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선이"
검색결과 총 20건
『명암집』은 조선 후기 학자 정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1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현손 정호선이 간행하였다. 총 6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권두에 조덕상·조성가의 서문과 권말에 이원배·허유·정호선·정규석 등의 발문이 있다. 시(詩) 653수를 비롯해 서(書), 기(記), 발(跋), 녹(錄), 전(傳) 등의 산문이 수록되어 있다.
명암집 (明庵集)
『명암집』은 조선 후기 학자 정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1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현손 정호선이 간행하였다. 총 6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권두에 조덕상·조성가의 서문과 권말에 이원배·허유·정호선·정규석 등의 발문이 있다. 시(詩) 653수를 비롯해 서(書), 기(記), 발(跋), 녹(錄), 전(傳) 등의 산문이 수록되어 있다.
『무호집』은 저자 미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3년에 편찬한 시문집이다. 전우와 주고받은 서간문이 수록되어 있어 저자는 전우와 교유했던 한말 호남지방의 학자로 추정된다. 불분권 5책의 필사본으로, 구한말 국내·외 정세를 파악할 수 있는 작품이 다수 수록되어 있다.
무호집 (無號集)
『무호집』은 저자 미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3년에 편찬한 시문집이다. 전우와 주고받은 서간문이 수록되어 있어 저자는 전우와 교유했던 한말 호남지방의 학자로 추정된다. 불분권 5책의 필사본으로, 구한말 국내·외 정세를 파악할 수 있는 작품이 다수 수록되어 있다.
『반계집』은 조선 후기 학자 이양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광무11)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현손 이석인이 편집·간행하였다. 7권 3책의 목판본으로, 권두에 정석호와 김유헌이 쓴 서문이 있으며, 권말에 이능렬이 쓴 발문과 후손 이석선이 쓴 후지(後識)가 있다. 시 294수를 비롯해 서(書), 서(序), 기(記) 등의 산문이 수록되어 있다.
반계집 (磻溪集)
『반계집』은 조선 후기 학자 이양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광무11)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현손 이석인이 편집·간행하였다. 7권 3책의 목판본으로, 권두에 정석호와 김유헌이 쓴 서문이 있으며, 권말에 이능렬이 쓴 발문과 후손 이석선이 쓴 후지(後識)가 있다. 시 294수를 비롯해 서(書), 서(序), 기(記) 등의 산문이 수록되어 있다.
『병와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이형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손자 이만송(李晩松)이 가장 초고(家藏草稿)를 수집하여 간행하였다. 18권 9책의 목판본으로, 권두에는 채제공(蔡濟恭)이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는 이상정(李象靖)이 쓴 발문이 있다. 시(詩), 악부(樂府), 잠(箴), 명(銘) 등의 작품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병와문집 (甁窩文集)
『병와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이형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손자 이만송(李晩松)이 가장 초고(家藏草稿)를 수집하여 간행하였다. 18권 9책의 목판본으로, 권두에는 채제공(蔡濟恭)이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는 이상정(李象靖)이 쓴 발문이 있다. 시(詩), 악부(樂府), 잠(箴), 명(銘) 등의 작품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사촌집』은 조선시대 문신 장경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7세손 장윤이 종형 장희가 만든 고본(稿本)을 바탕으로 부록을 증보하여 1824년(순조24)에 주암서원에서 간행하였다. 총 4권 2책의 목활자본으로 권두에 홍석주(洪奭周)·황윤석(黃胤錫)의 서문, 이교원(李敎源)의 발문, 허무(許茂)의 제후(題後)가 있으며 권말에는 장윤의 발문이 있다. 시(詩), 가사(歌詞), 기(記), 서(書) 등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사촌집 (沙村集)
『사촌집』은 조선시대 문신 장경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7세손 장윤이 종형 장희가 만든 고본(稿本)을 바탕으로 부록을 증보하여 1824년(순조24)에 주암서원에서 간행하였다. 총 4권 2책의 목활자본으로 권두에 홍석주(洪奭周)·황윤석(黃胤錫)의 서문, 이교원(李敎源)의 발문, 허무(許茂)의 제후(題後)가 있으며 권말에는 장윤의 발문이 있다. 시(詩), 가사(歌詞), 기(記), 서(書) 등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사포유집』은 조선 후기 학자 정홍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2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권두에 노상직(盧相稷)과 허찬(許巑)이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현욱(李鉉郁)·심광택(沈光澤)·정의회(鄭義恢)가 쓴 발문이 있다. 시(詩) 128수를 비롯해 축문(祝文), 가장(家狀), 기(記) 등이 수록되어 있다.
