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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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도(狼島)는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34′, 북위 34°37′에 위치하며, 면적은 5.33㎢이고, 해안선 길이는 19.50㎞이다. 섬 중앙의 만안(灣岸)을 제외하고는 섬 대부분에 산지가 분포하여 취락은 섬 중앙의 만안(灣岸)에 집중되어 있다. 섬 서측의 육지인 고흥군 영남면에서 북측에 위치한 둔병도와는 낭도대교, 둔병도에서 조발도는 둔병대교 그리고 조발도에서 여수시 화양면까지는 조발대교로 연결되어 연륙도와 연도교로 연결되어 있다.
낭도 (狼島)
낭도(狼島)는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34′, 북위 34°37′에 위치하며, 면적은 5.33㎢이고, 해안선 길이는 19.50㎞이다. 섬 중앙의 만안(灣岸)을 제외하고는 섬 대부분에 산지가 분포하여 취락은 섬 중앙의 만안(灣岸)에 집중되어 있다. 섬 서측의 육지인 고흥군 영남면에서 북측에 위치한 둔병도와는 낭도대교, 둔병도에서 조발도는 둔병대교 그리고 조발도에서 여수시 화양면까지는 조발대교로 연결되어 연륙도와 연도교로 연결되어 있다.
대모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모도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6°52′, 북위 34°11′에 위치하며, 면적은 5.83㎢이고, 해안선 길이는 21.7㎞이다. 섬 동쪽 사면과 서쪽 사면의 경사가 비교적 완만하여 농경지가 형성되어 있다. 섬의 중심지는 모서리이며, 취락은 완사면으로 형성된 동쪽 해안 만입부의 모동리와 서쪽 해안 선착장 부근의 모서리에 집중되어 있다. 항구로는 섬 동쪽의 모동항, 서쪽의 모서항이 있다.
대모도 (大茅島)
대모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모도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6°52′, 북위 34°11′에 위치하며, 면적은 5.83㎢이고, 해안선 길이는 21.7㎞이다. 섬 동쪽 사면과 서쪽 사면의 경사가 비교적 완만하여 농경지가 형성되어 있다. 섬의 중심지는 모서리이며, 취락은 완사면으로 형성된 동쪽 해안 만입부의 모동리와 서쪽 해안 선착장 부근의 모서리에 집중되어 있다. 항구로는 섬 동쪽의 모동항, 서쪽의 모서항이 있다.
덕우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생일면 봉선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1′, 북위 34°15′에 위치하며, 면적은 1.20㎢이고, 해안선 길이는 5.6㎞이다. 남북 방향의 장방형 섬으로 북쪽에 있는 높이 130m의 산지를 정점으로 남쪽으로 산줄기가 뻗어 있다. 취락은 서쪽 해안의 선착장부터 중앙부의 산록까지 입지하고 있다.
덕우도 (德牛島)
덕우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생일면 봉선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1′, 북위 34°15′에 위치하며, 면적은 1.20㎢이고, 해안선 길이는 5.6㎞이다. 남북 방향의 장방형 섬으로 북쪽에 있는 높이 130m의 산지를 정점으로 남쪽으로 산줄기가 뻗어 있다. 취락은 서쪽 해안의 선착장부터 중앙부의 산록까지 입지하고 있다.
두륜산은 전라남도 해남군 북평면·삼산면·북일면·현산면·옥천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두륜산의 높이는 700.1m이고, 가련봉을 비롯하여, 두륜봉·고계봉·노승봉·도솔봉·혈망봉·향로봉·연화봉 등의 봉우리로 능선을 이룬다. 기반암은 중생대 미문상 화강암과 중생대 경상계 무등상용암층의 안산암 내지 조립 안산암으로 주로 구성된다. 또한 두륜산에는 애추(崖錐)와 암괴류(巖塊流)가 곳곳에서 관찰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해남 대흥사가 있다.
두륜산 (頭輪山)
두륜산은 전라남도 해남군 북평면·삼산면·북일면·현산면·옥천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두륜산의 높이는 700.1m이고, 가련봉을 비롯하여, 두륜봉·고계봉·노승봉·도솔봉·혈망봉·향로봉·연화봉 등의 봉우리로 능선을 이룬다. 기반암은 중생대 미문상 화강암과 중생대 경상계 무등상용암층의 안산암 내지 조립 안산암으로 주로 구성된다. 또한 두륜산에는 애추(崖錐)와 암괴류(巖塊流)가 곳곳에서 관찰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해남 대흥사가 있다.
