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여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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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접은 어떤 장소나 지역에 머물며 지내는 것을 뜻하는 한문식 표현이다. 학교나 교육의 맥락에서 쓰일 때는 머무르며 공부하는 것을 의미한다. 조선 후기 지방의 공도회에서 보름이나 한 달 정도 학사에 머물머 공부하는 것을 거접이라고 특정해서 지칭하기도 하였다. 조선시대 용어에서 학교에 기숙하며 공부한다는 의미로는 거재가 더 많이 사용되었으며, 이때 재는 학교를 의미한다.
거접 (居接)
거접은 어떤 장소나 지역에 머물며 지내는 것을 뜻하는 한문식 표현이다. 학교나 교육의 맥락에서 쓰일 때는 머무르며 공부하는 것을 의미한다. 조선 후기 지방의 공도회에서 보름이나 한 달 정도 학사에 머물머 공부하는 것을 거접이라고 특정해서 지칭하기도 하였다. 조선시대 용어에서 학교에 기숙하며 공부한다는 의미로는 거재가 더 많이 사용되었으며, 이때 재는 학교를 의미한다.
「경외학교절목」은 1546년 한양의 성균관과 사부학당, 그리고 지방 향교 교육의 진흥을 위해 제정한 규정이다. 경과 향을 나누어, 경학인 성균관과 사부학당의 교육 전담 교관의 선발, 관학의 서도법, 관학식년윤강과 향학인 향교의 교관의 선발과 포폄에 관한 규정을 두고, 그 아래에 동몽을 위한 조항으로 다시 경과 향을 나누어, 한양의 동몽훈도와 지방의 학장에 관한 규정을 부기하고 있다. 명종대 「경외학교절목」의 각 규정들은 모두 『경국대전』에는 없는 학교 관련 규정들로서, 학교교육의 16세기적 변화를 보여주는 규정이라고 할 수 있다.
경외학교절목 (京外學校節目)
「경외학교절목」은 1546년 한양의 성균관과 사부학당, 그리고 지방 향교 교육의 진흥을 위해 제정한 규정이다. 경과 향을 나누어, 경학인 성균관과 사부학당의 교육 전담 교관의 선발, 관학의 서도법, 관학식년윤강과 향학인 향교의 교관의 선발과 포폄에 관한 규정을 두고, 그 아래에 동몽을 위한 조항으로 다시 경과 향을 나누어, 한양의 동몽훈도와 지방의 학장에 관한 규정을 부기하고 있다. 명종대 「경외학교절목」의 각 규정들은 모두 『경국대전』에는 없는 학교 관련 규정들로서, 학교교육의 16세기적 변화를 보여주는 규정이라고 할 수 있다.
『광효록』은 1765년 10월 영조의 71세 생일 축하연에서 홍계희가 영조의 명을 받아 편찬한 책이다. 왕세손인 정조가 영조의 71세를 송축하는 수연을 열 것을 청하는 상소와 여러 신하들이 올린 같은 내용의 상소로 인해 연회를 열고 동시에 신하들의 노부모들에게도 쌀과 고기를 내려주어 널리 효도를 하게 한 것에 관한 기록을 담고 있다.
광효록 (廣孝錄)
『광효록』은 1765년 10월 영조의 71세 생일 축하연에서 홍계희가 영조의 명을 받아 편찬한 책이다. 왕세손인 정조가 영조의 71세를 송축하는 수연을 열 것을 청하는 상소와 여러 신하들이 올린 같은 내용의 상소로 인해 연회를 열고 동시에 신하들의 노부모들에게도 쌀과 고기를 내려주어 널리 효도를 하게 한 것에 관한 기록을 담고 있다.
