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구마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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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반야경(仁王般若經)』은 백고좌법회의 근거가 되는 경전이다. 구마라집이 번역한 『불설인왕반야바라밀경(佛説仁王般若波羅蜜經)』과 불공이 번역한 『인왕호국반야바라밀다경(仁王護國般若波羅蜜多經)』이 있다. 이 경에서는 국왕이 반야바라밀을 행하는 공덕으로 국토를 보호할 수 있다고 하여 왕이 직접 반야바라밀을 외우고 법회를 열도록 요구한다. 이 법회는 인왕재(仁王齋), 인왕반야회(仁王般若會), 인왕도량(仁王道場), 백좌도랑(百座道場) 등으로도 불렸다. 613년(진평왕 35) 7월 황룡사에서 백고좌법회가 열린 이래 고려시대까지 자주 개최되었다.
인왕반야경 (仁王般若經)
『인왕반야경(仁王般若經)』은 백고좌법회의 근거가 되는 경전이다. 구마라집이 번역한 『불설인왕반야바라밀경(佛説仁王般若波羅蜜經)』과 불공이 번역한 『인왕호국반야바라밀다경(仁王護國般若波羅蜜多經)』이 있다. 이 경에서는 국왕이 반야바라밀을 행하는 공덕으로 국토를 보호할 수 있다고 하여 왕이 직접 반야바라밀을 외우고 법회를 열도록 요구한다. 이 법회는 인왕재(仁王齋), 인왕반야회(仁王般若會), 인왕도량(仁王道場), 백좌도랑(百座道場) 등으로도 불렸다. 613년(진평왕 35) 7월 황룡사에서 백고좌법회가 열린 이래 고려시대까지 자주 개최되었다.
고려시대 승려 해린이 계환의 『법화경』 주해본을 139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고려시대 승려 해린이 계환의 『법화경』 주해본을 139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1330년 『묘법연화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1330년 『묘법연화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전라도 남원에서 설사덕과 김영기의 주관으로 신지의 정서본을 판각하여 1363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남원에서 간행된 판화본 금강경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목판본 1첩 절첩장으로 된 남원본은 고려에서 새로 필사하고 도상을 그려 판각 간행한 것이다. 이 책의 권말에는 왕실의 수명장수를 축원하는 발원문이 수록되어 있다. 핵심 내용을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상이 수록되어 있다. 고려시대 판화가 수록된 경전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密經)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전라도 남원에서 설사덕과 김영기의 주관으로 신지의 정서본을 판각하여 1363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남원에서 간행된 판화본 금강경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목판본 1첩 절첩장으로 된 남원본은 고려에서 새로 필사하고 도상을 그려 판각 간행한 것이다. 이 책의 권말에는 왕실의 수명장수를 축원하는 발원문이 수록되어 있다. 핵심 내용을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상이 수록되어 있다. 고려시대 판화가 수록된 경전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1583년 괴산 봉학산 소마사에서 간행한 부모은중경 언해본의 하나로 1책 27장의 목판본이다. 간기는 ‘만력십일년계미 괴산토서면봉학산소마사 개판필(萬曆十一年癸未槐山土西面鳳鶴山小馬寺開板畢)’이라 되어 있다. 책의 마지막 장은 대흑구와 판심제가 없는 등 판식이 약간 다르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父母恩重經)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1583년 괴산 봉학산 소마사에서 간행한 부모은중경 언해본의 하나로 1책 27장의 목판본이다. 간기는 ‘만력십일년계미 괴산토서면봉학산소마사 개판필(萬曆十一年癸未槐山土西面鳳鶴山小馬寺開板畢)’이라 되어 있다. 책의 마지막 장은 대흑구와 판심제가 없는 등 판식이 약간 다르다.
양산 통도사에서 왕·왕비·세자의 만수무강을 위하여 164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1~7 (妙法蓮華經 卷一~七)
양산 통도사에서 왕·왕비·세자의 만수무강을 위하여 164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1은 1422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묘법연화경』 7첩 중 권1의 1첩이다. 구마라집(鳩摩羅什)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의 사경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본이다. 각 권의 앞뒷면 표지에는 2줄로 된 금니 테두리를 두르고 그 안에 당초문을 넣었고, 본문은 은 물감으로 썼다. 전형적인 고려 후기 사경서체의 전통을 이었으며, 고려시대 법화경 사경 변상도의 보편적인 형식을 보여준다. 변상도의 오른쪽에는 석가모니의 설법 장면, 왼쪽에는 권1의 내용에 대한 변상 장면이 전개된다. 조선 초기 사경 연구에 훌륭한 자료로 평가된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1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一)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1은 1422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묘법연화경』 7첩 중 권1의 1첩이다. 구마라집(鳩摩羅什)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의 사경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본이다. 각 권의 앞뒷면 표지에는 2줄로 된 금니 테두리를 두르고 그 안에 당초문을 넣었고, 본문은 은 물감으로 썼다. 전형적인 고려 후기 사경서체의 전통을 이었으며, 고려시대 법화경 사경 변상도의 보편적인 형식을 보여준다. 변상도의 오른쪽에는 석가모니의 설법 장면, 왼쪽에는 권1의 내용에 대한 변상 장면이 전개된다. 조선 초기 사경 연구에 훌륭한 자료로 평가된다.
