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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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도통」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한글 필사본으로, 공자의 생애, 일화, 제자들에 관한 사실에 대해 서술한 작품이다. 공자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행적을 기록한 것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부분에서 주자·자사·맹자·안자 등의 행적을 간략히 특징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사실과 허구를 적절히 활용해 공자의 성스러운 인간상을 부각시키려 했다는 점에서, 유교적 가치관에 입각한 인륜의 회복과 인간다운 세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교화에 대한 의지를 담아내고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공문도통 (孔門道統)
「공문도통」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한글 필사본으로, 공자의 생애, 일화, 제자들에 관한 사실에 대해 서술한 작품이다. 공자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행적을 기록한 것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부분에서 주자·자사·맹자·안자 등의 행적을 간략히 특징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사실과 허구를 적절히 활용해 공자의 성스러운 인간상을 부각시키려 했다는 점에서, 유교적 가치관에 입각한 인륜의 회복과 인간다운 세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교화에 대한 의지를 담아내고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논맹혹문정의통고』는 주희가 편찬한 『논맹혹문』과 『논맹정의』를 송시열이 편찬하고 권상하가 간행한 주석서이다. 송시열이 이 저술을 편찬한 동기는 주희가 저술한 『논맹집주』와 여러 문인들과 질의한 『논맹혹문』 사이에 상충된 내용을 정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 그는 주희가 『논맹혹문』에서 인용한 인물들의 독자적인 견해를 모아 『논맹정의』를 정리함으로써 『논맹혹문』의 동일한 장절을 일관되게 이해하고, 이를 통하여 주희의 『논맹집주』를 이해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이 세 저술은 상호간 논거가 되는 상보적 관계를 지닌다.
논맹혹문정의통고 (論孟或問精義通考)
『논맹혹문정의통고』는 주희가 편찬한 『논맹혹문』과 『논맹정의』를 송시열이 편찬하고 권상하가 간행한 주석서이다. 송시열이 이 저술을 편찬한 동기는 주희가 저술한 『논맹집주』와 여러 문인들과 질의한 『논맹혹문』 사이에 상충된 내용을 정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 그는 주희가 『논맹혹문』에서 인용한 인물들의 독자적인 견해를 모아 『논맹정의』를 정리함으로써 『논맹혹문』의 동일한 장절을 일관되게 이해하고, 이를 통하여 주희의 『논맹집주』를 이해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이 세 저술은 상호간 논거가 되는 상보적 관계를 지닌다.
김창협은 조선 후기 병조참지, 예조참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중화, 호는 농암, 삼주이다. 시호는 문간(文簡)이다. 1651년(효종 2)에 출생하여 1708년(숙종 34)에 사망했다. 1682년(숙종 8) 증광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칠정이 이와 기를 겸했더라도 그 선함은 기가 능히 이를 따름이요, 그 선하지 않음은 기가 이를 따르지 않은 것이니, 처음부터 기가 주된 것이다.”라며 이이의 기발이승설을 지지하였다. 문장은 단아하고 순수하며, 시는 고상하다는 평을 받았다. 저서로는 『농암집』 등이 있다. 양주의 석실서원에 제향되었다.
김창협 (金昌協)
김창협은 조선 후기 병조참지, 예조참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중화, 호는 농암, 삼주이다. 시호는 문간(文簡)이다. 1651년(효종 2)에 출생하여 1708년(숙종 34)에 사망했다. 1682년(숙종 8) 증광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칠정이 이와 기를 겸했더라도 그 선함은 기가 능히 이를 따름이요, 그 선하지 않음은 기가 이를 따르지 않은 것이니, 처음부터 기가 주된 것이다.”라며 이이의 기발이승설을 지지하였다. 문장은 단아하고 순수하며, 시는 고상하다는 평을 받았다. 저서로는 『농암집』 등이 있다. 양주의 석실서원에 제향되었다.