교도는 고려와 조선 전기 교관직 중 하나이다. 『고려사』에 동서학당을 설치하고 각각 별감·교학·교도를 파견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 교도가 고려시대부터 있었던 교관 명칭 중 하나였음을 알 수 있다. 조선시대 교도는 15세기 지방 향교의 학장제의 운영의 난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태조부터 세조 연간에 생원과 진사 중에서 교육에 힘쓸 자를 선발하여 지방에 파견였던 교관직을 지칭한다. 15세기 교도제의 시행과 정비과정은 이후 훈도 직제로 이행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교도 (敎導)
교도는 고려와 조선 전기 교관직 중 하나이다. 『고려사』에 동서학당을 설치하고 각각 별감·교학·교도를 파견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 교도가 고려시대부터 있었던 교관 명칭 중 하나였음을 알 수 있다. 조선시대 교도는 15세기 지방 향교의 학장제의 운영의 난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태조부터 세조 연간에 생원과 진사 중에서 교육에 힘쓸 자를 선발하여 지방에 파견였던 교관직을 지칭한다. 15세기 교도제의 시행과 정비과정은 이후 훈도 직제로 이행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교수는 조선시대 6품직 교관직을 통칭하는 관직명이다. 사부학당에는 성균관의 정6품 교관인 전적이 사학교수의 직책을 겸임하였으며. 부와 목 등 지방의 큰 고을에는 종6품직 교수가 파견되었다. 중앙관청의 각 관아에도 교육과 실무를 담당하는 교수직이 있었는데, 호조의 산학교수, 사역원의 한학교수, 형조의 율학청의 율학교수, 혜민서의 의학교수, 종학의 종학교수 등이 이에 속하며 모두 종6품직 교관이었다.
교수 (敎授)
교수는 조선시대 6품직 교관직을 통칭하는 관직명이다. 사부학당에는 성균관의 정6품 교관인 전적이 사학교수의 직책을 겸임하였으며. 부와 목 등 지방의 큰 고을에는 종6품직 교수가 파견되었다. 중앙관청의 각 관아에도 교육과 실무를 담당하는 교수직이 있었는데, 호조의 산학교수, 사역원의 한학교수, 형조의 율학청의 율학교수, 혜민서의 의학교수, 종학의 종학교수 등이 이에 속하며 모두 종6품직 교관이었다.
『동몽예강등록』은 1743년 동몽예강절목을 제정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편찬한 문헌이다, 예강 예산의 부족, 동몽교관 권위 하락과 교육활동 부실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동몽예강절목이 제정되었는데, 절목 제정을 위해 참고할 만한 기록들을 선별하여 편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1646년에서 1680년까지 동몽교관, 동몽분교관, 교양관 관련 사료 15건이 수록되어 있다.
동몽예강등록 (童蒙禮講謄錄)
『동몽예강등록』은 1743년 동몽예강절목을 제정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편찬한 문헌이다, 예강 예산의 부족, 동몽교관 권위 하락과 교육활동 부실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동몽예강절목이 제정되었는데, 절목 제정을 위해 참고할 만한 기록들을 선별하여 편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1646년에서 1680년까지 동몽교관, 동몽분교관, 교양관 관련 사료 15건이 수록되어 있다.
동몽훈도는 16세기 한성의 동몽교육을 위해 차임되었던 9품직 교관직이다. 이 제도는 『경국대전』에 수록된 사교동몽훈도의 교육활동을 장려하려던 조항을 법제적 근거로 하여 16세기 중종대 논의를 거쳐 신설된 교관직이다. 관련 규정은 명종 1년 「경외학교절목」에 나온다. 이 제도는 조선후기 한성의 종6품 교관직인 동몽교관으로 계승되었다.
동몽훈도 (童蒙訓導)
동몽훈도는 16세기 한성의 동몽교육을 위해 차임되었던 9품직 교관직이다. 이 제도는 『경국대전』에 수록된 사교동몽훈도의 교육활동을 장려하려던 조항을 법제적 근거로 하여 16세기 중종대 논의를 거쳐 신설된 교관직이다. 관련 규정은 명종 1년 「경외학교절목」에 나온다. 이 제도는 조선후기 한성의 종6품 교관직인 동몽교관으로 계승되었다.
『삼강록』은 조선시대 충·효·열로 현창할 만한 사람들을 가려서 간행 배포한 문헌이다. 『괴산삼강록』, 『호남삼강록』과 같이 특정 지역에서 별도로 작성되거나 개인이 작성한 『삼강록』도 있는데, 이 책들도 관에서 간행했던 『삼강록』과 관련된 문헌으로 추정된다.
삼강록 (三綱錄)
『삼강록』은 조선시대 충·효·열로 현창할 만한 사람들을 가려서 간행 배포한 문헌이다. 『괴산삼강록』, 『호남삼강록』과 같이 특정 지역에서 별도로 작성되거나 개인이 작성한 『삼강록』도 있는데, 이 책들도 관에서 간행했던 『삼강록』과 관련된 문헌으로 추정된다.
