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관청"
검색결과 총 40건
조선시대 지방관서의 주방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던 향리.
관청색 (官廳色)
조선시대 지방관서의 주방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던 향리.
『지구관청일기』는 1874년 5월 3일부터 1882년 6월 9일까지 지구관청에서 군량의 공급·군사의 이동과 배치를 기록한 일지이다. 불분권 9책의 필사 원본으로 궁궐 숙위와 수도 방위를 담당한 무위소에서 편집하였다. 무위소에서 특별히 지구관을 선발하였는데 이들은 파수 감독, 군사의 인솔 및 군수품 수송 등에 관한 일을 맡았다. 지구관이 입직하는 지구관청의 일기에는 종묘사직과 모든 궁전의 적간(摘奸)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 조선 말기 궁궐의 수비 방법이나 군제 개편의 면모, 궁궐 경호에 따른 예산 규모를 살피는 데 좋은 자료이다.
지구관청일기 (知彀官廳日記)
『지구관청일기』는 1874년 5월 3일부터 1882년 6월 9일까지 지구관청에서 군량의 공급·군사의 이동과 배치를 기록한 일지이다. 불분권 9책의 필사 원본으로 궁궐 숙위와 수도 방위를 담당한 무위소에서 편집하였다. 무위소에서 특별히 지구관을 선발하였는데 이들은 파수 감독, 군사의 인솔 및 군수품 수송 등에 관한 일을 맡았다. 지구관이 입직하는 지구관청의 일기에는 종묘사직과 모든 궁전의 적간(摘奸)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 조선 말기 궁궐의 수비 방법이나 군제 개편의 면모, 궁궐 경호에 따른 예산 규모를 살피는 데 좋은 자료이다.
전라남도 고흥군에 있는 조선후기 수령·좌수·육방 등이 공무를 보던 관청.
고흥 존심당 및 아문 (高興 存心堂 및 衙門)
전라남도 고흥군에 있는 조선후기 수령·좌수·육방 등이 공무를 보던 관청.
공수전은 고려 및 조선에서 지방 관청에 소요되는 경비를 위해 주(州)·현(縣)·향(鄕)·부곡(部曲)·역(驛)·관(館) 등에 지급한 토지이다. 공수전 경작을 통해 마련한 재원은 지방 관청과 기관의 소요 경비에 사용하였다. 고려에서는 외관의 녹봉, 빈객 접대 및 기타 경비에 사용하였고, 땔감을 마련할 수 있는 공수시지 역시 지급되었다. 조선에서는 공수전 외에 아록전이라는 별도의 토지를 두어 외관 녹봉을 충당하였다.
공수전 (公須田)
공수전은 고려 및 조선에서 지방 관청에 소요되는 경비를 위해 주(州)·현(縣)·향(鄕)·부곡(部曲)·역(驛)·관(館) 등에 지급한 토지이다. 공수전 경작을 통해 마련한 재원은 지방 관청과 기관의 소요 경비에 사용하였다. 고려에서는 외관의 녹봉, 빈객 접대 및 기타 경비에 사용하였고, 땔감을 마련할 수 있는 공수시지 역시 지급되었다. 조선에서는 공수전 외에 아록전이라는 별도의 토지를 두어 외관 녹봉을 충당하였다.
공해전은 고려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 관청의 운영경비를 충당하기 위해 지급한 토지이다. 고려와 조선에서 중앙과 지방의 관청 운영과 업무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에서 지급되었다. 공해전의 경작을 통해서 얻은 소출로 빈객 접대, 보수 지급, 사무용품 구입 등이 이루어졌다. 조선 전기부터 토지 분급제가 차츰 소멸함에 따라 공해전 역시 축소되어 임진왜란 이후에는 둔전을 통한 경비 마련이 일상화되었다.
공해전 (公廨田)
공해전은 고려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 관청의 운영경비를 충당하기 위해 지급한 토지이다. 고려와 조선에서 중앙과 지방의 관청 운영과 업무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에서 지급되었다. 공해전의 경작을 통해서 얻은 소출로 빈객 접대, 보수 지급, 사무용품 구입 등이 이루어졌다. 조선 전기부터 토지 분급제가 차츰 소멸함에 따라 공해전 역시 축소되어 임진왜란 이후에는 둔전을 통한 경비 마련이 일상화되었다.
조선시대 사법업무를 담당하던 관서.
법사 (法司)
조선시대 사법업무를 담당하던 관서.
고려 말기 공민왕의 복주(福州 : 지금의 경상북도 안동) 파천 때 녹전의 출납 사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청.
녹전봉상색 (祿轉捧上色)
고려 말기 공민왕의 복주(福州 : 지금의 경상북도 안동) 파천 때 녹전의 출납 사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청.
