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심봉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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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동부면에 있는 조선시대 충무공 이순신 장군 관련 성곽. 성곽터.
거제 가배량진성 (巨濟 加背梁鎭城)
경상남도 거제시 동부면에 있는 조선시대 충무공 이순신 장군 관련 성곽. 성곽터.
경상남도 밀양시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조된 성곽. 읍성.
밀양읍성 (密陽邑城)
경상남도 밀양시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조된 성곽. 읍성.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남전리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기반식과 개석식 구조가 혼재된 고인돌군. 지석묘군.
남전리 지석묘군 (南田里 支石墓群)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남전리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기반식과 개석식 구조가 혼재된 고인돌군. 지석묘군.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바둑판식 고인돌. 지석묘.
남해 다정리 지석묘 (南海 茶丁里 支石墓)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바둑판식 고인돌. 지석묘.
만어산 어산불영은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에 있는 만어사의 설화 관련 바위이다. 『삼국유사』 권3에 수록된 〈어산불영〉 설화이다. 가락국 수로왕 때 연못에 살던 독룡과 사람을 잡아먹던 나찰녀가 행패를 부렸다. 이에 부처에게 설법을 청하자 부처가 설법을 펼쳐 독룡과 나찰녀의 재앙을 물리쳤다. 이때 동해의 수많은 고기와 용들도 불법에 감화를 받아 이 산중으로 모여들어 경쇠 소리를 내는 신비로운 돌이 됐다. 수로왕은 이를 기리기 위해 만어사를 창건했다는 이야기이다. 실제로 절 아래 있는 고기 모양의 많은 돌들이 산정을 향해 일제히 엎드려 있는 모양새이다.
만어산 어산불영 (萬魚山 魚山佛影)
만어산 어산불영은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에 있는 만어사의 설화 관련 바위이다. 『삼국유사』 권3에 수록된 〈어산불영〉 설화이다. 가락국 수로왕 때 연못에 살던 독룡과 사람을 잡아먹던 나찰녀가 행패를 부렸다. 이에 부처에게 설법을 청하자 부처가 설법을 펼쳐 독룡과 나찰녀의 재앙을 물리쳤다. 이때 동해의 수많은 고기와 용들도 불법에 감화를 받아 이 산중으로 모여들어 경쇠 소리를 내는 신비로운 돌이 됐다. 수로왕은 이를 기리기 위해 만어사를 창건했다는 이야기이다. 실제로 절 아래 있는 고기 모양의 많은 돌들이 산정을 향해 일제히 엎드려 있는 모양새이다.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기반식 구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덕곡리 지석묘군 (德谷里 支石墓群)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기반식 구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석축 성곽. 산성.
구산성지 (龜山城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석축 성곽. 산성.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비각.
김해김씨 비각 (金海金氏 碑閣)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비각.
김해 봉황동 유적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삼국시대 사이에 형성된 집터·고인돌·건물터 관련 생활 유적이다. ‘김해 회현리조개더미’로 알려진 이 유적은 봉황대가 있는 구릉과 주변 지역으로 봉황대유적이라고도 한다. 청동기시대 유적으로는 고인돌과 돌널무덤이 있으며 삼한시대 유적으로는 조개더미와, 집자리, 환호 등이 나왔다. 출토유물은 토기, 숫돌, 나무빗, 철 찌꺼기 등이 있다. 발굴조사 결과 삼국시대부터 대규모 취락이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유적은 금관가야 읍락의 중심지로 추정되고 있다.
김해 봉황동 유적 (金海 鳳凰洞 遺蹟)
김해 봉황동 유적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삼국시대 사이에 형성된 집터·고인돌·건물터 관련 생활 유적이다. ‘김해 회현리조개더미’로 알려진 이 유적은 봉황대가 있는 구릉과 주변 지역으로 봉황대유적이라고도 한다. 청동기시대 유적으로는 고인돌과 돌널무덤이 있으며 삼한시대 유적으로는 조개더미와, 집자리, 환호 등이 나왔다. 출토유물은 토기, 숫돌, 나무빗, 철 찌꺼기 등이 있다. 발굴조사 결과 삼국시대부터 대규모 취락이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유적은 금관가야 읍락의 중심지로 추정되고 있다.
김해 부원동 유적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집터와 무덤 · 조개더미 관련 생활유적이다. 김해의 충적평야가 바라다 보이는 언덕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유적은 크게 A지구, B지구, C지구로 구분된다. A지구에서는 쌀·보리·밀 등을 주로 하는 농경생활을 하면서 인접한 해안가에서 조개를 채집해 먹고, 움집 또는 반움집 가옥에서 생활하면서 낙랑·일본 등의 다른 지역과 교류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A지구에서 출토된 타날문토기는 신라·가야토기로 전환되는 과도기적 상황을 보여주고 있어 ‘부원동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김해 부원동 유적 (金海 府院洞 遺蹟)
김해 부원동 유적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집터와 무덤 · 조개더미 관련 생활유적이다. 김해의 충적평야가 바라다 보이는 언덕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유적은 크게 A지구, B지구, C지구로 구분된다. A지구에서는 쌀·보리·밀 등을 주로 하는 농경생활을 하면서 인접한 해안가에서 조개를 채집해 먹고, 움집 또는 반움집 가옥에서 생활하면서 낙랑·일본 등의 다른 지역과 교류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A지구에서 출토된 타날문토기는 신라·가야토기로 전환되는 과도기적 상황을 보여주고 있어 ‘부원동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철기시대 민무늬토기와 연질토기를 사용한 독무덤. 옹관묘.
김해 지내동 옹관묘 (金海 池內洞 甕棺墓)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철기시대 민무늬토기와 연질토기를 사용한 독무덤. 옹관묘.
부산광역시 동구에 있는 조선시대 부산진성의 서쪽 문(門). 우주석.
부산진성 서문성곽 우주석 (釜山鎭城 西門城廓 隅柱石)
부산광역시 동구에 있는 조선시대 부산진성의 서쪽 문(門). 우주석.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에 있는 조선전기 제6대 단종의 태를 봉안한 태실터.
단종 태실지 (端宗 胎室址)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에 있는 조선전기 제6대 단종의 태를 봉안한 태실터.
경상남도 함안군 산인면에 있는 조선시대 고려 유민들의 마을.
고려동 유적지 (高麗洞 遺蹟址)
경상남도 함안군 산인면에 있는 조선시대 고려 유민들의 마을.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에 있는 철기시대 적갈색 민무늬토기·철검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고성 송천리 석관묘 (固城 松川里 石棺墓)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에 있는 철기시대 적갈색 민무늬토기·철검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바둑판식) 고인돌. 지석묘.
고성 양촌리 고인돌 (固城 陽村里 고인돌)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바둑판식) 고인돌. 지석묘.
경상남도 밀양시 무안면에 있는 조선전기 제9대 성종의 왕녀의 태를 봉안한 태실.
성화17년 왕녀 태실 (成化十七年 王女 胎室)
경상남도 밀양시 무안면에 있는 조선전기 제9대 성종의 왕녀의 태를 봉안한 태실.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석지리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기반식(碁盤式) 고인돌. 지석묘.
석지리 지석묘 (石芝里 支石墓)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석지리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기반식(碁盤式) 고인돌. 지석묘.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에 있는 조선전기 제4대 세종의 태를 봉안했던 태실터.
세종대왕 태실지 (世宗大王 胎室址)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에 있는 조선전기 제4대 세종의 태를 봉안했던 태실터.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에 있는 조선시대 석축 성곽.
오량성 (烏良城)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에 있는 조선시대 석축 성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