두륜산 도립공원(頭輪山道立公園)은 전라남도 해남군 북평면·삼산면·북일면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두륜산 일대의 면적 33.39㎢ 지역이 1979년 12월 26일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서남해안 일대를 관망할 수 있는 산악공원으로 최남단에 위치하여 섬·바다·산악과 윤선도의 유적과 사찰 등이 어울려 다양한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대흥사는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면서 우리나라의 13번째 세계유산이 되었다.
두륜산 도립공원 (頭輪山 道立公園)
두륜산 도립공원(頭輪山道立公園)은 전라남도 해남군 북평면·삼산면·북일면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두륜산 일대의 면적 33.39㎢ 지역이 1979년 12월 26일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서남해안 일대를 관망할 수 있는 산악공원으로 최남단에 위치하여 섬·바다·산악과 윤선도의 유적과 사찰 등이 어울려 다양한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대흥사는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면서 우리나라의 13번째 세계유산이 되었다.
득량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득량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6′, 북위 34°34′에 위치하며, 면적은 1.93㎢이고, 해안선 길이는 6.5㎞이다. 중앙의 성재봉이 최고봉(223m)으로, 기복이 비교적 큰 산지로 되어 있으나, 북쪽과 동남쪽 산록부(山麓部)는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어 농경지로 이용된다. 취락은 북쪽 해안의 선창마을과 남동쪽 해안의 만안(灣岸)에 위치한 관청마을에 집중해 있다. 교통은 도양읍 녹동항에서 정기 여객선이 운항된다.
득량도 (得粮島)
득량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득량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6′, 북위 34°34′에 위치하며, 면적은 1.93㎢이고, 해안선 길이는 6.5㎞이다. 중앙의 성재봉이 최고봉(223m)으로, 기복이 비교적 큰 산지로 되어 있으나, 북쪽과 동남쪽 산록부(山麓部)는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어 농경지로 이용된다. 취락은 북쪽 해안의 선창마을과 남동쪽 해안의 만안(灣岸)에 위치한 관청마을에 집중해 있다. 교통은 도양읍 녹동항에서 정기 여객선이 운항된다.
땅끝은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에 있는 한반도의 최남단에 해당하는 곶이다. 땅끝은 북위 34°17′21″, 동경 126°31′22″에 해당하며, 해남반도의 끝이 땅끝이다.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갈두마을은 ‘땅끝마을’이라고 하는데, 이 지역은 ‘땅끝’이라는 지리적 이미지를 내세워 관광지로 만들어졌다. 해발 156.2m의 사자봉 정상에 세워진 땅끝전망대와 한반도 기(氣)의 정점 땅끝탑, 땅끝모노레일,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땅끝조각공원 등의 관광 시설들과 땅끝길, 코리아트레일, 땅끝 천년숲 옛길 등의 도보길이 있다.
땅끝
땅끝은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에 있는 한반도의 최남단에 해당하는 곶이다. 땅끝은 북위 34°17′21″, 동경 126°31′22″에 해당하며, 해남반도의 끝이 땅끝이다.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갈두마을은 ‘땅끝마을’이라고 하는데, 이 지역은 ‘땅끝’이라는 지리적 이미지를 내세워 관광지로 만들어졌다. 해발 156.2m의 사자봉 정상에 세워진 땅끝전망대와 한반도 기(氣)의 정점 땅끝탑, 땅끝모노레일,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땅끝조각공원 등의 관광 시설들과 땅끝길, 코리아트레일, 땅끝 천년숲 옛길 등의 도보길이 있다.
백일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과역면 백일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26′, 북위 34°42′에 위치하며, 면적은 2.06㎢이고, 해안선 길이는 8.0㎞이다. 본래 내백일도·외백일도·소백일도로 되어 있었으나, 제방으로 서로 연결되면서 통칭하여 ‘백일도’라 부르게 되었다. 1989년에는 외백일도가 백일대교를 통해 고흥반도에 연륙되었다. 취락의 분포는 남쪽의 내백마을과 북쪽의 외백마을에 집중되어 있다.
