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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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우리나라 최초의 교구장을 역임한 신부.
김양홍 (金洋洪)
일제강점기 우리나라 최초의 교구장을 역임한 신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산에 있는 일제강점기 비구니 봉려관 관련 사찰.
한라산 관음사 (漢拏山 觀音寺)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산에 있는 일제강점기 비구니 봉려관 관련 사찰.
본사(本寺)는 불교 종단의 교구 업무를 총괄하고 그 관할하에 있는 사찰을 지휘하고 감독하는 사찰이다. 교구 본사의 산하에는 십수 개에서 수백 개의 말사라고 불리는 사찰이 소속되어 있으며, 교구의 책임자를 종단에 따라서 본사주지 또는 교구장이라고 부른다.
본사 (本寺)
본사(本寺)는 불교 종단의 교구 업무를 총괄하고 그 관할하에 있는 사찰을 지휘하고 감독하는 사찰이다. 교구 본사의 산하에는 십수 개에서 수백 개의 말사라고 불리는 사찰이 소속되어 있으며, 교구의 책임자를 종단에 따라서 본사주지 또는 교구장이라고 부른다.
띠고리는 초기 철기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널리 사용된 허리띠 부속 용구이다. 띠고리는 대구와 교구로 구분된다. 대구는 가죽이나 노끈으로 만든 띠에 고리쇠를 걸어 사용하는 띠고리로 초기 철기시대부터 원삼국시대까지 사용되었다. 교구는 가죽이나 헝겊으로 만든 띠의 한쪽에 달아 띠의 다른 한쪽 구멍에 꿰거나 허리띠 모양의 걸쇠에 걸게 되어 있는 금속 기구로, 삼국시대에 유행하며 고려시대까지 널리 쓰였다.
띠고리
띠고리는 초기 철기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널리 사용된 허리띠 부속 용구이다. 띠고리는 대구와 교구로 구분된다. 대구는 가죽이나 노끈으로 만든 띠에 고리쇠를 걸어 사용하는 띠고리로 초기 철기시대부터 원삼국시대까지 사용되었다. 교구는 가죽이나 헝겊으로 만든 띠의 한쪽에 달아 띠의 다른 한쪽 구멍에 꿰거나 허리띠 모양의 걸쇠에 걸게 되어 있는 금속 기구로, 삼국시대에 유행하며 고려시대까지 널리 쓰였다.
대구광역시 중구에 있는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천주교 관련 건물.
성모당 (聖母堂)
대구광역시 중구에 있는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천주교 관련 건물.
「이류교혼설화(異類交婚說話)」는 사람과 사람이 아닌 다른 류(類)의 존재가 성적으로 결합한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이류교혼설화」의 대부분은 동물이 남자의 역할을 하는 형식으로 이런 유형을 ‘야래자형 설화’라고도 한다. 「이류교혼설화」는 고대에 인간과 동식물을 동일시하였던 사고나 동식물 숭앙 관념을 반영하고 있으며, 우리 민족의 신화적 사고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이류교혼설화 (異類交婚說話)
「이류교혼설화(異類交婚說話)」는 사람과 사람이 아닌 다른 류(類)의 존재가 성적으로 결합한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이류교혼설화」의 대부분은 동물이 남자의 역할을 하는 형식으로 이런 유형을 ‘야래자형 설화’라고도 한다. 「이류교혼설화」는 고대에 인간과 동식물을 동일시하였던 사고나 동식물 숭앙 관념을 반영하고 있으며, 우리 민족의 신화적 사고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정규하(鄭圭夏, 1863~1943)는 강원도 횡성 풍수원성당에서 47년 동안 주임 신부로 재임한 천주교 사제이다. 세례명은 아우구스티노이며, 1896년에 천주교 사제로 서품되었다. 천주교에 대한 박해가 끝나고 신앙의 자유가 주어진 상황에서 천주교의 위상과 사회적 역할을 정립하였다. 풍수원성당과 사제관을 건축하고 여성 신자 단체인 안나회를 조직, 운영하였으며, 성체대회를 열어 신앙심을 고취시켰다. 일제강점기에는 의병 활동을 지원하고 민족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학교를 개설하였으며, 고아들을 돕는 활동을 펼쳤다.
정규하 (鄭圭夏)
정규하(鄭圭夏, 1863~1943)는 강원도 횡성 풍수원성당에서 47년 동안 주임 신부로 재임한 천주교 사제이다. 세례명은 아우구스티노이며, 1896년에 천주교 사제로 서품되었다. 천주교에 대한 박해가 끝나고 신앙의 자유가 주어진 상황에서 천주교의 위상과 사회적 역할을 정립하였다. 풍수원성당과 사제관을 건축하고 여성 신자 단체인 안나회를 조직, 운영하였으며, 성체대회를 열어 신앙심을 고취시켰다. 일제강점기에는 의병 활동을 지원하고 민족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학교를 개설하였으며, 고아들을 돕는 활동을 펼쳤다.
