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진아"
검색결과 총 12건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 전역에서 농사철에 두레를 조직하여 농사일의 능률과 농작물의 생육을 촉진시키기 위해 풍물을 치는 민속놀이.
세도 두레풍장 (世道 두레풍장)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 전역에서 농사철에 두레를 조직하여 농사일의 능률과 농작물의 생육을 촉진시키기 위해 풍물을 치는 민속놀이.
경상남도 양산시 명동 지역에서 농사철에 농악을 치고 농요를 부르며 농사짓는 과정을 놀이화한 성인남자놀이. 민속놀이.
웅상 농청 장원놀이 (熊上 農廳 壯元놀이)
경상남도 양산시 명동 지역에서 농사철에 농악을 치고 농요를 부르며 농사짓는 과정을 놀이화한 성인남자놀이. 민속놀이.
인천광역시 지역 사찰에서 바다와 육지를 떠도는 영혼과 아귀를 달래기 위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인천 수륙재 (仁川 水陸齋)
인천광역시 지역 사찰에서 바다와 육지를 떠도는 영혼과 아귀를 달래기 위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법사가 앉아 독경을 하면서 진행하는 무속의례. 굿.
전북의 앉은굿(독경) (全北의 앉은굿(讀經))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법사가 앉아 독경을 하면서 진행하는 무속의례. 굿.
음력 정월 14일 밤부터 다음날까지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오티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비는 동제(洞祭)의 하나이다. 동제는 산신제 · 서낭제 · 용왕제 · 탑신제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산신제는 전국적으로 행해지며, 서낭제는 주로 한강 이북에, 용왕제는 바닷가 주변에서, 탑신제는 한강 이남에서 주로 행해진다. 제천의 오티별신제는 한강 이북에 분포된 북방계의 서낭제로서, 그 제의(祭儀)는 별신제의 형식을 띠고 있으며, 2001년 2월 3일 충청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존 · 전승되고 있다.
제천오티별신제 (堤川吾峙別神祭)
음력 정월 14일 밤부터 다음날까지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오티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비는 동제(洞祭)의 하나이다. 동제는 산신제 · 서낭제 · 용왕제 · 탑신제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산신제는 전국적으로 행해지며, 서낭제는 주로 한강 이북에, 용왕제는 바닷가 주변에서, 탑신제는 한강 이남에서 주로 행해진다. 제천의 오티별신제는 한강 이북에 분포된 북방계의 서낭제로서, 그 제의(祭儀)는 별신제의 형식을 띠고 있으며, 2001년 2월 3일 충청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존 · 전승되고 있다.
음력 10월 초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동에서 마을수호신인 아기씨에게 지내는 마을굿.
행당동 아기씨당굿 (杏堂洞 아가씨堂굿)
음력 10월 초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동에서 마을수호신인 아기씨에게 지내는 마을굿.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판교리 수룡동 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기 위해 행하는 마을제사.
홍성 수룡동 당제 (洪城 水龍洞 堂祭)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판교리 수룡동 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기 위해 행하는 마을제사.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구덕 고을 일대에서 망께질(집이나 건물을 짓기 전 터를 다지는 작업) 과정에서 고단함을 덜기 위해 행해진 민속놀이.
구덕망깨소리 (九德망깨소리)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구덕 고을 일대에서 망께질(집이나 건물을 짓기 전 터를 다지는 작업) 과정에서 고단함을 덜기 위해 행해진 민속놀이.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어재리 느재마을에서 모내기 전 후로 가뭄이 들었을 때 행했던 기우제 형태의 민속놀이.
금산 농바우끄시기 (錦山 농바우끄시기)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어재리 느재마을에서 모내기 전 후로 가뭄이 들었을 때 행했던 기우제 형태의 민속놀이.
남해 선구줄끗기는 정월 대보름에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 선구마을에서 위치에 따라 남과 북으로 편을 나누어 풍농과 풍어를 기원한 민속놀이이다. ‘줄끗기’는 ‘줄다리기’를 의미하는데, 이 놀이는 조선 중엽부터 전해져 내려왔다고 한다. 당산제, 어불림, 필승고축, 고싸움, 줄끗기, 달집태우기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이때 짚으로 엮은 ‘고’가 가장 중요하게 사용된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는 지역축제로서 가치를 지닌다. 2003년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남해 선구줄끗기 (南海 仙區줄끗기)
남해 선구줄끗기는 정월 대보름에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 선구마을에서 위치에 따라 남과 북으로 편을 나누어 풍농과 풍어를 기원한 민속놀이이다. ‘줄끗기’는 ‘줄다리기’를 의미하는데, 이 놀이는 조선 중엽부터 전해져 내려왔다고 한다. 당산제, 어불림, 필승고축, 고싸움, 줄끗기, 달집태우기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이때 짚으로 엮은 ‘고’가 가장 중요하게 사용된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는 지역축제로서 가치를 지닌다. 2003년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음력 7월 7일 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내지리에서 ‘단(丹)’이라는 질병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행하던 민속놀이.
내지리 단잡기 (內地里 丹잡기)
음력 7월 7일 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내지리에서 ‘단(丹)’이라는 질병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행하던 민속놀이.
충청남도 서산시 음암면 탑곡리 고양동에서 주인공인 양반 박첨지를 중심으로 극이 전개되는 인형극을 지칭하는 용어. 인형극놀이.
서산 박첨지 놀이 (瑞山 朴僉知 놀이)
충청남도 서산시 음암면 탑곡리 고양동에서 주인공인 양반 박첨지를 중심으로 극이 전개되는 인형극을 지칭하는 용어. 인형극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