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정신"
검색결과 총 83건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벽돌조 건물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에 위치하고 학교건물. 근대건물.
서울중앙고등학교 동관 (서울中央高等學校 東館)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벽돌조 건물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에 위치하고 학교건물. 근대건물.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석조 및 철근콘크리트조의 건물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에 위치하고 있는 학교건물. 근대건물.
서울중앙고등학교 본관 (서울中央高等學校 本館)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석조 및 철근콘크리트조의 건물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에 위치하고 있는 학교건물. 근대건물.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벽돌조의 건물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에 위치하고 학교건물.
서울중앙고등학교 서관 (서울中央高等學校 西館)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벽돌조의 건물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에 위치하고 학교건물.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튜터풍 고딕 양식의 석조마감 건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학교건물. 근대건물.
서울 연세대학교 스팀슨관 (서울 延世大學校 Stimson館)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튜터풍 고딕 양식의 석조마감 건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학교건물. 근대건물.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튜더풍 고딕양식의 석조마감 건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학교건물. 근대건물.
서울 연세대학교 아펜젤러관 (서울 延世大學校 Appenzeller館)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튜더풍 고딕양식의 석조마감 건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학교건물. 근대건물.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튜더풍 고딕양식의 석조마감 건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학교건물. 근대건물.
서울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관 (서울 延世大學校 Underwood館)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튜더풍 고딕양식의 석조마감 건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학교건물. 근대건물.
대한제국기에 건립된 벽돌로 마감된 고딕풍의 건물로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교회건물. 근대건물.
서울 정동교회 (서울 貞洞敎會)
대한제국기에 건립된 벽돌로 마감된 고딕풍의 건물로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교회건물. 근대건물.
대한제국기에 건립된 벽돌과 석조로 마감된 고딕풍의 건물로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동에 위치한 성당건물.
서울 원효로 예수성심성당 (서울 元曉路 예수聖心聖堂)
대한제국기에 건립된 벽돌과 석조로 마감된 고딕풍의 건물로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동에 위치한 성당건물.
해방 이후 제2대, 제4대, 제8대, 제10대 총전교 등을 역임한 대종교인.
정인회 (鄭寅會)
해방 이후 제2대, 제4대, 제8대, 제10대 총전교 등을 역임한 대종교인.
1916년 나철이 대종교에 관해 노래한 가사.
중광가 (重光歌)
1916년 나철이 대종교에 관해 노래한 가사.
음력 1월 15일로 대종교 4대 경절에 속한 기념일을 지칭하는 용어. 대종교 4대경절.
중광절 (重光節)
음력 1월 15일로 대종교 4대 경절에 속한 기념일을 지칭하는 용어. 대종교 4대경절.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摩尼山)에 있는 단군이 하늘에 제를 올리기 위해 쌓은 것으로 전하는 제단.
강화 참성단 (江華 塹星壇)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摩尼山)에 있는 단군이 하늘에 제를 올리기 위해 쌓은 것으로 전하는 제단.
대종교를 상징하는 기.
천기 (天旗)
대종교를 상징하는 기.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종교총본사, 그리고 각 도본사와 시교당안에 단군한배검의 상(像)을 모신 곳을 지칭하는 용어.
천전 (天殿)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종교총본사, 그리고 각 도본사와 시교당안에 단군한배검의 상(像)을 모신 곳을 지칭하는 용어.
일제강점기 상교, 총본사 전범, 정교 등을 역임한 대종교인.
최익항 (崔益恒)
일제강점기 상교, 총본사 전범, 정교 등을 역임한 대종교인.
일제강점기 지교, 상교, 남도본사 전리 등을 역임한 대종교인.
최전 (崔顓)
일제강점기 지교, 상교, 남도본사 전리 등을 역임한 대종교인.
계시경전 중 하나로 사람의 366가지 중요한 생활규범과 예의범절에 관한 대종교경전. 계시경전.
팔리훈 (八理訓)
계시경전 중 하나로 사람의 366가지 중요한 생활규범과 예의범절에 관한 대종교경전. 계시경전.
일제강점기 상교, 동일도본사 전리대행 등을 역임한 대종교인.
한기욱 (韓基昱)
일제강점기 상교, 동일도본사 전리대행 등을 역임한 대종교인.
화랑도는 신라의 화랑과 그 낭도들이 사상적으로 간직하고 실천하려고 힘썼던 도리이다. 화랑도는 현대에 만들어진 개념이고, 역사 기록에는 풍월도·풍류도로 쓰여 있다. 진흥왕 때 화랑제도가 창설되었는데 그 사상적 연원은 이전부터 존재하던 전통적인 고유사상이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고유사상은 역사 기록에서 ‘현묘한 도리’라고 표현하는데 신도사상·무속신앙·신선사상 등이다. 이 세 가지 사상은 때마침 전래된 불교·유교 등 고급 종교의 도움을 받아 사상적으로 정비되어 체계화되었고, 진평왕대에 이르러 원광법사 세속오계라는 실천적 강령으로 정리되었다.
화랑도 (花郞道)
화랑도는 신라의 화랑과 그 낭도들이 사상적으로 간직하고 실천하려고 힘썼던 도리이다. 화랑도는 현대에 만들어진 개념이고, 역사 기록에는 풍월도·풍류도로 쓰여 있다. 진흥왕 때 화랑제도가 창설되었는데 그 사상적 연원은 이전부터 존재하던 전통적인 고유사상이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고유사상은 역사 기록에서 ‘현묘한 도리’라고 표현하는데 신도사상·무속신앙·신선사상 등이다. 이 세 가지 사상은 때마침 전래된 불교·유교 등 고급 종교의 도움을 받아 사상적으로 정비되어 체계화되었고, 진평왕대에 이르러 원광법사 세속오계라는 실천적 강령으로 정리되었다.
서일이 『삼일신고』의 진리훈을 불교의 묘법, 유가의 역학, 도가의 현리에 바탕을 두고 풀이한 {대종교 경전}.
회삼경 (會三經)
서일이 『삼일신고』의 진리훈을 불교의 묘법, 유가의 역학, 도가의 현리에 바탕을 두고 풀이한 {대종교 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