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오수창"
검색결과 총 119건
조선 후기에, 헌납, 사간, 집의 등을 역임한 문신.
강석구 (姜碩耉)
조선 후기에, 헌납, 사간, 집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예조좌랑, 장악원첨정,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강수 (姜𢢝)
조선 후기에, 예조좌랑, 장악원첨정,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지평, 장령, 필선 등을 역임한 문신.
곽성구 (郭聖龜)
조선 후기에, 지평, 장령, 필선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교리, 예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곽천호 (郭天豪)
조선 후기에, 교리, 예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정언, 병조좌랑, 예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기준격 (奇俊格)
조선 후기에, 정언, 병조좌랑, 예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승지, 좌윤 등을 역임한 문신.
김개 (金闓)
조선 후기에, 승지, 좌윤 등을 역임한 문신.
김자점은 조선시대 강화부윤, 우의정, 어영청도제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88년(선조 21)에 태어나 1651년(효종 2)에 사망했다. 음보로 관직에 진출하여 인조반정을 주도한 인물이다. 정묘호란 때 강화도로 인조를 호종했고, 병자호란 이후 도원수로서 패전에 대한 책임을 지고 먼 섬으로 유배되었다. 인조 사후 사림세력의 북벌론을 청에 누설했고, 1651년 아들의 역모사건 때 사형에 처해졌다. 공신으로서의 권력 추구, 궁중과의 파행적인 유착 관계, 청에 대한 매국 행위 등으로 인조대 이후 오랜 세월을 두고 사림의 비난을 받았다.
김자점 (金自點)
김자점은 조선시대 강화부윤, 우의정, 어영청도제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88년(선조 21)에 태어나 1651년(효종 2)에 사망했다. 음보로 관직에 진출하여 인조반정을 주도한 인물이다. 정묘호란 때 강화도로 인조를 호종했고, 병자호란 이후 도원수로서 패전에 대한 책임을 지고 먼 섬으로 유배되었다. 인조 사후 사림세력의 북벌론을 청에 누설했고, 1651년 아들의 역모사건 때 사형에 처해졌다. 공신으로서의 권력 추구, 궁중과의 파행적인 유착 관계, 청에 대한 매국 행위 등으로 인조대 이후 오랜 세월을 두고 사림의 비난을 받았다.
조선 후기에, 지평, 온성판관, 수찬 등을 역임한 문신.
김호 (金昈)
조선 후기에, 지평, 온성판관, 수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사헌,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남근 (南瑾)
조선 후기에, 대사헌,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문신·학자 송시열이 1659년 효종과 독대한 내용을 기록한 역사서.
독대설화 (獨對說話)
조선후기 문신·학자 송시열이 1659년 효종과 독대한 내용을 기록한 역사서.
신라 이래의 주요 인물들을 그 성격에 따라 분류하여 수록한 인명록. 인물지.
동국문헌록 (東國文獻錄)
신라 이래의 주요 인물들을 그 성격에 따라 분류하여 수록한 인명록. 인물지.
조선후기 동래부에서 1849년에서 1889년 사이에 중앙에 올린 장계를 모아 엮은 등록.
동래부계록 (東萊府啓錄)
조선후기 동래부에서 1849년에서 1889년 사이에 중앙에 올린 장계를 모아 엮은 등록.
조선시대에, 제14대 왕 선조부터 제26대 왕 고종에 이르기까지 각 군문의 최고 책임자였던 인물들의 인적사항을 수록한 역사서.
등단연표 (登壇年表)
조선시대에, 제14대 왕 선조부터 제26대 왕 고종에 이르기까지 각 군문의 최고 책임자였던 인물들의 인적사항을 수록한 역사서.
조선시대 홍문관에서 관원을 임명하기 위하여 홍문록과 도당록의 기록을 모아 엮은 관찬서.
등영록 (登瀛錄)
조선시대 홍문관에서 관원을 임명하기 위하여 홍문록과 도당록의 기록을 모아 엮은 관찬서.
조선 후기의 학자, 강주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3년에 간행한 시문집.
매고당집 (梅古堂集)
조선 후기의 학자, 강주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3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시대의 인물들을 여러 기준으로 구분하여 설명과 함께 기록한 인명록.
명세총고 (明世叢攷)
조선시대의 인물들을 여러 기준으로 구분하여 설명과 함께 기록한 인명록.
조선시대 명신들의 언행과 사적을 모아 수록한 인명록.
명신록 (名臣錄)
조선시대 명신들의 언행과 사적을 모아 수록한 인명록.
조선후기 문신 신명규가 전해 듣거나 경험한 일들에 관해 기록한 역사서.
묵재기문록 (默齋記聞錄)
조선후기 문신 신명규가 전해 듣거나 경험한 일들에 관해 기록한 역사서.
『묵재일기』는 조선 시대 문신·학자 안방준이 이귀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일들을 연대별로 정리한 전기이다. 이귀는 인조반정을 성공시키고 정국을 주도했던 인물로 그의 호가 묵재이다. 발문에 의하면 이귀의 아들이 안방준에게 아버지의 일기를 편집해 달라고 부탁하였다. 안방준은 원고의 체재를 8편으로 정리·편찬하였고 그것이 『대동야승』에 수록되었다. 이본으로 규장각본이 있는데 편찬자나 편찬 시기가 확실하지 않다. 내용은 안방준 편찬본과 거의 비슷하지만 더 자세하다. 이 책은 17세기 전반기 역사나 정치사의 이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묵재일기 (默齋日記)
『묵재일기』는 조선 시대 문신·학자 안방준이 이귀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일들을 연대별로 정리한 전기이다. 이귀는 인조반정을 성공시키고 정국을 주도했던 인물로 그의 호가 묵재이다. 발문에 의하면 이귀의 아들이 안방준에게 아버지의 일기를 편집해 달라고 부탁하였다. 안방준은 원고의 체재를 8편으로 정리·편찬하였고 그것이 『대동야승』에 수록되었다. 이본으로 규장각본이 있는데 편찬자나 편찬 시기가 확실하지 않다. 내용은 안방준 편찬본과 거의 비슷하지만 더 자세하다. 이 책은 17세기 전반기 역사나 정치사의 이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조선후기 규장각의 초계문신 교육에 대한 규정을 모아 기록한 규정집.
문신강제절목 (文臣講製節目)
조선후기 규장각의 초계문신 교육에 대한 규정을 모아 기록한 규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