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원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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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 서단산자 유적은 중국 길림성 길림시에 있는 청동기 시대 집터 등이 출토된 복합 유적이다. 이 유적은 중국 동북지역의 대표적인 청동기 시대 문화 가운데 하나인 ‘서단산 문화’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 이 유적은 길림·장춘지역의 서단산 문화를 대표한다. 서단산 남서쪽 비탈에 자리하고 있으며 돌널무덤이 밀집해 있다. 유물로는 어린이의 뼈와 이빨, 토기, 석기, 그물추 등이 출토되었다. 이 유적은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의 청동기 문화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으며 고조선 또는 숙신족의 문화로 이해돼 한반도와의 문화적 동질성도 확인된다.
길림 서단산자 유적 (吉林 西團山子 遺蹟)
길림 서단산자 유적은 중국 길림성 길림시에 있는 청동기 시대 집터 등이 출토된 복합 유적이다. 이 유적은 중국 동북지역의 대표적인 청동기 시대 문화 가운데 하나인 ‘서단산 문화’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 이 유적은 길림·장춘지역의 서단산 문화를 대표한다. 서단산 남서쪽 비탈에 자리하고 있으며 돌널무덤이 밀집해 있다. 유물로는 어린이의 뼈와 이빨, 토기, 석기, 그물추 등이 출토되었다. 이 유적은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의 청동기 문화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으며 고조선 또는 숙신족의 문화로 이해돼 한반도와의 문화적 동질성도 확인된다.
길림 소달구 유적은 중국 길림성 길림시 소달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1941년부터 1953년까지 5차례에 걸쳐 모두 28기의 돌널무덤이 발굴조사되었다. 소달구 북쪽의 평정산 남쪽 기슭을 따라 동서로 길게 분포하고 있다. 평정산 동쪽 정상부에는 대형 돌널무덤이 따로 위치하고 있는데 돌널과 뚜껑돌의 길이가 2m가 넘는다. 이 유적의 돌널무덤들은 모두 괴석을 사용하여 축조하였다.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로는 토기, 각종 석기가 있으며, 가락바퀴, 돼지뼈 등도 확인되었다. 무덤의 조성 시기는 대체로 서기전 7세기 정도로 추정된다.
길림 소달구 유적 (吉林 騷達溝 遺蹟)
길림 소달구 유적은 중국 길림성 길림시 소달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1941년부터 1953년까지 5차례에 걸쳐 모두 28기의 돌널무덤이 발굴조사되었다. 소달구 북쪽의 평정산 남쪽 기슭을 따라 동서로 길게 분포하고 있다. 평정산 동쪽 정상부에는 대형 돌널무덤이 따로 위치하고 있는데 돌널과 뚜껑돌의 길이가 2m가 넘는다. 이 유적의 돌널무덤들은 모두 괴석을 사용하여 축조하였다.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로는 토기, 각종 석기가 있으며, 가락바퀴, 돼지뼈 등도 확인되었다. 무덤의 조성 시기는 대체로 서기전 7세기 정도로 추정된다.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태평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네모 모양의 단이 있는 형태로 축조된 돌무지무덤.
길림 오도령구문 돌무지무덤 (吉林 五道嶺溝門 돌무지무덤)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태평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네모 모양의 단이 있는 형태로 축조된 돌무지무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역참으로 추정되는 건물터. 돌유적·건축유적.
돈화 관지 24개 석 (敦化 官地 二十四個 石)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역참으로 추정되는 건물터. 돌유적·건축유적.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흑석향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성곽터.
돈화 남대자고성 (敦化 南台子古城)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흑석향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성곽터.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임승향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성곽터.
돈화 대전자고성 (敦化 大甸子古城)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임승향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성곽터.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대포시하진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평지성·성곽터.
돈화 마권자고성 (敦化 馬圈子古城)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대포시하진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평지성·성곽터.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관지진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토축 성곽. 평지성·성곽터.
돈화 석호고성 (敦化 石湖古城)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관지진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토축 성곽. 평지성·성곽터.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역참으로 추정되는 건물터. 돌유적·건축유적.
돈화 강동 이십사개 석 (敦化 江東 二十四個 石)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역참으로 추정되는 건물터. 돌유적·건축유적.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현유향 성산자촌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산성.
돈화 성산자산성 (敦化 城山子山城)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현유향 성산자촌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산성.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사하연진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평지성·성곽터.
돈화 손선구고성 (敦化 孫船口古城)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사하연진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평지성·성곽터.
돈화 오동성지는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초기 도성으로 추정되는 성곽터이다. 오동성의 전체 평면 형태는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진 ‘회(回)’자 형이며 외성은 장방형의 긴 네모 모양이다. 성벽의 동서 길이는 약 400m, 남북 너비는 약 200m로, 전체 둘레는 약 1.2㎞이다. 현재 동벽, 북벽은 남아 있지 않고 남벽과 서벽 일부 성벽만 남아 있다. 성벽은 흙을 다져 만들었으며 성벽의 높이는 1.5∼2.5m이다. 최근 중국 측에서 발굴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오동성은 금대의 성곽으로 파악하고 있어 논란의 여지가 있다.
