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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팔해경(金剛經八解鏡)』은 조선 후기 승려 긍선(亘璇, 1767~1852)이 『금강경오가해(金剛經五家解)』와 삼가를 합쳐 복주(復註)를 달고 해설한 책이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부에서는 임제삼구(臨濟三句)를 통하여 일체의 선종(禪宗)과 오가종(五家宗)에 관해 설하였고, 제2부에서는 팔가해의 내용을 주석하고 있다. 『금강경』은 모든 언설과 명상(名相)을 떠난 무상(無相) · 무주(無住)의 이치를 밝히고 있는데, 이 책은 기존 선(禪)의 모든 개념을 총망라하여 위계적으로 해석하였다는 특징을 보인다.
금강경팔해경 (金剛經八解鏡)
『금강경팔해경(金剛經八解鏡)』은 조선 후기 승려 긍선(亘璇, 1767~1852)이 『금강경오가해(金剛經五家解)』와 삼가를 합쳐 복주(復註)를 달고 해설한 책이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부에서는 임제삼구(臨濟三句)를 통하여 일체의 선종(禪宗)과 오가종(五家宗)에 관해 설하였고, 제2부에서는 팔가해의 내용을 주석하고 있다. 『금강경』은 모든 언설과 명상(名相)을 떠난 무상(無相) · 무주(無住)의 이치를 밝히고 있는데, 이 책은 기존 선(禪)의 모든 개념을 총망라하여 위계적으로 해석하였다는 특징을 보인다.
말법사상은 불교의 유통이 시대에 따라 변천한다고 보는 불교 교리이다. 6세기 경 중국에서 일어나 불교의 역사관을 표현한 사상이다. 불교의 전통을 정법, 상법, 말법의 세 시기로 나누었을 때 말법에 해당하는 시기에 대한 위기의식에서 생겨났다. 중국에서 말법사상을 처음으로 표현한 사람은 혜사이다. 우리나라의 말법사상은 고려 의천과 조선의 함허 기화의 말에서 볼 수 있듯이 불법이 쇠퇴하는 시기를 인식하는데 의미가 있을 뿐, 그 시기에도 올바른 깨달음을 얻는 수행자의 존재는 변함없이 인정하였다.
말법사상 (末法思想)
말법사상은 불교의 유통이 시대에 따라 변천한다고 보는 불교 교리이다. 6세기 경 중국에서 일어나 불교의 역사관을 표현한 사상이다. 불교의 전통을 정법, 상법, 말법의 세 시기로 나누었을 때 말법에 해당하는 시기에 대한 위기의식에서 생겨났다. 중국에서 말법사상을 처음으로 표현한 사람은 혜사이다. 우리나라의 말법사상은 고려 의천과 조선의 함허 기화의 말에서 볼 수 있듯이 불법이 쇠퇴하는 시기를 인식하는데 의미가 있을 뿐, 그 시기에도 올바른 깨달음을 얻는 수행자의 존재는 변함없이 인정하였다.
영가집설의는 조선 전기 승려 기화가 당나라 승려 현각의 『선종영가집』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이다. 영가질설의는 『선종영가집과주설의』를 줄여서 부르는 책명이다. 당나라 선승인 영가 현각의 법문을 제자 위정이 10편으로 엮은 『선종영가집』이 있고, 송나라 때 석벽 행장이 주석을 달고 진수 정원이 과단한 『선종영가집과주』가 있으며, 이 『선종영가집과주』에 조선 초 함허 기화가 설의(說誼)를 붙인 책이 『선종영가집과주설의』이다.
영가집설의 (永嘉集說誼)
영가집설의는 조선 전기 승려 기화가 당나라 승려 현각의 『선종영가집』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이다. 영가질설의는 『선종영가집과주설의』를 줄여서 부르는 책명이다. 당나라 선승인 영가 현각의 법문을 제자 위정이 10편으로 엮은 『선종영가집』이 있고, 송나라 때 석벽 행장이 주석을 달고 진수 정원이 과단한 『선종영가집과주』가 있으며, 이 『선종영가집과주』에 조선 초 함허 기화가 설의(說誼)를 붙인 책이 『선종영가집과주설의』이다.
『윤관』은 조선 전기 승려 함허 기화가 『금강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금강경』을 10개의 문으로 나누어 문답 형식으로 해설을 붙였으며, 발심 수행과 깨침의 증득을 말하는 수증의 순서로 상·중·하의 근기에 따라 8문으로 분류했다.
윤관 (綸貫)
『윤관』은 조선 전기 승려 함허 기화가 『금강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금강경』을 10개의 문으로 나누어 문답 형식으로 해설을 붙였으며, 발심 수행과 깨침의 증득을 말하는 수증의 순서로 상·중·하의 근기에 따라 8문으로 분류했다.
