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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은 국가가 국민의 신분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하여 호주를 기준으로, 한 가에 속하는 사람의 신분에 관한 사항을 기록한 공문서이다. 국가권력이 역역과 부세를 부과·징수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얻기 위해 실시한 호구조사 결과를 기록한 행정적 문서로 시작되었다. 신분제도의 확립과 더불어 고려·조선시대에는 신분 그 자체를 확인하는 수단이기도 했다. 현재는 호구 파악이 주민등록제를 바탕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호적제도는 가와 가 안에서의 개인의 신분관계를 증명하기 위한 제도로서만 운영되다가 호주제가 폐지되면서 호적은 가족관계등록부로 대체되었다.
호적 (戶籍)
호적은 국가가 국민의 신분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하여 호주를 기준으로, 한 가에 속하는 사람의 신분에 관한 사항을 기록한 공문서이다. 국가권력이 역역과 부세를 부과·징수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얻기 위해 실시한 호구조사 결과를 기록한 행정적 문서로 시작되었다. 신분제도의 확립과 더불어 고려·조선시대에는 신분 그 자체를 확인하는 수단이기도 했다. 현재는 호구 파악이 주민등록제를 바탕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호적제도는 가와 가 안에서의 개인의 신분관계를 증명하기 위한 제도로서만 운영되다가 호주제가 폐지되면서 호적은 가족관계등록부로 대체되었다.
광무양전사업은 1899년부터 1903년까지 대한제국 정부가 실시한 근대적 토지조사사업이다. 광무양전은 고종과 밀접하게 관련된 사업이었다. 1898년 의정부는 양전 사업을 두고 논쟁하였으나 회의 참석 인원 10명 중 6명의 반대로 부결되었다. 그런데 고종이 이례적으로 ‘청의대로 시행할 것’이라는 비답을 내림으로써 양전 시행이 전격 결정되었다. 비답에 이어 고종은 7월 2일에 양전 담당 아문과 그 처무규정을 마련하라는 조칙을 내렸다. 이에 따라 1898년 7월 6일 양지아문(量地衙門)이 정식으로 출범하였다.
광무양전사업 (光武量田事業)
광무양전사업은 1899년부터 1903년까지 대한제국 정부가 실시한 근대적 토지조사사업이다. 광무양전은 고종과 밀접하게 관련된 사업이었다. 1898년 의정부는 양전 사업을 두고 논쟁하였으나 회의 참석 인원 10명 중 6명의 반대로 부결되었다. 그런데 고종이 이례적으로 ‘청의대로 시행할 것’이라는 비답을 내림으로써 양전 시행이 전격 결정되었다. 비답에 이어 고종은 7월 2일에 양전 담당 아문과 그 처무규정을 마련하라는 조칙을 내렸다. 이에 따라 1898년 7월 6일 양지아문(量地衙門)이 정식으로 출범하였다.
어절은 한 단어 및 그 이상의 이어진 단어들로 이루어진 문법 단위이다. 계열관계와 통합관계에 의해서 마디지어지는 한 덩어리의 말이다. 계열관계는 ‘하늘이 푸르다’라는 문장에서 ‘하늘이’ 대신 ‘강물이, 물이’ 등이 대치될 수 있는 말들 사이의 관계를 의미한다. 통합관계는 ‘높은’이 ‘하늘이’ 앞에, ‘더욱’은 ‘하늘이’와 ‘푸르다’의 사이에 삽입되어 ‘높은 하늘이 더욱 푸르다’와 같은 문장을 형성할 수 있는 관계를 의미한다. 한 단어가 한 어절을 이루기도 하고, 체언에 조사가 붙거나, 어미가 어간에 붙어서 한 어절을 이루기도 한다.
