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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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각국사비첩은 보각국사비명의 글씨를 탁본하여 만든 첩이다. 보각국사비는 고려의 승려 일연을 기념하여 세운 것으로 군위 인각사에 세웠다. 비문의 전면은 민지가, 후면은 산립이 지었다. 문인 죽허가 왕희지의 글씨를 찾아 모아 새겨서 1295년(충렬왕 21)에 비를 세웠다. 후대에 왕희지의 글씨를 얻기 위해 이 비에 수많은 탁본이 이루어졌다. 그 과정에서 비가 손상을 입어 현재 일부분만 남아 있다. 탁본 20여 종은 남아 있어 비의 내용을 알 수 있다. 이 비첩은 원래 비의 한 줄을 여러 개로 나누어 떼어 붙여 첩(帖)으로 만든 것이다.
보각국사비첩 (普覺國師碑帖)
보각국사비첩은 보각국사비명의 글씨를 탁본하여 만든 첩이다. 보각국사비는 고려의 승려 일연을 기념하여 세운 것으로 군위 인각사에 세웠다. 비문의 전면은 민지가, 후면은 산립이 지었다. 문인 죽허가 왕희지의 글씨를 찾아 모아 새겨서 1295년(충렬왕 21)에 비를 세웠다. 후대에 왕희지의 글씨를 얻기 위해 이 비에 수많은 탁본이 이루어졌다. 그 과정에서 비가 손상을 입어 현재 일부분만 남아 있다. 탁본 20여 종은 남아 있어 비의 내용을 알 수 있다. 이 비첩은 원래 비의 한 줄을 여러 개로 나누어 떼어 붙여 첩(帖)으로 만든 것이다.
고려후기 승려 혜심이 선종의 화두 1,125칙에 염과 찬송을 붙인 불교서. 공안집.
선문염송 (禪門拈頌)
고려후기 승려 혜심이 선종의 화두 1,125칙에 염과 찬송을 붙인 불교서. 공안집.
『육경합부』는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금강경』·『아미타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440년 화악산 영제암에서 판각한 목판을 1472년에 인수대비가 다시 간행한 책이다. 대부분 목판본이고 금속활자본도 있다. 6경은 『금강경』, 『화엄경보현행원품』, 『수능엄신주』, 『아미타경』, 『관음예문』, 『법화경보문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전기의 불교사와 서지학 그리고 왕실의 불교 신앙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2009년 1월 28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육경합부 (六經合部)
『육경합부』는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금강경』·『아미타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440년 화악산 영제암에서 판각한 목판을 1472년에 인수대비가 다시 간행한 책이다. 대부분 목판본이고 금속활자본도 있다. 6경은 『금강경』, 『화엄경보현행원품』, 『수능엄신주』, 『아미타경』, 『관음예문』, 『법화경보문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전기의 불교사와 서지학 그리고 왕실의 불교 신앙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2009년 1월 28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 후기 사찰 간행본으로 대구 동대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고려시대 전적인 『대방광불화엄경』 두 가지 각1축과 『일승법계도』 1축,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 1축으로 이루어진 4축의 불경으로, 모두 권자본이다. 『대방광불화엄경』 권12는 고려시대 간행의 정원본 사간판, 『대방광불화엄경』권43은 1112세기 간행의 50권본, 『일승법계도』는 1213세기에 간행된 총 15장 중 3장,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은 1216년(고려, 고종 3)에 간행된 김숙룡(金叔龍) 발원본이다. 2012년 1월 30일에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대구 동대사 고려불경 일괄 (大邱 東大寺 高麗佛經 一括)
조선 후기 사찰 간행본으로 대구 동대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고려시대 전적인 『대방광불화엄경』 두 가지 각1축과 『일승법계도』 1축,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 1축으로 이루어진 4축의 불경으로, 모두 권자본이다. 『대방광불화엄경』 권12는 고려시대 간행의 정원본 사간판, 『대방광불화엄경』권43은 1112세기 간행의 50권본, 『일승법계도』는 1213세기에 간행된 총 15장 중 3장, 『불설치성광대위덕금륜왕소재길상다라니경』은 1216년(고려, 고종 3)에 간행된 김숙룡(金叔龍) 발원본이다. 2012년 1월 30일에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고려후기 필사본으로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해광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해광사 대방광불화엄경 권제23 (海光寺 大方廣佛華嚴經 卷第二十三)
고려후기 필사본으로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해광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계룡산(鷄龍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제31대 의자왕이 창건한 암자.