백일도 (白日島)
백일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과역면 백일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26′, 북위 34°42′에 위치하며, 면적은 2.06㎢이고, 해안선 길이는 8.0㎞이다. 본래 내백일도·외백일도·소백일도로 되어 있었으나, 제방으로 서로 연결되면서 통칭하여 ‘백일도’라 부르게 되었다. 1989년에는 외백일도가 백일대교를 통해 고흥반도에 연륙되었다. 취락의 분포는 남쪽의 내백마을과 북쪽의 외백마을에 집중되어 있다.
백일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 당인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6°35′, 북위 34°18′에 위치하며, 면적은 0.85㎢이고, 해안선 길이는 8.9㎞이다. 산세가 북동에서 서남서 방향으로 뻗어 있고, 섬 중앙에서 동남쪽으로 이어지는 완만한 경사의 능선 좌우에는 사빈해안(沙濱海岸)이 발달되어 있다. 취락은 동쪽 해안의 산록부 두 곳에 분포한다.
백일도 (白日島)
백일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 당인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6°35′, 북위 34°18′에 위치하며, 면적은 0.85㎢이고, 해안선 길이는 8.9㎞이다. 산세가 북동에서 서남서 방향으로 뻗어 있고, 섬 중앙에서 동남쪽으로 이어지는 완만한 경사의 능선 좌우에는 사빈해안(沙濱海岸)이 발달되어 있다. 취락은 동쪽 해안의 산록부 두 곳에 분포한다.
보길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에 속하는 섬이다. 동경 126°37′, 북위 34°06′에 위치하며, 면적은 32.99㎢, 해안선 길이는 41.0㎞이다. 섬 전역에 산지가 발달하였으며, 섬 중앙에 협소한 저지가 있어 경지로 이용되고 있다. 북쪽 노화도와 마주한 청별 앞 바다에 매립 사업이 이루어져 행정 관서와 상가가 집중되어 중심지가 되고 있다. 예송리해수욕장과 중리해수욕장은 경치가 빼어나 이용객 수가 많다. 2008년 노화도와 보길도를 이어주는 보길대교가 완공되어 육로 이동이 가능해졌다.
보길도 (甫吉島)
보길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에 속하는 섬이다. 동경 126°37′, 북위 34°06′에 위치하며, 면적은 32.99㎢, 해안선 길이는 41.0㎞이다. 섬 전역에 산지가 발달하였으며, 섬 중앙에 협소한 저지가 있어 경지로 이용되고 있다. 북쪽 노화도와 마주한 청별 앞 바다에 매립 사업이 이루어져 행정 관서와 상가가 집중되어 중심지가 되고 있다. 예송리해수욕장과 중리해수욕장은 경치가 빼어나 이용객 수가 많다. 2008년 노화도와 보길도를 이어주는 보길대교가 완공되어 육로 이동이 가능해졌다.
보성만은 전라남도 고흥반도와 장흥군, 보성군, 고흥군, 완도군(금당도) 사이에 있는 만이다. 황해의 난류와 남동 몬순의 영향을 받아 온난다우한 기후이다. 조성면과 득량만 및 하야리 일대와 장흥군의 동쪽 해안에는 넓은 간척지가 있다. 전라남도 여자만에 위치한 순천만 갯벌과 보성 갯벌은 우리나라 연안 습지로서 처음으로 국제적인 습지 관련 기구인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
보성만 (寶城灣)
보성만은 전라남도 고흥반도와 장흥군, 보성군, 고흥군, 완도군(금당도) 사이에 있는 만이다. 황해의 난류와 남동 몬순의 영향을 받아 온난다우한 기후이다. 조성면과 득량만 및 하야리 일대와 장흥군의 동쪽 해안에는 넓은 간척지가 있다. 전라남도 여자만에 위치한 순천만 갯벌과 보성 갯벌은 우리나라 연안 습지로서 처음으로 국제적인 습지 관련 기구인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
식도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면 식도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6°20′, 북위 35°35′에 위치하며, 면적은 0.92㎢이고, 해안선 길이는 7.5㎞이다. 섬 중앙이 좁은 지협부(地峽部)를 이루어 동서 2개의 섬이 하나로 연결된 형상이다. 취락은 섬의 남쪽 해안에 집중해 있다. 주민의 대부분이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다.
