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농사"
검색결과 총 22건
당나라 한악의 『사시찬요』를 초록한 농업서.
사시찬요초 (四時纂要抄)
당나라 한악의 『사시찬요』를 초록한 농업서.
가옥들이 밀집하여 형성된 마을.
집촌 (集村)
가옥들이 밀집하여 형성된 마을.
가옥의 밀집도가 낮고 산재하여 형성된 마을. 산거촌락·화전민.
산촌 (散村)
가옥의 밀집도가 낮고 산재하여 형성된 마을. 산거촌락·화전민.
고려 후기에 국가의 대제(大祭)에 쓸 곡식을 관장하던 관서.
전농시 (典農寺)
고려 후기에 국가의 대제(大祭)에 쓸 곡식을 관장하던 관서.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석기류·토기류·석부 등이 출토된 집터.
서울 역삼동 주거지 (서울 驛三洞 住居址)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석기류·토기류·석부 등이 출토된 집터.
조선 후기에, 강화부유수, 예조판서, 수어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영국 (趙榮國)
조선 후기에, 강화부유수, 예조판서, 수어사 등을 역임한 문신.
돌끌은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에 목재 세부 가공용으로 제작된 간석기이다. 비교적 소형이며 몸통은 길이에 비해 폭이 좁고, 날은 직선적으로 처리된 외날이다.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 모두 늦은 시기가 되면서 수량이 증가하는데, 특히 청동기시대의 경우 논농사 중심으로의 농경 방식 전환과 관련된 현상으로 추정된다.
돌끌
돌끌은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에 목재 세부 가공용으로 제작된 간석기이다. 비교적 소형이며 몸통은 길이에 비해 폭이 좁고, 날은 직선적으로 처리된 외날이다.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 모두 늦은 시기가 되면서 수량이 증가하는데, 특히 청동기시대의 경우 논농사 중심으로의 농경 방식 전환과 관련된 현상으로 추정된다.
「세경놀이」는 제주도 굿에서 팽돌이의 출생과 성장, 밭농사의 과정 등을 연극적으로 재현하는 굿 놀이이다. 팽돌이의 어머니는 들에서 임신하여 팽돌이를 낳았는데, 「세경놀이」에 보이는 이러한 출산 행위는 농경의 풍요를 기원하고자 하는 유감 주술의 유산으로 보인다. 농사를 짓게 된 팽돌이가 풍성한 수확을 거두기까지의 과정은 제주도의 밭농사 과정을 놀이로 재현한 것이다. 「세경본풀이」와 함께 풍농을 기원하는 제주 무속의 농경 의례로서 주목된다.
세경놀이 (世經놀이)
「세경놀이」는 제주도 굿에서 팽돌이의 출생과 성장, 밭농사의 과정 등을 연극적으로 재현하는 굿 놀이이다. 팽돌이의 어머니는 들에서 임신하여 팽돌이를 낳았는데, 「세경놀이」에 보이는 이러한 출산 행위는 농경의 풍요를 기원하고자 하는 유감 주술의 유산으로 보인다. 농사를 짓게 된 팽돌이가 풍성한 수확을 거두기까지의 과정은 제주도의 밭농사 과정을 놀이로 재현한 것이다. 「세경본풀이」와 함께 풍농을 기원하는 제주 무속의 농경 의례로서 주목된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둔전평 일대에서 전승되고 있는 농악.
평창둔전평농악 (平昌屯田坪農樂)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둔전평 일대에서 전승되고 있는 농악.
농촌진흥을 위한 시험·연구 및 농업인의 지도·양성과 농촌지도자의 수련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중앙행정기관.
농촌진흥청 (農村振興廳)
농촌진흥을 위한 시험·연구 및 농업인의 지도·양성과 농촌지도자의 수련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중앙행정기관.
고려시대 국가의 제사에 필요한 제수(祭需)를 공급하던 관서(官署).
사농시 (司農寺)
고려시대 국가의 제사에 필요한 제수(祭需)를 공급하던 관서(官署).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신기리에 있는 공립실업계고등학교.
부안제일고등학교 (扶安第一高等學校)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신기리에 있는 공립실업계고등학교.
고려 후기에 설치된 전농사(典農司)의 지방관직.
무농염철사 (務農鹽鐵使)
고려 후기에 설치된 전농사(典農司)의 지방관직.
경기도 양주시 일대에서 전승되고 있는 농악.
양주농악 (楊州農樂)
경기도 양주시 일대에서 전승되고 있는 농악.
청동기시대 돌칼 가운데 삼각모양을 이루고 있는 석기.
삼각모양 돌칼 (三角模樣 돌칼)
청동기시대 돌칼 가운데 삼각모양을 이루고 있는 석기.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귀리에 전승되는 농요.
귀리 겉보리 농사일소리 (龜里 겉보리 農事일소리)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귀리에 전승되는 농요.
