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창"
검색결과 총 19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과 남방식의 고인돌. 지석묘.
고창 상갑리 고인돌 (高敞 上甲里 고인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과 남방식의 고인돌. 지석묘.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조선후기 신재효 관련 주택.
고창 신재효 고택 (高敞 申在孝 古宅)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조선후기 신재효 관련 주택.
고창읍성(高敞邑城)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조선시대 석축 읍성이다. 모양성(牟陽城)이라고도 부른다. 일반적인 다른 읍성들이 해당 고을의 읍내 한가운데 자리한 데 비해 고창읍성은 고창의 진산인 반등산(半登山)을 에워싸며 축조되었다. 고창읍성은 단종 1년(1453)에 축조되었다는 설도 있고 숙종 때 축조되었다는 설도 있다. 그러나 읍성의 성돌에 계유년(癸酉年)에 축조되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 단종 1년 혹은 그 이전인 태조 2년(1393)에 축조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고창읍성 (高敞邑城)
고창읍성(高敞邑城)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조선시대 석축 읍성이다. 모양성(牟陽城)이라고도 부른다. 일반적인 다른 읍성들이 해당 고을의 읍내 한가운데 자리한 데 비해 고창읍성은 고창의 진산인 반등산(半登山)을 에워싸며 축조되었다. 고창읍성은 단종 1년(1453)에 축조되었다는 설도 있고 숙종 때 축조되었다는 설도 있다. 그러나 읍성의 성돌에 계유년(癸酉年)에 축조되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 단종 1년 혹은 그 이전인 태조 2년(1393)에 축조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보살상.
고창 선운사 금동 지장보살 좌상 (高敞 禪雲寺 金銅 地藏菩薩 坐像)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보살상.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지역에 전승되는 농악.
고창농악 (高敞農樂)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지역에 전승되는 농악.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교촌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고창초등학교 (高敞初等學校)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교촌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석교리에 있는 사립중학교.
고창여자중학교 (高敞女子中學校)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석교리에 있는 사립중학교.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줄포면·보안면과 고창군 부안면·심원면 일대에 위치한 연안습지.
고창·부안갯벌 (高敞扶安갯벌)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줄포면·보안면과 고창군 부안면·심원면 일대에 위치한 연안습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교촌리에 소재한 멀구슬나무.
고창 교촌리 멀구슬나무 (高昌 校村里 멀구슬나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교촌리에 소재한 멀구슬나무.
고창모양성제는 전북 고창군 고창읍 모양성 일대에서 지역의 문화유산인 모양성을 기반으로 개최하는 마을축제이다. 모양성에는 여자들이 돌을 이고 성을 밟으면 무병장수하고 극락에 간다고 전해지는 성밟기 풍속이 있다. 이 풍속이 모양성제로 계승되었다. 1974년 ‘군민의 날’ 행사로 시작하여 2005년부터는 축제의 명칭을 '고창모양성제'로 바꾸었다. 모양성 보존회 주관으로 매년 음력 9월 9일을 전후로 5일간 행해진다. 전국 유일의 답성돌이와 전통혼례식, 수령부임행차 재현, 성쌓기 재현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지역의 문화유산과 역사 및 민속자료를 축제로 발전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고창모양성제 (高敞牟陽城祭)
고창모양성제는 전북 고창군 고창읍 모양성 일대에서 지역의 문화유산인 모양성을 기반으로 개최하는 마을축제이다. 모양성에는 여자들이 돌을 이고 성을 밟으면 무병장수하고 극락에 간다고 전해지는 성밟기 풍속이 있다. 이 풍속이 모양성제로 계승되었다. 1974년 ‘군민의 날’ 행사로 시작하여 2005년부터는 축제의 명칭을 '고창모양성제'로 바꾸었다. 모양성 보존회 주관으로 매년 음력 9월 9일을 전후로 5일간 행해진다. 전국 유일의 답성돌이와 전통혼례식, 수령부임행차 재현, 성쌓기 재현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지역의 문화유산과 역사 및 민속자료를 축제로 발전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고려 전기에, 고려와 후백제의 고창전투에서 고려군에 가담하여 공을 세워, 태조 왕건으로부터 권씨 성을 하사받았던 호족·공신.
권행 (權幸)
고려 전기에, 고려와 후백제의 고창전투에서 고려군에 가담하여 공을 세워, 태조 왕건으로부터 권씨 성을 하사받았던 호족·공신.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에 있는 해수욕장.
