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세지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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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의 보살상.
금동 대세지보살 좌상 (金銅 大勢至菩薩 坐像)
조선 전기의 보살상.
조각승 법령(法岺)이 1702년에 제작한 목조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좌상이다. 2008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관음보살상에서는 불상조성기 · 다라니 · 묘법연화경 등이 발견되었고, 대세지보살상에서는 2매의 불상조성기(佛像造成記)와 후령통이 발견되었다. 관음보살상의 머리에는 원통형의 높은 보관을 쓰고 있는데 보관 가운데 화불이 조각되어 있다. 대세지보살상은 머리에 정병이 조각된 보관을 쓰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조각의 다양한 특징을 파악하는데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창원 봉림사 목조 관음·대세지보살 좌상 (昌原 鳳林寺 木造 觀音·大勢至菩薩 坐像)
조각승 법령(法岺)이 1702년에 제작한 목조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좌상이다. 2008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관음보살상에서는 불상조성기 · 다라니 · 묘법연화경 등이 발견되었고, 대세지보살상에서는 2매의 불상조성기(佛像造成記)와 후령통이 발견되었다. 관음보살상의 머리에는 원통형의 높은 보관을 쓰고 있는데 보관 가운데 화불이 조각되어 있다. 대세지보살상은 머리에 정병이 조각된 보관을 쓰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조각의 다양한 특징을 파악하는데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보광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대세지보살좌상.
고성 보광사 목조 대세지보살 좌상 (固城 普光寺 木造 大勢至菩薩 坐像)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보광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대세지보살좌상.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용문사에 있는 1684년에 제작된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예천 용문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 좌상 (醴泉 龍門寺 木造 阿彌陀如來三尊 坐像)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용문사에 있는 1684년에 제작된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불교에서 아미타불의 극락정토에 왕생할 것을 발원하고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예경의식.
사성례 (四聖禮)
불교에서 아미타불의 극락정토에 왕생할 것을 발원하고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예경의식.
경상북도 칠곡군 기산면에 있는 신라시대의 불상군이다. 197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거대한 화강암의 동북쪽 면을 다듬고 삼존불상과 여래좌상을 조각하였다. 삼존상은 중앙에 아미타불을 주존으로 하고 좌우에 각각 관음보살(觀音菩薩)과 대세지보살(大勢至菩薩)을 협시로서 배치하였다. 오른쪽[向左]에 또 하나의 여래좌상이 새겨져 있다. 조각 수법이 평면적이어서 마치 선각과도 같은 느낌을 준다. 불상들의 형태는 전체적으로 딱딱한 느낌이 들지만 사실미와 긴장미가 표현되어 있다. 조성 연대는 7세기 후반으로 추정된다.
칠곡 노석리 마애불상군 (漆谷 老石里 磨崖佛像群)
경상북도 칠곡군 기산면에 있는 신라시대의 불상군이다. 197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거대한 화강암의 동북쪽 면을 다듬고 삼존불상과 여래좌상을 조각하였다. 삼존상은 중앙에 아미타불을 주존으로 하고 좌우에 각각 관음보살(觀音菩薩)과 대세지보살(大勢至菩薩)을 협시로서 배치하였다. 오른쪽[向左]에 또 하나의 여래좌상이 새겨져 있다. 조각 수법이 평면적이어서 마치 선각과도 같은 느낌을 준다. 불상들의 형태는 전체적으로 딱딱한 느낌이 들지만 사실미와 긴장미가 표현되어 있다. 조성 연대는 7세기 후반으로 추정된다.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갈전리 청곡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
청곡사 영산회 괘불탱 (靑谷寺 靈山會 掛佛幀▽)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갈전리 청곡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
전라남도 목포시 달성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3구의 목조 불상.
