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은성"
검색결과 총 60건
조선후기 관상감관으로 시헌역법을 시행한 관료.
김상범 (金尙范)
조선후기 관상감관으로 시헌역법을 시행한 관료.
조선후기 『칠정보법』·『태양출입표』·『산학정의』 등을 저술한 학자. 천문역법학자.
남병길 (南秉吉)
조선후기 『칠정보법』·『태양출입표』·『산학정의』 등을 저술한 학자. 천문역법학자.
조선후기 예조판서,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천문학자·수학자.
남병철 (南秉哲)
조선후기 예조판서,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천문학자·수학자.
천구상에서의 태양의 고도와 방위, 절후에 따른 밤낮의 길이, 일출입시각(日出入時刻) 등을 측정하던 해시계.
간평일구 (簡平日晷)
천구상에서의 태양의 고도와 방위, 절후에 따른 밤낮의 길이, 일출입시각(日出入時刻) 등을 측정하던 해시계.
조선후기 『신법중성기』, 『신법누주통의』, 『국조역상고』 등을 저술한 역관(曆官).
김영 (金泳)
조선후기 『신법중성기』, 『신법누주통의』, 『국조역상고』 등을 저술한 역관(曆官).
조선시대 천문·지리·역수(曆數)·점산(占算)·측후(測候)·각루(刻漏) 등에 관한 일을 담당하기 위해 설치했던 관서.
관상감 (觀象監)
조선시대 천문·지리·역수(曆數)·점산(占算)·측후(測候)·각루(刻漏) 등에 관한 일을 담당하기 위해 설치했던 관서.
조선전기 문신·천문학자 이순지·김담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역법서.
대통력일통궤 (大統曆日通軌)
조선전기 문신·천문학자 이순지·김담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역법서.
조선후기 관상감에서 왕명으로 1782년에 간행한 역법서.
만세력 (萬歲曆)
조선후기 관상감에서 왕명으로 1782년에 간행한 역법서.
조선후기 100년간의 일월운행과 절후를 추산하여 1780년에 편찬한 역법서.
백중력 (百中曆)
조선후기 100년간의 일월운행과 절후를 추산하여 1780년에 편찬한 역법서.
물시계는 물의 증가 또는 감소로 시간을 측정하는 장치이다. 누각·각루·경루라고도 한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신라에서는 718년(성덕왕 17) 누각전을 두었고, 749년(경덕왕 8) 누각박사 6인과 천문박사 1인을 두었다. 조선시대에 와서 누각은 국가 표준시계로 이용되기에 이르렀다. 1434년(세종 16)에 장영실과 김빈이 자동 물시계 자격루를 완성하여 새로운 표준 시계로 쓰였다. 현재 덕수궁의 뜰에 설치되어 있는 물시계는 1536년(중종 31)에 제작된 것이다. 이 물시계는 1945년까지 창경궁에 보존되어 있던 것을 광복 후 덕수궁으로 옮겨놓은 것이다.
물시계 (물時計)
물시계는 물의 증가 또는 감소로 시간을 측정하는 장치이다. 누각·각루·경루라고도 한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신라에서는 718년(성덕왕 17) 누각전을 두었고, 749년(경덕왕 8) 누각박사 6인과 천문박사 1인을 두었다. 조선시대에 와서 누각은 국가 표준시계로 이용되기에 이르렀다. 1434년(세종 16)에 장영실과 김빈이 자동 물시계 자격루를 완성하여 새로운 표준 시계로 쓰였다. 현재 덕수궁의 뜰에 설치되어 있는 물시계는 1536년(중종 31)에 제작된 것이다. 이 물시계는 1945년까지 창경궁에 보존되어 있던 것을 광복 후 덕수궁으로 옮겨놓은 것이다.
조선후기 역관 김영이 누전(漏箭)으로 시간을 알아보도록 24기와 28수의 변화를 기록하여 1789년에 편찬한 천문서.
누주통의 (漏籌通義)
조선후기 역관 김영이 누전(漏箭)으로 시간을 알아보도록 24기와 28수의 변화를 기록하여 1789년에 편찬한 천문서.
조선시대 북경에서 『월식주고』, 『일월오성표』 등의 과학서를 국내에 들여온 역관.
변중화 (卞重和)
조선시대 북경에서 『월식주고』, 『일월오성표』 등의 과학서를 국내에 들여온 역관.
허원이 일월성신의 위치를 측정하기 위하여 1710년에 편찬한 천문서.
세초유휘 (細草類彙)
허원이 일월성신의 위치를 측정하기 위하여 1710년에 편찬한 천문서.
조선후기 문신 김익렴이 요성의 출현으로 발생한 재해를 수록하여 1664년에 편찬한 천문서.
역대요성록 (曆代妖星錄)
조선후기 문신 김익렴이 요성의 출현으로 발생한 재해를 수록하여 1664년에 편찬한 천문서.