도솔산 안심사에서 구마라집이 번역한 『법화경』을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취정사 묘법연화경 (鷲井寺 妙法蓮華經)
도솔산 안심사에서 구마라집이 번역한 『법화경』을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2, 4, 5, 6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2·4·5·6의 4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구마라집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뒷면에 붉은 글씨로 ‘廣德寺’라 쓰여있어 광덕사에 소장되어 있던 본임을 알 수 있다. 불타는 집과 세 가지 수레 이야기, 석가여래의 법화경 설법을 찬탄하고자 보탑이 땅에서 솟았다는 이야기, 법화경 우위(優位)의 비유 등 다양한 불교 교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고려시대의 사경변상도보다 경직된 화풍을 보여준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2, 4, 5, 6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二|四|五|六)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2, 4, 5, 6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2·4·5·6의 4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구마라집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뒷면에 붉은 글씨로 ‘廣德寺’라 쓰여있어 광덕사에 소장되어 있던 본임을 알 수 있다. 불타는 집과 세 가지 수레 이야기, 석가여래의 법화경 설법을 찬탄하고자 보탑이 땅에서 솟았다는 이야기, 법화경 우위(優位)의 비유 등 다양한 불교 교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고려시대의 사경변상도보다 경직된 화풍을 보여준다.
조선전기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묘법연화경』본문과 계환의 풀이 부분을 우리말로 번역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언해) 권3 (妙法蓮華經(諺解) 卷三)
조선전기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묘법연화경』본문과 계환의 풀이 부분을 우리말로 번역한 불교경전.
조선전기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묘법연화경』본문과 계환의 풀이 부분을 우리말로 번역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7(언해) (妙法蓮華經 卷七(諺解))
조선전기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묘법연화경』본문과 계환의 풀이 부분을 우리말로 번역한 불교경전.
1441년 에 간행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1443년 화암사 판본을 후대에 간행된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하고 합철한 불교경전.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父母恩重經)
1441년 에 간행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1443년 화암사 판본을 후대에 간행된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하고 합철한 불교경전.
조선전기 황진손의 판하본을 바탕으로 세조~세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1~3 (妙法蓮華經 卷一~三)
조선전기 황진손의 판하본을 바탕으로 세조~세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3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3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뒷면에 붉은 글씨로 ‘廣德寺’라 쓰여있어 광덕사에 소장되어 있던 본임을 알 수 있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5약초유품, 제6수기품, 제7화성유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가모니 설법 장면에서의 수기 장면, 화성유품의 열반법에 대한 비유, 약초유품의 비유를 묘사했다. 약초유품의 비유는 붓다의 설법이 듣는 이에 따라 제각기 다르게 들리게 된다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단정한 사경서체이나 고려시대 사경의 서체보다 획이 굵고 예리함이 줄어든 모습이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3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三)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3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3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뒷면에 붉은 글씨로 ‘廣德寺’라 쓰여있어 광덕사에 소장되어 있던 본임을 알 수 있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5약초유품, 제6수기품, 제7화성유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가모니 설법 장면에서의 수기 장면, 화성유품의 열반법에 대한 비유, 약초유품의 비유를 묘사했다. 약초유품의 비유는 붓다의 설법이 듣는 이에 따라 제각기 다르게 들리게 된다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단정한 사경서체이나 고려시대 사경의 서체보다 획이 굵고 예리함이 줄어든 모습이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7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동아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왔다. 권7의 변상도는 묘음보살품, 보현보살권발품, 관세음보살보문품, 묘장엄왕본사품 등을 시각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특히 관음의 위력, 예를 들어 중생들이 고통을 당했을 때 관세음보살의 이름을 부르면 관음보살이 고난에서 해탈케 해준다는 장면 등이 묘사되어 있다. 한편 권7의 사성기(寫成記) 발원문에 의해 영락(永樂) 20년인 세종 4년(1422)에 제작된 사경임을 알 수 있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七)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7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동아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왔다. 권7의 변상도는 묘음보살품, 보현보살권발품, 관세음보살보문품, 묘장엄왕본사품 등을 시각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특히 관음의 위력, 예를 들어 중생들이 고통을 당했을 때 관세음보살의 이름을 부르면 관음보살이 고난에서 해탈케 해준다는 장면 등이 묘사되어 있다. 한편 권7의 사성기(寫成記) 발원문에 의해 영락(永樂) 20년인 세종 4년(1422)에 제작된 사경임을 알 수 있다.
고려시대 에 간행한 『범망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주범망경 (注梵網經)
고려시대 에 간행한 『범망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송나라 승려 계환의 『법화경』 주해본을 124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6~7 (妙法蓮華經 卷六~七)
송나라 승려 계환의 『법화경』 주해본을 124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조선전기 도솔산 안심사에서 신문의 주관으로 성달생의 정서본을 판각하여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5~7 (妙法蓮華經 卷五~七)
조선전기 도솔산 안심사에서 신문의 주관으로 성달생의 정서본을 판각하여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1388년 『묘법연화경』 권6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금니 묘법연화경 권6 (紺紙金泥 妙法蓮華經 卷六)
1388년 『묘법연화경』 권6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고려후기 승재색에서 『법화경』을 소자로 판각하여 1288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7 (妙法蓮華經 卷七)
고려후기 승재색에서 『법화경』을 소자로 판각하여 1288년에 간행한 불교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