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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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창동유적은 서기전 2세기경의 초기 철기시대에서 원삼국시대에 걸쳐 영산강 상류 지역에 형성된 생산 및 생활, 매장, 교역 활동 등이 망라된 거점 농경 복합유적이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하며, 1963년 53기의 옹관묘가 조사되면서 처음 알려졌다. 1992년 국립광주박물관 발굴 조사에서 토기 가마, 환호, 주거지, 밭 유구 등과 함께 목기와 칠기, 볍씨 등의 다양한 곡물 자료와 동·식물류가 포함된 대규모 저습지가 확인되었다. 서기전 2세기경 농촌 마을의 경관과 사회상, 생활문화를 복원할 수 있는 대표적 유적이다.
광주 신창동 유적 (光州 新昌洞 遺蹟)
광주신창동유적은 서기전 2세기경의 초기 철기시대에서 원삼국시대에 걸쳐 영산강 상류 지역에 형성된 생산 및 생활, 매장, 교역 활동 등이 망라된 거점 농경 복합유적이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하며, 1963년 53기의 옹관묘가 조사되면서 처음 알려졌다. 1992년 국립광주박물관 발굴 조사에서 토기 가마, 환호, 주거지, 밭 유구 등과 함께 목기와 칠기, 볍씨 등의 다양한 곡물 자료와 동·식물류가 포함된 대규모 저습지가 확인되었다. 서기전 2세기경 농촌 마을의 경관과 사회상, 생활문화를 복원할 수 있는 대표적 유적이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동에 있는 동의대학교 부속 박물관.
동의대학교 박물관 (東義大學校 博物館)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동에 있는 동의대학교 부속 박물관.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있는 군립 미술관.
보성군립 백민미술관 (寶城郡立 百民美術館)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있는 군립 미술관.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북로군정서 총재·대종교 지도자 서일이 대종교의 교리를 도설로 설명하여 1921년에 저술한 교리서. 대종교교리서.
구변도설 (九變圖說)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북로군정서 총재·대종교 지도자 서일이 대종교의 교리를 도설로 설명하여 1921년에 저술한 교리서. 대종교교리서.
1924년에 조직된 천도교 여성들의 사회운동단체.
내수단 (內修團)
1924년에 조직된 천도교 여성들의 사회운동단체.
손병희(孫秉熙)가 동학의 조직을 강화하기 위하여 1903년부터 일시적으로 실시하였던 교단제도의 명칭.
대두령제 (大頭領制)
손병희(孫秉熙)가 동학의 조직을 강화하기 위하여 1903년부터 일시적으로 실시하였던 교단제도의 명칭.
해방 이전까지 대종교의 최고 위치에 있던 지도자를 뜻하는 대종교용어. 총전교.
도사교 (都司敎)
해방 이전까지 대종교의 최고 위치에 있던 지도자를 뜻하는 대종교용어. 총전교.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독립운동가 양한묵이 천도교인들의 교화사업을 위해 저술하여 1907년에 발간한 교리서. 천도교교리서.
동경연의 (東經演義)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독립운동가 양한묵이 천도교인들의 교화사업을 위해 저술하여 1907년에 발간한 교리서. 천도교교리서.
경상남도 사천시 마도(馬島)에 있는 철기시대 한국식동검·동환 등이 출토된 널무덤. 토광묘.
마도 유적 (馬島 遺蹟)
경상남도 사천시 마도(馬島)에 있는 철기시대 한국식동검·동환 등이 출토된 널무덤. 토광묘.
목이 그릇 높이의 5분의 1 이상으로 굵고 길게 붙어 있는 항아리.
목항아리 (목缸아리)
목이 그릇 높이의 5분의 1 이상으로 굵고 길게 붙어 있는 항아리.
천도교에서 1936년부터 일제의 패망과 조국의 광복을 기원하는 기도문을 매일 아침, 저녁 식고(食告) 때 외도록 하고 유사시에 대비하여 독립운동자금을 모금하였던 운동.
무인독립운동 (戊寅獨立運動)
천도교에서 1936년부터 일제의 패망과 조국의 광복을 기원하는 기도문을 매일 아침, 저녁 식고(食告) 때 외도록 하고 유사시에 대비하여 독립운동자금을 모금하였던 운동.
북한 평안남도 안주군 남흥노동자구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낙랑군의 벽돌덧널무덤. 전곽분.
박천 덕성리 고분 (博川 德成里 古墳)
북한 평안남도 안주군 남흥노동자구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낙랑군의 벽돌덧널무덤. 전곽분.