역법은 천체의 주기적 운행을 시간 단위로 구분하는 계산법이다. 지구의 자전과 태양·달의 운행에 맞춰 시간 단위를 정해 나가는 체계를 말하는데 그 단위가 정수배로 딱 들어맞지 않아 다양한 방법이 이용되었다. 역법은 크게 순태음력, 순태음력에 윤달을 끼워넣어 계절의 변화에 맞추려고 한 태음태양력, 태양력으로 나뉜다. 우리나라는 주로 중국의 태음태양력을 도입하여 사용했다. 세종 대에 조선 실정에 맞게 고쳐 『칠정산내편』을 엮었고 1653년부터는 서양역법인 시헌력을 도입했다. 1895년에 고종이 칙령을 내려 태양력을 전격적으로 채택했다.
역법 (曆法)
역법은 천체의 주기적 운행을 시간 단위로 구분하는 계산법이다. 지구의 자전과 태양·달의 운행에 맞춰 시간 단위를 정해 나가는 체계를 말하는데 그 단위가 정수배로 딱 들어맞지 않아 다양한 방법이 이용되었다. 역법은 크게 순태음력, 순태음력에 윤달을 끼워넣어 계절의 변화에 맞추려고 한 태음태양력, 태양력으로 나뉜다. 우리나라는 주로 중국의 태음태양력을 도입하여 사용했다. 세종 대에 조선 실정에 맞게 고쳐 『칠정산내편』을 엮었고 1653년부터는 서양역법인 시헌력을 도입했다. 1895년에 고종이 칙령을 내려 태양력을 전격적으로 채택했다.
시법은 어느 특정한 시점을 기준하여 경과한 시간을 등시법으로 식별하고 시의 단위를 정하는 제도이다. 인류는 태양의 출몰, 달의 삭망과 같은 뚜렷한 주기 현상을 보이는 자연의 여러 현상에서 시를 파악했다. 시·분·초라는 시간 단위는 천체운동과 관계되는 단위다. 천문학적 시에서는 지구의 자전과 공전, 달의 공전이 변천의 대상이 된다. 물리학적 시에서는 원자가 흡수, 방출할 때 발생하는 복사전자파의 진동수가 변천의 대상이 된다. 천문학적인 시로는 자전시·역표시, 물리학적인 시로는 원자시가 있다. 천문학적인 시와 물리학적인 시 두 가지를 동시에 취한 협정 세계시와 표준시가 있다.
시법 (時法)
시법은 어느 특정한 시점을 기준하여 경과한 시간을 등시법으로 식별하고 시의 단위를 정하는 제도이다. 인류는 태양의 출몰, 달의 삭망과 같은 뚜렷한 주기 현상을 보이는 자연의 여러 현상에서 시를 파악했다. 시·분·초라는 시간 단위는 천체운동과 관계되는 단위다. 천문학적 시에서는 지구의 자전과 공전, 달의 공전이 변천의 대상이 된다. 물리학적 시에서는 원자가 흡수, 방출할 때 발생하는 복사전자파의 진동수가 변천의 대상이 된다. 천문학적인 시로는 자전시·역표시, 물리학적인 시로는 원자시가 있다. 천문학적인 시와 물리학적인 시 두 가지를 동시에 취한 협정 세계시와 표준시가 있다.
앙부일구는 1434년에 제작된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해시계이다. 세종대왕이 이순지에게 제작을 명하여 백성들이 다니는 대로변에 설치한 대중시계이다. 해 그림자를 만드는 영침, 해 그림자를 받아 시각과 절기를 읽는 반구형의 수영면이 주요 구성품이다. 수영면이 반구형으로 오목한데, 그 모양이 ‘하늘을 우러르는[仰] 가마솥[釜] 같다’고 해서 ‘앙부’라고 불렀다. 천구상의 태양 운행을 완벽하게 재현한 기구로, 해 그림자가 드리워진 절기선과 시각선의 눈금을 읽으면 별도 계산 없이 시각과 절기를 지평환에서 곧바로 파악할 수 있는 간편한 기구이다.
앙부일구 (仰釜日晷)
앙부일구는 1434년에 제작된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해시계이다. 세종대왕이 이순지에게 제작을 명하여 백성들이 다니는 대로변에 설치한 대중시계이다. 해 그림자를 만드는 영침, 해 그림자를 받아 시각과 절기를 읽는 반구형의 수영면이 주요 구성품이다. 수영면이 반구형으로 오목한데, 그 모양이 ‘하늘을 우러르는[仰] 가마솥[釜] 같다’고 해서 ‘앙부’라고 불렀다. 천구상의 태양 운행을 완벽하게 재현한 기구로, 해 그림자가 드리워진 절기선과 시각선의 눈금을 읽으면 별도 계산 없이 시각과 절기를 지평환에서 곧바로 파악할 수 있는 간편한 기구이다.
조선전기 문신·천문학자 이순지와 김석제가 왕명으로 『대통력궤』를 우리 실정에 맞게 교정하여 편찬한 천문서.
오성통궤 (五星通軌)
조선전기 문신·천문학자 이순지와 김석제가 왕명으로 『대통력궤』를 우리 실정에 맞게 교정하여 편찬한 천문서.
조선후기 천문역법학자 남병길이 시헌법의 정요를 서술하여 1860년에 편찬한 역법서.
시헌기요 (時憲紀要)
조선후기 천문역법학자 남병길이 시헌법의 정요를 서술하여 1860년에 편찬한 역법서.
조선후기칠정의 운행을 기록한 역법서.
시헌칠정백중력 (時憲七政百中曆)
조선후기칠정의 운행을 기록한 역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