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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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순정효황후 주칠 나전가구는 19세기 말 순종 비 순정효황후가 사용했던 것으로 전해지는 주칠 나전 가구 4점을 말한다. 조선의 마지막 왕 순종의 비인 순정효황후가 사용했던 나전의걸이장, 나전삼층장, 나전침대 등 총 4점이다. 4점 모두 나전칠기공예가 김진갑이 1930년 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근대 가구의 면모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고, 근대 유명화가의 그림을 밑그림으로 활용해 회화사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2013년 8월 22일 국가민속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전 순정효황후 주칠 나전가구 (傳 純貞孝皇后 朱漆 螺鈿家具)
전 순정효황후 주칠 나전가구는 19세기 말 순종 비 순정효황후가 사용했던 것으로 전해지는 주칠 나전 가구 4점을 말한다. 조선의 마지막 왕 순종의 비인 순정효황후가 사용했던 나전의걸이장, 나전삼층장, 나전침대 등 총 4점이다. 4점 모두 나전칠기공예가 김진갑이 1930년 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근대 가구의 면모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고, 근대 유명화가의 그림을 밑그림으로 활용해 회화사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2013년 8월 22일 국가민속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가족은 혈연, 인연, 입양으로 연결된 일정 범위의 사람들로 구성된 집단을 가리키는 가족학 용어로서, 친족 집단을 말한다. 가족의 크기, 세대별 유형, 가족 형태, 가족 유형 등을 포함하는 가족의 형태는 사회구조적 요인의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해 왔다. 또 가족의 내적 운영 원리인 가족 원리도 크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인다. 오늘날의 가족은 외적으로는 소가족화의 경향이 뚜렷하며, 내적으로는 권위, 지배, 복종 등의 가치에서 자유로운 인간의 대등한 결합, 인격적 유대라는 가치를 우선에 두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가족 (家族)
가족은 혈연, 인연, 입양으로 연결된 일정 범위의 사람들로 구성된 집단을 가리키는 가족학 용어로서, 친족 집단을 말한다. 가족의 크기, 세대별 유형, 가족 형태, 가족 유형 등을 포함하는 가족의 형태는 사회구조적 요인의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해 왔다. 또 가족의 내적 운영 원리인 가족 원리도 크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인다. 오늘날의 가족은 외적으로는 소가족화의 경향이 뚜렷하며, 내적으로는 권위, 지배, 복종 등의 가치에서 자유로운 인간의 대등한 결합, 인격적 유대라는 가치를 우선에 두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충청북도 제천시에 있는 조선후기 진주강씨 문중 관련 재실. 유교유적.
박약재 (博約齋)
충청북도 제천시에 있는 조선후기 진주강씨 문중 관련 재실. 유교유적.
목수(木手)는 나무로 집을 짓거나 물건을 제작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장인이다. 목수 중에서 집의 구조체가 되는 기둥, 들보 등과 같이 큰 목재를 다루는 장인을 대목장(大木匠), 창호나 가구를 만드는 장인을 소목장(小木匠), 목부재를 조각하거나 목불상 등을 만드는 장인을 목조각장(木彫刻匠)이라 한다. 대목장, 소목장, 목조각장은 국가 및 시·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하여 그 문화와 기술을 보존하고 전승하도록 하였으며, 대목장은 한국의 정체성이 담겨 있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목수 (木手)
목수(木手)는 나무로 집을 짓거나 물건을 제작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장인이다. 목수 중에서 집의 구조체가 되는 기둥, 들보 등과 같이 큰 목재를 다루는 장인을 대목장(大木匠), 창호나 가구를 만드는 장인을 소목장(小木匠), 목부재를 조각하거나 목불상 등을 만드는 장인을 목조각장(木彫刻匠)이라 한다. 대목장, 소목장, 목조각장은 국가 및 시·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하여 그 문화와 기술을 보존하고 전승하도록 하였으며, 대목장은 한국의 정체성이 담겨 있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간채·안채 등으로 구성된 주택.
수산 지곡리 고가 (水山 池谷里 古家)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간채·안채 등으로 구성된 주택.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일제강점기 안채·별채 등으로 구성된 주택.
원서동 백홍범 가옥 (苑西洞 白鴻範 家屋)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일제강점기 안채·별채 등으로 구성된 주택.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조선후기 一자형 문간채·사랑채·헛간채와 ㄱ자형 안채 등으로 구성된 주택.