『삼강록속』은 조선 후기 삼강 행실로 현창할 만한 충신, 효자, 열녀의 사적을 식년 단위로 기록하여 간행된 책이다. 정조대에 간행된 『삼강록』의 속편의 의미를 지닌다. 『삼강록』과 편찬 의도, 내용, 체재가 동일하다.
삼강록속 (三綱錄續)
『삼강록속』은 조선 후기 삼강 행실로 현창할 만한 충신, 효자, 열녀의 사적을 식년 단위로 기록하여 간행된 책이다. 정조대에 간행된 『삼강록』의 속편의 의미를 지닌다. 『삼강록』과 편찬 의도, 내용, 체재가 동일하다.
『약언보전』은 1884년 법사 유운이 『중향집』에서 주요 내용을 초록하여 편찬한 도교 권선서이다. 『중향집』은 중국 도교 팔선 중 한명인 부우제군 여동빈이 남긴 경문을 모아 엮은 문헌으로, 유운이 주요 내용을 초록하여 별개의 경전으로 편찬하였다. 난단도교의 권선서이며, 박인진이 교정한 『약언보전』과는 다른 책이다.
약언보전 (藥言寶典)
『약언보전』은 1884년 법사 유운이 『중향집』에서 주요 내용을 초록하여 편찬한 도교 권선서이다. 『중향집』은 중국 도교 팔선 중 한명인 부우제군 여동빈이 남긴 경문을 모아 엮은 문헌으로, 유운이 주요 내용을 초록하여 별개의 경전으로 편찬하였다. 난단도교의 권선서이며, 박인진이 교정한 『약언보전』과는 다른 책이다.
학장은 15세기 교수와 훈도 혹은 교도가 파견되지 못한 군현의 향교 교육을 위해 지방관이 자치적으로 차임했던 교관이다. 16~17세기의 학장은 면 단위 이하 지방 각 고을의 동몽을 가르쳐 향교에 올리는 역할을 담당하는 선생을 지칭한다. 녹봉이 없고 승사할 수 있는 관직이 아니었으며 지방관의 도움으로 지역 교육을 위임받은 일종의 명예직 성격의 교관직이었다. 16세기 학장제는 조선 후기 각면훈장제의 제도적 연원이 된다.
학장 (學長)
학장은 15세기 교수와 훈도 혹은 교도가 파견되지 못한 군현의 향교 교육을 위해 지방관이 자치적으로 차임했던 교관이다. 16~17세기의 학장은 면 단위 이하 지방 각 고을의 동몽을 가르쳐 향교에 올리는 역할을 담당하는 선생을 지칭한다. 녹봉이 없고 승사할 수 있는 관직이 아니었으며 지방관의 도움으로 지역 교육을 위임받은 일종의 명예직 성격의 교관직이었다. 16세기 학장제는 조선 후기 각면훈장제의 제도적 연원이 된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동에 위치한 공립 중학교.
송정중학교 (松汀中學校)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동에 위치한 공립 중학교.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곡동에 위치한 사립 중학교.
임곡중학교 (林谷中學校)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곡동에 위치한 사립 중학교.
광주광역시 남구 진월동에 위치한 사립 여자중학교.
광주동성여자중학교 (光州東成女子中學校)
광주광역시 남구 진월동에 위치한 사립 여자중학교.
광주광역시 남구 진월동에 위치한 사립 여자고등학교.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光州女子商業高等學校)
광주광역시 남구 진월동에 위치한 사립 여자고등학교.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평리에 있는 공립중학교.
성전중학교 (城田中學校)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평리에 있는 공립중학교.
전라남도 순천시 조례동에 있는 공립고등학교.
순천공업고등학교 (順天工業高等學校)
전라남도 순천시 조례동에 있는 공립고등학교.
전라남도 여수시 동산동에 있는 사립 남자중학교.
여수종고중학교 (麗水鐘鼓中學校)
전라남도 여수시 동산동에 있는 사립 남자중학교.
전라남도 나주시 이창동에 있는 공립중학교.
영산포여자중학교 (榮山浦女子中學校)
전라남도 나주시 이창동에 있는 공립중학교.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에 있는 공립 남자고등학교.
영암고등학교 (靈巖高等學校)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에 있는 공립 남자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