광산김씨 예안파 종손가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광산김씨 예안파 종가 전적 (光山金氏 禮安派 宗家 典籍)
광산김씨 예안파 종손가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구사는 군자로서 행동거지와 처신에 있어 염두에 두어야 할 아홉 가지 규범을 나타내는 유교 용어이다. 『논어』 「계씨편」에서 공자가 말한 것으로, 군자로서 생각해야 할 행동 규범상의 준칙이다. 이를테면 볼 때에는 눈밝음을 생각하고, 들음에는 귀밝음을 생각하고, 낮빛은 온화함을 생각하고, 용모는 공손할 것을 생각하고, 말할 때에는 진실할 것을 생각하고, 일할 때에는 삼갈 것을 생각하고, 의심날 때에는 물을 것을 생각하고, 분할 때에는 어려워질 것을 생각하고, 재물을 얻을 때에는 의리에 합당한가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구사 (九思)
구사는 군자로서 행동거지와 처신에 있어 염두에 두어야 할 아홉 가지 규범을 나타내는 유교 용어이다. 『논어』 「계씨편」에서 공자가 말한 것으로, 군자로서 생각해야 할 행동 규범상의 준칙이다. 이를테면 볼 때에는 눈밝음을 생각하고, 들음에는 귀밝음을 생각하고, 낮빛은 온화함을 생각하고, 용모는 공손할 것을 생각하고, 말할 때에는 진실할 것을 생각하고, 일할 때에는 삼갈 것을 생각하고, 의심날 때에는 물을 것을 생각하고, 분할 때에는 어려워질 것을 생각하고, 재물을 얻을 때에는 의리에 합당한가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중국인이 동이족에게 붙인 9가지의 종족명칭.
구이 (九夷)
중국인이 동이족에게 붙인 9가지의 종족명칭.
국자학생은 고려시대 국자감(國子監)의 학생이다. 국자학·태학·사문학의 유학부와 율학·서학·산학의 기술 학부에서 학업하는 학생을 말한다. 국자감 학생의 입학 자격은 신분에 따라 구별되었으며, 잡로(雜路)에 관계되거나 공·상·악 등 천한 일에 종사하는 자, 그리고 향·부곡 등의 자손은 입학할 수 없었다. 국자감의 학생 정원은 국자학·태학·사문학이 각각 3백 명으로 규정되었으나, 율학 등 기술 학부의 정원은 알 수 없다. 국자학생의 공통 필수 과목은 『효경』과 『논어』였으며, 박사·조교가 이들을 가르치는 학관(學官)이었다.
국자학생 (國子學生)
국자학생은 고려시대 국자감(國子監)의 학생이다. 국자학·태학·사문학의 유학부와 율학·서학·산학의 기술 학부에서 학업하는 학생을 말한다. 국자감 학생의 입학 자격은 신분에 따라 구별되었으며, 잡로(雜路)에 관계되거나 공·상·악 등 천한 일에 종사하는 자, 그리고 향·부곡 등의 자손은 입학할 수 없었다. 국자감의 학생 정원은 국자학·태학·사문학이 각각 3백 명으로 규정되었으나, 율학 등 기술 학부의 정원은 알 수 없다. 국자학생의 공통 필수 과목은 『효경』과 『논어』였으며, 박사·조교가 이들을 가르치는 학관(學官)이었다.