구시포해수욕장 (仇時浦海水浴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에 있는 해수욕장.
고려후기 「논조수서」, 「역대가」 등을 저술한 문인.
오세문 (吳世文)
고려후기 「논조수서」, 「역대가」 등을 저술한 문인.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과 고창군의 경계를 이루는 만.
곰소만 (곰소灣)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과 고창군의 경계를 이루는 만.
후백제는 후삼국 시대에 견훤이 세운 나라이다. 견훤이 892년에 무진주에서 자립하였다가 900년에 완산주로 도읍을 옮기면서 본격적으로 성장하여 후삼국의 주도권을 다투었던 나라이다. 견훤이 신라 왕경에 쳐들어가 경애왕을 시해하고 경순왕을 옹립하였으며, 공산동수에서 고려 태조에게 대승을 거두기도 하였다. 그러나 후백제는 고창전투와 운주성전투에서 패하면서 고려에 주도권을 완전히 빼앗겼다. 견훤은 아들 신검에게 쫓겨났다가 고려로 귀부하였고, 신검도 일리천전투에서 고려에 항복하였다. 후백제는 2대 45년간 존속하다가 936년에 멸망하였다.
후백제 (後百濟)
후백제는 후삼국 시대에 견훤이 세운 나라이다. 견훤이 892년에 무진주에서 자립하였다가 900년에 완산주로 도읍을 옮기면서 본격적으로 성장하여 후삼국의 주도권을 다투었던 나라이다. 견훤이 신라 왕경에 쳐들어가 경애왕을 시해하고 경순왕을 옹립하였으며, 공산동수에서 고려 태조에게 대승을 거두기도 하였다. 그러나 후백제는 고창전투와 운주성전투에서 패하면서 고려에 주도권을 완전히 빼앗겼다. 견훤은 아들 신검에게 쫓겨났다가 고려로 귀부하였고, 신검도 일리천전투에서 고려에 항복하였다. 후백제는 2대 45년간 존속하다가 936년에 멸망하였다.
미당(未堂)서정주(徐廷柱) 선생(1915∼2000)의 작품과 생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문학관.
미당시문학관 (未堂詩文學館)
미당(未堂)서정주(徐廷柱) 선생(1915∼2000)의 작품과 생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문학관.
김승옥은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면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고창군 고창면의 면서기로 근무하였다. 1919년 3 · 1운동 당시 고창군에서 3월 21일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고창군 청년회장으로 활동하였다.
김승옥 (金升玉)
김승옥은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면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고창군 고창면의 면서기로 근무하였다. 1919년 3 · 1운동 당시 고창군에서 3월 21일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고창군 청년회장으로 활동하였다.
김영완은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고창군 무장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 · 1운동 당시 서울의 만세시위운동에 참여한 뒤, 3월 15일 고향인 전라북도 고창군 무장 장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김영완 (金永玩)
김영완은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고창군 무장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 · 1운동 당시 서울의 만세시위운동에 참여한 뒤, 3월 15일 고향인 전라북도 고창군 무장 장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갯벌은 밀물 때 잠기고 썰물 때 드러나는 모래 점토질의 평탄한 땅이다. 조석의 차이로 인하여 드러나는 조간대(intertidal zone)의 넓고 평평하게 생긴 땅으로 해안 습지의 일부이며, 법적으로는 연안 습지로 정의되어 있다. 습지보전법에 정의된 내용을 보면 “연안 습지는 만조시에 수위선(水位線)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으로부터 간조시에 수위면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까지의 지역”으로서 간조와 만조 차이로 드러나는 해안의 공간 즉, 조간대 지역으로 내륙 습지와 대비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갯벌
갯벌은 밀물 때 잠기고 썰물 때 드러나는 모래 점토질의 평탄한 땅이다. 조석의 차이로 인하여 드러나는 조간대(intertidal zone)의 넓고 평평하게 생긴 땅으로 해안 습지의 일부이며, 법적으로는 연안 습지로 정의되어 있다. 습지보전법에 정의된 내용을 보면 “연안 습지는 만조시에 수위선(水位線)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으로부터 간조시에 수위면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까지의 지역”으로서 간조와 만조 차이로 드러나는 해안의 공간 즉, 조간대 지역으로 내륙 습지와 대비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