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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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봉(鶴峯) 김성일(金誠一, 1538∼1593)을 제향하기 위해 건립한 서원이다. 1822년(순조 22)에 치암(耻庵) 최상우(崔祥羽) 등의 진주 사림과 김성일의 후손들이 협력하여 건립하였다. 이후 대소헌(大笑軒) 조종도(趙宗道)가 추향(追享)되었다. 김성일이 진주에서 제향될 수 있었던 것은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 전투에서 왜적을 방어하는데 큰 공을 세웠으며, 1593년(선조 26) 진주성의 진중에서 병사(病死)한 것이 인연이 되었다. 1868년(고종 5)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의하여 훼철된 후 복설되지 못하였다.
경림서원 (慶林書院)
학봉(鶴峯) 김성일(金誠一, 1538∼1593)을 제향하기 위해 건립한 서원이다. 1822년(순조 22)에 치암(耻庵) 최상우(崔祥羽) 등의 진주 사림과 김성일의 후손들이 협력하여 건립하였다. 이후 대소헌(大笑軒) 조종도(趙宗道)가 추향(追享)되었다. 김성일이 진주에서 제향될 수 있었던 것은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 전투에서 왜적을 방어하는데 큰 공을 세웠으며, 1593년(선조 26) 진주성의 진중에서 병사(病死)한 것이 인연이 되었다. 1868년(고종 5)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의하여 훼철된 후 복설되지 못하였다.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에 있었던 조선후기 어변갑과 어효첨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곤의서원 (昆義書院)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에 있었던 조선후기 어변갑과 어효첨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경상남도 진주시 명석면에 있는 개항기 홍의와 홍관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광제서원 (廣濟書院)
경상남도 진주시 명석면에 있는 개항기 홍의와 홍관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에 있는 해방 이후 이당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서원.
국산서원 (菊山書院)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에 있는 해방 이후 이당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서원.
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에 있는 조선후기 이로를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낙산서원 (洛山書院)
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에 있는 조선후기 이로를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경상남도 진주시 금곡면에 있는 일제강점기 에 중건된 김유신 관련 서원.
남악서원 (南岳書院)
경상남도 진주시 금곡면에 있는 일제강점기 에 중건된 김유신 관련 서원.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었던 조선후기 정분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도동서원 (道東書院)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었던 조선후기 정분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동곡(桐谷) 이조(李晁)와 급고재(汲古齋) 김담(金湛)을 추모하고자 1778년에 건립한 서원이다. 1868년에 서원 철폐령에 따라 훼철된 후 1883년에 강당과 재실인 농운재(隴雲齋)를 중건하면서 목계정사(牧溪精舍)라 하였다. 서원이라 하지 않은 것은 훼철을 피하기 위한 조처였다. 현재의 목계서원에 이르기까지 두릉사, 두릉서원, 농운재, 목계정사 등으로 불렸던 사실은 다양한 자료에서 확인된다. 1778년에 복설을 추진하여 목계에 자리를 정하면서 위패를 봉안하고 예에 따라 향사를 올렸다고 한다. 강당과 동재만 남아있다.
목계서원 (牧溪書院)
동곡(桐谷) 이조(李晁)와 급고재(汲古齋) 김담(金湛)을 추모하고자 1778년에 건립한 서원이다. 1868년에 서원 철폐령에 따라 훼철된 후 1883년에 강당과 재실인 농운재(隴雲齋)를 중건하면서 목계정사(牧溪精舍)라 하였다. 서원이라 하지 않은 것은 훼철을 피하기 위한 조처였다. 현재의 목계서원에 이르기까지 두릉사, 두릉서원, 농운재, 목계정사 등으로 불렸던 사실은 다양한 자료에서 확인된다. 1778년에 복설을 추진하여 목계에 자리를 정하면서 위패를 봉안하고 예에 따라 향사를 올렸다고 한다. 강당과 동재만 남아있다.
미연서원은 조선후기 허목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남도 의령군 대의면에 창건한 서원이다. 허목의 영정을 봉안하기 위하여 1825년에 남인계 인사들과 양천허씨 후손들의 발의로 세워졌다. 1868년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01년에 강당인 이의정을 지었으며, 1975년에 복원하였다. 미연서원에 보관해온 『미수기언』 책판 869매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현재 의령읍 의병박물관에서 보관하고 있다. 서원 건물로는 인지문과 숭정사, 이의정, 장판각, 사적비 등이 있는데, 기옹 허승의 유품 20점을 보관하고 있다. 강당 1동이 2014년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미연서원 (嵋淵書院)
미연서원은 조선후기 허목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남도 의령군 대의면에 창건한 서원이다. 허목의 영정을 봉안하기 위하여 1825년에 남인계 인사들과 양천허씨 후손들의 발의로 세워졌다. 1868년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01년에 강당인 이의정을 지었으며, 1975년에 복원하였다. 미연서원에 보관해온 『미수기언』 책판 869매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현재 의령읍 의병박물관에서 보관하고 있다. 서원 건물로는 인지문과 숭정사, 이의정, 장판각, 사적비 등이 있는데, 기옹 허승의 유품 20점을 보관하고 있다. 강당 1동이 2014년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조선후기 정신열과 정천익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청계서원 (淸溪書院)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조선후기 정신열과 정천익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에 있는 조선후기 정준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신계서원 (新溪書院)
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에 있는 조선후기 정준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경상남도 의령군 용덕면에 있었던 조선후기 강수남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어강서원 (漁江書院)
경상남도 의령군 용덕면에 있었던 조선후기 강수남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경상남도 진주시 금곡면에 있는 하공진과 하윤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운강서원 (雲岡書院)
경상남도 진주시 금곡면에 있는 하공진과 하윤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에 있었던 조선후기 심광세를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유촌서원 (柳村書院)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에 있었던 조선후기 심광세를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경상남도 의령군 유곡면에 있었던 조선후기 남효온 등 3인의 선현을 제향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의양서원 (宜陽書院)
경상남도 의령군 유곡면에 있었던 조선후기 남효온 등 3인의 선현을 제향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일신당(日新堂) 이천경(李天慶)의 학덕을 추모하기 위하여 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에 창건한 서원이다. 1702년(숙종 28)에 창건하였는데, 1868년(고종 5)에 훼철된 것을 1924년에 복원하였다. 서원이 있는 자리는 이천경이 만년에 일신당(日新堂)을 건립하여 강학장수(講學藏修)하던 곳이다. 전학후묘의 배치로 되어 있다. 강당인 경제당(敬齊堂)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이다. 내삼문(內三門)을 지나면 정면 3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 구조의 사당인 백원사(百源祠)가 있다. 사우에서 서원으로 승원하는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서원이다.
청곡서원 (淸谷書院)
일신당(日新堂) 이천경(李天慶)의 학덕을 추모하기 위하여 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에 창건한 서원이다. 1702년(숙종 28)에 창건하였는데, 1868년(고종 5)에 훼철된 것을 1924년에 복원하였다. 서원이 있는 자리는 이천경이 만년에 일신당(日新堂)을 건립하여 강학장수(講學藏修)하던 곳이다. 전학후묘의 배치로 되어 있다. 강당인 경제당(敬齊堂)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이다. 내삼문(內三門)을 지나면 정면 3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 구조의 사당인 백원사(百源祠)가 있다. 사우에서 서원으로 승원하는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서원이다.
경상남도 의령군 용덕면에 있는 조선후기 전조생과 전자수를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태암서원 (泰巖書院)
경상남도 의령군 용덕면에 있는 조선후기 전조생과 전자수를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