주교는 베드로 사도의 후계자인 교황의 교회법적 서임을 통하여 주교축성을 받아 주교단의 일원이 된 가톨릭교회의 고위성직자이다. 주교들은 특정 지역을 맡아 사목하는 교구장 주교들이 대부분이다. 교구장 주교들은 그 지역 교회의 고유 목자들로서 교리와 경배와 통치에 있어서 맡겨진 신자들을 사목한다. 그의 권한은 교황과 주교단과 일치할 때에만 유효하게 행사될 수 있다. 교구장 주교는 만 75세가 되면 교황에게 직무의 사퇴를 표명하고 교황은 이를 검토하여 수락한다. 정년 규범은 부교구장 주교와 보좌 주교의 경우에도 동일하다.
주교 (主敎)
주교는 베드로 사도의 후계자인 교황의 교회법적 서임을 통하여 주교축성을 받아 주교단의 일원이 된 가톨릭교회의 고위성직자이다. 주교들은 특정 지역을 맡아 사목하는 교구장 주교들이 대부분이다. 교구장 주교들은 그 지역 교회의 고유 목자들로서 교리와 경배와 통치에 있어서 맡겨진 신자들을 사목한다. 그의 권한은 교황과 주교단과 일치할 때에만 유효하게 행사될 수 있다. 교구장 주교는 만 75세가 되면 교황에게 직무의 사퇴를 표명하고 교황은 이를 검토하여 수락한다. 정년 규범은 부교구장 주교와 보좌 주교의 경우에도 동일하다.
조계사는 1910년 서울특별시 종로구 견지동에 창건한 절이다. 한국 불교 총본산으로 불릴 정도로 근현대 불교사에서 상징적인 사찰이다. 각황사를 전신으로 한다. 1938년 태고사로 이전 신축한 후, 1962년 비구승과 대처승의 통합 종단인 대한불교조계종의 출범과 함께 조계사로 개칭하였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이 직접 관할하는 본사이기에 총무원장이 당연직 주지이다.
조계사 (曹溪寺)
조계사는 1910년 서울특별시 종로구 견지동에 창건한 절이다. 한국 불교 총본산으로 불릴 정도로 근현대 불교사에서 상징적인 사찰이다. 각황사를 전신으로 한다. 1938년 태고사로 이전 신축한 후, 1962년 비구승과 대처승의 통합 종단인 대한불교조계종의 출범과 함께 조계사로 개칭하였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이 직접 관할하는 본사이기에 총무원장이 당연직 주지이다.
소신학교 교사인 유영근 신부가 김대건 신부의 행적을 모아 1941년에 저술한 전기.
수선탁덕 김대건 (首先鐸德 金大建)
소신학교 교사인 유영근 신부가 김대건 신부의 행적을 모아 1941년에 저술한 전기.
『천주교요리문답』은 조선교구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결정에 따라 1934년에 펴낸 문답식 천주교 교리서이다. 교리 문답 개정 5교구 위원회를 통해 공식 교리서로 발행되었다. 이 교리서는 기존 교리서를 보완하여 내용과 설명이 간결하면서도 쉽게 전달하려는 장점을 바탕으로, 예비 신자와 일반 교우가 교리 지식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1967년에 『가톨릭 교리서』가 간행되기 전까지 33년 동안 한국 가톨릭교회에서 자체적으로 발행한 공식 교리서로 사용되었다.
천주교요리문답 (天主敎要理問答)
『천주교요리문답』은 조선교구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결정에 따라 1934년에 펴낸 문답식 천주교 교리서이다. 교리 문답 개정 5교구 위원회를 통해 공식 교리서로 발행되었다. 이 교리서는 기존 교리서를 보완하여 내용과 설명이 간결하면서도 쉽게 전달하려는 장점을 바탕으로, 예비 신자와 일반 교우가 교리 지식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1967년에 『가톨릭 교리서』가 간행되기 전까지 33년 동안 한국 가톨릭교회에서 자체적으로 발행한 공식 교리서로 사용되었다.
1955년 창립된 교육잡지·교육서적 전문 출판사.
한국교육출판 (韓國敎育出版)
1955년 창립된 교육잡지·교육서적 전문 출판사.
문산성당(文山聖堂)은 경상남도 진주시 문산읍에 있는 마산 교구 소속 천주교 성당이다. 1860년대부터 천주교 교우촌이 있던 지역에 설립된 성당으로, 1905년~1907년에 한옥 형태의 집으로 시작하여 1923년에 한식 와조로 지은 건물을 성당으로 쓰다가 1937년에 철근 콘크리트로 고딕식 성당을 신축하였다. 현재 구 성당은 강당으로 사용하고 있다. 신·구 성당 모두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문산성당 (文山聖堂)
문산성당(文山聖堂)은 경상남도 진주시 문산읍에 있는 마산 교구 소속 천주교 성당이다. 1860년대부터 천주교 교우촌이 있던 지역에 설립된 성당으로, 1905년~1907년에 한옥 형태의 집으로 시작하여 1923년에 한식 와조로 지은 건물을 성당으로 쓰다가 1937년에 철근 콘크리트로 고딕식 성당을 신축하였다. 현재 구 성당은 강당으로 사용하고 있다. 신·구 성당 모두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상삼리에 있는 4년제 사립대학교.
