계화부인 (桂花夫人)
신라의 제39대 왕, 소성왕의 왕비.
정읍 고사부리성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고부면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백제의 석축 성곽, 산성이다. 2008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성은 해발 132m의 성황산에 자리하며, 성황산과 그 서쪽에 위치한 해발 126m의 봉우리를 감싸며 북동-남서방향으로 길게 축조된 장타원형을 이루고 있다. 발굴조사 결과 백제시대에 처음 축조된 중방성으로 확인되었으며, 백제의 지방통치체제를 파악할 수 있는 명문와가 출토되었다. 이러한 기와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확인된 것으로 고대 군사사와 복식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 고사부리성 (井邑 古沙夫里城)
정읍 고사부리성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고부면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백제의 석축 성곽, 산성이다. 2008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성은 해발 132m의 성황산에 자리하며, 성황산과 그 서쪽에 위치한 해발 126m의 봉우리를 감싸며 북동-남서방향으로 길게 축조된 장타원형을 이루고 있다. 발굴조사 결과 백제시대에 처음 축조된 중방성으로 확인되었으며, 백제의 지방통치체제를 파악할 수 있는 명문와가 출토되었다. 이러한 기와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확인된 것으로 고대 군사사와 복식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백제의 성곽. 산성.
금산 백령성 (錦山 栢嶺城)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백제의 성곽. 산성.
남북국시대 때, 사신으로 당에 파견되었다가 귀국길에 익사한 통일신라의 왕족.
김능유 (金能儒)
남북국시대 때, 사신으로 당에 파견되었다가 귀국길에 익사한 통일신라의 왕족.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에 있는 삼국시대 복합식 성곽. 산성.
화성 당성 (華城 唐城)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에 있는 삼국시대 복합식 성곽. 산성.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신라의 산성터이다. 의령읍 하리 적곡마을의 북쪽에 위치한 해발 378m의 하벽하산 정상부를 두르고 있다. 둘레는 약 800m 정도이고, 벽화산의 정상에서 남동쪽으로 뻗은 타원형의 형태이다. 1983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출토유물은 토기류, 자기류, 와당류로 크게 구분되는데, 가장 빠른 것은 6세기 후반 무렵, 늦어도 7세기 초를 넘지 않는다. 그리고 8세기대를 중심으로 하는 유물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려시대의 유물은 출토된 반면에 조선시대의 유물은 출토되지 않았다.
벽화산성지 (碧華山城址)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신라의 산성터이다. 의령읍 하리 적곡마을의 북쪽에 위치한 해발 378m의 하벽하산 정상부를 두르고 있다. 둘레는 약 800m 정도이고, 벽화산의 정상에서 남동쪽으로 뻗은 타원형의 형태이다. 1983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출토유물은 토기류, 자기류, 와당류로 크게 구분되는데, 가장 빠른 것은 6세기 후반 무렵, 늦어도 7세기 초를 넘지 않는다. 그리고 8세기대를 중심으로 하는 유물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려시대의 유물은 출토된 반면에 조선시대의 유물은 출토되지 않았다.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 성곽. 산성.
양동산성 (良洞山城)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 성곽. 산성.
장성 입암산성은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에 있는 고려시대 포곡식 성곽이다. 초축 연대는 미상이나 고려시대 이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평면 형태는 타원형에 가깝고 성의 둘레는 외곽을 기준으로 약 5,200m이다. 이 산성에 대해서는 수축 과정, 성내 시설물, 군제에 대한 현황 및 산성 그림도 기록으로 남아 있다. 진헌, 거안관, 안국사, 군량고, 군기고, 소금 창고, 연못, 우물 등이 있었다. 성내에 수원을 확보하여 장기간의 농성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전남지역 관방 시설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평가된다. 1993년에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장성 입암산성 (長城 笠岩山城)
장성 입암산성은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에 있는 고려시대 포곡식 성곽이다. 초축 연대는 미상이나 고려시대 이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평면 형태는 타원형에 가깝고 성의 둘레는 외곽을 기준으로 약 5,200m이다. 이 산성에 대해서는 수축 과정, 성내 시설물, 군제에 대한 현황 및 산성 그림도 기록으로 남아 있다. 진헌, 거안관, 안국사, 군량고, 군기고, 소금 창고, 연못, 우물 등이 있었다. 성내에 수원을 확보하여 장기간의 농성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전남지역 관방 시설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평가된다. 1993년에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0대 문무왕 때 일본에 사신으로 파견된 왕자.