경주 양동마을 근암고택 (慶州 良洞마을 謹庵古宅)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조선후기 一자형 문간채·사랑채·헛간채와 ㄱ자형 안채 등으로 구성된 주택.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조선후기 一자형 행랑채와 ㄷ자형 몸채 등으로 구성된 주택.
경주 양동마을 상춘헌고택 (慶州 良洞마을 賞春軒古宅)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조선후기 一자형 행랑채와 ㄷ자형 몸채 등으로 구성된 주택.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에 있는 조선후기 의성김씨 운암 김명일 관련 주택.
의성김씨 운암종택 (義城金氏 雲岩宗宅)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에 있는 조선후기 의성김씨 운암 김명일 관련 주택.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에 있는 개항기 문신·학자 이건창의 생가.
이건창 생가 (李建昌 生家)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에 있는 개항기 문신·학자 이건창의 생가.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있는 조선후기 성리학자 이항로의 생가.
이항로 선생 생가 (李恒老 先生 生家)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있는 조선후기 성리학자 이항로의 생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일제강점기 一자형 안채·사랑채·행랑채 등으로 구성된 주택.
청주 신전동 고가 (淸州 薪田洞 古家)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일제강점기 一자형 안채·사랑채·행랑채 등으로 구성된 주택.
건축법상으로는 업무시설로 분류되어 있어 사무실과 주거의 기능을 겸한 건물.
오피스텔 (←office hotel)
건축법상으로는 업무시설로 분류되어 있어 사무실과 주거의 기능을 겸한 건물.
일반적으로 독신자가 거주하기 적합한 주거환경을 갖춘 주택.
독신자주택 (獨身者住宅)
일반적으로 독신자가 거주하기 적합한 주거환경을 갖춘 주택.
혼수는 남녀 간 사회적 결합체인 가족을 영위함에 필요한 살림 물품이다. 혼수품이라고도 한다. 혼수 내용은 해당 사회의 생계 수단 및 생계 방법, 혼인 후의 주거 규정에 따라 달라진다. 전통적 가족제도 하에서는 여자가 시집의 구성원 속에 흡수된다. 이에 혼수는 여자가 시집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과 시집의 경제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조선 시대 혼수 관행은 현대사회까지 이어져 신부 쪽에서 혼수를 장만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다만 살림살이가 기본적 혼수를 이루는 가운데 옷감의 비중은 줄고 가구나 가전제품이 중시되고 있다.
혼수 (婚需)
혼수는 남녀 간 사회적 결합체인 가족을 영위함에 필요한 살림 물품이다. 혼수품이라고도 한다. 혼수 내용은 해당 사회의 생계 수단 및 생계 방법, 혼인 후의 주거 규정에 따라 달라진다. 전통적 가족제도 하에서는 여자가 시집의 구성원 속에 흡수된다. 이에 혼수는 여자가 시집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과 시집의 경제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조선 시대 혼수 관행은 현대사회까지 이어져 신부 쪽에서 혼수를 장만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다만 살림살이가 기본적 혼수를 이루는 가운데 옷감의 비중은 줄고 가구나 가전제품이 중시되고 있다.
옷을 걸쳐 보관할 수 있도록 내부에 횟대가 부착되고 밑에는 관모와 목화 등을 보관하도록 만든 2층 형태의 장.
의걸이장 (衣걸이欌)
옷을 걸쳐 보관할 수 있도록 내부에 횟대가 부착되고 밑에는 관모와 목화 등을 보관하도록 만든 2층 형태의 장.
