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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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합창단은 1978년 세종문화회관이 개관하면서 창단된 서울시 예술단 산하의 합창단이다. 1999년 7월 1일 세종문화회관이 재단법인으로 민영화하면서 서울시립합창단에서 서울시합창단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서울시향은 물론 서울시 예술단 산하 자매 예술단의 공연에 활발히 참가하고 있으며, 자체 정기 연주회를 통해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서울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시합창단 (서울市合唱團)
서울시합창단은 1978년 세종문화회관이 개관하면서 창단된 서울시 예술단 산하의 합창단이다. 1999년 7월 1일 세종문화회관이 재단법인으로 민영화하면서 서울시립합창단에서 서울시합창단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서울시향은 물론 서울시 예술단 산하 자매 예술단의 공연에 활발히 참가하고 있으며, 자체 정기 연주회를 통해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서울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음악제는 1969년 문화공보부가 후원하고 한국음악협회가 주관하여 한국 창작음악 진흥을 위해 시작한 음악제이다.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창작 음악 축제이다. 국내 음악인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가 주관해 오고 있다. 실내악, 관현악, 가곡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므로 한국 창작음악의 흐름과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창작인과 연주자들이 교류하면서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는 무대이다.
서울음악제 (서울音樂祭)
서울음악제는 1969년 문화공보부가 후원하고 한국음악협회가 주관하여 한국 창작음악 진흥을 위해 시작한 음악제이다.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창작 음악 축제이다. 국내 음악인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가 주관해 오고 있다. 실내악, 관현악, 가곡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므로 한국 창작음악의 흐름과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창작인과 연주자들이 교류하면서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는 무대이다.
세종문화회관은 1978년 4월, 서울특별시가 옛 시민회관 자리에 건립한 종합 문화 예술 공간이다. 개관 이래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장 역할을 해왔으며 여러 차례 리노베이션과 리모델링을 거쳤다. 산하 단체(傘下團體)로 서울시합창단, 서울시뮤지컬단, 서울시무용단, 서울시극단,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등이 있다.
세종문화회관 (世宗文化會館)
세종문화회관은 1978년 4월, 서울특별시가 옛 시민회관 자리에 건립한 종합 문화 예술 공간이다. 개관 이래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장 역할을 해왔으며 여러 차례 리노베이션과 리모델링을 거쳤다. 산하 단체(傘下團體)로 서울시합창단, 서울시뮤지컬단, 서울시무용단, 서울시극단,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등이 있다.
실내악은 2명에서 10명 정도의 연주자가 지휘자 없이 함께 음악을 만들어가는 소규모 앙상블을 위한 음악 장르이다. 연주자들끼리의 친목 도모와 음악적 즐거움을 추구하기 위해 출발한 음악 장르로 소규모 인원의 연주자가 거실, 궁정 또는 실내악 전용홀에서 소규모 청중 앞에서 연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향곡이나 협주곡과는 달리 섬세하고 친밀한 느낌을 주며 악기 간의 음색적 대조보다는 음악의 구조에 집중한다.
실내악 (室內樂)
실내악은 2명에서 10명 정도의 연주자가 지휘자 없이 함께 음악을 만들어가는 소규모 앙상블을 위한 음악 장르이다. 연주자들끼리의 친목 도모와 음악적 즐거움을 추구하기 위해 출발한 음악 장르로 소규모 인원의 연주자가 거실, 궁정 또는 실내악 전용홀에서 소규모 청중 앞에서 연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향곡이나 협주곡과는 달리 섬세하고 친밀한 느낌을 주며 악기 간의 음색적 대조보다는 음악의 구조에 집중한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울산광역시에 있는 울산 문화 예술 회관(蔚山文化藝術會館) 산하 시립 예술단 중의 하나인 시립교향악단이다. 울산 지역의 음악인들이 만든 민간 오케스트라를 모태로 1990년에 재창단되었다. 상주 무대인 울산 문화 예술 회관 산하 시립 예술단에 속해 있으며 국내는 물론 미국, 캐나다, 체코,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해외 순회공연을 하며 국제적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울산시립교향악단 (蔚山市立交響樂團)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울산광역시에 있는 울산 문화 예술 회관(蔚山文化藝術會館) 산하 시립 예술단 중의 하나인 시립교향악단이다. 울산 지역의 음악인들이 만든 민간 오케스트라를 모태로 1990년에 재창단되었다. 상주 무대인 울산 문화 예술 회관 산하 시립 예술단에 속해 있으며 국내는 물론 미국, 캐나다, 체코,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해외 순회공연을 하며 국제적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울산시립합창단은 1993년 창단된 울산광역시 산하 시립 예술단 소속의 합창단이다. 창단 당시 비상임(非常任) 체제로 출발해 1999년에 상임(常任) 단원 조직으로 체제를 정비하였다. 울산 문화 예술 회관(蔚山文化藝術會館) 대공연장 무대에서의 정기 연주회뿐만 아니라 청중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음악회로 시민의 문화 향수권 신장을 위해 특유의 기동력을 발휘하고 있다. 합창 명곡뿐만 아니라 울산을 소재로 한 창작 합창곡 초연과 보급에도 힘쓰고 있다.