군도는 군주가 갖추어야 할 도리를 논한 유교 용어이다. 군주가 갖추어야 할 도리에 대한 언명은 주로 유가의 문헌에서 발견되는데, 대체로 군주 자신의 수신에 대한 행동 규범으로서의 덕목과 치국평천하와 관련하여 군주에게 요청되는 다양한 양민과 교민 등 통치의 기술로서의 덕행이다. 천하를 다스릴 명분을 제공하는 천명은 바뀔 수 있으니 천명이 반영된 민심을 얻어야 한다는 것이다. 겸양을 근간으로 군주 자신의 수신은 물론, 덕 있고 재능 있는 신하를 등용하여 정치를 올바르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군도 (君道)
군도는 군주가 갖추어야 할 도리를 논한 유교 용어이다. 군주가 갖추어야 할 도리에 대한 언명은 주로 유가의 문헌에서 발견되는데, 대체로 군주 자신의 수신에 대한 행동 규범으로서의 덕목과 치국평천하와 관련하여 군주에게 요청되는 다양한 양민과 교민 등 통치의 기술로서의 덕행이다. 천하를 다스릴 명분을 제공하는 천명은 바뀔 수 있으니 천명이 반영된 민심을 얻어야 한다는 것이다. 겸양을 근간으로 군주 자신의 수신은 물론, 덕 있고 재능 있는 신하를 등용하여 정치를 올바르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왕인은 삼국시대 백제에서 일본에 논어와 천자문을 전한 학자이다. 일본의 『고사기』에는 ‘와니기시[和邇吉師]’라 하였고, 『일본서기』에는 왕인으로 기록되어 있다. 『고사기』에는 근초고왕 때 『논어』와 『천자문』을 가지고 일본에 건너갔다고 한다. 그러나 『천자문』이 편찬된 시기 등을 근거로 윤색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본서기』에는 아신왕 말기에 태자를 왜국에 파견하여 군사동맹을 맺고 우호관계를 성립하였는데, 그 답례로 인적자원을 보냈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백제의 오경박사 등이 왜국으로 건너가서 백제문화를 전수하여 일본 고대문화 발달에 공헌하였다.
왕인 (王仁)
왕인은 삼국시대 백제에서 일본에 논어와 천자문을 전한 학자이다. 일본의 『고사기』에는 ‘와니기시[和邇吉師]’라 하였고, 『일본서기』에는 왕인으로 기록되어 있다. 『고사기』에는 근초고왕 때 『논어』와 『천자문』을 가지고 일본에 건너갔다고 한다. 그러나 『천자문』이 편찬된 시기 등을 근거로 윤색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본서기』에는 아신왕 말기에 태자를 왜국에 파견하여 군사동맹을 맺고 우호관계를 성립하였는데, 그 답례로 인적자원을 보냈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백제의 오경박사 등이 왜국으로 건너가서 백제문화를 전수하여 일본 고대문화 발달에 공헌하였다.
미상의 저자가, 『시경』·『서경』·『역경』·『예기』·『논어』·『맹자』 등 6경에서 글귀를 발췌하여 7권7책으로 엮은 유교서.
육경상람 (六經常覽)
미상의 저자가, 『시경』·『서경』·『역경』·『예기』·『논어』·『맹자』 등 6경에서 글귀를 발췌하여 7권7책으로 엮은 유교서.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근이 오경을 해석하여 1405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오경천견록 (五經淺見錄)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근이 오경을 해석하여 1405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양항리 임고서원에 소장된 유학서. 서원유물.
임고서원 전적 (臨皐書院 典籍)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양항리 임고서원에 소장된 유학서. 서원유물.
조선 중기에 주세붕(周世鵬)이 지은 시조.
학이가 (學而歌)
조선 중기에 주세붕(周世鵬)이 지은 시조.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경전을 공부하면서 심득한 내용을 정리한 주석서. 유학서.
칠서질서 (七書疾書)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경전을 공부하면서 심득한 내용을 정리한 주석서. 유학서.
성리학의 기본 경전인 『논어』·『맹자』·『대학』·『중용』 등을 지칭하는 용어.
사서집주 (四書集注)
성리학의 기본 경전인 『논어』·『맹자』·『대학』·『중용』 등을 지칭하는 용어.
조선후기 용암서재에서 최좌해가 강론한 내용과 그의 사후에 제자들이 모여 토론한 내용을 정리한 유학서.
용암서재일강기 (龍巖書齋日講記)
조선후기 용암서재에서 최좌해가 강론한 내용과 그의 사후에 제자들이 모여 토론한 내용을 정리한 유학서.
미상의 편자가, 『논어』·『맹자』·『중용』에서 문답한 내용을 모아 「논어강보」와 「중용강보」 등으로 구성하여 엮은 유교서.
중홍 (中紅)
미상의 편자가, 『논어』·『맹자』·『중용』에서 문답한 내용을 모아 「논어강보」와 「중용강보」 등으로 구성하여 엮은 유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