식도 (食島)
식도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면 식도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6°20′, 북위 35°35′에 위치하며, 면적은 0.92㎢이고, 해안선 길이는 7.5㎞이다. 섬 중앙이 좁은 지협부(地峽部)를 이루어 동서 2개의 섬이 하나로 연결된 형상이다. 취락은 섬의 남쪽 해안에 집중해 있다. 주민의 대부분이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다.
신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 척치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03′, 북위 34°23′에 위치하며, 완도읍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지점에 있고, 면적은 1㎢이다. 비교적 기복이 큰 산지로 이루어져 골짜기는 깊고 경작지는 협소하다. 취락은 동남쪽의 만에 집중해 있다. 근해에서 도미·농어·장어 등을 비롯하여, 낙지·전복·새우 등이 잡힌다. 김·미역·다시마 외에 넙치와 볼락 양식도 이루어진다. 교통은 금당도(율포항), 충도(충도항), 평일도(금일읍, 도장항)와 신도항이 연결되어 있다.
신도 (身島)
신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 척치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03′, 북위 34°23′에 위치하며, 완도읍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지점에 있고, 면적은 1㎢이다. 비교적 기복이 큰 산지로 이루어져 골짜기는 깊고 경작지는 협소하다. 취락은 동남쪽의 만에 집중해 있다. 근해에서 도미·농어·장어 등을 비롯하여, 낙지·전복·새우 등이 잡힌다. 김·미역·다시마 외에 넙치와 볼락 양식도 이루어진다. 교통은 금당도(율포항), 충도(충도항), 평일도(금일읍, 도장항)와 신도항이 연결되어 있다.
신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능산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5°59′, 북위 34°35′에 위치하며,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43㎞,하의도에서 서쪽으로 3㎞ 지점에 있다. 면적은 1.68㎢이다. 비교적 기복이 큰 산지로 이루어져 취락은 동남쪽의 만에 집중해 있다. 남서쪽 해안에 형성된 신도해수욕장이 유명하다. 섬의 1시 방향에 형성된 만에는 신도항이 입지 하고 있다.
신도 (薪島)
신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능산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5°59′, 북위 34°35′에 위치하며,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43㎞,하의도에서 서쪽으로 3㎞ 지점에 있다. 면적은 1.68㎢이다. 비교적 기복이 큰 산지로 이루어져 취락은 동남쪽의 만에 집중해 있다. 남서쪽 해안에 형성된 신도해수욕장이 유명하다. 섬의 1시 방향에 형성된 만에는 신도항이 입지 하고 있다.
신지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신지면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6°53′, 북위 34°25′에 위치하며, 면적은 30.99㎢이고, 해안선 길이는 48.0㎞이다. 완도와는 신지대교, 고금도와는 장보고대교와 각각 연결된다. 섬의 남쪽은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고, 해안에는 명사십리해수욕장이 있다. 면사무소가 있는 대곡리가 섬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완도군 신지면 대곡리에 항일운동 기념탑 및 신지항일운동 기념공원이 있다.
신지도 (薪智島)
신지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신지면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6°53′, 북위 34°25′에 위치하며, 면적은 30.99㎢이고, 해안선 길이는 48.0㎞이다. 완도와는 신지대교, 고금도와는 장보고대교와 각각 연결된다. 섬의 남쪽은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고, 해안에는 명사십리해수욕장이 있다. 면사무소가 있는 대곡리가 섬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완도군 신지면 대곡리에 항일운동 기념탑 및 신지항일운동 기념공원이 있다.
어불도는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어란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6°28′, 북위 34°20′에 위치하며, 면적은 0.66㎢이고, 해안선 길이는 5.9㎞이다. 섬의 모양은 역삼각형 형태이며, 동쪽의 중앙부에는 만(灣)이 형성되어 있으며 경사가 완만하여 농경지가 분포하고 취락이 입지해 있다. 김은 어불도의 특산물이다.