북한 황해남도 배천군 배천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동검·청동촉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배천 대아리 석관묘 (白川 大雅里 石棺墓)
북한 황해남도 배천군 배천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동검·청동촉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인류 창생과 문명의 기원에 관해 서술한 대종교서. 대종교경전.
삼신오제본기 (三神五帝本記)
인류 창생과 문명의 기원에 관해 서술한 대종교서. 대종교경전.
삼진귀일은 성·명·정의 참된 본체를 회복하면 한얼이 될 수 있다는 대종교 교리이다. 대종교 경전인 『삼일신고』에서는 인간과 사물이 모두 성(性)·명(命)·정(精)이라는 참된 본체를 받았다고 말한다. 진성(眞性)·진명(眞命)·진정(眞精)이 하나로 이어지면, 원래 받은 본성이 회복되어 한얼(一神)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인간은 항상 미망에 빠질 우려가 있기에 삼도를 규제함으로써 삼진으로 돌아가는 수련이 필요하다. 대종교는 삼진귀일의 교리를 통해 우주 운행의 원리와 종교적 수행의 방안, 인격 완성, 인간 구원의 전망도 함께 제시한다.
삼진귀일 (三眞歸一)
삼진귀일은 성·명·정의 참된 본체를 회복하면 한얼이 될 수 있다는 대종교 교리이다. 대종교 경전인 『삼일신고』에서는 인간과 사물이 모두 성(性)·명(命)·정(精)이라는 참된 본체를 받았다고 말한다. 진성(眞性)·진명(眞命)·진정(眞精)이 하나로 이어지면, 원래 받은 본성이 회복되어 한얼(一神)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인간은 항상 미망에 빠질 우려가 있기에 삼도를 규제함으로써 삼진으로 돌아가는 수련이 필요하다. 대종교는 삼진귀일의 교리를 통해 우주 운행의 원리와 종교적 수행의 방안, 인격 완성, 인간 구원의 전망도 함께 제시한다.
1920년대 이후 천도교가 계몽 차원에서 신교육, 언론·출판, 청년, 농민, 노동, 여성 등과 관련해 벌인 종교운동. 사회운동·계몽운동.
신문화운동 (新文化運動)
1920년대 이후 천도교가 계몽 차원에서 신교육, 언론·출판, 청년, 농민, 노동, 여성 등과 관련해 벌인 종교운동. 사회운동·계몽운동.
해방 직후 북한 지역에서 결성되어 활동한 천도교 비밀결사단체.
영우회 (靈友會)
해방 직후 북한 지역에서 결성되어 활동한 천도교 비밀결사단체.
유사종교는 일제강점기 이후 한국 사회에서 특정 종교현상을 지칭한다. 비하하는 의미로 사이비종교, 이단종교, 사교라고도 한다. 1915년에 조선총독부가 발표한 「포교규칙」에서 신도(神道), 불교, 기독교만을 종교로 인정하였다. 조선총독부가 사용한 유사종교라는 용어는 해방 이후에도 검토없이 계속 사용되었다. 새로 생겨난 종교 단체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면, 유사종교 혹은 사이비종교라는 용어로 설명하였다. 유사종교나 사이비종교와 같은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기존에 가졌던 관점이나 개념에 대한 비판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유사종교 (類似宗敎)
유사종교는 일제강점기 이후 한국 사회에서 특정 종교현상을 지칭한다. 비하하는 의미로 사이비종교, 이단종교, 사교라고도 한다. 1915년에 조선총독부가 발표한 「포교규칙」에서 신도(神道), 불교, 기독교만을 종교로 인정하였다. 조선총독부가 사용한 유사종교라는 용어는 해방 이후에도 검토없이 계속 사용되었다. 새로 생겨난 종교 단체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면, 유사종교 혹은 사이비종교라는 용어로 설명하였다. 유사종교나 사이비종교와 같은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기존에 가졌던 관점이나 개념에 대한 비판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일제강점기 천도교의 제4대 교주 박인호가 동학과 천도교의 역사와 설법 등을 엮어 1921년 저술한 교리서. 천도교교리서.
천도교서 (天道敎書)
일제강점기 천도교의 제4대 교주 박인호가 동학과 천도교의 역사와 설법 등을 엮어 1921년 저술한 교리서. 천도교교리서.
『삼일신고』 「천궁훈」에 근거한 조천과 숨을 조절해 스스로 목숨을 거두는 방법을 가리키는 대종교교리.
폐기조천 (閉氣朝天)
『삼일신고』 「천궁훈」에 근거한 조천과 숨을 조절해 스스로 목숨을 거두는 방법을 가리키는 대종교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