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공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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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후기에, 한림학사, 문하시랑평장사, 창원백 등을 역임한 문신.
공소 (孔紹)
고려 후기에, 한림학사, 문하시랑평장사, 창원백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서북면순문사, 동지밀직사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서 (金湑)
고려후기 서북면순문사, 동지밀직사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목인길은 고려 후기에 지밀직사사·전라도상원수·문하찬성사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공민왕을 즉위 전부터 시종하였고, 공민왕 즉위 후에는 부원 세력인 기철을 제거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이후에도 무장으로서 왜구를 격퇴하는 등 여러 공을 세웠다.
목인길 (睦仁吉)
목인길은 고려 후기에 지밀직사사·전라도상원수·문하찬성사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공민왕을 즉위 전부터 시종하였고, 공민왕 즉위 후에는 부원 세력인 기철을 제거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이후에도 무장으로서 왜구를 격퇴하는 등 여러 공을 세웠다.
몽고는 13세기 초에서 14세기 말(15세기 초)까지 몽골 초원에서 활동하던 부족이자 칭기즈칸에 의해 건국되어 유라시아 전역에 세력을 확대하며 존재하였던 국가이다. 고려와는 30여 년에 이르는 전쟁을 치렀고, 이후 100여 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였으며, 이 관계는 고려의 정치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몽고 (蒙古)
몽고는 13세기 초에서 14세기 말(15세기 초)까지 몽골 초원에서 활동하던 부족이자 칭기즈칸에 의해 건국되어 유라시아 전역에 세력을 확대하며 존재하였던 국가이다. 고려와는 30여 년에 이르는 전쟁을 치렀고, 이후 100여 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였으며, 이 관계는 고려의 정치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고려 후기에, 중랑장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박석련 (朴石連)
고려 후기에, 중랑장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고려 후기에, 전공판서, 지신사, 밀직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서예가.
권주 (權鑄)
고려 후기에, 전공판서, 지신사, 밀직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서예가.
고려 후기에, 판도총랑 등을 역임한 문신·공신.
박양길 (朴良吉)
고려 후기에, 판도총랑 등을 역임한 문신·공신.
고려 후기에, 공민왕이 세운 자제위에 소속되어 왕의 총애를 받았으나, 공민왕에게 죽음을 위협받은 홍륜 등을 도와 왕을 시해한 관리.
권진 (權瑨)
고려 후기에, 공민왕이 세운 자제위에 소속되어 왕의 총애를 받았으나, 공민왕에게 죽음을 위협받은 홍륜 등을 도와 왕을 시해한 관리.
내시부는 고려시대 궁중에서 국왕과 그 가족의 생활을 보조하던 환관의 관청이다. 애초 남반의 관직으로 소수로 운영되었다. 고려 후기로 가면서 그 수가 늘고 점차 국왕의 측근으로 활동하였다. 이에 1356년(공민왕 5)에 환관의 직제를 정비하고 내시부가 설치되었다.
내시부 (內侍府)
내시부는 고려시대 궁중에서 국왕과 그 가족의 생활을 보조하던 환관의 관청이다. 애초 남반의 관직으로 소수로 운영되었다. 고려 후기로 가면서 그 수가 늘고 점차 국왕의 측근으로 활동하였다. 이에 1356년(공민왕 5)에 환관의 직제를 정비하고 내시부가 설치되었다.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었던 고려전기 에 창건된 사찰.
개성 광명사 (開城 廣明寺)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었던 고려전기 에 창건된 사찰.
노선은 고려 후기 공민왕 때 자제위(子弟衛) 소속 관리이다. 1374년(공민왕 23) 9월 환관 최만생과 홍륜을 비롯한 자제위 소속 관리들이 공민왕 시해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노선은 끝까지 사건에 가담하지 않았다고 하였지만 결국 참수되었다.
노선 (盧瑄)
노선은 고려 후기 공민왕 때 자제위(子弟衛) 소속 관리이다. 1374년(공민왕 23) 9월 환관 최만생과 홍륜을 비롯한 자제위 소속 관리들이 공민왕 시해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노선은 끝까지 사건에 가담하지 않았다고 하였지만 결국 참수되었다.
고려후기 제32대 우왕의 어머니인 왕족.
반야 (般若)
고려후기 제32대 우왕의 어머니인 왕족.
고려 후기에, 판밀직, 평리, 창성군 등을 역임한 문신.
노진 (盧稹)
고려 후기에, 판밀직, 평리, 창성군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말기 공민왕의 복주(福州 : 지금의 경상북도 안동) 파천 때 녹전의 출납 사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청.
녹전봉상색 (祿轉捧上色)
고려 말기 공민왕의 복주(福州 : 지금의 경상북도 안동) 파천 때 녹전의 출납 사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청.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에 있는 고려후기 석가모니의 사리를 봉안한 불탑. 사리탑.
보은 법주사 세존사리탑 (報恩 法住寺 世尊舍利塔)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에 있는 고려후기 석가모니의 사리를 봉안한 불탑. 사리탑.
기황후는 고려 후기 몽골제국 제14대 카안 순제 토곤테무르의 황후이다. 고려 여성으로, 궁녀로 시작해서 제2황후를 거쳐 정후에 올랐으며, 그 아들이 황태자에 책봉되면서 세력을 강화하였다. 기철 등 그녀의 일족이 고려에서 득세하여 공민왕과 갈등하다가 주살되자, 원한을 품고 공민왕 폐위를 기도하기도 하였다.
기황후 (奇皇后)
기황후는 고려 후기 몽골제국 제14대 카안 순제 토곤테무르의 황후이다. 고려 여성으로, 궁녀로 시작해서 제2황후를 거쳐 정후에 올랐으며, 그 아들이 황태자에 책봉되면서 세력을 강화하였다. 기철 등 그녀의 일족이 고려에서 득세하여 공민왕과 갈등하다가 주살되자, 원한을 품고 공민왕 폐위를 기도하기도 하였다.
김흥경은 고려 후기 무관으로 활약하였던 공민왕의 총신(寵臣)이다. 수려한 용모로 인해 공민왕의 특별한 총애를 받았으며, 자제위(子弟衛)를 총괄하게 되었는데, 홍륜 등의 공민왕 살해 음모를 알고도 고하지 않았다고 하는 상소가 받아들여져 사형에 처해졌다.
김흥경 (金興慶)
김흥경은 고려 후기 무관으로 활약하였던 공민왕의 총신(寵臣)이다. 수려한 용모로 인해 공민왕의 특별한 총애를 받았으며, 자제위(子弟衛)를 총괄하게 되었는데, 홍륜 등의 공민왕 살해 음모를 알고도 고하지 않았다고 하는 상소가 받아들여져 사형에 처해졌다.
나계종은 고려 후기 사헌부시사·전리좌랑·예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공민왕 대에 과거에 급제하여 문한직을 역임하였다. 우왕 대에는 여러 차례 부름을 받았으나 응하지 않았다. 조선 건국 후에도 고려 왕조에 대한 절개를 지킨다며 고향에 머물며 관직을 사양하였다.
나계종 (羅繼從)
나계종은 고려 후기 사헌부시사·전리좌랑·예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공민왕 대에 과거에 급제하여 문한직을 역임하였다. 우왕 대에는 여러 차례 부름을 받았으나 응하지 않았다. 조선 건국 후에도 고려 왕조에 대한 절개를 지킨다며 고향에 머물며 관직을 사양하였다.
고려시대의 관청.
보원고 (寶源庫)
고려시대의 관청.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송악산(松嶽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
송악산 복령사 (松嶽山 福靈寺)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송악산(松嶽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