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목정배"
검색결과 총 25건
강원도 고산군 서면 금강산(金剛山) 유점사(楡岾寺)에 있는 고려후기 행전이 창건한 암자.
금강산 반야암 (楡岾寺 般若庵)
강원도 고산군 서면 금강산(金剛山) 유점사(楡岾寺)에 있는 고려후기 행전이 창건한 암자.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사불산(四佛山)에 있었던 조선전기 승려 함허가 주석하던 암자. 대승사.
사불산 반야암 (四佛山 般若庵)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사불산(四佛山)에 있었던 조선전기 승려 함허가 주석하던 암자. 대승사.
경상북도 영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혜숙이 창건한 사찰.
영주 미타사 (榮州 彌陀寺)
경상북도 영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혜숙이 창건한 사찰.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파평산(坡平山)에 있는 고려시대 윤언이와 승려 관승이 창건한 암자.
파평산 미타암 (坡平山 彌陀庵)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파평산(坡平山)에 있는 고려시대 윤언이와 승려 관승이 창건한 암자.
조선 전기의 승려, 지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69년에 간행한 시문집.
벽송집 (碧松集)
조선 전기의 승려, 지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69년에 간행한 시문집.
몸[身]과 입[口]과 뜻[意]에 의해 일어날 수 있는 일체의 악을 방지하기 위하여 불교에 귀의한 사람이 지켜야 할 행위규범을 가리키는 불교용어이다. 원래 계는 인간의 몸과 마음을 조정하는 종교적·도덕적 규범이고, 율은 단체생활을 영위하는 출가교단을 통제하는 규범을 말하는, 서로 다른 용어이다. 그러나 계와 율이 동일한 뜻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았고 일상어로 사용할 때에도 완전히 구별지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중국·우리나라·일본에서는 합성어로 사용하게 되었다. 대부분의 종교에서는 계를 설정하고 있으나 율을 내세우는 경우는 드물다.
계율 (戒律)
몸[身]과 입[口]과 뜻[意]에 의해 일어날 수 있는 일체의 악을 방지하기 위하여 불교에 귀의한 사람이 지켜야 할 행위규범을 가리키는 불교용어이다. 원래 계는 인간의 몸과 마음을 조정하는 종교적·도덕적 규범이고, 율은 단체생활을 영위하는 출가교단을 통제하는 규범을 말하는, 서로 다른 용어이다. 그러나 계와 율이 동일한 뜻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았고 일상어로 사용할 때에도 완전히 구별지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중국·우리나라·일본에서는 합성어로 사용하게 되었다. 대부분의 종교에서는 계를 설정하고 있으나 율을 내세우는 경우는 드물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북한산(北漢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북한산 도선사 (北漢山 道詵寺)
서울특별시 강북구 북한산(北漢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고려후기 승려 혜근의 상당법어·착어·수문 등 61편을 수록하여 1363년에 간행한 불교서. 법어집.
나옹화상어록 (懶翁和尙語錄)
고려후기 승려 혜근의 상당법어·착어·수문 등 61편을 수록하여 1363년에 간행한 불교서. 법어집.
인천광역시 강화군 봉천산(奉天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계평장사봉하음백 봉천우의 5세손이 창건한 사찰.
봉천산 봉은사 (奉天山 奉恩寺)
인천광역시 강화군 봉천산(奉天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계평장사봉하음백 봉천우의 5세손이 창건한 사찰.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면 천마산(天摩山)에 있었던 조선후기의 속암으로 1619년에 창건되고 1854년 혜암이 중수한 암자. 봉인사.
천마산 부도암 (天摩山 浮屠庵)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면 천마산(天摩山)에 있었던 조선후기의 속암으로 1619년에 창건되고 1854년 혜암이 중수한 암자. 봉인사.
불교신문사 주필, 인도 네루대학의 한국어과 교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인도불교사』, 『인도 그 사회의 불교』 등을 저술한 불교학자.
서경수 (徐景洙)
불교신문사 주필, 인도 네루대학의 한국어과 교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인도불교사』, 『인도 그 사회의 불교』 등을 저술한 불교학자.
용하는 일제강점기 대동청년단, 광한단, 조선혁명당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고, 해방 이후 봉선사 주지, 동국역경원 초대 원장 등을 역임한 승려, 교육자, 독립운동가이다. 1892년 평안북도 정주 출신으로, 1912년 만주로 건너가 배일단체인 대동청년단 활동을 했다. 1921년 귀국해 불교에 입문, 범어사에서 수학했다. 1929년 다시 만주로 건너가 조선혁명당 가입 후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1961년 국내 최초로 『불교사전』을 편찬하였으며, 1964년 동국역경원을 설립해 불경 번역에 힘썼다. 1980년 봉선사에서 입적했으며, 1991년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용하 (龍夏)
용하는 일제강점기 대동청년단, 광한단, 조선혁명당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고, 해방 이후 봉선사 주지, 동국역경원 초대 원장 등을 역임한 승려, 교육자, 독립운동가이다. 1892년 평안북도 정주 출신으로, 1912년 만주로 건너가 배일단체인 대동청년단 활동을 했다. 1921년 귀국해 불교에 입문, 범어사에서 수학했다. 1929년 다시 만주로 건너가 조선혁명당 가입 후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1961년 국내 최초로 『불교사전』을 편찬하였으며, 1964년 동국역경원을 설립해 불경 번역에 힘썼다. 1980년 봉선사에서 입적했으며, 1991년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해방 이후 해인총림 초대 방장, 조계종 제7대 종정 등을 역임한 승려.
성철 (性徹)
해방 이후 해인총림 초대 방장, 조계종 제7대 종정 등을 역임한 승려.
동국대학교 교수, 중앙도서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조선전기불교사상연구』, 『교양불교』 등을 저술한 불교학자.
우정상 (禹貞相)
동국대학교 교수, 중앙도서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조선전기불교사상연구』, 『교양불교』 등을 저술한 불교학자.
동국대학교 박물관장, 사법·행정·외무 고시위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한국불교사상사연구』, 『신라정토사상사연구』 등을 저술한 불교사학자.
안계현 (安啓賢)
동국대학교 박물관장, 사법·행정·외무 고시위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한국불교사상사연구』, 『신라정토사상사연구』 등을 저술한 불교사학자.
개항기 청룡사 경사의 제자로 동학사에서 경론을 배운 승려.
장호 (莊昊)
개항기 청룡사 경사의 제자로 동학사에서 경론을 배운 승려.
해방 이후 동화사 조실, 범어사 조실, 대한불교조계종 장로원 장로 등을 역임한 승려.
전강 (田岡)
해방 이후 동화사 조실, 범어사 조실, 대한불교조계종 장로원 장로 등을 역임한 승려.
해방 이후 조선불교중앙총무원 제1대 교정을 역임한 승려.
정호 (鼎鎬)
해방 이후 조선불교중앙총무원 제1대 교정을 역임한 승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일제강점기에 창건된 사찰.
서울 조계사 (서울 曹溪寺)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일제강점기에 창건된 사찰.
대한제국기 화엄사 응암을 은사로 득도하여 법맥을 계승한 승려.
진응 (震應)
대한제국기 화엄사 응암을 은사로 득도하여 법맥을 계승한 승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