울산시립합창단 (蔚山市立合唱團)
울산시립합창단은 1993년 창단된 울산광역시 산하 시립 예술단 소속의 합창단이다. 창단 당시 비상임(非常任) 체제로 출발해 1999년에 상임(常任) 단원 조직으로 체제를 정비하였다. 울산 문화 예술 회관(蔚山文化藝術會館) 대공연장 무대에서의 정기 연주회뿐만 아니라 청중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음악회로 시민의 문화 향수권 신장을 위해 특유의 기동력을 발휘하고 있다. 합창 명곡뿐만 아니라 울산을 소재로 한 창작 합창곡 초연과 보급에도 힘쓰고 있다.
월드비전합창단은 1960년 미국에 본부를 둔 세계 구호 단체 월드비전 한국 지부가 전쟁고아들로 창단한 어린이 합창단이다. 선명회어린이합창단으로 출범했다가 1998년에 월드비전합창단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초대 지휘자 장수철(張壽哲)과 미국 공연을 다녀왔으며 이후에도 국내외 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대사로 활약 중이다.
월드비전합창단 (WorldVision合唱團)
월드비전합창단은 1960년 미국에 본부를 둔 세계 구호 단체 월드비전 한국 지부가 전쟁고아들로 창단한 어린이 합창단이다. 선명회어린이합창단으로 출범했다가 1998년에 월드비전합창단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초대 지휘자 장수철(張壽哲)과 미국 공연을 다녀왔으며 이후에도 국내외 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대사로 활약 중이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1966년 6월 1일 창단된 인천광역시 산하 인천광역시 문화 예술 회관 소속의 시립교향악단이다. 1966년 6월 1일 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문화 도시 인천을 알리는 문화 사절단으로 활동 중이다. 초대 상임 지휘자 김중석을 시작으로 한국 교향악계의 원로인 임원식(林元植)이 지휘봉을 잡았다. 그후 금노상, 첸주오황〔陳佐潢〕, 정치용, 금난새에 이어 2018년 이병욱이 상임 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인천시립교향악단 (仁川市立交響樂團)
인천시립교향악단은 1966년 6월 1일 창단된 인천광역시 산하 인천광역시 문화 예술 회관 소속의 시립교향악단이다. 1966년 6월 1일 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문화 도시 인천을 알리는 문화 사절단으로 활동 중이다. 초대 상임 지휘자 김중석을 시작으로 한국 교향악계의 원로인 임원식(林元植)이 지휘봉을 잡았다. 그후 금노상, 첸주오황〔陳佐潢〕, 정치용, 금난새에 이어 2018년 이병욱이 상임 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인천시립합창단은 1981년 창단된 인천광역시 산하의 인천 문화 예술 회관 소속의 시립합창단이다. 창단 이후 윤학원, 최훈차, 김종현 등이 상임 지휘자(常任指揮者)로 거쳐간 국내 정상급 합창단이다. 상주 무대인 인천 문화 예술 회관은 물론 아트센터 인천에서도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서울을 비롯한 국내 주요 도시와 해외 무대에서도 활동 중이다.
인천시립합창단 (仁川市立合唱團)
인천시립합창단은 1981년 창단된 인천광역시 산하의 인천 문화 예술 회관 소속의 시립합창단이다. 창단 이후 윤학원, 최훈차, 김종현 등이 상임 지휘자(常任指揮者)로 거쳐간 국내 정상급 합창단이다. 상주 무대인 인천 문화 예술 회관은 물론 아트센터 인천에서도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서울을 비롯한 국내 주요 도시와 해외 무대에서도 활동 중이다.
