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승익"
검색결과 총 18건
김관호가 1916년에 제작한 유화.
해질녘
김관호가 1916년에 제작한 유화.
1963년에 서양화가 남관이 그린 추상화.
역사의 흔적 (歷史의 痕跡)
1963년에 서양화가 남관이 그린 추상화.
서양화가 박상옥이 1954년에 제작한 유화.
한일 (閑日)
서양화가 박상옥이 1954년에 제작한 유화.
박수근이 1954년에 제작한 유화.
빨래터
박수근이 1954년에 제작한 유화.
1950년대 전후(戰後)의 풍경과 정서를 독창적인 시각언어로 형상화한 박수근의 대표작.
나무와 두 여인 (나무와 두 女人)
1950년대 전후(戰後)의 풍경과 정서를 독창적인 시각언어로 형상화한 박수근의 대표작.
심형구가 1937년에 제작한 유화.
수변 (水邊)
심형구가 1937년에 제작한 유화.
일제강점기 「나부」, 「아틀리에 」, 「가락」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친일반민족행위자.
김인승 (金仁承)
일제강점기 「나부」, 「아틀리에 」, 「가락」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친일반민족행위자.
해방 이후 「조선에 평화를」, 「창고」, 「맨홀」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조양규 (曺良奎)
해방 이후 「조선에 평화를」, 「창고」, 「맨홀」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해방 이후 「고향」·「부인상」·「꿈」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권옥연 (權玉淵)
해방 이후 「고향」·「부인상」·「꿈」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해방 이후 「베로모의 여인」·「절도」·「바이올린을 가진 남자」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변시지 (邊時志)
해방 이후 「베로모의 여인」·「절도」·「바이올린을 가진 남자」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해방 이후 경북미술협회 부이사장을 역임한 화가. 서양화가.
서병기 (徐丙騏)
해방 이후 경북미술협회 부이사장을 역임한 화가. 서양화가.
일제강점기 「무언선생」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송문섭 (宋文燮)
일제강점기 「무언선생」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일제강점기 서화협회 간사를 역임한 화가. 서양화가.
장석표 (張錫豹)
일제강점기 서화협회 간사를 역임한 화가. 서양화가.
일제강점기 「정물」, 「가도소견」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장익 (張翼)
일제강점기 「정물」, 「가도소견」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일제강점기 「서호석조」, 「정물」 등을 그린 화가. 동양화가.
강진구 (姜振九)
일제강점기 「서호석조」, 「정물」 등을 그린 화가. 동양화가.
해방 이후 「나비」, 「황」, 「집」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임완규 (林完圭)
해방 이후 「나비」, 「황」, 「집」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일제강점기 「주금」, 「토시코의 상」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임응구 (林應九)
일제강점기 「주금」, 「토시코의 상」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일제강점기 「교외의 방화수류정」, 「여인과 꽃」, 「코스튬」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홍득순 (洪得順)
일제강점기 「교외의 방화수류정」, 「여인과 꽃」, 「코스튬」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