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오경후"
검색결과 총 27건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관무량수경』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여 저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관무량수경강요 (觀無量壽經綱要)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관무량수경』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여 저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관무량수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관무량수경고적기 (觀無量壽經古迹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관무량수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관무량수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관무량수경소 (觀無量壽經疏)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관무량수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고려후기 승려 혼구가 가송을 모아 엮은 불교서. 가송집.
가송잡저 (歌頌雜著)
고려후기 승려 혼구가 가송을 모아 엮은 불교서. 가송집.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승장이 『대승기신론』을 해석한 불교서. 불교주석서.
기신론문답 (起信論問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승장이 『대승기신론』을 해석한 불교서. 불교주석서.
고려전기 승려 혜소가 스승인 대각국사 의천의 행적을 기록한 불교서. 전기.
대각국사행록 (大覺國師行錄)
고려전기 승려 혜소가 스승인 대각국사 의천의 행적을 기록한 불교서. 전기.
조선 후기의 승려, 두륜 청성의 시가와 산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두륜당집 (頭輪堂集)
조선 후기의 승려, 두륜 청성의 시가와 산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무량수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무량수경고적기 (無量壽經古迹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무량수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무량수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무량수경사기 (無量壽經私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무량수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의적 등 6인의 승려가 『무량수경』에 대하여 찬술한 주석서. 불교서.
무량수경소 (無量壽經疏)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의적 등 6인의 승려가 『무량수경』에 대하여 찬술한 주석서. 불교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무량수경』의 주요 내용을 선별하여 논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무량수경요간 (無量壽經料簡)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무량수경』의 주요 내용을 선별하여 논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고려후기 승려 혼구의 언행을 수록한 불교서.
보감국사어록 (寶鑑國師語錄)
고려후기 승려 혼구의 언행을 수록한 불교서.
『불교대전』은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한용운이 불교 경전에서 인용구를 선별하여 1914년에 저술한 불교 교리서이다. 한용운이 불교의 대중화를 위해 1914년 직접 고려대장경과 범어, 팔리어 경전 등 400여 개가 넘는 경전에서 인용구를 가려 뽑아 만든 책이다. 총 9품 중 6품과 7품이 만해의 사상을 대표하는 부분이다. 6품과 7품의 주요 내용은 구체적인 수행 및 살아가는 올바른 자세에 관한 것이다. 국한문을 혼용하되 국문의 경우 통용되는 언어 위주로 사용하였는데, 이 역시 대중불교 지향적인 만해의 세계가 반영된 결과로 이해할 수 있다.
불교대전 (佛敎大典)
『불교대전』은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한용운이 불교 경전에서 인용구를 선별하여 1914년에 저술한 불교 교리서이다. 한용운이 불교의 대중화를 위해 1914년 직접 고려대장경과 범어, 팔리어 경전 등 400여 개가 넘는 경전에서 인용구를 가려 뽑아 만든 책이다. 총 9품 중 6품과 7품이 만해의 사상을 대표하는 부분이다. 6품과 7품의 주요 내용은 구체적인 수행 및 살아가는 올바른 자세에 관한 것이다. 국한문을 혼용하되 국문의 경우 통용되는 언어 위주로 사용하였는데, 이 역시 대중불교 지향적인 만해의 세계가 반영된 결과로 이해할 수 있다.
조선후기 승려 자수가 ‘법신(法身) · 반야(般若) · 해탈(解脫)의 삼덕(三德)을 구비한 일심(一心)’이라는 주제로 선종의 종지(宗旨)를 서술한 불교서이다. 전체 1편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현재 전하지 않지만, 책에 대한 사정은 『불조선격』의 초록인 『불조진심선격초(佛祖眞心禪格抄)』를 통해 살필 수 있다. 이 책에는 총 19편의 문장과 다섯 편의 논설이 수록되어 있는데, 전체적인 글의 성격상 어록(語錄)으로 부르는 것이 더 적합하다. 조선 후기의 선종사(禪宗史) 연구에 주요한 자료이다.
불조선격 (佛祖禪格)
조선후기 승려 자수가 ‘법신(法身) · 반야(般若) · 해탈(解脫)의 삼덕(三德)을 구비한 일심(一心)’이라는 주제로 선종의 종지(宗旨)를 서술한 불교서이다. 전체 1편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현재 전하지 않지만, 책에 대한 사정은 『불조선격』의 초록인 『불조진심선격초(佛祖眞心禪格抄)』를 통해 살필 수 있다. 이 책에는 총 19편의 문장과 다섯 편의 논설이 수록되어 있는데, 전체적인 글의 성격상 어록(語錄)으로 부르는 것이 더 적합하다. 조선 후기의 선종사(禪宗史) 연구에 주요한 자료이다.
고려시대 승려 요세가 삼대부(三大部)에서 주요 대강을 발췌하여 저술한 불교교리서이다. 천태지의(天台智顗, 538∼597)의 『법화현의(法華玄義)』 20권, 『법화문구(法華文句)』 20권, 『마하지관(摩訶止觀)』 20권 등 3대부가 너무 방대하여 그 요점을 뽑아 묶은 것이다. 『법화현의』 · 『법화문구』의 2부는 천태종의 소의경전인 『법화경』을 이론적으로 해설한 교상문(敎相門)이며, 『마하지관』은 『법화경』에 바탕을 둔 실천문(實踐門)을 역설하고 있다. 권수가 알려져 있지 않으며, 현재 전하지 않는다.
