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옥영정"
검색결과 총 42건
조선시대 의학자 허준이 왕명으로 당홍역에 대한 치료방문을 모아 1613년에 편찬한 의서. 의학서.
벽역신방 (辟疫神方)
조선시대 의학자 허준이 왕명으로 당홍역에 대한 치료방문을 모아 1613년에 편찬한 의서. 의학서.
1448년 신숙주·최항·박팽년 등이 세종의 명을 받아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한자표준음에 관한 운서. 음운서·목활자.
동국정운 권1, 6 (東國正韻 卷一, 六)
1448년 신숙주·최항·박팽년 등이 세종의 명을 받아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한자표준음에 관한 운서. 음운서·목활자.
간경도감에서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릉엄경』을 언해하여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간경도감에서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릉엄경』을 언해하여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언해하여 14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언해) 권상1의1, 2의1~3, 권하1의1~2, 2의2~3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諺解) 卷上一之一, 二之一~三, 卷下一之一~二, 二之二~三)
간경도감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언해하여 14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
간경도감에서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을 언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서.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4, 7, 8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四, 七, 八)
간경도감에서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을 언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서.
『간이벽온방(언해)』는 조선전기 의관 김순몽·박세거 등이 온역 치료에 대한 약방문을 모아 엮은 의학서이다. 조선 중종 때 전염성 열병인 온역이 유행하여 1525년 왕의 명령으로 김순몽 등 의관들이 편찬하고 반사하였다. 초간본은 전해지지 않고, 1578년에 금속활자본과, 1613년에 목활자인 훈련도감자본이 전해진다. 1613년 간행본 중 하나가 보물로 지정되었다. 내용은 크게 편찬 목적 등을 밝힌 간이벽온방서와 본문인 벽온방으로 나뉜다. 본문에는 역병 발생 시기, 원인, 치료법, 약명과 효능 등을 제시하였다. 의학사 및 17세기 국어 자료로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간이벽온방(언해) (簡易辟瘟方(諺解))
『간이벽온방(언해)』는 조선전기 의관 김순몽·박세거 등이 온역 치료에 대한 약방문을 모아 엮은 의학서이다. 조선 중종 때 전염성 열병인 온역이 유행하여 1525년 왕의 명령으로 김순몽 등 의관들이 편찬하고 반사하였다. 초간본은 전해지지 않고, 1578년에 금속활자본과, 1613년에 목활자인 훈련도감자본이 전해진다. 1613년 간행본 중 하나가 보물로 지정되었다. 내용은 크게 편찬 목적 등을 밝힌 간이벽온방서와 본문인 벽온방으로 나뉜다. 본문에는 역병 발생 시기, 원인, 치료법, 약명과 효능 등을 제시하였다. 의학사 및 17세기 국어 자료로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고려후기 문신 이승휴가 중국과 한국의 역사를 운율시 형식으로 저술한 역사서.
제왕운기 (帝王韻紀)
고려후기 문신 이승휴가 중국과 한국의 역사를 운율시 형식으로 저술한 역사서.
고려후기 문신 이승휴가 중국과 한국의 역사를 운율시 형식으로 저술한 역사서.
제왕운기 (帝王韻紀)
고려후기 문신 이승휴가 중국과 한국의 역사를 운율시 형식으로 저술한 역사서.
남송의 학자, 주희가 편찬한 『자치통감강목』을 계축자(癸丑字)를 사용하여 1493년에 간행한 역사서.
자치통감강목 권12, 27, 37, 42 (資治通鑑綱目 卷十二. 二十七, 三十七, 四十二)
남송의 학자, 주희가 편찬한 『자치통감강목』을 계축자(癸丑字)를 사용하여 1493년에 간행한 역사서.
『신간소문입식운기론오』는 조선전기에 간행된 운기가 질병의 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한의학서이다. 3권 1책의 목판본으로, 금속활자본인 갑진자본의 번각본이다. 『황제내경소문』의 「오운육기론」를 바탕으로 16세기에 조선에서 간행된 의학 전문서이다. 본문은 삽도 제시 후 상세한 해설을 붙인 형식으로 편찬되었다. 삽도는 ‘육십년기운도’를 비롯한 29종의 그림을 수록하였다. 2012년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래인본이 드물고, 국내에 희귀하게 남은 조선 전기 간행 의서이며, 발행시기 상 인쇄사 연구에 도움이 된다.
