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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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 동안 건국대학교에서 일어난 대학생들의 점거농성 사건.
건국대 점거농성사건 (建國大 占據籠城事件)
1986년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 동안 건국대학교에서 일어난 대학생들의 점거농성 사건.
부산광역시 사하구 승학로(하단동)에 있는 사립고등학교.
건국고등학교 (建國高等學校)
부산광역시 사하구 승학로(하단동)에 있는 사립고등학교.
일본 오사카시에 있는 유치원 및 초·중등과정의 한국학교.
오사카건국학교 (大阪建國學校)
일본 오사카시에 있는 유치원 및 초·중등과정의 한국학교.
『대한민국임시정부의정원문서』는 1974년 국회도서관에서 임시의정원 관계 서류를 정리, 정서하여 간행한 관찬서이다. 국회도서관에서 임시의정원의 문서를 수집하여 3편으로 구성하였다. 제1편은 헌법과 건국강령 등 임시정부의 기본법과 임시의정원법으로 되어 있다. 제2편은 34종의 의정원 회의록으로 임시정부의 전반을 이해하는 기본 자료이다. 제3편은 홍진이 보관하고 있던 문서 중 의정원 관계 서류와 행정부 관계 서류를 구분하여 정리하였다. 이 책을 통해 임시정부의 이념과 임시정부 수립이나 통합·개조 과정, 정책 결정과 활동 상황 등을 파악할 수 있다.
대한민국임시정부의정원 문서 (大韓民國臨時政府議政院 文書)
『대한민국임시정부의정원문서』는 1974년 국회도서관에서 임시의정원 관계 서류를 정리, 정서하여 간행한 관찬서이다. 국회도서관에서 임시의정원의 문서를 수집하여 3편으로 구성하였다. 제1편은 헌법과 건국강령 등 임시정부의 기본법과 임시의정원법으로 되어 있다. 제2편은 34종의 의정원 회의록으로 임시정부의 전반을 이해하는 기본 자료이다. 제3편은 홍진이 보관하고 있던 문서 중 의정원 관계 서류와 행정부 관계 서류를 구분하여 정리하였다. 이 책을 통해 임시정부의 이념과 임시정부 수립이나 통합·개조 과정, 정책 결정과 활동 상황 등을 파악할 수 있다.
민합은 남북국시대 후백제의 견훤이 고려 태조에게 처음으로 파견하였던 사신이다. 왕건이 918년 6월에 고려를 건국하고 왕위에 오르자, 견훤은 2개월 뒤인 8월에 이를 축하하기 위해 민합을 파견하였다. 이때 고려 태조는 광평시랑 한신일을 감미현까지 보내어 민합을 영접하게 하였고, 자신도 대중전에 임어하여 직접 그의 축하를 받는 등 두터운 예로써 대접하고 돌려보냈다.
민합 (閔郃)
민합은 남북국시대 후백제의 견훤이 고려 태조에게 처음으로 파견하였던 사신이다. 왕건이 918년 6월에 고려를 건국하고 왕위에 오르자, 견훤은 2개월 뒤인 8월에 이를 축하하기 위해 민합을 파견하였다. 이때 고려 태조는 광평시랑 한신일을 감미현까지 보내어 민합을 영접하게 하였고, 자신도 대중전에 임어하여 직접 그의 축하를 받는 등 두터운 예로써 대접하고 돌려보냈다.
금강사지는 백제 때 부여에 세워졌던 절터이다. 절터에서 ‘금강사’란 명문 기와가 출토되었다. 절의 가람 배치는 남북이 아닌 동서로 되어 있다. ‘금강사5년건국’이란 글씨가 쓰여진 옥책의 예불대참회문이 출토된 절로 보기도 한다.
부여 금강사지 (扶餘 金剛寺址)
금강사지는 백제 때 부여에 세워졌던 절터이다. 절터에서 ‘금강사’란 명문 기와가 출토되었다. 절의 가람 배치는 남북이 아닌 동서로 되어 있다. ‘금강사5년건국’이란 글씨가 쓰여진 옥책의 예불대참회문이 출토된 절로 보기도 한다.
고려 후기에, 찬성사, 계품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인유 (姜仁裕)
고려 후기에, 찬성사, 계품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과전법(科田法)은 고려 말 토지 제도 개혁 과정에서 제정된, 조선 초기 관직자들에 대한 수조지 분급을 규정한 제도이다. 고려 말에 사전이 혁파되고 과전법이 제정되는 과정은 조선 건국의 가장 중요한 계기 가운데 하나였으며, 이러한 의미에서 조선 초기 토지 제도의 종합적인 면모를 넓은 의미에서 과전법 체제라고 이해하기도 한다.