승가사는 통일신라 시대 수태가 승가대사상을 조성하며 창건한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시대에는 재해의 극복을 위해 국왕들이 행차하여 법회를 열었고, 조선시대에는 왕실의 약사신앙으로 유명했다. 세종 대 선교양종의 선종 18사의 하나였으며 조선 말에도 왕실의 기도처로서 지원을 받았다.
북한산 승가사 (北漢山 僧伽寺)
승가사는 통일신라 시대 수태가 승가대사상을 조성하며 창건한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시대에는 재해의 극복을 위해 국왕들이 행차하여 법회를 열었고, 조선시대에는 왕실의 약사신앙으로 유명했다. 세종 대 선교양종의 선종 18사의 하나였으며 조선 말에도 왕실의 기도처로서 지원을 받았다.
불교에서 가장 근본이 되는 5가지 계율. 사미오계·신도오계.
오계 (五戒)
불교에서 가장 근본이 되는 5가지 계율. 사미오계·신도오계.
북한 황해남도 은율군에 있는 철기시대 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은율 운성리 유적 (殷栗 雲城里 遺蹟)
북한 황해남도 은율군에 있는 철기시대 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원각경소』는 1464년 승려 함허 기화가 『원각경』을 풀이하여 설명을 붙인 주석서이다. 선승이면서 학승인 기화의 교학 이해를 볼 수 있는 책으로, 종밀 이후 동아시아에서 중시된 『원각경』에 대한 기화의 해석 및 평가 내용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원각경소 (圓覺經疏)
『원각경소』는 1464년 승려 함허 기화가 『원각경』을 풀이하여 설명을 붙인 주석서이다. 선승이면서 학승인 기화의 교학 이해를 볼 수 있는 책으로, 종밀 이후 동아시아에서 중시된 『원각경』에 대한 기화의 해석 및 평가 내용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조선 전기에 기화(己和)가 지은 경기체가.
안양찬 (安養讚)
조선 전기에 기화(己和)가 지은 경기체가.
조선전기 회암사 주지, 대자사 선종의 종사 등을 역임한 승려.
진산 (珍山)
조선전기 회암사 주지, 대자사 선종의 종사 등을 역임한 승려.
『함허화상어록(涵虛和尙語錄)』은 『함허당득통화상어록(涵虛堂得通和尙語錄)』이라고도 한다. 이 책은 조선 전기의 승려 함허당 득통 기화(得通己和, 1376~1433)가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1440년에 경상북도 문경 봉암사(鳳巖寺)에서 간행한 목판본 시문집이다. 이 시문집은 1940년에 지암 이종욱(李種郁)에 의해 월정사에서 신연활자본으로도 인쇄되었다.
함허화상어록 (涵虛和尙語錄)
『함허화상어록(涵虛和尙語錄)』은 『함허당득통화상어록(涵虛堂得通和尙語錄)』이라고도 한다. 이 책은 조선 전기의 승려 함허당 득통 기화(得通己和, 1376~1433)가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1440년에 경상북도 문경 봉암사(鳳巖寺)에서 간행한 목판본 시문집이다. 이 시문집은 1940년에 지암 이종욱(李種郁)에 의해 월정사에서 신연활자본으로도 인쇄되었다.
조선 전기 『금강경』의 야보(冶父)의 송(頌), 종경(宗鏡)의 제강(提綱), 우리나라 승려인 기화(己和, 1376∼1433)의 설의(說誼)에 한글 구결을 달고 한글로 번역하여 1482년에 간행한 주석서.
금강경삼가해 권1, 5 (金剛經三家解 卷一|五)
조선 전기 『금강경』의 야보(冶父)의 송(頌), 종경(宗鏡)의 제강(提綱), 우리나라 승려인 기화(己和, 1376∼1433)의 설의(說誼)에 한글 구결을 달고 한글로 번역하여 1482년에 간행한 주석서.