사포유집 (沙浦遺集)
『사포유집』은 조선 후기 학자 정홍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2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권두에 노상직(盧相稷)과 허찬(許巑)이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현욱(李鉉郁)·심광택(沈光澤)·정의회(鄭義恢)가 쓴 발문이 있다. 시(詩) 128수를 비롯해 축문(祝文), 가장(家狀), 기(記) 등이 수록되어 있다.
『삼복재집』은 조선 후기 문신 이동언의 시(詩)·소(疏)·계(啓)·만사(挽詞)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모두 10권 6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간행을 위해 서형수(徐逈修)가 작품을 선별하고 증손 이헌영(李憲泳)이 편집하였으나 간행되지는 못하고 필사본으로만 전한다. 권두에 홍석주(洪奭周)가 쓴 서문과 「삼복재집총목(三復齋集總目)」이 있다.
삼복재집 (三復齋集)
『삼복재집』은 조선 후기 문신 이동언의 시(詩)·소(疏)·계(啓)·만사(挽詞)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모두 10권 6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간행을 위해 서형수(徐逈修)가 작품을 선별하고 증손 이헌영(李憲泳)이 편집하였으나 간행되지는 못하고 필사본으로만 전한다. 권두에 홍석주(洪奭周)가 쓴 서문과 「삼복재집총목(三復齋集總目)」이 있다.
『삼외재집』은 조선 후기 학자 권명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21권 10책의 목활자본으로, 저자의 종질인 권재춘(權載春) 등이 편집·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망국의 회한을 읊은 시 작품을 비롯해 저자의 학문적 지향이 드러나는 서간문 등 다양한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삼외재문집 (三畏齋文集)
『삼외재집』은 조선 후기 학자 권명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21권 10책의 목활자본으로, 저자의 종질인 권재춘(權載春) 등이 편집·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망국의 회한을 읊은 시 작품을 비롯해 저자의 학문적 지향이 드러나는 서간문 등 다양한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삼원당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 허원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저자의 아들 허용두(許容斗)가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조긍섭(曺兢燮) 외 3인이 쓴 서문이 있으며 권말에 이만도(李晩燾) 외 4인이 쓴 발문이 있다. 제1·2책은 저자의 문집으로, 시(詩)·소(疏)·서(書) 등의 작품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제3책은 부록으로, 향촌 제유(諸儒)들의 글을 모은 동간록(同刊錄)이 수록되어 있다.
삼원당문집 (三元堂文集)
『삼원당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 허원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저자의 아들 허용두(許容斗)가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조긍섭(曺兢燮) 외 3인이 쓴 서문이 있으며 권말에 이만도(李晩燾) 외 4인이 쓴 발문이 있다. 제1·2책은 저자의 문집으로, 시(詩)·소(疏)·서(書) 등의 작품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제3책은 부록으로, 향촌 제유(諸儒)들의 글을 모은 동간록(同刊錄)이 수록되어 있다.