충남도립교향악단은 1990년, 충청남도 공주시를 거점으로 하여 창단된 국내 최초의 도립 교향악단이다. 정기 연주회 외에도 시립 교향악단이 없는 충청남도 16개 시군 지역을 순회하며 사회 복지 시설 및 농어촌 주민 등 문화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고 있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충남도립교향악단 (忠南道立交響樂團)
충남도립교향악단은 1990년, 충청남도 공주시를 거점으로 하여 창단된 국내 최초의 도립 교향악단이다. 정기 연주회 외에도 시립 교향악단이 없는 충청남도 16개 시군 지역을 순회하며 사회 복지 시설 및 농어촌 주민 등 문화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고 있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KBS교향악단은 1956년 창단된 KBS 산하 재단법인 형태의 교향악단이다. 국립중앙극장 산하의 국립교향악단을 거쳐 다시 KBS로 이관된 국내 정상급 교향악단 중 하나이다. 2012년 KBS 산하의 재단법인으로 독립한 후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대사로서 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KBS교향악단 (KBS交響樂團)
KBS교향악단은 1956년 창단된 KBS 산하 재단법인 형태의 교향악단이다. 국립중앙극장 산하의 국립교향악단을 거쳐 다시 KBS로 이관된 국내 정상급 교향악단 중 하나이다. 2012년 KBS 산하의 재단법인으로 독립한 후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대사로서 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한국선율에 의한 수상곡」은 1944년, 작곡가 김성태(金聖泰)가 만주국의 신징(新京) 교향악단을 위해 한국 민요 '몽금포타령'을 삽입해 쓴 관현악곡이다. 국내 교향악단의 해외 순회 공연 때 '코리안 카프리치오'라는 제목으로 소개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창작곡으로 자주 연주되었다.
한국선율에 의한 수상곡 (韓國旋律에 의한 隨想曲)
「한국선율에 의한 수상곡」은 1944년, 작곡가 김성태(金聖泰)가 만주국의 신징(新京) 교향악단을 위해 한국 민요 '몽금포타령'을 삽입해 쓴 관현악곡이다. 국내 교향악단의 해외 순회 공연 때 '코리안 카프리치오'라는 제목으로 소개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창작곡으로 자주 연주되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1964년에, 국내 음악 저작권자의 인격적 재산권적 권익을 보호하고 음악 사용자들의 이용 편의를 도모하고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1988년 문화관광부로부터 저작권 신탁관리업 허가를 취득한 사단법인으로 국내 클래식과 가요 작곡가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한 비영리 단체이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韓國音樂著作權協會)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1964년에, 국내 음악 저작권자의 인격적 재산권적 권익을 보호하고 음악 사용자들의 이용 편의를 도모하고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1988년 문화관광부로부터 저작권 신탁관리업 허가를 취득한 사단법인으로 국내 클래식과 가요 작곡가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한 비영리 단체이다.
한국음악학회는 1981년 음악의 학문적 연구와 국제 교류를 통하여 한국의 음악 문화 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창립된 음악 학술 단체이다. 전국 음악대학학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창립되었으며, 음악학뿐만 아니라 성악, 작곡, 기악 등 실기 분야의 음악인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단체이다. 학술지 발행과 학회 개최, 회원의 연구 발표회나 연주회 등의 사업을 전개했으나, 최근 음악 관련 학술 단체가 다양하게 생겨나면서 활동이 거의 중단되다시피 한 상태이다.
한국음악학회 (韓國音樂學會)
한국음악학회는 1981년 음악의 학문적 연구와 국제 교류를 통하여 한국의 음악 문화 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창립된 음악 학술 단체이다. 전국 음악대학학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창립되었으며, 음악학뿐만 아니라 성악, 작곡, 기악 등 실기 분야의 음악인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단체이다. 학술지 발행과 학회 개최, 회원의 연구 발표회나 연주회 등의 사업을 전개했으나, 최근 음악 관련 학술 단체가 다양하게 생겨나면서 활동이 거의 중단되다시피 한 상태이다.
한국음악협회는 1961년, 작곡가 현제명의 주도로 국내 음악가들의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 친목 도모를 위해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가 단체이다. 민족음악의 향상과 발전을 도모하고 국제적인 음악 문화 교류를 통한 음악가의 지위 향상과 권익 신장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음악계 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창작, 연주, 음악교육, 국제 교류, 음악평론 및 국민 정서 순화, 음악 출판, 국악의 창작 및 연주, 방송음악에 관한 일 등을 하고 있다.
한국음악협회 (韓國音樂協會)
한국음악협회는 1961년, 작곡가 현제명의 주도로 국내 음악가들의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 친목 도모를 위해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가 단체이다. 민족음악의 향상과 발전을 도모하고 국제적인 음악 문화 교류를 통한 음악가의 지위 향상과 권익 신장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음악계 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창작, 연주, 음악교육, 국제 교류, 음악평론 및 국민 정서 순화, 음악 출판, 국악의 창작 및 연주, 방송음악에 관한 일 등을 하고 있다.
남궁요열은 해방 이후 고려교향악단 오보에 주자이자, 해군군악학교 초대 교장, 해군본부 군악대장, 한국음악협회 이사장, 한국관악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음악인이다. 국내 관악계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연주자이자 음악 지도자이다. 니혼대학예술학과 음악부에서 작곡을 공부하였으며 저서로 우리나라 관악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개화기의 한국음악』 등이 있다.
