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조항래"
검색결과 총 46건
조선 후기에, 사간원대사간, 병조판서,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강로 (姜㳣)
조선 후기에, 사간원대사간, 병조판서,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1906년 일제 통감부가 우리나라에서의 농업기술의 시험·조사 및 지도를 위해 설치한 기관.
권업모범장 (勸業模範場)
1906년 일제 통감부가 우리나라에서의 농업기술의 시험·조사 및 지도를 위해 설치한 기관.
일제의 강압에 의해 조인된 사법권의 위임에 관한 협약.
기유각서 (己酉覺書)
일제의 강압에 의해 조인된 사법권의 위임에 관한 협약.
조선 후기에, 곡산군수, 덕원부사,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김기수 (金綺秀)
조선 후기에, 곡산군수, 덕원부사,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개항기 때, 승정원승지, 형조참의 등을 역임하다가 을미사변 이후 의병활동을 전개하였으며, 국권 피탈 이후 파리장서 서명운동에 가담한 문신·의병장·독립운동가.
김복한 (金福漢)
개항기 때, 승정원승지, 형조참의 등을 역임하다가 을미사변 이후 의병활동을 전개하였으며, 국권 피탈 이후 파리장서 서명운동에 가담한 문신·의병장·독립운동가.
조선 후기에, 궁내부특진관, 규장각지후관, 중추원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김사준 (金思濬)
조선 후기에, 궁내부특진관, 규장각지후관, 중추원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홍문관장령, 삼도육군통어사,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석진 (金奭鎭)
조선 후기에, 홍문관장령, 삼도육군통어사,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대한제국기 러시아어 통역관을 역임한 관료. 역관.
김홍륙 (金鴻陸)
대한제국기 러시아어 통역관을 역임한 관료. 역관.
1916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친일 단체.
대정실업친목회 (大正實業親睦會)
1916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친일 단체.
대한제국기 왕의 친척이나 외척에 대한 보첩(譜牒)을 관장하던 관서.
돈녕원 (敦寧院)
대한제국기 왕의 친척이나 외척에 대한 보첩(譜牒)을 관장하던 관서.
개항기 때, 총리대신서리, 궁내부대신서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정양 (朴定陽)
개항기 때, 총리대신서리, 궁내부대신서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경기도관찰사, 이조판서,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박제관 (朴齊寬)
조선 후기에, 경기도관찰사, 이조판서,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1902년에 창덕궁 후원을 관리하던 관서.
비원 (秘苑)
1902년에 창덕궁 후원을 관리하던 관서.
해방 이후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제3, 4대 교육감, 군산동고등학교 교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설인수 (薛仁洙)
해방 이후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제3, 4대 교육감, 군산동고등학교 교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1895년(고종 32) 관제개혁 때 임금의 비서·어복(御服)·어물(御物)·진후(診候), 그밖에 의약·위생 등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궁내부 산하 관서.
시종원 (侍從院)
1895년(고종 32) 관제개혁 때 임금의 비서·어복(御服)·어물(御物)·진후(診候), 그밖에 의약·위생 등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궁내부 산하 관서.
대한제국기 때, 『양원집』, 『유학경위』 등을 저술한 문신.
신기선 (申箕善)
대한제국기 때, 『양원집』, 『유학경위』 등을 저술한 문신.
조선 후기에 예조판서 · 판부사 ·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신응조 (申應朝)
조선 후기에 예조판서 · 판부사 ·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어영대장, 한성부윤, 독판내무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신정희 (申正熙)
조선후기 어영대장, 한성부윤, 독판내무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후기 남연군묘 도굴사건과 관련된 무신.
신효철 (申孝哲)
조선후기 남연군묘 도굴사건과 관련된 무신.
개항기 이조판서, 선혜청당상, 궁내부특진관 등을 역임한 관료.
심상훈 (沈相薰)
개항기 이조판서, 선혜청당상, 궁내부특진관 등을 역임한 관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