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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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은 생명의 특성을 가지고 스스로 생활을 유지하는 물체이다. 생물은 세포로 구성되며, 물질대사와 자극에 대한 반응, 항상성 유지, 발생과 성장, 생식과 유전, 적응과 진화 등의 특성을 가진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생물은 2022년 기준 총 5만 8050종으로 기록되었다. 35억 년 전 지구에 최초의 생물이 출현한 이후 다섯 번의 대량 멸종이 일어났으며, 현재 여섯 번째 대량 멸종이 진행 중이다. 인간이 이용할 의도가 없어도 생물은 존재할 내재적 가치를 지니며, 나고야 의정서의 발효로 생물 주권은 더욱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생물 (生物)
생물은 생명의 특성을 가지고 스스로 생활을 유지하는 물체이다. 생물은 세포로 구성되며, 물질대사와 자극에 대한 반응, 항상성 유지, 발생과 성장, 생식과 유전, 적응과 진화 등의 특성을 가진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생물은 2022년 기준 총 5만 8050종으로 기록되었다. 35억 년 전 지구에 최초의 생물이 출현한 이후 다섯 번의 대량 멸종이 일어났으며, 현재 여섯 번째 대량 멸종이 진행 중이다. 인간이 이용할 의도가 없어도 생물은 존재할 내재적 가치를 지니며, 나고야 의정서의 발효로 생물 주권은 더욱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생태학은 생물과 생물적·비생물적 환경 사이의 상호작용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연구 범위는 개체와 개체군, 군집, 생태계, 경관, 지역, 생물권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 2013년 국가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서천에 국립생태원이 건립되었다. 국립생태원은 현재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생태조사, 연구, 전시, 교육기관으로 역할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환경부의 지원을 받아 ‘국가장기생태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생태학 (生態學)
생태학은 생물과 생물적·비생물적 환경 사이의 상호작용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연구 범위는 개체와 개체군, 군집, 생태계, 경관, 지역, 생물권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 2013년 국가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서천에 국립생태원이 건립되었다. 국립생태원은 현재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생태조사, 연구, 전시, 교육기관으로 역할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환경부의 지원을 받아 ‘국가장기생태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전선·병선(兵船)·조선(漕船)·북조선(北漕船) 등 6장의 색채화로 구성된 도설서. 선박도.
각선도본 (各船圖本)
전선·병선(兵船)·조선(漕船)·북조선(北漕船) 등 6장의 색채화로 구성된 도설서. 선박도.
조선 초기 새로운 조선법에 따라 만든 배.
갑조선 (甲造船)
조선 초기 새로운 조선법에 따라 만든 배.
묵은 나무못을 새것으로 바꾸는 선박수리법.
개삭 (改槊)
묵은 나무못을 새것으로 바꾸는 선박수리법.
조선시대의 소형 군용보조선.
거도선 (居刀船)
조선시대의 소형 군용보조선.
접전시에 적이 배에 뛰어들지 못하도록 뱃전에 짧은 창칼[槍劒]을 빈틈없이 꽂아놓은 배.
검선 (劒船)
접전시에 적이 배에 뛰어들지 못하도록 뱃전에 짧은 창칼[槍劒]을 빈틈없이 꽂아놓은 배.
접전시 적이 배에 기어오르지 못하도록 뱃전에 단창(短槍) 또는 단검을 꽂아 만든 군선(軍船).
과선 (戈船)
접전시 적이 배에 기어오르지 못하도록 뱃전에 단창(短槍) 또는 단검을 꽂아 만든 군선(軍船).
조선시대에 군선을 신조 또는 보수하기 위하여 비축하여 둔 미곡.
군선가미 (軍船價米)
조선시대에 군선을 신조 또는 보수하기 위하여 비축하여 둔 미곡.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한산도해전, 명량해전 등과 관련된 무신.
나대용 (羅大用)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한산도해전, 명량해전 등과 관련된 무신.
나루터에서 사람이나 짐 등이 이동할 때 사용되는 배.
나룻배
나루터에서 사람이나 짐 등이 이동할 때 사용되는 배.
다락을 설비한 조선 후기의 전선(戰船).
누선 (樓船)
다락을 설비한 조선 후기의 전선(戰船).
우리 나라 재래의 전통적인 방법으로 건조된 배 또는 조선법.
단조선 (單造船)
우리 나라 재래의 전통적인 방법으로 건조된 배 또는 조선법.
조선 후기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연해 요해지에 주둔시켜 두었던 군선.
대변선 (大變船)
조선 후기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연해 요해지에 주둔시켜 두었던 군선.
배의 밑바닥에 석회를 칠하여 충해를 방지하는 예방법.
도회법 (塗灰法)
배의 밑바닥에 석회를 칠하여 충해를 방지하는 예방법.
조선시대 평안도와 함경도의 하천 등에서 군대의 이동, 곡물의 운반, 기타 잡용에 쓰였던 배.
마상선 (馬尙船)
조선시대 평안도와 함경도의 하천 등에서 군대의 이동, 곡물의 운반, 기타 잡용에 쓰였던 배.
조선 전기 전투와 조운(漕運)을 겸할 수 있게 만든 군선.
맹선 (猛船)
조선 전기 전투와 조운(漕運)을 겸할 수 있게 만든 군선.
조선 초기 수군(水軍)을 배정하지 않고 비상시에 대비하여 예비적으로 둔 군선.
무군선 (無軍船)
조선 초기 수군(水軍)을 배정하지 않고 비상시에 대비하여 예비적으로 둔 군선.
선체 위에 방패판을 세워 적의 화살 등으로부터 군사를 보호한 조선 후기의 중형 전투선.
방패선 (防牌船)
선체 위에 방패판을 세워 적의 화살 등으로부터 군사를 보호한 조선 후기의 중형 전투선.
배는 사람·가축·물자 등을 싣고 물에 떠서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구조물로 선박이라고도 한다. 용도별로 군함·상선·어선·특수선으로 분류할 수 있다. 법규상으로 한국선과 외국선, 등록선과 부등록선, 공선과 사유선, 내항선과 외항선, 여객선과 비여객선, 국내항로선과 국제항로선으로 분류할 수 있다. 추진 방법이나 선체 재료에 따라 동력선과 무동력선, 목선과 철선·강선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일찍부터 배를 만들어 여러 방면으로 이용해 왔다. 1960년대 후반부터 우리나라 조선공업은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세계 굴지의 조선국이 되었다.
배
배는 사람·가축·물자 등을 싣고 물에 떠서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구조물로 선박이라고도 한다. 용도별로 군함·상선·어선·특수선으로 분류할 수 있다. 법규상으로 한국선과 외국선, 등록선과 부등록선, 공선과 사유선, 내항선과 외항선, 여객선과 비여객선, 국내항로선과 국제항로선으로 분류할 수 있다. 추진 방법이나 선체 재료에 따라 동력선과 무동력선, 목선과 철선·강선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일찍부터 배를 만들어 여러 방면으로 이용해 왔다. 1960년대 후반부터 우리나라 조선공업은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세계 굴지의 조선국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