어절 (語節)
어절은 한 단어 및 그 이상의 이어진 단어들로 이루어진 문법 단위이다. 계열관계와 통합관계에 의해서 마디지어지는 한 덩어리의 말이다. 계열관계는 ‘하늘이 푸르다’라는 문장에서 ‘하늘이’ 대신 ‘강물이, 물이’ 등이 대치될 수 있는 말들 사이의 관계를 의미한다. 통합관계는 ‘높은’이 ‘하늘이’ 앞에, ‘더욱’은 ‘하늘이’와 ‘푸르다’의 사이에 삽입되어 ‘높은 하늘이 더욱 푸르다’와 같은 문장을 형성할 수 있는 관계를 의미한다. 한 단어가 한 어절을 이루기도 하고, 체언에 조사가 붙거나, 어미가 어간에 붙어서 한 어절을 이루기도 한다.
이문소는 고려 후기 개경에서 대원(對元) 관계 범죄를 다스렸던 정동행성(征東行省) 예하의 기구이다. 몽골(원)에서 행성에 두던 예하 기구의 하나로, 고려 후기 개경에 있던 정동행성에 설치되었다. 주로 대원 관계의 범죄를 다스렸으며, 기철 등 기씨 일족을 비롯한 부원 세력의 근거가 되기도 하였다. 1356년(공민왕 5)에 폐지되었다.
이문소 (理問所)
이문소는 고려 후기 개경에서 대원(對元) 관계 범죄를 다스렸던 정동행성(征東行省) 예하의 기구이다. 몽골(원)에서 행성에 두던 예하 기구의 하나로, 고려 후기 개경에 있던 정동행성에 설치되었다. 주로 대원 관계의 범죄를 다스렸으며, 기철 등 기씨 일족을 비롯한 부원 세력의 근거가 되기도 하였다. 1356년(공민왕 5)에 폐지되었다.
북방외교는 1988년부터 한국 정부가 추진해 온 대공산권 외교정책이다. 중국·소련과의 관계개선을 도모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사회주의국가와의 경제협력을 통한 경제이익의 증진과, 남북한 교류·협력관계의 발전을 추구하며, 궁극적으로 사회주의국가와의 외교 정상화와 남북한 통일의 실현을 목적으로 한 정책이다. 1988년 노태우 대통령의 취임사에서 대외정책 기조가 제시됐고, 그해 7월 7일 7·7선언을 발표하면서 본격화하였다. 북한과는 유엔동시가입·남북기본합의서 교환이라는 성과를 냈고 동유럽 국가들과의 교류를 시작으로 중국과도 수교하는 등 큰 진전을 이루었다.
북방외교 (北方外交)
북방외교는 1988년부터 한국 정부가 추진해 온 대공산권 외교정책이다. 중국·소련과의 관계개선을 도모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사회주의국가와의 경제협력을 통한 경제이익의 증진과, 남북한 교류·협력관계의 발전을 추구하며, 궁극적으로 사회주의국가와의 외교 정상화와 남북한 통일의 실현을 목적으로 한 정책이다. 1988년 노태우 대통령의 취임사에서 대외정책 기조가 제시됐고, 그해 7월 7일 7·7선언을 발표하면서 본격화하였다. 북한과는 유엔동시가입·남북기본합의서 교환이라는 성과를 냈고 동유럽 국가들과의 교류를 시작으로 중국과도 수교하는 등 큰 진전을 이루었다.
사회 규범은 공동체 내에서 구성원들의 행위를 통제하거나 상호 조정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행위 규준(rules of conduct)이다. 이는 강제적 성격을 지니며 위반 사례에 대한 처벌을 공동체 구성원들 스스로가 집행한다는 자체 집행(self-enforcement)의 특성을 갖는다. 사회 규범은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고, 이는 인류 초기의 간단한 소규모 집단부터 복잡한 대규모 현대 사회에 이르기까지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사회 규범의 구체적인 내용과 작동 방식은 해당 사회의 역사적 형태와 문화적 특성에 따라 다양하다.
사회규범 (社會規範)
사회 규범은 공동체 내에서 구성원들의 행위를 통제하거나 상호 조정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행위 규준(rules of conduct)이다. 이는 강제적 성격을 지니며 위반 사례에 대한 처벌을 공동체 구성원들 스스로가 집행한다는 자체 집행(self-enforcement)의 특성을 갖는다. 사회 규범은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고, 이는 인류 초기의 간단한 소규모 집단부터 복잡한 대규모 현대 사회에 이르기까지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사회 규범의 구체적인 내용과 작동 방식은 해당 사회의 역사적 형태와 문화적 특성에 따라 다양하다.