가톨릭꽃동네대학교 (Catholic 꽃동네大學校)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상삼리에 있는 4년제 사립대학교.
칠곡가실성당은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신로마네스크 양식의 벽돌조 건물로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성당건물이다. 2003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본당과 사제관 등 2동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1924년 축성식이 열렸다. 본당은 정면 중앙부에 종탑을 둔 형태로, 종탑 안쪽의 두 짝 여닫이 판문을 통해 실내로 출입한다. 사제관은 본당 뒤쪽에 위치하는 붉은벽돌 조적조 단층 건물이다. 1920년대 중반에 건립된 비교적 수준 높은 벽돌조 건축물로, 건축사적ㆍ교회사적인 측면에서 역사적 가치가 큰 건물이다.
칠곡 가실성당 (漆谷 佳室聖堂)
칠곡가실성당은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신로마네스크 양식의 벽돌조 건물로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성당건물이다. 2003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본당과 사제관 등 2동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1924년 축성식이 열렸다. 본당은 정면 중앙부에 종탑을 둔 형태로, 종탑 안쪽의 두 짝 여닫이 판문을 통해 실내로 출입한다. 사제관은 본당 뒤쪽에 위치하는 붉은벽돌 조적조 단층 건물이다. 1920년대 중반에 건립된 비교적 수준 높은 벽돌조 건축물로, 건축사적ㆍ교회사적인 측면에서 역사적 가치가 큰 건물이다.
강원도특별자치도 횡성군 서원면에 있는 대한제국기 에 건립된 성당. 천주교성당.
횡성 풍수원천주교회 (橫城 豊水院天主敎會)
강원도특별자치도 횡성군 서원면에 있는 대한제국기 에 건립된 성당. 천주교성당.
김관택(金觀澤)은 일제강점기 성모학원 교사, 해성학교 교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천주교 전교사 및 총회장, 민족운동가이다. 1929년 평양 광성고등보통학교를 수료하고, 1932년 강서군 마산본당의 성모학원 교사로 임용되었으며, 1937년 가톨릭조선사에 입사하였고, 평양교구의 전교사(傳敎師)로 평안도 각지를 순회 전교하였다. 해방 이후 조선건국준비위원회 정주군 부위원장, 조선민주당 정주군 위원장을 역임하였고, 1947년에 월남하였다. 가톨릭 구제회의 한국지부 지배인, ‘성 라자로원’ 창설자, 평양교구 신우회 회장으로 활동하였다.
김관택 (金觀澤)
김관택(金觀澤)은 일제강점기 성모학원 교사, 해성학교 교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천주교 전교사 및 총회장, 민족운동가이다. 1929년 평양 광성고등보통학교를 수료하고, 1932년 강서군 마산본당의 성모학원 교사로 임용되었으며, 1937년 가톨릭조선사에 입사하였고, 평양교구의 전교사(傳敎師)로 평안도 각지를 순회 전교하였다. 해방 이후 조선건국준비위원회 정주군 부위원장, 조선민주당 정주군 위원장을 역임하였고, 1947년에 월남하였다. 가톨릭 구제회의 한국지부 지배인, ‘성 라자로원’ 창설자, 평양교구 신우회 회장으로 활동하였다.
창인동성당(昌仁洞聖堂)은 1935년에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설립된 천주교 전주교구 소속 성당이다. 설립 당시 명칭은 ‘이리성당’이었다. 이후 북창동을 거쳐 1977년에 창인동으로 이전하여 1979년 현재의 성전을 봉헌하였다. 본당의 주보는 예수성심이다.
창인동성당 (昌仁洞聖堂)
창인동성당(昌仁洞聖堂)은 1935년에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설립된 천주교 전주교구 소속 성당이다. 설립 당시 명칭은 ‘이리성당’이었다. 이후 북창동을 거쳐 1977년에 창인동으로 이전하여 1979년 현재의 성전을 봉헌하였다. 본당의 주보는 예수성심이다.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은 1952년 성 베네딕도(St. Benedictus, 480~547)의 수도 규칙을 따르는 독일 상트 오틸리엔 연합회의 성 베네딕도 수도회가 경상북도 왜관에 세운 수도원이다. 1949년 북한 공산정권에 의해 신부와 수사들이 체포, 축출되고 수도원이 몰수됨으로써 폐쇄되었던 덕원 수ㅋㅋ도원 수도자들이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 다시 설립하였다.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聖 Benedictus會 倭館 修道院)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은 1952년 성 베네딕도(St. Benedictus, 480~547)의 수도 규칙을 따르는 독일 상트 오틸리엔 연합회의 성 베네딕도 수도회가 경상북도 왜관에 세운 수도원이다. 1949년 북한 공산정권에 의해 신부와 수사들이 체포, 축출되고 수도원이 몰수됨으로써 폐쇄되었던 덕원 수ㅋㅋ도원 수도자들이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 다시 설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