『서헌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이세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6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856년(철종 7)에 저자의 후손 이상호(李相虎)와 이상기(李相驥)가 간행하였다. 4권 2책의 목활자본으로, 권말에 정원영(鄭遠永)과 이상기의 발문이 있다. 시(詩), 소(疏), 서(書), 잡저(雜著), 서(序), 기(記), 발(跋) 등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서헌문집 (恕軒文集)
『서헌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이세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6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856년(철종 7)에 저자의 후손 이상호(李相虎)와 이상기(李相驥)가 간행하였다. 4권 2책의 목활자본으로, 권말에 정원영(鄭遠永)과 이상기의 발문이 있다. 시(詩), 소(疏), 서(書), 잡저(雜著), 서(序), 기(記), 발(跋) 등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석동유고』는 조선 후기 학자 이문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8대손 이남의(李南儀)가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복한(金福漢)·정기(鄭琦)가 쓴 서문이 있으며, 권말에 송교순(宋敎淳)·이남의·이기석(李起石)이 쓴 발문이 있다. 시(詩) 149수를 비롯해 서(書), 기(記), 제문(祭文) 등의 산문이 있으며, 「율도량형해(律度量衡解)」·「선기옥형주해(璇璣玉衡註解)」 등 성리학뿐 아니라 수학과 천문학에도 조예가 깊었던 저자의 다양한 학문 경향을 살필 수 있는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석동유고 (石洞遺稿)
『석동유고』는 조선 후기 학자 이문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8대손 이남의(李南儀)가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복한(金福漢)·정기(鄭琦)가 쓴 서문이 있으며, 권말에 송교순(宋敎淳)·이남의·이기석(李起石)이 쓴 발문이 있다. 시(詩) 149수를 비롯해 서(書), 기(記), 제문(祭文) 등의 산문이 있으며, 「율도량형해(律度量衡解)」·「선기옥형주해(璇璣玉衡註解)」 등 성리학뿐 아니라 수학과 천문학에도 조예가 깊었던 저자의 다양한 학문 경향을 살필 수 있는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조선 후기 학자 이최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3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963년에 저자의 증손자 이혁(李焃)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재규(權載奎)가 쓴 서문이 있으며 권말에는 이건창(李建昌)과 정기(鄭琦)가 쓴 발문이 있다. 시(詩) 123수를 비롯해 책(策)·서(書)·논(論)·서(序) 등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석전문집 (石田文集)
조선 후기 학자 이최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3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963년에 저자의 증손자 이혁(李焃)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재규(權載奎)가 쓴 서문이 있으며 권말에는 이건창(李建昌)과 정기(鄭琦)가 쓴 발문이 있다. 시(詩) 123수를 비롯해 책(策)·서(書)·논(論)·서(序) 등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선고신재부군유고』는 조선 후기 학자 장석우의 시(詩)·서(書)·서(序)·기(記)·녹(錄)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21권 11책의 필사본으로, 문집 곳곳에 저자가 직접 교감한 흔적이 있다. 시(詩)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저자의 경학적 견해를 살필 수 있는 서간문과 당시 호남 지역과 관동 지역 등의 지명과 풍습을 파악할 수 있는 기행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선고신재부군유고 (先考新齋府君遺稿)
『선고신재부군유고』는 조선 후기 학자 장석우의 시(詩)·서(書)·서(序)·기(記)·녹(錄)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21권 11책의 필사본으로, 문집 곳곳에 저자가 직접 교감한 흔적이 있다. 시(詩)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저자의 경학적 견해를 살필 수 있는 서간문과 당시 호남 지역과 관동 지역 등의 지명과 풍습을 파악할 수 있는 기행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소무헌집』은 조선 후기 학자 금서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현손 금성수(琴性洙)가 편집·간행하였다. 6권 3책의 석인본(石印本)으로, 권말에 금성수가 쓴 발문이 있다. 시(詩) 181수를 비롯해 소(疏), 서(書), 서(序), 발(跋) 등이 수록되어 있다.
소무헌집 (素無軒集)
『소무헌집』은 조선 후기 학자 금서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현손 금성수(琴性洙)가 편집·간행하였다. 6권 3책의 석인본(石印本)으로, 권말에 금성수가 쓴 발문이 있다. 시(詩) 181수를 비롯해 소(疏), 서(書), 서(序), 발(跋) 등이 수록되어 있다.
『소운미정고』는 조선 후기 학자 한성리의 소(疏)·장(狀)·서(書)·기(記) 등을 수록한 문집이다. 2책의 필사본으로, 권 건(乾)과 권 곤(坤)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록 작품은 대부분 산문으로, 내용상 시사(時事)에 대한 저자의 비판적인 시각이 드러나는 작품, 당대 폐단을 없애기 위한 개선책을 제시한 작품, 국권 상실 이후 후학 양성에 진력하는 저자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작품으로 나눌 수 있다.
