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순목"
검색결과 총 18건
전통적으로 배운 글을 소리 높이 읽고 문장의 뜻과 이치를 문대(問對)하는 교수방법.
강의 (講儀)
전통적으로 배운 글을 소리 높이 읽고 문장의 뜻과 이치를 문대(問對)하는 교수방법.
당회는 재야 유림들의 결사(단체)이다. 유회 또는 유림공론이라고도 하는데, 주로 서원이 중심 거점이 되어 그들의 권익을 대변하였다. 서원 운영 문제에 관한 의결을 비롯하여 정치·사회 문제에 대해 재야 유사들의 여론을 환기하거나 집결시켰다. 그러나 정치적으로 이용되어 당쟁에 가세하거나 여론 조작으로 내외 관료를 괴롭히는 폐단을 가져오기도 하였다. 또한 지역사회의 풍속을 규찰하는 강력한 힘을 지녔는데, 이로 인해 공도 컸지만 허물 또한 적지 않았다. 당회는 그 성격과 결의 절차가 매우 민주적인 것이 특징이었다.
당회 (堂會)
당회는 재야 유림들의 결사(단체)이다. 유회 또는 유림공론이라고도 하는데, 주로 서원이 중심 거점이 되어 그들의 권익을 대변하였다. 서원 운영 문제에 관한 의결을 비롯하여 정치·사회 문제에 대해 재야 유사들의 여론을 환기하거나 집결시켰다. 그러나 정치적으로 이용되어 당쟁에 가세하거나 여론 조작으로 내외 관료를 괴롭히는 폐단을 가져오기도 하였다. 또한 지역사회의 풍속을 규찰하는 강력한 힘을 지녔는데, 이로 인해 공도 컸지만 허물 또한 적지 않았다. 당회는 그 성격과 결의 절차가 매우 민주적인 것이 특징이었다.
조선전기 수교리, 예조판서,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안국 (金安國)
조선전기 수교리, 예조판서,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당나라 국자감(國子監)에 파견하였던 유학생.
견당 유학생 (遣唐 留學生)
당나라 국자감(國子監)에 파견하였던 유학생.
유생들이 경학을 공부하는 서원의 건물.
강당 (講堂)
유생들이 경학을 공부하는 서원의 건물.
『경민편』은 1519년 황해도 관찰사 김정국이 백성을 경계하기 위해 편찬한 교양서이다. 간행 목적은 형벌의 적용보다는 인륜의 중함을 모르는 백성들을 교화하는 데 있다고 하였다. 백성이 범하기 쉬운 덕목을 13조목과 어겼을 때 적용되는 벌칙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군신·붕우 같은 유교 논리보다 향촌 질서의 유지에 필요한 족친(族親), 권업(勸業) 같은 항목이 나타난다. 엄격한 상하 관계의 구별을 강조하는 유교적 이념의 기초를 이루고 있어 향약 보급의 전단계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경민편 (警民編)
『경민편』은 1519년 황해도 관찰사 김정국이 백성을 경계하기 위해 편찬한 교양서이다. 간행 목적은 형벌의 적용보다는 인륜의 중함을 모르는 백성들을 교화하는 데 있다고 하였다. 백성이 범하기 쉬운 덕목을 13조목과 어겼을 때 적용되는 벌칙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군신·붕우 같은 유교 논리보다 향촌 질서의 유지에 필요한 족친(族親), 권업(勸業) 같은 항목이 나타난다. 엄격한 상하 관계의 구별을 강조하는 유교적 이념의 기초를 이루고 있어 향약 보급의 전단계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종이·붓·벼루·먹 등 학문을 하는 선비가 늘 다루는 4가지 문방구. 문방사보·문방사후.
문방사우 (文房四友)
종이·붓·벼루·먹 등 학문을 하는 선비가 늘 다루는 4가지 문방구. 문방사보·문방사후.
조선 전기 문신·학자, 이황이 주희의 『역학계몽』을 변석하여 1557년에 간행한 예서.
계몽전의 (啓蒙傳疑)
조선 전기 문신·학자, 이황이 주희의 『역학계몽』을 변석하여 1557년에 간행한 예서.
조선시대에 실시된 모임의 방명록 또는 유생(儒生)의 출석부.
도기 (到記)
조선시대에 실시된 모임의 방명록 또는 유생(儒生)의 출석부.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황이 옛 명(銘)·잠(箴) 중에서 수양이 될 만한 것을 뽑아 1607년(선조 40)에 제자인 정구(鄭逑)가 저술한 교양서.
고경중마방 (古鏡重磨方)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황이 옛 명(銘)·잠(箴) 중에서 수양이 될 만한 것을 뽑아 1607년(선조 40)에 제자인 정구(鄭逑)가 저술한 교양서.
1911년 8월에 공포된 <조선교육령 朝鮮敎育令>에 의하여 설치된 중등교육기관.
고등보통학교 (高等普通學校)
1911년 8월에 공포된 <조선교육령 朝鮮敎育令>에 의하여 설치된 중등교육기관.
1776년에서 1783년 사이에 매 식년마다 각 도에서 올린 충·효·열 삼강의 사적을 모아 엮은 교훈서. 편록.
삼강록 (三綱錄)
1776년에서 1783년 사이에 매 식년마다 각 도에서 올린 충·효·열 삼강의 사적을 모아 엮은 교훈서. 편록.
1904년부터 1909년까지 경약소에서 정은채가 전국 13도의 충신·효자·열부의 전기를 수집하여 편찬한 교훈서. 삼강록.
속수삼강록 (續修三綱錄)
1904년부터 1909년까지 경약소에서 정은채가 전국 13도의 충신·효자·열부의 전기를 수집하여 편찬한 교훈서. 삼강록.
향촌사회에 생활근거를 둔 사족(士族)과 백성이 주체가 되어 면·동·이를 기본단위로 설립한 초중등 단계의 사설교육기관.
서당 (書堂)
향촌사회에 생활근거를 둔 사족(士族)과 백성이 주체가 되어 면·동·이를 기본단위로 설립한 초중등 단계의 사설교육기관.
조선 후기의 학자, 이한응이 『근사록』을 참고하여 이황의 어록을 발췌하여 3권으로 간행한 유교서.
해동근사록 (海東近思錄)
조선 후기의 학자, 이한응이 『근사록』을 참고하여 이황의 어록을 발췌하여 3권으로 간행한 유교서.
조선시대 예조에서 향교에 관한 일체의 사항을 수록한 등록.
학교등록 (學校謄錄)
조선시대 예조에서 향교에 관한 일체의 사항을 수록한 등록.
1907년 경상북도 안동에 설립되었던 학교.
협동학교 (協同學校)
1907년 경상북도 안동에 설립되었던 학교.
조선시대 서원·서당 등에서 여가시간에 시구(詩句)를 익히고 암기하기 위해 시조의 짝을 맞추며 놀던 어린이놀이.
초중종놀이 (初中終놀이)
조선시대 서원·서당 등에서 여가시간에 시구(詩句)를 익히고 암기하기 위해 시조의 짝을 맞추며 놀던 어린이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