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유민영"
검색결과 총 91건
1936년 김춘광(金春光)이 쓴 신파희곡.
검사와 여선생 (檢事와 女先生)
1936년 김춘광(金春光)이 쓴 신파희곡.
일제강점기 때, 희곡 「장구한 밤」 등을 저술한 연극인·아동문학가.
고한승 (高漢承)
일제강점기 때, 희곡 「장구한 밤」 등을 저술한 연극인·아동문학가.
1918년에 발표된 윤백남(尹白南)의 두 번째 희곡.
국경 (國境)
1918년에 발표된 윤백남(尹白南)의 두 번째 희곡.
일본 동경에서 문학과 기악(器樂) 등 예술 분야를 공부하던 유학생들이 1920년 봄에 조직한 연극연구단체.
극예술협회 (劇藝術協會)
일본 동경에서 문학과 기악(器樂) 등 예술 분야를 공부하던 유학생들이 1920년 봄에 조직한 연극연구단체.
1947년 5월에 조직하여 활동한 극단으로, 1950년 1월 국립극장 설립과 함께 전속극단으로 편입되어 명칭을 신극협의회로 변경함.
극예술협회 (劇藝術協會)
1947년 5월에 조직하여 활동한 극단으로, 1950년 1월 국립극장 설립과 함께 전속극단으로 편입되어 명칭을 신극협의회로 변경함.
고대의 종교적 예능으로 부처를 공양하기 위한 가무.
기악 (伎樂)
고대의 종교적 예능으로 부처를 공양하기 위한 가무.
해방 이후 「아들을 위하여」, 「심판」,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오뚝이」 등에 출연한 배우.
김동훈 (金東勳)
해방 이후 「아들을 위하여」, 「심판」,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오뚝이」 등에 출연한 배우.
해방 이후 「자명고」, 「마의태자」, 「은하수」 등에 출연한 배우.
김선영 (金鮮英)
해방 이후 「자명고」, 「마의태자」, 「은하수」 등에 출연한 배우.
일제강점기 신극 초창기 신파 배우.
김소랑 (金小浪)
일제강점기 신극 초창기 신파 배우.
일제강점기 한국신극사상 최초의 여성 배우.
김소진 (金小珍)
일제강점기 한국신극사상 최초의 여성 배우.
일제강점기 「나의 세계로」·「연의 물결」·「구리십자가」 등의 작품을 낸 극작가. 언론인.
김영보 (金泳俌)
일제강점기 「나의 세계로」·「연의 물결」·「구리십자가」 등의 작품을 낸 극작가. 언론인.
해방 이후 「혈맥 」·「돼지」 등의 작품을 낸 극작가.
김영수 (金永壽)
해방 이후 「혈맥 」·「돼지」 등의 작품을 낸 극작가.
일제강점기 「미쳐가는 처녀」, 「싸움」, 「그 후의 대학생」 등의 작품을 제작한 연극인.
김영팔 (金永八)
일제강점기 「미쳐가는 처녀」, 「싸움」, 「그 후의 대학생」 등의 작품을 제작한 연극인.
김우진은 일제강점기 「난파」·「산돼지」 등의 작품을 낸 극작가이자 연극이론가이다. 1897년에 태어나 1926년에 윤심덕과 현해탄에 투신하여 사망했다. 목포에서 소학교 졸업 후 일본에 유학하여 1924년 와세다 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유학시절 극예술협회를 조직하여 활동했고, 졸업 후 목포에서 48편의 시와 5편의 희곡, 20여 편의 평론을 발표했다. 해박한 식견과 선구적 비평안을 가지고 당대 연극계와 문단에 탁월한 이론을 제시한 평론가이며, 최초로 신극운동을 일으킨 연극운동가로 평가된다. 특히 표현주의를 직접 작품으로 실험한 유일한 극작가였다.
김우진 (金祐鎭)
김우진은 일제강점기 「난파」·「산돼지」 등의 작품을 낸 극작가이자 연극이론가이다. 1897년에 태어나 1926년에 윤심덕과 현해탄에 투신하여 사망했다. 목포에서 소학교 졸업 후 일본에 유학하여 1924년 와세다 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유학시절 극예술협회를 조직하여 활동했고, 졸업 후 목포에서 48편의 시와 5편의 희곡, 20여 편의 평론을 발표했다. 해박한 식견과 선구적 비평안을 가지고 당대 연극계와 문단에 탁월한 이론을 제시한 평론가이며, 최초로 신극운동을 일으킨 연극운동가로 평가된다. 특히 표현주의를 직접 작품으로 실험한 유일한 극작가였다.
일제강점기 때, 김동인 등과 함께 우리나라 최초의 순수문예동인지 『창조』를 창간하였으며, 「배교자」, 「삼천오백냥」 등의 희곡을 저술한 문인.
김유방 (金維邦)
일제강점기 때, 김동인 등과 함께 우리나라 최초의 순수문예동인지 『창조』를 창간하였으며, 「배교자」, 「삼천오백냥」 등의 희곡을 저술한 문인.
일제강점기 「찬웃음」, 「약수풍경」, 「꿈」 등의 작품을 낸 극작가. 언론인.
김정진 (金井鎭)
일제강점기 「찬웃음」, 「약수풍경」, 「꿈」 등의 작품을 낸 극작가. 언론인.
해방 이후 「코스모스」, 「불더미 속에서」, 「이 몸 조국에 바치리」 등의 작품을 낸 극작가. 연극이론가.
김진수 (金鎭壽)
해방 이후 「코스모스」, 「불더미 속에서」, 「이 몸 조국에 바치리」 등의 작품을 낸 극작가. 연극이론가.
일제강점기 「검사와 여선생」, 「촌색시」 등의 작품을 낸 극작가.
김춘광 (金春光)
일제강점기 「검사와 여선생」, 「촌색시」 등의 작품을 낸 극작가.
1969년 4월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에 세워진 다방 겸 소극장.
까페 떼아뜨르 (café théâtre)
1969년 4월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에 세워진 다방 겸 소극장.
차범석(車凡錫)의 희곡집.
껍질이 째지는 아픔 없이는
차범석(車凡錫)의 희곡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