문산계는 고려시대에 관계(官階), 즉 관인(官人)에게 주던 품계(品階)이다. 고려 왕조 관인의 지위와 등급을 나타내는 공적 품계 제도였다. 995년(성종 14)에 제정된 뒤 고려 말까지 여러 차례 개정되었다. 9품으로 구성되었으며, 문반과 무반이 공통적으로 사용하였다. 다만 고려 전기에 문산계와 관직이 품계를 중심으로 일치되지 못하다가, 원 간섭기부터 문산계에 맞추어 직사를 맡기는 원칙을 지키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문산계 (文散階)
문산계는 고려시대에 관계(官階), 즉 관인(官人)에게 주던 품계(品階)이다. 고려 왕조 관인의 지위와 등급을 나타내는 공적 품계 제도였다. 995년(성종 14)에 제정된 뒤 고려 말까지 여러 차례 개정되었다. 9품으로 구성되었으며, 문반과 무반이 공통적으로 사용하였다. 다만 고려 전기에 문산계와 관직이 품계를 중심으로 일치되지 못하다가, 원 간섭기부터 문산계에 맞추어 직사를 맡기는 원칙을 지키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언어가 가지는 용법·기능·내용 등을 가리키는 언어학용어.
의미 (意味)
언어가 가지는 용법·기능·내용 등을 가리키는 언어학용어.
문장 구성에서 일반적 통사 구성과는 다른 어휘적 긴밀성을 보이는 단어들 사이의 결합 양상 혹은 그 관계.
연어 (連語)
문장 구성에서 일반적 통사 구성과는 다른 어휘적 긴밀성을 보이는 단어들 사이의 결합 양상 혹은 그 관계.
치외법권은 외국인이 자신이 체류하고 있는 국가의 국내법 적용을 면제받고 자기 국가의 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이다. 외국인 중 국제기구 직원이나 외교사절 등은 일정 범위의 예외가 허용되는데 치외법권이 이에 해당한다. 프랑스의 법학자 피에르 에로가 치외법권의 원리를 창안하였고 18세기 말부터 통용되었다. 치외법권의 대상은 외국원수에서 점차 확대되어 공화국 대통령, 외교사절, 재외공관 등에 적용되었다. 치외법권의 내용은 크게 재판권 적용의 면제, 행정권 적용의 면제, 통신과 이동의 자유로 구분된다.
치외법권 (治外法權)
치외법권은 외국인이 자신이 체류하고 있는 국가의 국내법 적용을 면제받고 자기 국가의 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이다. 외국인 중 국제기구 직원이나 외교사절 등은 일정 범위의 예외가 허용되는데 치외법권이 이에 해당한다. 프랑스의 법학자 피에르 에로가 치외법권의 원리를 창안하였고 18세기 말부터 통용되었다. 치외법권의 대상은 외국원수에서 점차 확대되어 공화국 대통령, 외교사절, 재외공관 등에 적용되었다. 치외법권의 내용은 크게 재판권 적용의 면제, 행정권 적용의 면제, 통신과 이동의 자유로 구분된다.
임시사료편찬회는 1919년 7월 중국 상하이의 대한민국임시정부가 한국의 독립운동사에 관한 사료를 수집·정리·편찬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한국의 독립운동에 관한 사료를 정리하고 책을 편찬하여 국제연맹에 일본의 부당한 한국 강점 사실 및 한국 독립의 당위성을 인식시키고자 설립되었다. 한일관계와 일제 침략의 부당성과 한국 독립의 정당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일관계사료집』 전 4권을 간행하고 업무를 종결하였다. 한국 독립운동사 서술의 선구적인 업적으로 김병조의 『한국독립운동사략』와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의 간행으로 이어졌다.