신간소문입식운기론오 (新刊素問入式運氣論奧)
『신간소문입식운기론오』는 조선전기에 간행된 운기가 질병의 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한의학서이다. 3권 1책의 목판본으로, 금속활자본인 갑진자본의 번각본이다. 『황제내경소문』의 「오운육기론」를 바탕으로 16세기에 조선에서 간행된 의학 전문서이다. 본문은 삽도 제시 후 상세한 해설을 붙인 형식으로 편찬되었다. 삽도는 ‘육십년기운도’를 비롯한 29종의 그림을 수록하였다. 2012년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래인본이 드물고, 국내에 희귀하게 남은 조선 전기 간행 의서이며, 발행시기 상 인쇄사 연구에 도움이 된다.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이 신라·고구려·백제의 유사를 서술한 역사서.
삼국유사 (三國遺事)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이 신라·고구려·백제의 유사를 서술한 역사서.
『삼국유사』는 고려 후기 승려 일연이 신라·고구려·백제의 유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전체적인 구성은 모두 5권 9편의 체재로 되어 있다. 일연이 고대 역사 중 정사에는 없는 유문과 일사를 바탕으로 찬술하였다. 고대 사회의 역사, 풍속, 종교, 문학, 예술, 언어 등에 관한 사료를 수록하고 있다. 이 책에는 향가나 이두로 표기한 글도 있으며, 향찰로 표기된 혜성가 등 신라 향가 14수는 한국고대문학사에서 절대적 가치가 있는 자료이다. 우리나라 역사서 가운데 최초로 단군신화를 수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삼국유사 (三國遺事)
『삼국유사』는 고려 후기 승려 일연이 신라·고구려·백제의 유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전체적인 구성은 모두 5권 9편의 체재로 되어 있다. 일연이 고대 역사 중 정사에는 없는 유문과 일사를 바탕으로 찬술하였다. 고대 사회의 역사, 풍속, 종교, 문학, 예술, 언어 등에 관한 사료를 수록하고 있다. 이 책에는 향가나 이두로 표기한 글도 있으며, 향찰로 표기된 혜성가 등 신라 향가 14수는 한국고대문학사에서 절대적 가치가 있는 자료이다. 우리나라 역사서 가운데 최초로 단군신화를 수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불조삼경』은 전주 원암사에서 행심의 발원으로 법공과 윤선이 참여하여 13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불조(佛祖)’는 부처와 조사(祖師)를, 그리고 ‘삼경(三經)’은 세 가지 경전을 일컫는다. 서문과 본문, 발문으로 구성된 목판본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본문은 삼경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은 부처의 가르침을 담고 있는 『불설사십이장경』(최초의 한역 경전)과 최후의 가르침으로 알려진 『불유교경』, 그리고 『위산경책』이다. 국내에 전해지는 『불조삼경』의 판본 중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인쇄된 판본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불조삼경 (佛祖三經)
『불조삼경』은 전주 원암사에서 행심의 발원으로 법공과 윤선이 참여하여 13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불조(佛祖)’는 부처와 조사(祖師)를, 그리고 ‘삼경(三經)’은 세 가지 경전을 일컫는다. 서문과 본문, 발문으로 구성된 목판본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본문은 삼경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은 부처의 가르침을 담고 있는 『불설사십이장경』(최초의 한역 경전)과 최후의 가르침으로 알려진 『불유교경』, 그리고 『위산경책』이다. 국내에 전해지는 『불조삼경』의 판본 중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인쇄된 판본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전주 원암사에서 지봉·지도·각온 등이 김씨의 시주로 1384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불조삼경 (佛祖三經)
전주 원암사에서 지봉·지도·각온 등이 김씨의 시주로 1384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6~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六~十)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6~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六~十)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은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권 1책 언해본으로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강희안의 글씨를 바탕 글자로 삼고 있으며, 세조가 직접 구결을 한글로 달고 한계희·김수온 등이 번역한 책이다. 권1은 석가모니가 제자 아난과의 문답을 통하여 마음을 어느 곳에서 얻을 수 있는가를 밝히고 있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국어학적으로 중요한 자료이자, 금속활자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자료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一)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은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권 1책 언해본으로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강희안의 글씨를 바탕 글자로 삼고 있으며, 세조가 직접 구결을 한글로 달고 한계희·김수온 등이 번역한 책이다. 권1은 석가모니가 제자 아난과의 문답을 통하여 마음을 어느 곳에서 얻을 수 있는가를 밝히고 있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국어학적으로 중요한 자료이자, 금속활자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자료이다.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2, 5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二, 五)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7, 8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七, 八)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