충원 (忠元)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0대 문무왕 때 일본에 사신으로 파견된 왕자.
여주 파사성은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5대 파사왕 당시 초축된 것으로 전해지는 성곽이다. 해발 230m 파사산 정상에 위치한 테뫼식 산성으로 6세기 중엽에 처음 축성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고산성'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성벽은 내·외협축으로 축성되었고, 성내에는 문지, 포루, 우물지와 수구지, 곡성지, 건물지 등의 시설물이 있었다. 이곳에서 백제 토기류, 고려청자·조선백자류, 통일신라·조선시대 기와류, 화살촉 같은 철기류 등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성은 지정학적·군사적으로 중요한 요충지의 역할을 수행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여주 파사성 (驪州 婆娑城)
여주 파사성은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5대 파사왕 당시 초축된 것으로 전해지는 성곽이다. 해발 230m 파사산 정상에 위치한 테뫼식 산성으로 6세기 중엽에 처음 축성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고산성'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성벽은 내·외협축으로 축성되었고, 성내에는 문지, 포루, 우물지와 수구지, 곡성지, 건물지 등의 시설물이 있었다. 이곳에서 백제 토기류, 고려청자·조선백자류, 통일신라·조선시대 기와류, 화살촉 같은 철기류 등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성은 지정학적·군사적으로 중요한 요충지의 역할을 수행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회원현성지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고려 전기에 축조된 포곡식성의 성곽터이다. 1988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현재 남아 있는 성의 둘레는 약 620m이고, 잔존하는 체성부는 약 150m이다. 처음 축조한 이후 적어도 2차례 이상의 수·개축이 이루어졌다. 삼국시대 이후 오랫동안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기관이 있는 곳인 치소성으로 사용되었다. 1281년(충렬왕 7)에 여몽연합군이 2차로 일본을 정벌할 때 이 성에 충렬왕이 3개월 동안 머물렀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정동행성과 절도사영이 위치하는 등 행정적·군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회원현성지 (會原縣城址)
회원현성지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고려 전기에 축조된 포곡식성의 성곽터이다. 1988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현재 남아 있는 성의 둘레는 약 620m이고, 잔존하는 체성부는 약 150m이다. 처음 축조한 이후 적어도 2차례 이상의 수·개축이 이루어졌다. 삼국시대 이후 오랫동안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기관이 있는 곳인 치소성으로 사용되었다. 1281년(충렬왕 7)에 여몽연합군이 2차로 일본을 정벌할 때 이 성에 충렬왕이 3개월 동안 머물렀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정동행성과 절도사영이 위치하는 등 행정적·군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찬으로 일본에 파견된 관리.
김만물 (金萬物)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찬으로 일본에 파견된 관리.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대나마로 일본에 파견된 관리.
김물유 (金物儒)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대나마로 일본에 파견된 관리.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급찬으로 일본에 파견된 관리.
김상순 (金想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급찬으로 일본에 파견된 관리.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찬으로 일본에 파견된 관리.
김서정 (金序貞)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찬으로 일본에 파견된 관리.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찬 박강국·김충선 등과 일본에 사신으로 파견된 왕자.
김양림 (金良琳)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찬 박강국·김충선 등과 일본에 사신으로 파견된 왕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소판으로 당나라에 파견된 관리.
김용 (金容)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소판으로 당나라에 파견된 관리.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은사로 당나라에 파견된 관리.
김원전 (金元全)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은사로 당나라에 파견된 관리.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급찬으로 일본에 파견된 관리.
김장언 (金長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급찬으로 일본에 파견된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