어불도 (於佛島)
어불도는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어란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6°28′, 북위 34°20′에 위치하며, 면적은 0.66㎢이고, 해안선 길이는 5.9㎞이다. 섬의 모양은 역삼각형 형태이며, 동쪽의 중앙부에는 만(灣)이 형성되어 있으며 경사가 완만하여 농경지가 분포하고 취락이 입지해 있다. 김은 어불도의 특산물이다.
여서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여서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05′, 북위 34°07′에 위치하며, 면적은 2.51㎢이고, 해안선 길이는 10.0㎞이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의 소안/청산지구에 포함되어 있다. 섬의 모양은 대체로 원형이며 기복이 심하고 경사가 급한 산지가 사방으로 뻗어 내려간다. 취락은 선착장이 있는 북쪽 해안의 만 주변에 집중되어 있다.
여서도 (麗瑞島)
여서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여서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05′, 북위 34°07′에 위치하며, 면적은 2.51㎢이고, 해안선 길이는 10.0㎞이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의 소안/청산지구에 포함되어 있다. 섬의 모양은 대체로 원형이며 기복이 심하고 경사가 급한 산지가 사방으로 뻗어 내려간다. 취락은 선착장이 있는 북쪽 해안의 만 주변에 집중되어 있다.
완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 군외면에 속하는 연륙도이다. 동경 126°45′, 북위 34°19′에 위치하며 면적은 88.57㎢, 해안선 길이는 약 105.9㎞이다. 해남군 북평면 남창과 군외면 달도 사이에 남창교가 연결된 후, 달도와 원동을 잇는 완도대교가 개통되어 육지화되었다. 주민의 대부분은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으며, 김·미역·굴·전복 양식업이 활발하다. 장좌리에는 장보고 기념관이 있으며, 앞 바다에 청해진 유적이 있는 장도(일명 장군섬)가 있다.
완도 (莞島)
완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 군외면에 속하는 연륙도이다. 동경 126°45′, 북위 34°19′에 위치하며 면적은 88.57㎢, 해안선 길이는 약 105.9㎞이다. 해남군 북평면 남창과 군외면 달도 사이에 남창교가 연결된 후, 달도와 원동을 잇는 완도대교가 개통되어 육지화되었다. 주민의 대부분은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으며, 김·미역·굴·전복 양식업이 활발하다. 장좌리에는 장보고 기념관이 있으며, 앞 바다에 청해진 유적이 있는 장도(일명 장군섬)가 있다.
외나로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30′, 북위 34°30′에 위치하며, 면적은 26.47㎢이고, 해안선 길이는 45.0㎞이다. 동남쪽에는 험준한 산지가 있고, 서북쪽에는 간석지가 형성되어 있다. 북서쪽에는 완경사지가 있고, 골짜기를 따라 농경지도 분포한다. 섬 북쪽의 신금리가 섬의 중심지 역할을 하며, 이곳에 봉래면사무소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집중해 있다. 나로해수욕장·염포해수욕장의 주변경관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예내리 하반마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발사체 기지인 나로우주센터가 있다.
외나로도 (外羅老島)
외나로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30′, 북위 34°30′에 위치하며, 면적은 26.47㎢이고, 해안선 길이는 45.0㎞이다. 동남쪽에는 험준한 산지가 있고, 서북쪽에는 간석지가 형성되어 있다. 북서쪽에는 완경사지가 있고, 골짜기를 따라 농경지도 분포한다. 섬 북쪽의 신금리가 섬의 중심지 역할을 하며, 이곳에 봉래면사무소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집중해 있다. 나로해수욕장·염포해수욕장의 주변경관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예내리 하반마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발사체 기지인 나로우주센터가 있다.
우도(牛島)는 전라남도 고흥군 남양면 남양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19′, 북위 34°19′에 위치하며, 득량만(得糧灣)의 내측에 있다. 면적은 0.46㎢이고, 해안선 길이는 3.3㎞이다. 취락은 우도봉(牛島峰) 동남쪽 산기슭에 분포한다.
우도 (牛島)
우도(牛島)는 전라남도 고흥군 남양면 남양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19′, 북위 34°19′에 위치하며, 득량만(得糧灣)의 내측에 있다. 면적은 0.46㎢이고, 해안선 길이는 3.3㎞이다. 취락은 우도봉(牛島峰) 동남쪽 산기슭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