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성경린"
검색결과 총 96건
궁중의 제사나 잔치 때 등가와 헌가에서 노래를 부르던 악사. 가(歌).
가공 (歌工)
궁중의 제사나 잔치 때 등가와 헌가에서 노래를 부르던 악사. 가(歌).
윤용구가 정재에서 부르던 구호(口號)·치어(致語)·창사(唱詞)를 묶어서 엮은 악서. 잡저.
국연정재창사초록 (國讌呈才唱詞抄錄)
윤용구가 정재에서 부르던 구호(口號)·치어(致語)·창사(唱詞)를 묶어서 엮은 악서. 잡저.
통일신라 이후 고려시대까지 중국에서 수입된 음악을 통칭하는 음악용어.
당악 (唐樂)
통일신라 이후 고려시대까지 중국에서 수입된 음악을 통칭하는 음악용어.
대금으로 연주하는 정악(正樂).
대금정악 (大笒正樂)
대금으로 연주하는 정악(正樂).
민족항일기에 만들어진 기생조합.
권번 (券番)
민족항일기에 만들어진 기생조합.
조선시대 초기에 만들어진 당악정재(唐樂呈才)의 하나.
몽금척 (夢金尺)
조선시대 초기에 만들어진 당악정재(唐樂呈才)의 하나.
일제강점기 하규일의 제자로 여창가곡의 명창.
김수정 (金水晶)
일제강점기 하규일의 제자로 여창가곡의 명창.
일제강점기 아악에 정통한 음악인. 장구명인.
김수천 (金壽天)
일제강점기 아악에 정통한 음악인. 장구명인.
해방 이후 『가야금교본』을 저술한 가야금명인.
김영윤 (金永胤)
해방 이후 『가야금교본』을 저술한 가야금명인.
무안왕묘제악은 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무장 관우를 모신 사당의 제사에 사용하던 음악이다. 관왕묘악이라고 한다. 관왕묘는 1598년(선조 31) 임진왜란 당시 관왕묘 신령이 나타나 명나라 도독 진린을 도와주었다고 해 관우와 주창의 조상을 받든 데서 비롯되었다. 관왕묘의 악은 북을 치고 나팔을 부는 고취의 악으로 군악이다. 봄·가을의 제사에는 제악으로 「정대업」의 「소무」와 「분웅」·「영관」 장이 연주되었고, 여름 관우의 생일에는 연악으로 「삼현영산회상」의 곡이 연주되었다. 조선 말기 이후 국가가 지내는 제사는 폐지되었으나 관우를 숭앙하는 신도들이 제사를 집행하게 되었다.
무안왕묘제악 (武安王廟祭樂)
무안왕묘제악은 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무장 관우를 모신 사당의 제사에 사용하던 음악이다. 관왕묘악이라고 한다. 관왕묘는 1598년(선조 31) 임진왜란 당시 관왕묘 신령이 나타나 명나라 도독 진린을 도와주었다고 해 관우와 주창의 조상을 받든 데서 비롯되었다. 관왕묘의 악은 북을 치고 나팔을 부는 고취의 악으로 군악이다. 봄·가을의 제사에는 제악으로 「정대업」의 「소무」와 「분웅」·「영관」 장이 연주되었고, 여름 관우의 생일에는 연악으로 「삼현영산회상」의 곡이 연주되었다. 조선 말기 이후 국가가 지내는 제사는 폐지되었으나 관우를 숭앙하는 신도들이 제사를 집행하게 되었다.
일제강점기 제3대 아악사장 등을 역임한 국악인. 가야금명인.
김영제 (金寧濟)
일제강점기 제3대 아악사장 등을 역임한 국악인. 가야금명인.
해방 이후 정읍에서 초산국악원을 개설한 거문고명인.
김용근 (金容根)
해방 이후 정읍에서 초산국악원을 개설한 거문고명인.
통일신라 효공왕 때, 아버지인 안장에게 거문고 비법을 전수받은 {거문고 명인}.
극상 (克相)
통일신라 효공왕 때, 아버지인 안장에게 거문고 비법을 전수받은 {거문고 명인}.
고려 태묘(太廟) 제향에서 초헌 때 헌가(軒架)에서 연주되던 무역궁(無射宮)의 곡명.