도결(都結)은 조선 후기에 전결세 징수 과정에서 기존에 호수(戶首)가 수행하던 취합 업무를 지방 관청에서 대신하는 방식이다. 전세 수취 과정에서 지방 관청은 4결 내지 8결 단위로 납세자들을 모아 작부(作夫)를 한 뒤, 각 부에서 경제적 기반이 있고 성실한 자를 호수(戶首)로 정해 해당 부의 세를 거두게 하고 일정 수수료를 챙기게 하였다. 도결(都結)은 호수의 업무를 관(官)에서 맡는 방식이었다. 관에서는 이를 통해 수수료를 얻었다. 더불어 부족한 재정을 도결 과정에서 추가로 징수하기도 하여 농민에게 큰 부담이 되었다.
도결 (都結)
도결(都結)은 조선 후기에 전결세 징수 과정에서 기존에 호수(戶首)가 수행하던 취합 업무를 지방 관청에서 대신하는 방식이다. 전세 수취 과정에서 지방 관청은 4결 내지 8결 단위로 납세자들을 모아 작부(作夫)를 한 뒤, 각 부에서 경제적 기반이 있고 성실한 자를 호수(戶首)로 정해 해당 부의 세를 거두게 하고 일정 수수료를 챙기게 하였다. 도결(都結)은 호수의 업무를 관(官)에서 맡는 방식이었다. 관에서는 이를 통해 수수료를 얻었다. 더불어 부족한 재정을 도결 과정에서 추가로 징수하기도 하여 농민에게 큰 부담이 되었다.
도부서는 고려시대 지방의 수군을 지휘·감독하던 관청이다. 도부서는 일명 선병도부서라 불리며 동계·북계, 그리고 경상도·전라도·양광도 등의 연해지역을 관장하는 동남해에 설치되었다. 양계지역은 동여진의 해적 대비 등 일선 전투수군으로서 임무를 수행했다. 반면 동남해지역은 후방경비 수군으로 일본으로부터의 방물진공과 사신의 응대 등 국가 간의 공식적인 교섭을 보조하는 임무를 수행하였다. 고려 전기 해안의 방어를 위한 수군전담관서였던 도부서는 동여진과의 분쟁 종식, 무신정권기의 병제 개편 등으로 본질을 상실하다가 1390년에 혁파되었다.
도부서 (都部署)
도부서는 고려시대 지방의 수군을 지휘·감독하던 관청이다. 도부서는 일명 선병도부서라 불리며 동계·북계, 그리고 경상도·전라도·양광도 등의 연해지역을 관장하는 동남해에 설치되었다. 양계지역은 동여진의 해적 대비 등 일선 전투수군으로서 임무를 수행했다. 반면 동남해지역은 후방경비 수군으로 일본으로부터의 방물진공과 사신의 응대 등 국가 간의 공식적인 교섭을 보조하는 임무를 수행하였다. 고려 전기 해안의 방어를 위한 수군전담관서였던 도부서는 동여진과의 분쟁 종식, 무신정권기의 병제 개편 등으로 본질을 상실하다가 1390년에 혁파되었다.
조선시대 때 백관의 관복을 연구하고 제정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관복색 (冠服色)
조선시대 때 백관의 관복을 연구하고 제정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고려시대 소금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던 기관.
도염원 (都鹽院)
고려시대 소금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던 기관.
조선시대 승정원의 병전(兵典) 담당관서.
병방 (兵房)
조선시대 승정원의 병전(兵典) 담당관서.
고려시대 관청의 기록을 담당할 기술관을 뽑는 시험.
명서업 (明書業)
고려시대 관청의 기록을 담당할 기술관을 뽑는 시험.
고려 후기 백관(百官)의 서무를 관장하던 중앙행정관청.
도첨의사사 (都僉議使司)
고려 후기 백관(百官)의 서무를 관장하던 중앙행정관청.
1860년 비변사에서 국정의 폐단을 개혁하기 위하여 작성한 법제서.
비변사절목 (備邊司節目)
1860년 비변사에서 국정의 폐단을 개혁하기 위하여 작성한 법제서.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길주읍에 있는 조선후기 에 건립된 관청.
길주동헌 (吉州東軒)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길주읍에 있는 조선후기 에 건립된 관청.
고려시대 시정(時政)의 기록을 관장하던 관청.
사관 (史館)
고려시대 시정(時政)의 기록을 관장하던 관청.
고려 후기 유학의 진흥업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경사교수도감 (經史敎授都監)
고려 후기 유학의 진흥업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고려 후기의 임시관청.
구급도감 (救急都監)
고려 후기의 임시관청.
전라남도 나주시에 있는 조선전기 나주목사 이유인이 건립한 관청.
나주 금성관 (羅州 錦城館)
전라남도 나주시에 있는 조선전기 나주목사 이유인이 건립한 관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