남궁요열 (南宮堯悅)
남궁요열은 해방 이후 고려교향악단 오보에 주자이자, 해군군악학교 초대 교장, 해군본부 군악대장, 한국음악협회 이사장, 한국관악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음악인이다. 국내 관악계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연주자이자 음악 지도자이다. 니혼대학예술학과 음악부에서 작곡을 공부하였으며 저서로 우리나라 관악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개화기의 한국음악』 등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은 1986년에 제주의 토박이 관악인들이 주축이 되어 1982년에 만든 탐라합주단을 모체로 하여 창단된 제주특별자치도의 교향악단이다. 트럼펫 연주자 이선문을 중심으로 제주의 토박이 관악인들이 만든 탐라합주단이 1986년 제주시립교향악단으로 승격되면서 완전한 오케스트라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2006년 제주도가 특별자치도로 승격됨에 따라 시립예술단에서 도립예술단으로 이관되면서 명칭도 제주시립교향악단에서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으로 변경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濟州特別自治道立 濟州交響樂團)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은 1986년에 제주의 토박이 관악인들이 주축이 되어 1982년에 만든 탐라합주단을 모체로 하여 창단된 제주특별자치도의 교향악단이다. 트럼펫 연주자 이선문을 중심으로 제주의 토박이 관악인들이 만든 탐라합주단이 1986년 제주시립교향악단으로 승격되면서 완전한 오케스트라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2006년 제주도가 특별자치도로 승격됨에 따라 시립예술단에서 도립예술단으로 이관되면서 명칭도 제주시립교향악단에서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으로 변경되었다.
교향악축제는 1989년부터 서울 예술의 전당 주최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매년 5월 또는 6월에 개최하는 전국 규모의 오케스트라 축제이다. 예술의 전당이 음악당 개관 1주년을 맞은 1989년부터 매년 한 달간 실시하는 오케스트라 페스티벌로 참가하는 연주자나 청중 면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제이다. 지방 교향악단 창단 붐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지만 축제다운 면모를 갖추려면 매년 특색 있는 주제를 정한 다음 여기에 맞는 레퍼토리를 선택해야 한다는 지적도 많다.
교향악축제 (交響樂祝祭)
교향악축제는 1989년부터 서울 예술의 전당 주최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매년 5월 또는 6월에 개최하는 전국 규모의 오케스트라 축제이다. 예술의 전당이 음악당 개관 1주년을 맞은 1989년부터 매년 한 달간 실시하는 오케스트라 페스티벌로 참가하는 연주자나 청중 면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제이다. 지방 교향악단 창단 붐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지만 축제다운 면모를 갖추려면 매년 특색 있는 주제를 정한 다음 여기에 맞는 레퍼토리를 선택해야 한다는 지적도 많다.
임원식은 해방 이후 KBS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인천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등을 역임한 지휘자이자 작곡가이자 음악 교육자이다. 평안북도 의주 출생으로, 어릴 때 교회에서 오르간과 서양 음악을 접했다. 6세에 만주로 이주하여 1939년에 하얼빈 제일음악학원을 졸업하였고 1942년에 일본으로 유학하여 동경음악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했다. 서울교향악단의 전신인 고려교향악단에서 1946년에 상임 지휘자로 활동한 후 뉴욕 줄리아드 음대에서 지휘를 배웠다. 1970년에 대한민국 문화훈장, 대한민국 예술원상을 수상하였다.
임원식 (林元植)
임원식은 해방 이후 KBS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인천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등을 역임한 지휘자이자 작곡가이자 음악 교육자이다. 평안북도 의주 출생으로, 어릴 때 교회에서 오르간과 서양 음악을 접했다. 6세에 만주로 이주하여 1939년에 하얼빈 제일음악학원을 졸업하였고 1942년에 일본으로 유학하여 동경음악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했다. 서울교향악단의 전신인 고려교향악단에서 1946년에 상임 지휘자로 활동한 후 뉴욕 줄리아드 음대에서 지휘를 배웠다. 1970년에 대한민국 문화훈장, 대한민국 예술원상을 수상하였다.
「그리운 금강산」은 한상억 작사, 최영섭 작곡의 예술 가곡이다. 4/4박자의 못갖춘마디로 시작되는 3개의 큰악절로 이루어진 세도막 형식의 가곡이다. 1961년 8월 18일에 완성된 이 곡은 1961년 9월 7일 KBS교향악단의 연주로 녹음되어 라디오로 방송되었고 1962년 10월 20일 국립극장에서 초연된 칸타타 『아름다운 내 강산』에 포함되었다.
그리운 금강산 (그리운 金剛山)
「그리운 금강산」은 한상억 작사, 최영섭 작곡의 예술 가곡이다. 4/4박자의 못갖춘마디로 시작되는 3개의 큰악절로 이루어진 세도막 형식의 가곡이다. 1961년 8월 18일에 완성된 이 곡은 1961년 9월 7일 KBS교향악단의 연주로 녹음되어 라디오로 방송되었고 1962년 10월 20일 국립극장에서 초연된 칸타타 『아름다운 내 강산』에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