돈화 오동성지 (敦化 敖東城址)
돈화 오동성지는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초기 도성으로 추정되는 성곽터이다. 오동성의 전체 평면 형태는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진 ‘회(回)’자 형이며 외성은 장방형의 긴 네모 모양이다. 성벽의 동서 길이는 약 400m, 남북 너비는 약 200m로, 전체 둘레는 약 1.2㎞이다. 현재 동벽, 북벽은 남아 있지 않고 남벽과 서벽 일부 성벽만 남아 있다. 성벽은 흙을 다져 만들었으며 성벽의 높이는 1.5∼2.5m이다. 최근 중국 측에서 발굴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오동성은 금대의 성곽으로 파악하고 있어 논란의 여지가 있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역참으로 추정되는 건물터. 돌유적·건축유적.
돈화 요전자 24개 석 (敦化 腰甸子 二十四個 石)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역참으로 추정되는 건물터. 돌유적·건축유적.
돈화 진릉은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능이다. 진릉은 발해 제3대 문왕의 딸인 정혜공주가 사망한 뒤 “진릉의 서원에 매장하였다”고 기록한 묘지에 처음 등장한다. 진릉의 주인공이 어느 왕인지, 구체적으로 어느 무덤인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몇 가지 주장이 제기되어 왔다. 주인공에 대해서는 정혜공주의 할아버지인 무왕, 아버지인 문왕, 생모인 문왕의 왕비라는 견해가 있다. 무덤의 위치에 대해서는 육정산고분군에서 Ⅰ구역에 위치한 IM6, Ⅱ구역에 있는 제206호 무덤 등의 견해가 나왔다.
돈화 진릉 (敦化 珍陵)
돈화 진릉은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능이다. 진릉은 발해 제3대 문왕의 딸인 정혜공주가 사망한 뒤 “진릉의 서원에 매장하였다”고 기록한 묘지에 처음 등장한다. 진릉의 주인공이 어느 왕인지, 구체적으로 어느 무덤인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몇 가지 주장이 제기되어 왔다. 주인공에 대해서는 정혜공주의 할아버지인 무왕, 아버지인 문왕, 생모인 문왕의 왕비라는 견해가 있다. 무덤의 위치에 대해서는 육정산고분군에서 Ⅰ구역에 위치한 IM6, Ⅱ구역에 있는 제206호 무덤 등의 견해가 나왔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관지진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산성.
돈화 통구령산성 (敦化 通溝嶺山城)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관지진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산성.
남북국시대 발해의 역참으로 추정되는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임승향 소재 건물터이다. 현재 돈화시중점문물보호단위(敦化市重點文物保護單位)로 지정되어 있다. 24개의 현무암을 각 열마다 8개씩 나누어 모두 3열로 배열되어 있다. 유물로는 적갈색 수키와조각과 암키와조각, 암막새조각, 쇠못 등이 있으며, 많은 양의 목탄과 재, 붉은색을 띠는 구운 흙도 함께 발견되었다. 발해의 주요 교통로 위에 세워진 역참이라는 설이 다수 연구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돈화 해청방 24개 석 (敦化 海靑房 二十四個 石)
남북국시대 발해의 역참으로 추정되는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임승향 소재 건물터이다. 현재 돈화시중점문물보호단위(敦化市重點文物保護單位)로 지정되어 있다. 24개의 현무암을 각 열마다 8개씩 나누어 모두 3열로 배열되어 있다. 유물로는 적갈색 수키와조각과 암키와조각, 암막새조각, 쇠못 등이 있으며, 많은 양의 목탄과 재, 붉은색을 띠는 구운 흙도 함께 발견되었다. 발해의 주요 교통로 위에 세워진 역참이라는 설이 다수 연구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흑석향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평지성·성곽터.
돈화 흑석고성 (敦化 黑石古城)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흑석향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평지성·성곽터.
중국 흑룡강성 목단강시 동녕현(東寧縣) 단결촌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 집터.
동녕 단결 유적 (東寧 團結 遺蹟)
중국 흑룡강성 목단강시 동녕현(東寧縣) 단결촌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 집터.
중국 요령성 대련시(大連市) 금주구 동가구진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화살촉·가락바퀴 등이 출토된 돌무지무덤. 적석총.
요령 동가구 와룡천 유적 (遼寧 董家溝 臥龍泉 遺蹟)
중국 요령성 대련시(大連市) 금주구 동가구진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화살촉·가락바퀴 등이 출토된 돌무지무덤. 적석총.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유림진 노호초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집안 노호초촌 고분군 (集安 老虎哨村 古墳群)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유림진 노호초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