목포 달성사 목조 아미타삼존불 좌상 (木浦 達聖寺 木造 阿彌陀三存佛 坐像)
전라남도 목포시 달성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3구의 목조 불상.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 신흥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속초 신흥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 좌상 (束草 神興寺 木造 阿彌陀如來三尊 坐像)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 신흥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내원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양산 내원사 아미타삼존탱 (梁山 內院寺 阿彌陀三尊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내원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상관면 정수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완주 정수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 좌상 (完州 淨水寺 木造 阿彌陀如來三尊 坐像)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상관면 정수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서방 극락정토에 살면서 불법을 설하는 부처를 형상화한 불상. 무량수불·무량광불.
아미타불상 (阿彌陀佛像)
서방 극락정토에 살면서 불법을 설하는 부처를 형상화한 불상. 무량수불·무량광불.
충청남도 서천군에 있는 1619년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서천 봉서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 좌상 (舒川 鳳棲寺 木造 阿彌陀如來三尊 坐像)
충청남도 서천군에 있는 1619년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청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보살좌상이다. 2009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얼굴은 넓고 편평한 이마를 가졌으며, 양미간에는 백호를 도드라지게 나타내었다. 착의는 이중 착의법으로, 상의(上衣) 위에 변형의 편단우견으로 걸친 대의 자락이 어깨에 살짝 걸쳐있다. 조각승 단응이 제작한 예천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1684년)이나 제천 정방사 목조관음보살좌상(1689년) 등과 매우 흡사하다.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전반 조각 양식으로 이행되어 가는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단양 청련암 목조 보살 좌상 (丹陽 靑蓮庵 木造 菩薩 坐像)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청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보살좌상이다. 2009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얼굴은 넓고 편평한 이마를 가졌으며, 양미간에는 백호를 도드라지게 나타내었다. 착의는 이중 착의법으로, 상의(上衣) 위에 변형의 편단우견으로 걸친 대의 자락이 어깨에 살짝 걸쳐있다. 조각승 단응이 제작한 예천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1684년)이나 제천 정방사 목조관음보살좌상(1689년) 등과 매우 흡사하다.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전반 조각 양식으로 이행되어 가는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울산광역시 중구 백양사에 소장된 19세기 말의 아미타삼존도.
울산 백양사 아미타삼존후불홍탱 (蔚山 白陽寺 阿彌陀三尊後佛紅幀▽)
울산광역시 중구 백양사에 소장된 19세기 말의 아미타삼존도.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사 극락전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의 아미타불화.
장성 백양사 아미타여래설법도 및 복장유물 (長城 白羊寺 阿彌陀如來說法圖 및 腹藏遺物)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사 극락전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의 아미타불화.
조각승 도우(道祐)가 1653년에 제작한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본존불의 대좌 윗면의 묵서에 1653년 6월 21일 나무를 벌목하고 7월 1일 공사를 시작하여 윤7월 27일 완성하여 점안식을 거행하였다는 내용을 기록하였다. 본존인 아미타여래는 엄지와 중지를 맞댄 설법인을 짓고, 중대 궁판에 용문이 투각된 팔각연화대좌 위에 결가부좌하였다. 착의는 이중착의식으로 대의 자락을 오른쪽 어깨에 살짝 걸친 것이 특징이다. 조성발원문, 복장 전적 등 조성 당시의 원형을 갖추고 있어 이 시기 불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대구 운흥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 좌상 (大邱 雲興寺 木造 阿彌陀如來三尊 坐像)
조각승 도우(道祐)가 1653년에 제작한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본존불의 대좌 윗면의 묵서에 1653년 6월 21일 나무를 벌목하고 7월 1일 공사를 시작하여 윤7월 27일 완성하여 점안식을 거행하였다는 내용을 기록하였다. 본존인 아미타여래는 엄지와 중지를 맞댄 설법인을 짓고, 중대 궁판에 용문이 투각된 팔각연화대좌 위에 결가부좌하였다. 착의는 이중착의식으로 대의 자락을 오른쪽 어깨에 살짝 걸친 것이 특징이다. 조성발원문, 복장 전적 등 조성 당시의 원형을 갖추고 있어 이 시기 불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