임시사료편찬회 (臨時史料編纂會)
임시사료편찬회는 1919년 7월 중국 상하이의 대한민국임시정부가 한국의 독립운동사에 관한 사료를 수집·정리·편찬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한국의 독립운동에 관한 사료를 정리하고 책을 편찬하여 국제연맹에 일본의 부당한 한국 강점 사실 및 한국 독립의 당위성을 인식시키고자 설립되었다. 한일관계와 일제 침략의 부당성과 한국 독립의 정당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일관계사료집』 전 4권을 간행하고 업무를 종결하였다. 한국 독립운동사 서술의 선구적인 업적으로 김병조의 『한국독립운동사략』와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의 간행으로 이어졌다.
아들은 남자로 태어난 자녀이다. 그러나 이러한 생물학적인 구분 이외에 사회 문화적 의미도 가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전통 사회에서 아들은 가부장제 사회의 특성상 가문을 대표하고 영속시키는 중요한 존재였다. 따라서 전통 사회에서 아들의 중요성으로 인해 남아선호사상이 생겼고, 가족 구성원 간의 모든 대인 관계의 중심이 부자 관계였으며, 부자 관계는 수직 관계로서 아들은 아버지에게 절대복종하는 관계였다. 또한 아들의 중요성은 여성의 지위가 낮은 가족 구조 내에서 모자 관계의 결속을 가져왔고, 이는 고부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아들
아들은 남자로 태어난 자녀이다. 그러나 이러한 생물학적인 구분 이외에 사회 문화적 의미도 가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전통 사회에서 아들은 가부장제 사회의 특성상 가문을 대표하고 영속시키는 중요한 존재였다. 따라서 전통 사회에서 아들의 중요성으로 인해 남아선호사상이 생겼고, 가족 구성원 간의 모든 대인 관계의 중심이 부자 관계였으며, 부자 관계는 수직 관계로서 아들은 아버지에게 절대복종하는 관계였다. 또한 아들의 중요성은 여성의 지위가 낮은 가족 구조 내에서 모자 관계의 결속을 가져왔고, 이는 고부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무산계는 고려시대 향리 · 늙은 병사 · 공장(工匠) · 악인(樂人)과 탐라의 왕족, 여진의 추장 등에게 주었던 위계 제도이다. 문무 양반에게 수여된 문산계와 대비되는 위계 제도였다. 고려의 내국인과 탐라의 왕족은 29등급의 무산계를 지급했던 반면에 외국인인 여진의 추장은 대장군 · 장군으로 구성된 별도의 무산계를 지급하였다. 내국인에게 지급한 무산계를 받은 인물들은 전시과를 경제적 대가로 받았다.
무산계 (武散階)
무산계는 고려시대 향리 · 늙은 병사 · 공장(工匠) · 악인(樂人)과 탐라의 왕족, 여진의 추장 등에게 주었던 위계 제도이다. 문무 양반에게 수여된 문산계와 대비되는 위계 제도였다. 고려의 내국인과 탐라의 왕족은 29등급의 무산계를 지급했던 반면에 외국인인 여진의 추장은 대장군 · 장군으로 구성된 별도의 무산계를 지급하였다. 내국인에게 지급한 무산계를 받은 인물들은 전시과를 경제적 대가로 받았다.
박동선의 미국 정치계 로비활동이 문제가 되어 발생한 사건.
박동선 사건 (朴東宣 事件)
박동선의 미국 정치계 로비활동이 문제가 되어 발생한 사건.
