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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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불전.
기장 장안사 대웅전 (機張 長安寺 大雄殿)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불전.
「사명당 설화」는 임진왜란 때 승병장으로 활약한 사명당 유정에 관한 설화이다. 사명당이 출가하게 된 내력을 다룬 후처 응징 설화 유형, 사명당이 일본에 사신으로 가서 펼쳤던 활약들을 다룬 유형, 사명당이 스승 및 관료와 재주를 겨루는 유형, 사명당의 신이한 면모를 드러낸 유형 등이 있다. 임진왜란으로 인한 민족적 적개심과 자존심을 반영하고 있으며, 오늘날에도 문헌 설화 및 구비 설화로 전승되고 있다.
사명당 설화 (四溟堂 說話)
「사명당 설화」는 임진왜란 때 승병장으로 활약한 사명당 유정에 관한 설화이다. 사명당이 출가하게 된 내력을 다룬 후처 응징 설화 유형, 사명당이 일본에 사신으로 가서 펼쳤던 활약들을 다룬 유형, 사명당이 스승 및 관료와 재주를 겨루는 유형, 사명당의 신이한 면모를 드러낸 유형 등이 있다. 임진왜란으로 인한 민족적 적개심과 자존심을 반영하고 있으며, 오늘날에도 문헌 설화 및 구비 설화로 전승되고 있다.
조선시대 『소요당집』을 저술한 승려.
태능 (太能)
조선시대 『소요당집』을 저술한 승려.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
궁을가 (弓乙歌)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
개항기 제26대 고종의 다섯째 아들인 왕자.
이강 (李堈)
개항기 제26대 고종의 다섯째 아들인 왕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10구체 향가 「제망매가(祭亡妹歌)」와 「도솔가(兜率歌)」를 지은 승려. 향가작가.
월명 (月明)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10구체 향가 「제망매가(祭亡妹歌)」와 「도솔가(兜率歌)」를 지은 승려. 향가작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희랑대사 관련 불교조각상.
합천 해인사 건칠 희랑대사 좌상 (陜川 海印寺 乾漆 希朗大師 坐像)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희랑대사 관련 불교조각상.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 개천산(開天山)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
개천산 정토사 (開天山 淨土寺)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 개천산(開天山)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摩尼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회정대사가 창건한 사찰.
마니산 정수사 (摩尼山 淨水寺)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摩尼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회정대사가 창건한 사찰.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두타산(頭陀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두타삼선이 창건한 사찰.
두타산 천은사 (頭陀山 天恩寺)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두타산(頭陀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두타삼선이 창건한 사찰.
신라시대의 관서.
음성서 (音聲署)
신라시대의 관서.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무봉산(舞鳳山)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남대사가 창건한 사찰.
무봉산 만기사 (舞鳳山 萬奇寺)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무봉산(舞鳳山)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남대사가 창건한 사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추줄산(崷崒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서암대사가 창건한 사찰.
추줄산 위봉사 (崷崪山 威鳳寺)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추줄산(崷崒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서암대사가 창건한 사찰.
충청남도 서산시 고북면 연암산(燕巖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승려 담화대사가 창건한 암자.
연암산 천장암 (燕巖山 天藏庵)
충청남도 서산시 고북면 연암산(燕巖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승려 담화대사가 창건한 암자.
불교의 1종(宗) 또는 1파(派)를 세운 승려.
조사 (祖師)
불교의 1종(宗) 또는 1파(派)를 세운 승려.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천관산(天冠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통령이 창건한 사찰.
천관산 천관사 (天冠山 天冠寺)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천관산(天冠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통령이 창건한 사찰.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고려전기 에 건립된 승려 진경대사 심희의 탑비.
창원 봉림사지 진경대사탑비 (昌原 鳳林寺址 眞鏡大師塔碑)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고려전기 에 건립된 승려 진경대사 심희의 탑비.
오두품은 신라시대 골품제도(骨品制度) 중 하나의 신분계급이다. 신라사회에는 엄격한 신분제인 골품제가 성립되어 있었는데, 성골·진골·6두품 다음의 계급이다. 골품에 따라 관직에 오를 수 있는 등위가 결정되었으며, 타는 수레나 사용하는 기물과 복색 및 거주하는 집의 크기 등에 제한을 받았다. 신라에 편입된 성읍국가의 지배자들이 서울로 이주하면서 하급귀족으로 편제되었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5두품에 편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제10관등인 대나마(大奈麻)까지 오를 수 있었으며, 지방관서에서는 직접 촌민과 접촉할 수 있는 위치에서 사회경제적 지위를 상승시켜 나갔다.
오두품 (五頭品)
오두품은 신라시대 골품제도(骨品制度) 중 하나의 신분계급이다. 신라사회에는 엄격한 신분제인 골품제가 성립되어 있었는데, 성골·진골·6두품 다음의 계급이다. 골품에 따라 관직에 오를 수 있는 등위가 결정되었으며, 타는 수레나 사용하는 기물과 복색 및 거주하는 집의 크기 등에 제한을 받았다. 신라에 편입된 성읍국가의 지배자들이 서울로 이주하면서 하급귀족으로 편제되었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5두품에 편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제10관등인 대나마(大奈麻)까지 오를 수 있었으며, 지방관서에서는 직접 촌민과 접촉할 수 있는 위치에서 사회경제적 지위를 상승시켜 나갔다.
조선 후기에, 판의금부사, 한성부판윤, 수원부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서유린 (徐有隣)
조선 후기에, 판의금부사, 한성부판윤, 수원부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낭원대사 개청(開淸, 835-930)의 탑비.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비 (江陵 普賢寺 朗圓大師塔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낭원대사 개청(開淸, 835-930)의 탑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