계룡산 고왕암 (鷄龍山 古王庵)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계룡산(鷄龍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제31대 의자왕이 창건한 암자.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에 있었던 고려시대의 사찰.
홍성 광경사 (洪城 廣景寺)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에 있었던 고려시대의 사찰.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고등산(高登山)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의 사찰.
고등산 광덕사 (高登山 光德寺)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고등산(高登山)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의 사찰.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있는 조선후기 제19대 숙종 당시 창건한 사찰.
서울 석불사 (서울 石佛寺)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있는 조선후기 제19대 숙종 당시 창건한 사찰.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한산(北漢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북한산 일선사 (北漢山 一禪寺)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한산(北漢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북한 함경남도 북청군에 있었던 고려시대 의 사찰.
영흥 진정사 (永興 鎭靜寺)
북한 함경남도 북청군에 있었던 고려시대 의 사찰.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에 있었던 고려후기 무신 최우가 창건한 사찰.
개풍 창복사 (開豊 昌福寺)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에 있었던 고려후기 무신 최우가 창건한 사찰.
옛 경기도 장단군 진서면에 있었던 고려시대 의 사찰.
장단 천화사 (長湍 天和寺)
옛 경기도 장단군 진서면에 있었던 고려시대 의 사찰.
총지사는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영남면 성거산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이다. 고려시대에는 왕이 자주 행차할 만큼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절이었다. 사찰 이름으로 보아 밀교 계통인 총지종 소속 사찰로 추정된다. 『삼국유사』에 혜통의 후예들이 총지암에 모여 밀교를 드날렸다는 내용이 있다. 총지암은 총지사로 추정되는데, 이를 통해 신라 신문왕-효소왕 때인 7세기 말에 창건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고려사』의 여러 기록을 볼 때, 밀교적 행법으로 자연재해, 국가적 변란, 병환 등에 대처하고 해결하는 기도 도량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성거산 총지사 (聖居山 摠持寺)
총지사는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영남면 성거산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이다. 고려시대에는 왕이 자주 행차할 만큼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절이었다. 사찰 이름으로 보아 밀교 계통인 총지종 소속 사찰로 추정된다. 『삼국유사』에 혜통의 후예들이 총지암에 모여 밀교를 드날렸다는 내용이 있다. 총지암은 총지사로 추정되는데, 이를 통해 신라 신문왕-효소왕 때인 7세기 말에 창건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고려사』의 여러 기록을 볼 때, 밀교적 행법으로 자연재해, 국가적 변란, 병환 등에 대처하고 해결하는 기도 도량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북한 평안남도 성천군 서천면 향풍산(香楓山)에 있는 대본산 법흥사의 말사였던 사찰.
향풍산 향풍사 (香楓山 香楓寺)
북한 평안남도 성천군 서천면 향풍산(香楓山)에 있는 대본산 법흥사의 말사였던 사찰.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었던 고려시대 왕실과 관련된 사찰.
개성 홍원사 (開城 弘圓寺)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었던 고려시대 왕실과 관련된 사찰.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었던 고려시대 왕의 초상을 봉안한 왕실의 중요 사찰.
개성 홍호사 (開城 弘護寺)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었던 고려시대 왕의 초상을 봉안한 왕실의 중요 사찰.
옛 경기도 장단군 소남면에 있었던 고려전기 에 창건된 사찰.
장단 홍화사 (長湍 弘化寺)
옛 경기도 장단군 소남면에 있었던 고려전기 에 창건된 사찰.
북한 평양직할시에 있었던 고려시대 왕실의 행차가 빈번했던 중요 사찰.
평양 흥복사 (平壤 興福寺)
북한 평양직할시에 있었던 고려시대 왕실의 행차가 빈번했던 중요 사찰.
옛 경기도 장단군 오관산(五冠山)에 있었던 고려전기 에 창건된 사찰.
오관산 흥성사 (五冠山 興聖寺)
옛 경기도 장단군 오관산(五冠山)에 있었던 고려전기 에 창건된 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