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옥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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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문입식운기론오』는 조선전기에 간행된 운기가 질병의 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한의학서이다. 3권 1책의 목판본으로, 금속활자본인 갑진자본의 번각본이다. 『황제내경소문』의 「오운육기론」를 바탕으로 16세기에 조선에서 간행된 의학 전문서이다. 본문은 삽도 제시 후 상세한 해설을 붙인 형식으로 편찬되었다. 삽도는 ‘육십년기운도’를 비롯한 29종의 그림을 수록하였다. 2012년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래인본이 드물고, 국내에 희귀하게 남은 조선 전기 간행 의서이며, 발행시기 상 인쇄사 연구에 도움이 된다.
신간소문입식운기론오 (新刊素問入式運氣論奧)
『신간소문입식운기론오』는 조선전기에 간행된 운기가 질병의 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한의학서이다. 3권 1책의 목판본으로, 금속활자본인 갑진자본의 번각본이다. 『황제내경소문』의 「오운육기론」를 바탕으로 16세기에 조선에서 간행된 의학 전문서이다. 본문은 삽도 제시 후 상세한 해설을 붙인 형식으로 편찬되었다. 삽도는 ‘육십년기운도’를 비롯한 29종의 그림을 수록하였다. 2012년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래인본이 드물고, 국내에 희귀하게 남은 조선 전기 간행 의서이며, 발행시기 상 인쇄사 연구에 도움이 된다.
1448년 신숙주·최항·박팽년 등이 세종의 명을 받아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한자표준음에 관한 운서.
동국정운 권1, 6 (東國正韻 卷一|六)
1448년 신숙주·최항·박팽년 등이 세종의 명을 받아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한자표준음에 관한 운서.
간경도감에서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릉엄경』을 언해하여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간경도감에서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릉엄경』을 언해하여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언해하여 14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언해) 권상1의1, 2의1~3, 권하1의1~2, 2의2~3 (卷下一之一~二|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諺解) 卷上一之一|二之二~三|二之一~三)
간경도감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언해하여 14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
간경도감에서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을 언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서.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4, 7, 8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四|七|八)
간경도감에서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을 언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서.
고려후기 문신 이승휴가 중국과 한국의 역사를 운율시 형식으로 저술한 역사서.
제왕운기 (帝王韻紀)
고려후기 문신 이승휴가 중국과 한국의 역사를 운율시 형식으로 저술한 역사서.
고려후기 문신 이승휴가 중국과 한국의 역사를 운율시 형식으로 저술한 역사서.
제왕운기 (帝王韻紀)
고려후기 문신 이승휴가 중국과 한국의 역사를 운율시 형식으로 저술한 역사서.
『불조삼경』은 전주 원암사에서 행심의 발원으로 법공과 윤선이 참여하여 13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불조(佛祖)’는 부처와 조사(祖師)를, 그리고 ‘삼경(三經)’은 세 가지 경전을 일컫는다. 서문과 본문, 발문으로 구성된 목판본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본문은 삼경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은 부처의 가르침을 담고 있는 『불설사십이장경』(최초의 한역 경전)과 최후의 가르침으로 알려진 『불유교경』, 그리고 『위산경책』이다. 국내에 전해지는 『불조삼경』의 판본 중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인쇄된 판본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불조삼경 (佛祖三經)
『불조삼경』은 전주 원암사에서 행심의 발원으로 법공과 윤선이 참여하여 13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불조(佛祖)’는 부처와 조사(祖師)를, 그리고 ‘삼경(三經)’은 세 가지 경전을 일컫는다. 서문과 본문, 발문으로 구성된 목판본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본문은 삼경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은 부처의 가르침을 담고 있는 『불설사십이장경』(최초의 한역 경전)과 최후의 가르침으로 알려진 『불유교경』, 그리고 『위산경책』이다. 국내에 전해지는 『불조삼경』의 판본 중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인쇄된 판본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전주 원암사에서 지봉·지도·각온 등이 김씨의 시주로 1384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불조삼경 (佛祖三經)
전주 원암사에서 지봉·지도·각온 등이 김씨의 시주로 1384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6~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六~十)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6~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六~十)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은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권 1책 언해본으로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강희안의 글씨를 바탕 글자로 삼고 있으며, 세조가 직접 구결을 한글로 달고 한계희·김수온 등이 번역한 책이다. 권1은 석가모니가 제자 아난과의 문답을 통하여 마음을 어느 곳에서 얻을 수 있는가를 밝히고 있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국어학적으로 중요한 자료이자, 금속활자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자료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一)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은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권 1책 언해본으로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강희안의 글씨를 바탕 글자로 삼고 있으며, 세조가 직접 구결을 한글로 달고 한계희·김수온 등이 번역한 책이다. 권1은 석가모니가 제자 아난과의 문답을 통하여 마음을 어느 곳에서 얻을 수 있는가를 밝히고 있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국어학적으로 중요한 자료이자, 금속활자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자료이다.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2, 5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二|五)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7, 8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七|八)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1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6년(1461)에 간행한 책이다. 전체 10권 10책 중에 권7∼권10의 4권을 2권씩 합쳐서 2책으로 장책하였다. 언해는 한자를 크게 쓰고 한글로 토를 작게 달은 뒤에 번역을 2줄로 싣는 방식이다. 특히 권10의 마지막에 수록된 어제발언해주(御製跋諺解註)의 기록은 책의 간행배경과 과정을 파악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경(언해) 권7~8, 9~10 (九~十|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七~八)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1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6년(1461)에 간행한 책이다. 전체 10권 10책 중에 권7∼권10의 4권을 2권씩 합쳐서 2책으로 장책하였다. 언해는 한자를 크게 쓰고 한글로 토를 작게 달은 뒤에 번역을 2줄로 싣는 방식이다. 특히 권10의 마지막에 수록된 어제발언해주(御製跋諺解註)의 기록은 책의 간행배경과 과정을 파악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7년(1461)에 간행된 을해자본을 교정하여 다시 목판본으로 간행한 것이다. 세조가 친히 구결을 달고, 여러 중신들에 의해서 언해가 이루어졌다. 2권이 결락되었지만,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그 당시 불서와 언해본 간행의 핵심적인 자료로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 중의 하나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2, 3, 4, 6, 7, 8, 9, 10 (九|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二|四|三|十|六|七|八)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7년(1461)에 간행된 을해자본을 교정하여 다시 목판본으로 간행한 것이다. 세조가 친히 구결을 달고, 여러 중신들에 의해서 언해가 이루어졌다. 2권이 결락되었지만,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그 당시 불서와 언해본 간행의 핵심적인 자료로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 중의 하나이다.
간경도감에서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간경도감에서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언해본.
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지은 선어록을 1462년에 간행한 불교서. 간경도감본.
진실주집 (眞實珠集)
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지은 선어록을 1462년에 간행한 불교서. 간경도감본.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4~7, 8~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四~七|八~十)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