소운미정고 (少雲未定稿)
『소운미정고』는 조선 후기 학자 한성리의 소(疏)·장(狀)·서(書)·기(記) 등을 수록한 문집이다. 2책의 필사본으로, 권 건(乾)과 권 곤(坤)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록 작품은 대부분 산문으로, 내용상 시사(時事)에 대한 저자의 비판적인 시각이 드러나는 작품, 당대 폐단을 없애기 위한 개선책을 제시한 작품, 국권 상실 이후 후학 양성에 진력하는 저자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작품으로 나눌 수 있다.
『소운유고』는 조선 후기 문신 조석원의 시(詩)·서(書)·소지(所志)·시책문(諡冊文)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불분권(不分卷) 3책의 필사본으로, 제1책만이 전하고 있다. 을미사변 관련 기록이 다수 수록되어 있어 을미사변이 발발하게 된 배경과 사건의 전말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소운유고 (紹雲遺稿)
『소운유고』는 조선 후기 문신 조석원의 시(詩)·서(書)·소지(所志)·시책문(諡冊文)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불분권(不分卷) 3책의 필사본으로, 제1책만이 전하고 있다. 을미사변 관련 기록이 다수 수록되어 있어 을미사변이 발발하게 된 배경과 사건의 전말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예암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하우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현손 허영수가 편집·간행하였다. 5권 2책의 목판본으로, 권두에 허유(許愈)의 서문, 권말에 하용운(河龍雲)·곽종석(郭鍾錫)의 발문이 있다. 시 126수를 비롯해 소(疏), 서(書), 서(序), 기(記) 등이 수록되어 있다.
예암문집 (豫菴文集)
『예암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하우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현손 허영수가 편집·간행하였다. 5권 2책의 목판본으로, 권두에 허유(許愈)의 서문, 권말에 하용운(河龍雲)·곽종석(郭鍾錫)의 발문이 있다. 시 126수를 비롯해 소(疏), 서(書), 서(序), 기(記) 등이 수록되어 있다.
『학호문집』은 조선시대에 학자 김봉조의 시(詩)·소(疏)·서(書)·제문(祭文)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찬 연대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저자의 후손 김상섭(金相燮)이 1813년에서 1822년 사이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4권 2책의 목판본으로, 시 53수를 비롯해 서(書), 소(疏), 계(啓), 전(箋) 등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학호문집 (鶴湖文集)
『학호문집』은 조선시대에 학자 김봉조의 시(詩)·소(疏)·서(書)·제문(祭文)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찬 연대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저자의 후손 김상섭(金相燮)이 1813년에서 1822년 사이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4권 2책의 목판본으로, 시 53수를 비롯해 서(書), 소(疏), 계(啓), 전(箋) 등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한수재집』은 조선 후기 학자 권상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61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손자 권정성(權定性)·조카 권섭(權燮)과 권영(權瑩)을 비롯해 강문팔학사(江門八學士)로 일컬어진 문인들이 문집 간행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1761년(영조37)에 대구 감영에서 간행되었다. 35권 15책의 목판본으로, 시와 서(書)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이 외에도 제발(題跋)·제문(祭文)·묘갈(墓碣) 등이 수록되어 있다.
한수재집 (寒水齋集)
『한수재집』은 조선 후기 학자 권상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61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손자 권정성(權定性)·조카 권섭(權燮)과 권영(權瑩)을 비롯해 강문팔학사(江門八學士)로 일컬어진 문인들이 문집 간행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1761년(영조37)에 대구 감영에서 간행되었다. 35권 15책의 목판본으로, 시와 서(書)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이 외에도 제발(題跋)·제문(祭文)·묘갈(墓碣) 등이 수록되어 있다.
『해봉집』은 조선시대에 문신 홍명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6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현재 초간본, 중간본, 삼간본이 전하고 있다. 수록 작품은 대부분 시로, 이안눌(李安訥)의 작품에 차운(次韻)·화답(和答)한 시를 비롯해 기행시·과체시 등이 수록되어 있다.
해봉집 (海峰集)
『해봉집』은 조선시대에 문신 홍명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6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현재 초간본, 중간본, 삼간본이 전하고 있다. 수록 작품은 대부분 시로, 이안눌(李安訥)의 작품에 차운(次韻)·화답(和答)한 시를 비롯해 기행시·과체시 등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