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조성운"
검색결과 총 41건
헌법위원회 위원, 국가보위입법회의 의원 등을 역임한 법학자·관료·법조인·친일반민족행위자.
박일경 (朴一慶)
헌법위원회 위원, 국가보위입법회의 의원 등을 역임한 법학자·관료·법조인·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신의 주(酒)」·「황해의 노래」·「여수시초」 등을 저술한 시인. 평론가·신문기자.
박팔양 (朴八陽)
일제강점기 「신의 주(酒)」·「황해의 노래」·「여수시초」 등을 저술한 시인. 평론가·신문기자.
일제강점기 「살수차」·「 한강」·「성황당」 등의 작품에 관여한 영화인. 영화감독·친일반민족행위자.
방한준 (方漢駿)
일제강점기 「살수차」·「 한강」·「성황당」 등의 작품에 관여한 영화인. 영화감독·친일반민족행위자.
배상명은 일제강점기 조선임전보국단 발기인, 동덕여학원 이사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1906년에 출생하여 1986년에 사망했다. 계당(桂堂), 민정(敏廷), 방촌상명(芳村祥明)이라고도 한다. 1937년 일본 유학 후 상명고등기예학원을 설립했다. 1940년부터 일제에 호응하고 전쟁에 협력하라는 글을 신문과 잡지에 기고했다. 1945년 상명여자중·고등학교 교장에 취임했다. 1965년 상명여자사범대학을 설립하고 초대학장에 취임했다. 1971년 한국녹지여성협회를 설립, 국토녹화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배상명 (裵祥明)
배상명은 일제강점기 조선임전보국단 발기인, 동덕여학원 이사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1906년에 출생하여 1986년에 사망했다. 계당(桂堂), 민정(敏廷), 방촌상명(芳村祥明)이라고도 한다. 1937년 일본 유학 후 상명고등기예학원을 설립했다. 1940년부터 일제에 호응하고 전쟁에 협력하라는 글을 신문과 잡지에 기고했다. 1945년 상명여자중·고등학교 교장에 취임했다. 1965년 상명여자사범대학을 설립하고 초대학장에 취임했다. 1971년 한국녹지여성협회를 설립, 국토녹화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해방 이후 「나그네 설움」·「번지없는 주막」·「마도로스 박」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한 가수. 영화제작자·사업가.
백년설 (白年雪)
해방 이후 「나그네 설움」·「번지없는 주막」·「마도로스 박」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한 가수. 영화제작자·사업가.
일제강점기 「반도의 봄」·「그대와 나」·「조선해협」 등에 출연한 배우. 영화배우.
서월영 (徐月影)
일제강점기 「반도의 봄」·「그대와 나」·「조선해협」 등에 출연한 배우. 영화배우.
해방 이후 대한여학사협회회장, 이화학당 이사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서은숙 (徐恩淑)
해방 이후 대한여학사협회회장, 이화학당 이사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해방 이후 시울시사편찬위원회 위원, 한국사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한 학자. 역사학자.
신석호 (申奭鎬)
해방 이후 시울시사편찬위원회 위원, 한국사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한 학자. 역사학자.
일제강점기 중앙국립극장장, 예술원 회원 등을 역임한 학자. 극작가·친일반민족행위자.
서항석 (徐恒錫)
일제강점기 중앙국립극장장, 예술원 회원 등을 역임한 학자. 극작가·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조선항공회사 사장, 대한국민항공사 사장 등을 역임한 기업인. 정치인, 비행사, 친일반민족행위자.
신용욱 (愼鏞頊)
일제강점기 조선항공회사 사장, 대한국민항공사 사장 등을 역임한 기업인. 정치인, 비행사, 친일반민족행위자.
『신극사이야기』·『한국영화측면비사』 등을 저술한 일제강점기 영화인. 영화감독·친일반민족행위자.
안용희 (安龍熙)
『신극사이야기』·『한국영화측면비사』 등을 저술한 일제강점기 영화인. 영화감독·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국민총력조선연맹 상임이사,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 교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사회사업가·친일반민족행위자.
오긍선 (吳兢善)
일제강점기 국민총력조선연맹 상임이사,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 교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사회사업가·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평양기독교친목회장, 기독교신문협회 이사 등을 역임한 개신교인. 교육자.
오문환 (吳文煥)
일제강점기 평양기독교친목회장, 기독교신문협회 이사 등을 역임한 개신교인. 교육자.
일제강점기 일본군 중좌를 역임한 군인. 정치인 · 친일반민족행위자.
신태영 (申泰英)
일제강점기 일본군 중좌를 역임한 군인. 정치인 · 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순정해협」·「감격일기」·「우리들의 전장」 등의 작품에 참여한 영화인. 영화감독.
신경균 (申敬均)
일제강점기 「순정해협」·「감격일기」·「우리들의 전장」 등의 작품에 참여한 영화인. 영화감독.
일제강점기 「아름다운 고향」·「그리운 거리」·「거친 파도의 거리」 등을 연출한 연극인. 평론가·아동문학가.
신고송 (申鼓頌)
일제강점기 「아름다운 고향」·「그리운 거리」·「거친 파도의 거리」 등을 연출한 연극인. 평론가·아동문학가.
일제강점기 『근대외교사』·『한말외교사연구』·『신고동양외교사』 등을 저술한 학자. 정치인·친일반민족행위자.
신기석 (申基碩)
일제강점기 『근대외교사』·『한말외교사연구』·『신고동양외교사』 등을 저술한 학자. 정치인·친일반민족행위자.
해방 이후 대구공소원 부장판사, 대법원 판사, 대법관 등을 역임한 법조인.
손동욱 (孫東頊)
해방 이후 대구공소원 부장판사, 대법원 판사, 대법관 등을 역임한 법조인.
일제강점기 「타향살이」·「휘파람」·「목포의 눈물 등을 만든 작곡가.
손목인 (孫牧人)
일제강점기 「타향살이」·「휘파람」·「목포의 눈물 등을 만든 작곡가.
일제강점기 「스키복을 입은 여인」·「부인상」·「오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손응성 (孫應星)
일제강점기 「스키복을 입은 여인」·「부인상」·「오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