농요는 논과 밭에서 농사지을 때 부르던 민요이다. 여러 사람이 일의 속도를 조절하고 일치시키기 위해 노래하기도 하고, 긴 시간 동안 일해야 하는 고된 감정을 토로하고 위로하기 위해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논농사는 논을 갈고, 거름을 내고, 물을 품고, 땅을 고르고, 못자리를 만들어 볍씨를 뿌리고, 모를 쪄서 심고, 논을 매고 벼를 베어 나르고 쌓아 타작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노래를 부른다. 밭도 마찬가지로 밭을 갈고, 고르고, 밟고, 거름을 내고, 잡초를 제거하는 밭매기와 보리타작 등의 일에 노래를 부른다.
농요 (農謠)
농요는 논과 밭에서 농사지을 때 부르던 민요이다. 여러 사람이 일의 속도를 조절하고 일치시키기 위해 노래하기도 하고, 긴 시간 동안 일해야 하는 고된 감정을 토로하고 위로하기 위해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논농사는 논을 갈고, 거름을 내고, 물을 품고, 땅을 고르고, 못자리를 만들어 볍씨를 뿌리고, 모를 쪄서 심고, 논을 매고 벼를 베어 나르고 쌓아 타작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노래를 부른다. 밭도 마찬가지로 밭을 갈고, 고르고, 밟고, 거름을 내고, 잡초를 제거하는 밭매기와 보리타작 등의 일에 노래를 부른다.
「우수영 부녀농요」는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우수영의 부녀자들이 밭농사 일을 하면서 부르던 민요이다. 들에 일하러 나가고 들어올 때 부르던 「길꼬내기」와 밭의 김매기에 불렀던 「김매는소리」, 「도리깨질소리」, 방아찧는 「방애타령」, 놀면서 부르는 「둥덩에타령」 등이 포함되어 있다. 1972년 제13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으며, 1987년 8월 25일 전라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음악적으로 「우수영 부녀농요」에는 사당패소리의 흔적이 강하게 남아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우수영 부녀농요 (右水營 婦女農謠)
「우수영 부녀농요」는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우수영의 부녀자들이 밭농사 일을 하면서 부르던 민요이다. 들에 일하러 나가고 들어올 때 부르던 「길꼬내기」와 밭의 김매기에 불렀던 「김매는소리」, 「도리깨질소리」, 방아찧는 「방애타령」, 놀면서 부르는 「둥덩에타령」 등이 포함되어 있다. 1972년 제13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으며, 1987년 8월 25일 전라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음악적으로 「우수영 부녀농요」에는 사당패소리의 흔적이 강하게 남아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관개는 농사에서 재배하는 작물의 성장을 도와주기 위해 농경지의 자연적 물 순환을 인위적으로 보완하거나 조절하는 행위이다. 관개는 농사의 방식에 따라 구분된다. 즉, 농경지의 토양과 재배작물의 특성 차이에 따라 각각 다른 관개 방식이 필요하다. 벼를 재배하는 논농사에서는 인위적인 관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밭농사에서는 논농사에 비해 인공 관개의 필요성이 크지 않다. 그래서 벼를 재배하는 논농사와 관련되며, 논농사에 필요한 수리 시설의 축조 및 운영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유사한 개념으로 수리, 농업수리, 수리 관개 등이 사용된다.
관개 (灌漑)
관개는 농사에서 재배하는 작물의 성장을 도와주기 위해 농경지의 자연적 물 순환을 인위적으로 보완하거나 조절하는 행위이다. 관개는 농사의 방식에 따라 구분된다. 즉, 농경지의 토양과 재배작물의 특성 차이에 따라 각각 다른 관개 방식이 필요하다. 벼를 재배하는 논농사에서는 인위적인 관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밭농사에서는 논농사에 비해 인공 관개의 필요성이 크지 않다. 그래서 벼를 재배하는 논농사와 관련되며, 논농사에 필요한 수리 시설의 축조 및 운영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유사한 개념으로 수리, 농업수리, 수리 관개 등이 사용된다.
저수지는 빗물이나 흐르는 물 등을 둑을 쌓아 가두어 두었다가 필요한 시기에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인공 수리 시설이다. 제(堤), 지(池), 제언(堤堰), 택(澤)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는데, 순우리말은 ‘못’이다. 수원은 샘처럼 솟는 물, 흐르는 작은 개울, 큰 하천 등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기후상 건기와 우기가 구분되는 지역에 유용한데, 강우량이 많은 여름철에 주로 취수하여 저장하고, 가뭄이 심한 봄철 모내기 때나 농사철에 배수하여 관개용으로 사용한다. 오늘날은 홍수 조절용, 식수용, 공업용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기도 한다.
저수지 (貯水池)
저수지는 빗물이나 흐르는 물 등을 둑을 쌓아 가두어 두었다가 필요한 시기에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인공 수리 시설이다. 제(堤), 지(池), 제언(堤堰), 택(澤)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는데, 순우리말은 ‘못’이다. 수원은 샘처럼 솟는 물, 흐르는 작은 개울, 큰 하천 등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기후상 건기와 우기가 구분되는 지역에 유용한데, 강우량이 많은 여름철에 주로 취수하여 저장하고, 가뭄이 심한 봄철 모내기 때나 농사철에 배수하여 관개용으로 사용한다. 오늘날은 홍수 조절용, 식수용, 공업용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