『함허어록』은 1440년(세종 22) 경상도 문경 봉암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의 저자 득통 기화는 조선 초에 활동한 대표적인 선승이다. 그는 '나옹 혜근-무학 자초'로 이어지는 법맥을 이었으며, 불교 억제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현정론』을 비롯한 다양한 저술을 남겼다. 이 책의 본문은 문, 가찬, 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화의 생애와 불교사상을 이해하는 자료로서의 가치가 있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1월 19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함허어록 (涵虛語錄)
『함허어록』은 1440년(세종 22) 경상도 문경 봉암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의 저자 득통 기화는 조선 초에 활동한 대표적인 선승이다. 그는 '나옹 혜근-무학 자초'로 이어지는 법맥을 이었으며, 불교 억제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현정론』을 비롯한 다양한 저술을 남겼다. 이 책의 본문은 문, 가찬, 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화의 생애와 불교사상을 이해하는 자료로서의 가치가 있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1월 19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흥천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판(興天寺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板)은 1882년(고종 19)에 『원각경』을 감로사에서 판각한 목판이다. 경판을 판각한 감로사는 서울 동대문 밖 동묘 부근에 있었던 사찰로, 당시 정토신앙 결사 단체가 머물렀던 공간으로 추정된다. 비록 2장이 결판되어 있으나 전체적으로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여 국가유산의 가치가 높다. 조선 전기 고승인 함허당 득통이 주석한 판본을 저본으로 새롭게 재편해서 판각하였으며, 현전하는 경판으로는 유일하다는 가치가 인정되어 201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흥천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 경판 (興天寺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 經板)
흥천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판(興天寺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板)은 1882년(고종 19)에 『원각경』을 감로사에서 판각한 목판이다. 경판을 판각한 감로사는 서울 동대문 밖 동묘 부근에 있었던 사찰로, 당시 정토신앙 결사 단체가 머물렀던 공간으로 추정된다. 비록 2장이 결판되어 있으나 전체적으로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여 국가유산의 가치가 높다. 조선 전기 고승인 함허당 득통이 주석한 판본을 저본으로 새롭게 재편해서 판각하였으며, 현전하는 경판으로는 유일하다는 가치가 인정되어 201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창원(昌原) 봉림사(鳳林寺) 『함허당득통화상현정론(得通和尙顯正論)』은 1544년(중종 39)에 목판본으로 발간된 득통화상 기화가 찬술한 불서이다. 이 불서는 조선 전기 승려 기화가 당시 유교 지식인들이 가지고 있는 불교에 대한 그릇된 견해와 비판에 대해 승려의 입장에서 반박하고 불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드러내고자 지은 책이다. 이 불서는 귀중본(貴重本)의 기준이 되는 임진왜란(1592년) 이전인 1544년에 간행했다는 명확한 간기가 있고, 본문의 인출 및 보관 상태도 양호한 편이다.
창원 봉림사 함허당득통화상현정론 (昌原 鳳林寺 涵虛堂得通和尙顯正論)
창원(昌原) 봉림사(鳳林寺) 『함허당득통화상현정론(得通和尙顯正論)』은 1544년(중종 39)에 목판본으로 발간된 득통화상 기화가 찬술한 불서이다. 이 불서는 조선 전기 승려 기화가 당시 유교 지식인들이 가지고 있는 불교에 대한 그릇된 견해와 비판에 대해 승려의 입장에서 반박하고 불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드러내고자 지은 책이다. 이 불서는 귀중본(貴重本)의 기준이 되는 임진왜란(1592년) 이전인 1544년에 간행했다는 명확한 간기가 있고, 본문의 인출 및 보관 상태도 양호한 편이다.
김해(金海) 해광사(海光寺)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1464년(세조 10)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함허당 득통 기화가 해석한 주석서이다. 이 불서는 조선 전기 불교 문화재(현, 불교 유산)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 해광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金海 海光寺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김해(金海) 해광사(海光寺)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1464년(세조 10)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함허당 득통 기화가 해석한 주석서이다. 이 불서는 조선 전기 불교 문화재(현, 불교 유산)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金海) 묘련사(妙蓮寺) 『현정론(顯正論)』은 경상남도 김해시 묘련사에 있는 1538년(성종 20)에 간행된 불교서이다. 『현정론』은 유학자의 불교 비판을 불교의 입장에서 반박한 불교 저작이다. 이 책은 유학자의 불교 비판 내용을 반박하지만, 특히 유학에서 중요시하는 효(孝)를 부정하는 종교라는 비판에 대해 불교는 오히려 대효(大孝)를 실천하는 종교라고 반박한다. 저자인 동오은부 혜일(慧日)은 조선 초기 활동한 승려로 알려져 있을 뿐, 자세한 인적 사항은 알 수 없다.
김해 묘련사 현정론 (金海 妙蓮寺 顯正論)
김해(金海) 묘련사(妙蓮寺) 『현정론(顯正論)』은 경상남도 김해시 묘련사에 있는 1538년(성종 20)에 간행된 불교서이다. 『현정론』은 유학자의 불교 비판을 불교의 입장에서 반박한 불교 저작이다. 이 책은 유학자의 불교 비판 내용을 반박하지만, 특히 유학에서 중요시하는 효(孝)를 부정하는 종교라는 비판에 대해 불교는 오히려 대효(大孝)를 실천하는 종교라고 반박한다. 저자인 동오은부 혜일(慧日)은 조선 초기 활동한 승려로 알려져 있을 뿐, 자세한 인적 사항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