대정지곡 (大定之曲)
고려 태묘(太廟) 제향에서 초헌 때 헌가(軒架)에서 연주되던 무역궁(無射宮)의 곡명.
조선 후기 선전관청(宣傳官廳)에 소속된 악인.
내취 (內吹)
조선 후기 선전관청(宣傳官廳)에 소속된 악인.
남북국시대 때, 통일 신라에서 아버지인 안장에게 「표풍」 등을 전수받은 거문고 명인.
극종 (克宗)
남북국시대 때, 통일 신라에서 아버지인 안장에게 「표풍」 등을 전수받은 거문고 명인.
대한제국기 궁내부가무별감을 지낸 서도소리의 명창.
박춘재 (朴春載)
대한제국기 궁내부가무별감을 지낸 서도소리의 명창.
문묘제례악은 문묘제례에 쓰이는 음악이다. 문묘악·문묘제향악·석전악·응안지악이라고도 한다. 중국의 상고시대에 기원을 둔 것으로, 고려 때 북송에서 들여왔고 지금도 성균관 대성전의 봄가을 석전의식에 쓰이고 있다. 엄밀하게 말하면 중국의 고대음악이다.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음악으로, 본고장 중국에서는 없어진 지 오래이며 우리나라에만 남아 있다. 세종대에 박연이 중심이 되어 중국의 옛 전적을 참고하여 옛 주나라의 제도에 가깝게 바로잡아 완성했다. 악기는 8종의 아악기를 사용하여 팔음을 고루 사용하고 당악기나 향악기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문묘제례악 (文廟祭禮樂)
문묘제례악은 문묘제례에 쓰이는 음악이다. 문묘악·문묘제향악·석전악·응안지악이라고도 한다. 중국의 상고시대에 기원을 둔 것으로, 고려 때 북송에서 들여왔고 지금도 성균관 대성전의 봄가을 석전의식에 쓰이고 있다. 엄밀하게 말하면 중국의 고대음악이다.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음악으로, 본고장 중국에서는 없어진 지 오래이며 우리나라에만 남아 있다. 세종대에 박연이 중심이 되어 중국의 옛 전적을 참고하여 옛 주나라의 제도에 가깝게 바로잡아 완성했다. 악기는 8종의 아악기를 사용하여 팔음을 고루 사용하고 당악기나 향악기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일제강점기 한말 최초의 서양식 군악대원.
백우용 (白禹鏞)
일제강점기 한말 최초의 서양식 군악대원.
반엽은 전반 평조와 후반 계면조로 이루어진 한국 한국 전통음악의 가곡이다. 전반은 우조, 후반은 계면조가 각각 반씩이라는 뜻이다. 반엽의 명칭은 옛 악보들이나 『청구영언』 등의 옛 사설집에 나타난다. 반엽이라는 악곡의 파생은 가곡의 가창 방식과 관련이 있다. 전통적으로 가곡은 여창과 남창, 우조와 계면조를 서로 엇갈려 부르는 방식을 취하는데 우조의 곡을 먼저 연주하다가 계면조의 곡으로 이어질 때 우조와 계면조가 반씩 되어 있는 반엽을 연주하여 부드럽게 연결하는 것이다. 현재 주로 불리는 사설은 남창으로 ‘삼월삼일(三月三日)’, ‘흐리나 맑으나 중에’ 등이 있다.
반엽 (半葉)
반엽은 전반 평조와 후반 계면조로 이루어진 한국 한국 전통음악의 가곡이다. 전반은 우조, 후반은 계면조가 각각 반씩이라는 뜻이다. 반엽의 명칭은 옛 악보들이나 『청구영언』 등의 옛 사설집에 나타난다. 반엽이라는 악곡의 파생은 가곡의 가창 방식과 관련이 있다. 전통적으로 가곡은 여창과 남창, 우조와 계면조를 서로 엇갈려 부르는 방식을 취하는데 우조의 곡을 먼저 연주하다가 계면조의 곡으로 이어질 때 우조와 계면조가 반씩 되어 있는 반엽을 연주하여 부드럽게 연결하는 것이다. 현재 주로 불리는 사설은 남창으로 ‘삼월삼일(三月三日)’, ‘흐리나 맑으나 중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