과전법 (科田法)
과전법(科田法)은 고려 말 토지 제도 개혁 과정에서 제정된, 조선 초기 관직자들에 대한 수조지 분급을 규정한 제도이다. 고려 말에 사전이 혁파되고 과전법이 제정되는 과정은 조선 건국의 가장 중요한 계기 가운데 하나였으며, 이러한 의미에서 조선 초기 토지 제도의 종합적인 면모를 넓은 의미에서 과전법 체제라고 이해하기도 한다.
고려전기 내봉낭중, 내장 및 동궁 식읍의 심곡사 등을 역임한 관리.
능범 (能梵)
고려전기 내봉낭중, 내장 및 동궁 식읍의 심곡사 등을 역임한 관리.
고려전기 내군경을 역임한 관리.
능혜 (能惠)
고려전기 내군경을 역임한 관리.
김창숙은 조선 후기 『심산만초』, 『벽옹만초』, 『벽옹칠십삼년회상기』 등을 저술한 유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이며 정치인이다. 1879년(고종 16)에 출생하여 1962년에 사망했다. 자는 문좌(文佐), 호는 심산(心山)이다. 1905년(고종 42)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청참오적소」를 올려 이완용을 비롯한 매국오적을 성토하였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한국독립을 호소하는 진정서를 작성하여 파리 만국평화회의에 제출하였다. 광복 이후 정치에 깊이 관여하지 않고 육영사업에 힘써 성균관대학을 설립하고 초대 총장에 취임하였다. 저서로는 『심산유고(心山遺稿)』가 있다.
김창숙 (金昌淑)
김창숙은 조선 후기 『심산만초』, 『벽옹만초』, 『벽옹칠십삼년회상기』 등을 저술한 유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이며 정치인이다. 1879년(고종 16)에 출생하여 1962년에 사망했다. 자는 문좌(文佐), 호는 심산(心山)이다. 1905년(고종 42)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청참오적소」를 올려 이완용을 비롯한 매국오적을 성토하였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한국독립을 호소하는 진정서를 작성하여 파리 만국평화회의에 제출하였다. 광복 이후 정치에 깊이 관여하지 않고 육영사업에 힘써 성균관대학을 설립하고 초대 총장에 취임하였다. 저서로는 『심산유고(心山遺稿)』가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으로, 건국부녀동맹을 조직하여 반탁운동을 벌였고, 독립촉성애국부인회 부회장, 대한부인회총본부 회장, 제2·4·5·6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
박순천 (朴順天)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으로, 건국부녀동맹을 조직하여 반탁운동을 벌였고, 독립촉성애국부인회 부회장, 대한부인회총본부 회장, 제2·4·5·6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
고려 전기에, 후백제와의 공산전투에서 태조를 구하다 전사한 장군·공신.
김락 (金樂)
고려 전기에, 후백제와의 공산전투에서 태조를 구하다 전사한 장군·공신.
고려 전기에, 대광, 마군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배현경 (裵玄慶)
고려 전기에, 대광, 마군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고려 국조신화」는 고려를 세운 왕건의 선조 6대들의 내력과 자취를 다룬 고려의 건국신화이다. 왕건의 6대조 호경, 5대조 강충, 4대조 보육, 3대조 진의, 할아버지 작제건, 아버지 용건을 각기 주인공으로 삼은 여섯 가지 이야기이다. 『고려사』 「고려세계」에 전하고, 선계의 혈통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고려 왕권의 신성성을 나타내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선조의 행적에서는 신화적 상징이 드러나고, 왕건의 투쟁과 승리에서는 경험적 세계를 서술하는 역사성이 드러난다는 특징이 있다.
고려 국조신화 (高麗 國祖神話)
「고려 국조신화」는 고려를 세운 왕건의 선조 6대들의 내력과 자취를 다룬 고려의 건국신화이다. 왕건의 6대조 호경, 5대조 강충, 4대조 보육, 3대조 진의, 할아버지 작제건, 아버지 용건을 각기 주인공으로 삼은 여섯 가지 이야기이다. 『고려사』 「고려세계」에 전하고, 선계의 혈통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고려 왕권의 신성성을 나타내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선조의 행적에서는 신화적 상징이 드러나고, 왕건의 투쟁과 승리에서는 경험적 세계를 서술하는 역사성이 드러난다는 특징이 있다.
안재홍은 해방 이후 민정장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자 사학자이다. 1891년(고종 28)에 태어나 1965년에 사망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유학중 대한민국청년외교단에 가담하여 활동하다 옥고를 치렀다. 귀국 후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신간회사건, 조선어학회사건, 임시정부 활동 등으로 여러 차례 옥고를 겪었다. 광복 후 조선건국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이 되었으나 결별하고 국민당을 결성하여 당수가 되었다. 독립촉성중앙협의회에 참가하여 이승만을 회장으로 추대했고 과도입법의원, 미군정청 민정장관을 역임했다. 1950년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나 납북되었다.
