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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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기 중추원찬의, 경상북도 관찰사, 학부대신 등을 역임한 관료. 종친·정미7적·친일반민족행위자.
이재곤 (李載崑)
대한제국기 중추원찬의, 경상북도 관찰사, 학부대신 등을 역임한 관료. 종친·정미7적·친일반민족행위자.
이재극은 대한제국기 법부대신, 학부대신, 궁내부대신 등을 역임한 관료로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1893년에 문과 급제하여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다. 1904년 일본시찰단으로 일본에 가서 일본 천황으로부터 훈1등 욱일대수장을 받았다. 1907년 한일합병 청원을 위한 정치·사회단체에서 활동하였다. 특히 1910년 합병청원을 주도하기 위해 조직한 정우회와 국민대연설회에 각각 부총재와 부회장으로 참여하였다. 일본 정부로부터 한일합병에 관한 공로를 인정받아 남작 작위가 수여되었고 제2대 이왕직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1925년 사망할 때까지 일제 식민 지배에 적극 협력하였다.
이재극 (李載克)
이재극은 대한제국기 법부대신, 학부대신, 궁내부대신 등을 역임한 관료로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1893년에 문과 급제하여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다. 1904년 일본시찰단으로 일본에 가서 일본 천황으로부터 훈1등 욱일대수장을 받았다. 1907년 한일합병 청원을 위한 정치·사회단체에서 활동하였다. 특히 1910년 합병청원을 주도하기 위해 조직한 정우회와 국민대연설회에 각각 부총재와 부회장으로 참여하였다. 일본 정부로부터 한일합병에 관한 공로를 인정받아 남작 작위가 수여되었고 제2대 이왕직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1925년 사망할 때까지 일제 식민 지배에 적극 협력하였다.
조선의 제26대 왕, 고종의 형으로, 궁내부 대신, 육군 부장 등을 역임한 왕족·관료·친일반민족행위자.
이재면 (李載冕)
조선의 제26대 왕, 고종의 형으로, 궁내부 대신, 육군 부장 등을 역임한 왕족·관료·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종정원경, 궁내부대신, 승녕부총관 등을 역임한 관료. 종친·친일반민족행위자.
이재완 (李載完)
대한제국기 종정원경, 궁내부대신, 승녕부총관 등을 역임한 관료. 종친·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시종원경, 의효전제조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이정로 (李正魯)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시종원경, 의효전제조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시강원첨사, 궁내부특진관, 장례원경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이주영 (李胄榮)
대한제국기 시강원첨사, 궁내부특진관, 장례원경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조선의 제26대 왕, 고종의 조카로, 육군 참장, 신궁봉경회 총재 등을 역임한 종실·관료·친일반민족행위자.
이준용 (李埈鎔)
조선의 제26대 왕, 고종의 조카로, 육군 참장, 신궁봉경회 총재 등을 역임한 종실·관료·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중추원의관, 비서원승,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관료. 금융인·종친·친일반민족행위자.
이해창 (李海昌)
대한제국기 중추원의관, 비서원승,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관료. 금융인·종친·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충남도지사, 중추원 참의, 충청북도지사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정교원 (鄭僑源)
일제강점기 충남도지사, 중추원 참의, 충청북도지사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농상공부대신, 중추원의장, 궁내부특진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정낙용 (鄭洛鎔)
대한제국기 농상공부대신, 중추원의장, 궁내부특진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중추원의관, 궁내부특진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정주영 (鄭周永)
대한제국기 중추원의관, 궁내부특진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평안남도관찰사, 중추원의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정한조 (鄭漢朝)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평안남도관찰사, 중추원의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군부대신대리, 궁내부특진관, 동궁무관장 등을 역임한 관료. 군인·친일반민족행위자.
조동윤 (趙東潤)
대한제국기 군부대신대리, 궁내부특진관, 동궁무관장 등을 역임한 관료. 군인·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의정부찬정, 농상공부대신, 규장각경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조동희 (趙同熙)
대한제국기 의정부찬정, 농상공부대신, 규장각경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법부 협판, 경상남도관찰사, 승녕부 총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조민희 (趙民熙)
대한제국기 법부 협판, 경상남도관찰사, 승녕부 총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황해도장관, 중추원참의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조희문 (趙羲聞)
일제강점기 황해도장관, 중추원참의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중추원찬의, 중추원고문, 이왕직장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한창수 (韓昌洙)
일제강점기 중추원찬의, 중추원고문, 이왕직장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중추원찬의 등을 역임한 관료.
홍승목 (洪承穆)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중추원찬의 등을 역임한 관료.
해방 이후 은행감독원 원장, 한국은행 총재 등을 역임한 금융인. 정치인.
김성환 (金聖喚)
해방 이후 은행감독원 원장, 한국은행 총재 등을 역임한 금융인. 정치인.
해방 이후 대한해협 해전 당시의 군인.
김창학 (金昌學)
해방 이후 대한해협 해전 당시의 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