맞벌이는 생계 수단을 얻기 위하여 부부가 모두 경제활동에 종사하는 상태를 가리킨다. 1980년대 이후 직장과 가정이 분리된 산업사회에서 부부가 모두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현상을 맞벌이라 하였다. 2010년 통계청 조사에서 맞벌이 가구는 전체 부부 가구의 36.52%를 차지했다. 맞벌이 가구는 경제적 안정을 쉽게 이룩할 수 있고 여권신장을 촉진하는 긍정적 의미도 있다. 반면에 여성의 가사 부담, 자녀 양육 및 사회화의 곤란, 부부 관계의 불안정화 등의 문제도 있다. 맞벌이가 보편화되면서 맞벌이 가구의 여성이 져야 하는 부담을 경감시켜 줄 제도와 의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맞벌이
맞벌이는 생계 수단을 얻기 위하여 부부가 모두 경제활동에 종사하는 상태를 가리킨다. 1980년대 이후 직장과 가정이 분리된 산업사회에서 부부가 모두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현상을 맞벌이라 하였다. 2010년 통계청 조사에서 맞벌이 가구는 전체 부부 가구의 36.52%를 차지했다. 맞벌이 가구는 경제적 안정을 쉽게 이룩할 수 있고 여권신장을 촉진하는 긍정적 의미도 있다. 반면에 여성의 가사 부담, 자녀 양육 및 사회화의 곤란, 부부 관계의 불안정화 등의 문제도 있다. 맞벌이가 보편화되면서 맞벌이 가구의 여성이 져야 하는 부담을 경감시켜 줄 제도와 의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에넥스는 1971년 서울시 영등포구 신정동에서 설립된 부엌 가구 회사이다. ㈜에넥스는 박유재가 1971년 4월 18일에 서일공업사라는 이름으로 서울시 영등포구 신정동에서 창립하였다. 부엌용·음식점용 목재 가구 제조 업체로 1976년에 ㈜오리표씽크로 법인화하였으며, 1992년에 ㈜에넥스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1995년에 코스피에 상장되었고, 이후 중국 등에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세계화에 주력하였다. ㈜에넥스는 국내 부엌 가구 산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현재 가정용 인테리어 가구 전반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에넥스 ((株)ENEX)
㈜에넥스는 1971년 서울시 영등포구 신정동에서 설립된 부엌 가구 회사이다. ㈜에넥스는 박유재가 1971년 4월 18일에 서일공업사라는 이름으로 서울시 영등포구 신정동에서 창립하였다. 부엌용·음식점용 목재 가구 제조 업체로 1976년에 ㈜오리표씽크로 법인화하였으며, 1992년에 ㈜에넥스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1995년에 코스피에 상장되었고, 이후 중국 등에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세계화에 주력하였다. ㈜에넥스는 국내 부엌 가구 산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현재 가정용 인테리어 가구 전반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한샘은 1970년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에서 설립된 부엌 가구 회사이다. 1970년 4월 조창걸이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에서 창립하였다. 1977년부터 부엌 가구를 수출하여 1979년에는 수출 100만 불을 달성하였다. 그 후 세계화에 주력해 미국(1986년), 일본(1991년), 중국(1996년)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였다. 1997년에는 인테리어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였으며, 현재는 생활용 가구 도매업으로 전환하면서 부엌·인테리어 가구 그리고 토탈 홈 인테리어 패키지를 제공하는 리모델링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였다.
㈜한샘 ((株)HANSSEM)
㈜한샘은 1970년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에서 설립된 부엌 가구 회사이다. 1970년 4월 조창걸이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에서 창립하였다. 1977년부터 부엌 가구를 수출하여 1979년에는 수출 100만 불을 달성하였다. 그 후 세계화에 주력해 미국(1986년), 일본(1991년), 중국(1996년)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였다. 1997년에는 인테리어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였으며, 현재는 생활용 가구 도매업으로 전환하면서 부엌·인테리어 가구 그리고 토탈 홈 인테리어 패키지를 제공하는 리모델링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였다.
식탁은 식사를 할 때 음식을 올려놓는 입식용 가구이다. 상판과 다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판의 형태에 따라 사각형, 원형, 타원형 등이 있다. 사용자의 수에 따라 2인용, 4인용, 6인용, 8인용 등이 있으며, 원목, 목질 재료, 금속, 유리, 석재 등으로 만든다. 온돌 문화로 소반이나 교자상과 같은 좌식용 상에서 식사를 하다가 1960년대부터 아파트 건설이 활성화되면서 입식 부엌이 등장하였다. 보일러의 등장으로 난방과 조리가 분리되고, 좌식 문화를 고수하던 단독 주택에도 개량 부엌이 도입되면서 식탁의 사용이 늘어났다.
식탁 (食卓)
식탁은 식사를 할 때 음식을 올려놓는 입식용 가구이다. 상판과 다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판의 형태에 따라 사각형, 원형, 타원형 등이 있다. 사용자의 수에 따라 2인용, 4인용, 6인용, 8인용 등이 있으며, 원목, 목질 재료, 금속, 유리, 석재 등으로 만든다. 온돌 문화로 소반이나 교자상과 같은 좌식용 상에서 식사를 하다가 1960년대부터 아파트 건설이 활성화되면서 입식 부엌이 등장하였다. 보일러의 등장으로 난방과 조리가 분리되고, 좌식 문화를 고수하던 단독 주택에도 개량 부엌이 도입되면서 식탁의 사용이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