안재홍 (安在鴻)
안재홍은 해방 이후 민정장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자 사학자이다. 1891년(고종 28)에 태어나 1965년에 사망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유학중 대한민국청년외교단에 가담하여 활동하다 옥고를 치렀다. 귀국 후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신간회사건, 조선어학회사건, 임시정부 활동 등으로 여러 차례 옥고를 겪었다. 광복 후 조선건국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이 되었으나 결별하고 국민당을 결성하여 당수가 되었다. 독립촉성중앙협의회에 참가하여 이승만을 회장으로 추대했고 과도입법의원, 미군정청 민정장관을 역임했다. 1950년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나 납북되었다.
삼균주의는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조소앙이 독립운동의 기본방략 및 미래 조국건설의 지침으로 삼기 위하여 체계화한 민족주의적 정치사상이다. 삼균주의의 대전제는 ‘완전균등’으로, 개인과 개인, 민족과 민족, 국가와 국가 간의 완전균등을 표방하였다. 개인 간의 균등은 정치·경제·교육의 균등을 통해, 민족 간의 균등은 민족자결을 통해, 국가 간의 균등은 모든 국가들이 서로 간섭·침탈 행위를 하지 않음으로써 이룩된다고 보았다. 한국독립당의 정강으로 채택되어 독립운동의 기본이념이 되었고, 1941년에는 충칭 대한민국임시정부가 건국의 기본이념으로 공포했다.
삼균주의 (三均主義)
삼균주의는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조소앙이 독립운동의 기본방략 및 미래 조국건설의 지침으로 삼기 위하여 체계화한 민족주의적 정치사상이다. 삼균주의의 대전제는 ‘완전균등’으로, 개인과 개인, 민족과 민족, 국가와 국가 간의 완전균등을 표방하였다. 개인 간의 균등은 정치·경제·교육의 균등을 통해, 민족 간의 균등은 민족자결을 통해, 국가 간의 균등은 모든 국가들이 서로 간섭·침탈 행위를 하지 않음으로써 이룩된다고 보았다. 한국독립당의 정강으로 채택되어 독립운동의 기본이념이 되었고, 1941년에는 충칭 대한민국임시정부가 건국의 기본이념으로 공포했다.
고려 전기에, 고려 건국에 대한 공으로 이등공신에 책록된 관리·공신.
권신 (權愼)
고려 전기에, 고려 건국에 대한 공으로 이등공신에 책록된 관리·공신.
권오직은 북한 인민위원회외무성 부수상, 북한 주중공 대사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이자 정치인이다. 경북 안동 출생으로 1923년 청년운동에 투신한 이후 모스크바 동방노력자공산대학에서 유학하였다. 공산주의 활동으로 인해 두 번의 수형 생활(1930년 6년형, 1939년 8년형)을 치른 후 광복을 맞아 출감하였다. 광복 직후 재건조선공산당 및 민주주의민족전선에서 활약하다가 북한으로 피신해 인민위원회외무성 부수상을, 이후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주중공 대사 등을 역임하였다. 1954년 박헌영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두한 후 평안북도 삭주의 농장으로 추방되었다가 행방불명되었다.
권오직 (權五稷)
권오직은 북한 인민위원회외무성 부수상, 북한 주중공 대사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이자 정치인이다. 경북 안동 출생으로 1923년 청년운동에 투신한 이후 모스크바 동방노력자공산대학에서 유학하였다. 공산주의 활동으로 인해 두 번의 수형 생활(1930년 6년형, 1939년 8년형)을 치른 후 광복을 맞아 출감하였다. 광복 직후 재건조선공산당 및 민주주의민족전선에서 활약하다가 북한으로 피신해 인민위원회외무성 부수상을, 이후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주중공 대사 등을 역임하였다. 1954년 박헌영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두한 후 평안북도 삭주의 농장으로 추방되었다가 행방불명되었다.
수의사는 동물의 질병과 상해를 예방, 진단, 치료하고 관련 내용을 연구하는 의사이다. 자격은 수의학 전공과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국가고시에 합격하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의 면허를 받은 사람이다. 면허 취득 후에는 개인병원 운영, 공무원, 공공기관, 바이오 관련 회사 취업, 또는 대학과 연구소에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질병 진단과 치료뿐만 아니라 진료 기술개발, 가축 생산, 야생동물 보전, 식품 안전, 인수공통전염병 예방, 공중보건 및 생명공학 기술개발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범위가 확장되었다.
수의사 (獸醫師)
수의사는 동물의 질병과 상해를 예방, 진단, 치료하고 관련 내용을 연구하는 의사이다. 자격은 수의학 전공과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국가고시에 합격하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의 면허를 받은 사람이다. 면허 취득 후에는 개인병원 운영, 공무원, 공공기관, 바이오 관련 회사 취업, 또는 대학과 연구소에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질병 진단과 치료뿐만 아니라 진료 기술개발, 가축 생산, 야생동물 보전, 식품 안전, 인수공통전염병 예방, 공중보건 및 생명공학 기술개발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범위가 확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