조소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은 1961년 7월 6일 북한과 소련 사이에 체결된 양국 간의 군사동맹조약이다. 김일성의 소련 방문 중에 북한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핵심 내용은 ‘체약 일방이 어떠한 국가 또는 몇 개 국가들의 연합으로부터 무력침공을 당함으로써 전쟁 상태에 처하게 되는 경우 체약 상대방은 지체 없이 군사 및 기타 원조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 조약은 냉전 시기 북한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그러나 체결 직후 북소관계의 악화로 허울뿐인 조약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조소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 (朝蘇 友好協力 및 相互援助條約)
조소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은 1961년 7월 6일 북한과 소련 사이에 체결된 양국 간의 군사동맹조약이다. 김일성의 소련 방문 중에 북한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핵심 내용은 ‘체약 일방이 어떠한 국가 또는 몇 개 국가들의 연합으로부터 무력침공을 당함으로써 전쟁 상태에 처하게 되는 경우 체약 상대방은 지체 없이 군사 및 기타 원조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 조약은 냉전 시기 북한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그러나 체결 직후 북소관계의 악화로 허울뿐인 조약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북일수교협상은 북한과 일본 정부 간에 국교 정상화를 위해 열린 일련의 외교협상이다. 1990년 예비회담부터 13차 본회담이 개최되었던 2006년까지 열렸다. 때로는 전진하고 때로는 결렬되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다. 협상의 과정에는 일본 정당·의원 외교, 북미관계의 추종(혹은 동조), 남북관계와의 경쟁 등이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2000년대 이후에는 일본인 납치 문제로 수교 협상이 난항을 거듭해 북일관계 전반을 극도로 냉각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2006년을 끝으로 2018년 현재 북일수교협상은 교착상태에 빠져 있다.
북일수교협상 (北日修交協商)
북일수교협상은 북한과 일본 정부 간에 국교 정상화를 위해 열린 일련의 외교협상이다. 1990년 예비회담부터 13차 본회담이 개최되었던 2006년까지 열렸다. 때로는 전진하고 때로는 결렬되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다. 협상의 과정에는 일본 정당·의원 외교, 북미관계의 추종(혹은 동조), 남북관계와의 경쟁 등이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2000년대 이후에는 일본인 납치 문제로 수교 협상이 난항을 거듭해 북일관계 전반을 극도로 냉각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2006년을 끝으로 2018년 현재 북일수교협상은 교착상태에 빠져 있다.
프레이저 보고서는 1978년 10월 31일 미국 하원이 발간한 보고서이다. 코리아게이트 이후 미국 의회가 한미관계에 대해 조사한 보고서로 국제기구소위원회 위원장의 이름을 따서 프레이저 위원회로 불렀다. 미국은 박정희 정부의 민주주의에 대해서는 비판적으로 평가했지만, 한국경제의 발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았다. 박정희 정부는 그 내용이 사실이 다르다고 주장하였으며 그 일부가 1986년 『프레이저 보고서: 유신정권과 미국의 역할』로 부분 번역되었다. 민족문제연구소의 다큐멘터리에서 박정희시대 수출지향적 산업화의 드라이브를 걸었던 것이 미국이라고 주장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프레이저 보고서 (Fraser 報告書)
프레이저 보고서는 1978년 10월 31일 미국 하원이 발간한 보고서이다. 코리아게이트 이후 미국 의회가 한미관계에 대해 조사한 보고서로 국제기구소위원회 위원장의 이름을 따서 프레이저 위원회로 불렀다. 미국은 박정희 정부의 민주주의에 대해서는 비판적으로 평가했지만, 한국경제의 발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았다. 박정희 정부는 그 내용이 사실이 다르다고 주장하였으며 그 일부가 1986년 『프레이저 보고서: 유신정권과 미국의 역할』로 부분 번역되었다. 민족문제연구소의 다큐멘터리에서 박정희시대 수출지향적 산업화의 드라이브를 걸었던 것이 미국이라고 주장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노동자들이 자신의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하여 생산활동이나 업무 수행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집단행동.
파업 (罷業)
노동자들이 자신의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하여 생산활동이나 업무 수행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집단행동.
근로자의 복지증진과 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사대표로 구성된 협의기구.
노사협의회 (勞使協議會)
근로자의 복지증진과 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사대표로 구성된 협의기구.
자금공급자와 자금수요자 사이에 은행 등 금융 중개 기관이 개재(介在)하는 금융시스템.
간접금융 (間接金融)
자금공급자와 자금수요자 사이에 은행 등 금융 중개 기관이 개재(介在)하는 금융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