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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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에, 지평, 황주목사,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황윤길 (黃允吉)
조선 전기에, 지평, 황주목사,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활약한 공으로 합천군수, 첨지사, 경상우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학자·의병장.
김면 (金沔)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활약한 공으로 합천군수, 첨지사, 경상우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학자·의병장.
조선 중기에, 『경당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장흥효 (張興孝)
조선 중기에, 『경당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성일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590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해사록 (海槎錄)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성일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590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시대 국왕이 군사권을 가진 관원에게 내렸던 명령서.
유서 (諭書)
조선시대 국왕이 군사권을 가진 관원에게 내렸던 명령서.
조선 중기에, 김해부사, 진주목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제2차 진주성전투에서 성을 버리고 숨어있다가 살해된 무신.
서예원 (徐禮元)
조선 중기에, 김해부사, 진주목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제2차 진주성전투에서 성을 버리고 숨어있다가 살해된 무신.
조선 후기에, 참봉, 봉상시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정 (趙靖)
조선 후기에, 참봉, 봉상시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예문관검열, 사헌부감찰, 충청도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배용길 (裵龍吉)
조선 중기에, 예문관검열, 사헌부감찰, 충청도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사예, 사성, 풍기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김복일 (金復一)
조선 전기에, 사예, 사성, 풍기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때, 함창현감, 장기현감 등을 역임한 무신.
강덕룡 (姜德龍)
조선시대 때, 함창현감, 장기현감 등을 역임한 무신.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에 있는 조선후기 의성김씨 관련 주택.
안동 의성김씨 종택 (安東 義城金氏 宗宅)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에 있는 조선후기 의성김씨 관련 주택.
이창후는 임진왜란 당시, 형 이광후와 함께 곽재우의 휘하에서 활약한 의병장이다. 17세의 어린 나이에 형을 따라 전후 8년 동안 곽재우의 막하에서 활동하면서 정진을 방어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그는 곽재우를 따라 화왕산성을 지켰다. 향리에서는 이름난 효자였다.
이창후 (李昌後)
이창후는 임진왜란 당시, 형 이광후와 함께 곽재우의 휘하에서 활약한 의병장이다. 17세의 어린 나이에 형을 따라 전후 8년 동안 곽재우의 막하에서 활동하면서 정진을 방어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그는 곽재우를 따라 화왕산성을 지켰다. 향리에서는 이름난 효자였다.
조선 전기에, 성균관사성, 공주목사, 강릉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곽간 (郭趕)
조선 전기에, 성균관사성, 공주목사, 강릉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성균관박사, 사헌부감찰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회 (金淮)
조선시대 성균관박사, 사헌부감찰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 전기에, 진주판관,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성수경 (成守慶)
조선 전기에, 진주판관,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1592년 문신·학자 김성일을 경상우도 병마절도사 등의 관직에 제수한 교서. 종가유물.
김성일 유서 (金誠一 諭書)
1592년 문신·학자 김성일을 경상우도 병마절도사 등의 관직에 제수한 교서. 종가유물.
『상례고증(喪禮考證)』은 1581년과 1602년에 김성일(金誠一)과 류성룡(柳成龍)이 각각 지은 책이다. 김성일은 부친 김진(金璡)이 상을 당하였을 때 예서를 두루 살펴보다가 『의례』와 『가례』를 따르되, 『예기』의 정문을 찾아내 그 근거를 일일이 밝혀 『상례고증』을 저술하였다. 류성룡은 모친상 중에 『예기』의 기록이 방대하면서도 복잡하여 가례를 바탕으로 간편화하여 『상례고증』을 저술하였다. 이른 시기에 『주자가례(朱子家禮)』의 미비점을 보완하여 실제 사용에 편리하도록 정리한 저서로서 그 가치가 크다.
상례고증 (喪禮考證)
『상례고증(喪禮考證)』은 1581년과 1602년에 김성일(金誠一)과 류성룡(柳成龍)이 각각 지은 책이다. 김성일은 부친 김진(金璡)이 상을 당하였을 때 예서를 두루 살펴보다가 『의례』와 『가례』를 따르되, 『예기』의 정문을 찾아내 그 근거를 일일이 밝혀 『상례고증』을 저술하였다. 류성룡은 모친상 중에 『예기』의 기록이 방대하면서도 복잡하여 가례를 바탕으로 간편화하여 『상례고증』을 저술하였다. 이른 시기에 『주자가례(朱子家禮)』의 미비점을 보완하여 실제 사용에 편리하도록 정리한 저서로서 그 가치가 크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창의사 김성일에 종사한 문신.
박이문 (朴而文)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창의사 김성일에 종사한 문신.
조선 후기에, 『송오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정전 (鄭佺)
조선 후기에, 『송오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중기에, 사재감주부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모집하여 진보군수 임계영의 휘하에서 별장으로 활동한 의병.
소상진 (蘇尙鎭)
조선 중기에, 사재감주부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모집하여 진보군수 임계영의 휘하에서 별장으로 활동한 의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