삼대부절요 (三大部節要)
고려시대 승려 요세가 삼대부(三大部)에서 주요 대강을 발췌하여 저술한 불교교리서이다. 천태지의(天台智顗, 538∼597)의 『법화현의(法華玄義)』 20권, 『법화문구(法華文句)』 20권, 『마하지관(摩訶止觀)』 20권 등 3대부가 너무 방대하여 그 요점을 뽑아 묶은 것이다. 『법화현의』 · 『법화문구』의 2부는 천태종의 소의경전인 『법화경』을 이론적으로 해설한 교상문(敎相門)이며, 『마하지관』은 『법화경』에 바탕을 둔 실천문(實踐門)을 역설하고 있다. 권수가 알려져 있지 않으며, 현재 전하지 않는다.
조선시대 승려 순계가 선의 논리를 다양한 사례로 서술한 불교서이다. 내용의 대부분이 칠언절구와 오언절구 1수씩을 지어 마치 한 수의 시인 듯 짝을 이루고 있다.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장편 서사시와 같은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간화선에 전념을 다하고 수행하여 깨달음을 얻어서 보현행(普賢行)을 실천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때로는 화엄·법화·반야 등을 선에 비유하기도 하고, 유학과 도교의 이치를 불교 논리에 비유하여 유불선(儒佛禪)은 결코 서로 다르지 않다는 논리를 설파하기도 하였다. 순계의 사상을 연구하는 데에는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순계대사롱아가 (淳溪大師弄我歌)
조선시대 승려 순계가 선의 논리를 다양한 사례로 서술한 불교서이다. 내용의 대부분이 칠언절구와 오언절구 1수씩을 지어 마치 한 수의 시인 듯 짝을 이루고 있다.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장편 서사시와 같은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간화선에 전념을 다하고 수행하여 깨달음을 얻어서 보현행(普賢行)을 실천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때로는 화엄·법화·반야 등을 선에 비유하기도 하고, 유학과 도교의 이치를 불교 논리에 비유하여 유불선(儒佛禪)은 결코 서로 다르지 않다는 논리를 설파하기도 하였다. 순계의 사상을 연구하는 데에는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고려후기 승려 혼구가 수륙재에 관련된 의식문을 기록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신편수륙의문 (新編水陸儀文)
고려후기 승려 혼구가 수륙재에 관련된 의식문을 기록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어제화산용주사봉불기복게』는 조선후기 제22대 왕 정조가 부처의 공덕을 칭송하는 내용으로 1795년에 저술한 게송집이다. 화산 용주사에 내린 부처의 공덕을 칭송하는 불교식 게송이다. 1796년 목판본 9매와 필사본 2종을 왕실의 원당인 용주사에 하사하였다. 필사본은 현재 정족산성본‚ 오대산성본‚ 태백산성본의 3종이 전한다. 정조의 불교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알 수 있으며, 사고(史庫)에 나누어 분장할 정도로 그 중요성과 가치가 크다. 효 사상이라는 명분을 통해 사도세자의 명목을 빌고, 사도세자의 신원을 통해 정조의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한 상징적인 산물이다.
어제화산용주사봉불기복게 (御製花山龍珠寺奉佛祈福偈)
『어제화산용주사봉불기복게』는 조선후기 제22대 왕 정조가 부처의 공덕을 칭송하는 내용으로 1795년에 저술한 게송집이다. 화산 용주사에 내린 부처의 공덕을 칭송하는 불교식 게송이다. 1796년 목판본 9매와 필사본 2종을 왕실의 원당인 용주사에 하사하였다. 필사본은 현재 정족산성본‚ 오대산성본‚ 태백산성본의 3종이 전한다. 정조의 불교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알 수 있으며, 사고(史庫)에 나누어 분장할 정도로 그 중요성과 가치가 크다. 효 사상이라는 명분을 통해 사도세자의 명목을 빌고, 사도세자의 신원을 통해 정조의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한 상징적인 산물이다.
일제강점기의 승려 보정이 『염불요문』을 해석한 불교의례서이다. 『염불요문』을 크게 ‘서분(序分)’, ‘정종분(正宗分)’, ‘유통분(流通分)’으로 나누고 『염불요문』의 핵심인 열 가지 염불로써 정토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요지로 하는 문헌이다. 보정의 자는 다송(茶松)이며, 호는 금명이다. 15세가 되는 1875년에 송광사의 금련경원(金蓮敬圓)에게 출가하여 2년 후 경파(景坡)에게 구족계를 받았다. 보정은 『염불요문』을 지눌의 저술로 이해하고 과문과 해석을 붙였다.
염불요문과해 (念佛要門科解)
일제강점기의 승려 보정이 『염불요문』을 해석한 불교의례서이다. 『염불요문』을 크게 ‘서분(序分)’, ‘정종분(正宗分)’, ‘유통분(流通分)’으로 나누고 『염불요문』의 핵심인 열 가지 염불로써 정토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요지로 하는 문헌이다. 보정의 자는 다송(茶松)이며, 호는 금명이다. 15세가 되는 1875년에 송광사의 금련경원(金蓮敬圓)에게 출가하여 2년 후 경파(景坡)에게 구족계를 받았다. 보정은 『염불요문』을 지눌의 저술로 이해하고 과문과 해석을 붙였다.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승려, 경봉정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
원광한화집 (圓光閒話集)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승려, 경봉정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