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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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우회 도쿄지회는 1928년 결성된 근우회 일본지회의 하나이다. 1927년 신간회 본부가 결성되자 여성운동계 내부에서 여성운동의 통합운동이 일어나 근우회가 조직되면서, 일본 도쿄에서도 근우회 지회가 조직되었다. 위원장 박화성을 비롯해 이완구, 박봉순 등이 역원으로 선출되었다. 신간회 도쿄지회와 사무실을 함께 쓰며 다수의 활동을 같이 하였다. 근우회 정기 전국대회를 둘러싸고 본부와의 갈등이 있었다. 집행부 조직을 통해 적극적인 사업을 전개하였는데, 1928년 3월부터 전개된 여성문제 대강연회와 같은 선전, 선동활동도 있었다. 신간회 도쿄지회의 해산과 함께 해산하였다.
근우회 도쿄지회 (槿友會 東京支會)
근우회 도쿄지회는 1928년 결성된 근우회 일본지회의 하나이다. 1927년 신간회 본부가 결성되자 여성운동계 내부에서 여성운동의 통합운동이 일어나 근우회가 조직되면서, 일본 도쿄에서도 근우회 지회가 조직되었다. 위원장 박화성을 비롯해 이완구, 박봉순 등이 역원으로 선출되었다. 신간회 도쿄지회와 사무실을 함께 쓰며 다수의 활동을 같이 하였다. 근우회 정기 전국대회를 둘러싸고 본부와의 갈등이 있었다. 집행부 조직을 통해 적극적인 사업을 전개하였는데, 1928년 3월부터 전개된 여성문제 대강연회와 같은 선전, 선동활동도 있었다. 신간회 도쿄지회의 해산과 함께 해산하였다.
「작품」, 「천(성)」, 「무제」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곽인식 (郭仁植)
「작품」, 「천(성)」, 「무제」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정식은 대한제국기 황성기독교청년회와 일제강점기 도쿄조선기독교청년회에서 활동한 청년운동가이다. 대한제국기 경무관 출신으로 정치적 사건에 연루되어 수감 중 기독교인이 되었으며, 출옥 후 연동교회를 중심으로 계몽운동에 참여했고, 서울과 도쿄에서 YMCA운동을 주도했다. 무교회주의자들과 교류하면서 일본조합교회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김정식 (金貞植)
김정식은 대한제국기 황성기독교청년회와 일제강점기 도쿄조선기독교청년회에서 활동한 청년운동가이다. 대한제국기 경무관 출신으로 정치적 사건에 연루되어 수감 중 기독교인이 되었으며, 출옥 후 연동교회를 중심으로 계몽운동에 참여했고, 서울과 도쿄에서 YMCA운동을 주도했다. 무교회주의자들과 교류하면서 일본조합교회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남대관은 재일본조선노동총동맹 중앙집행위원으로 활동한 사회운동가이다. 도쿄조선무산청년동맹회 간부로 활동하였으며, 재일본조선노동총동맹 창립대회에서 중앙집행위원에 선임된 이래 간부로 활동하면서, 혁명사 도쿄 지부 결성에 참여하고, 일월회 및 일본인 사회주의자와 제휴하여 극동사회문제연구회를 조직하였다.
남대관 (南大觀)
남대관은 재일본조선노동총동맹 중앙집행위원으로 활동한 사회운동가이다. 도쿄조선무산청년동맹회 간부로 활동하였으며, 재일본조선노동총동맹 창립대회에서 중앙집행위원에 선임된 이래 간부로 활동하면서, 혁명사 도쿄 지부 결성에 참여하고, 일월회 및 일본인 사회주의자와 제휴하여 극동사회문제연구회를 조직하였다.
한국, 중국, 일본의 민간 연극인들이 매년 번갈아가며 개최하는 예술축제. 공연예술축제.
베세토연극제 (BeSeTo演劇祭)
한국, 중국, 일본의 민간 연극인들이 매년 번갈아가며 개최하는 예술축제. 공연예술축제.
일제강점기 「의자」, 「작품제9」, 「진주풍경」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강신호 (姜信鎬)
일제강점기 「의자」, 「작품제9」, 「진주풍경」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일제강점기 「자화상」·「님프의 죽음」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문장가.
김찬영 (金瓚永)
일제강점기 「자화상」·「님프의 죽음」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문장가.
일제강점기 한국 서양화가 1세대이자 골동품 수장가. 서양화가.
김창섭 (金昌燮)
일제강점기 한국 서양화가 1세대이자 골동품 수장가. 서양화가.
일제강점기 녹향회의 주요 멤버로 활동한 화가. 유화가.
박광진 (朴廣鎭)
일제강점기 녹향회의 주요 멤버로 활동한 화가. 유화가.
해방 이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를 역임한 화가. 교육자.
송병돈 (宋秉敦)
해방 이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를 역임한 화가. 교육자.
학교법인 도쿄조선학원[東京朝鮮學園]이 운영하는 대학교.
조선대학교(일본) (朝鮮大學校(日本))
학교법인 도쿄조선학원[東京朝鮮學園]이 운영하는 대학교.
일제강점기 재일본조선노동총동맹 초대위원장으로 활동한 재일 노동운동가.
이헌 (李憲)
일제강점기 재일본조선노동총동맹 초대위원장으로 활동한 재일 노동운동가.
일본 에도시대의 쯔시마번주(對馬藩主) 소케(宗家)에 전래된 문서. 종가문서·외교문서.
소케문서 (宗家文書)
일본 에도시대의 쯔시마번주(對馬藩主) 소케(宗家)에 전래된 문서. 종가문서·외교문서.
1908년 설립된 일본 최초의 한인기독교단.
재일대한기독교회 (在日大韓基督敎會)
1908년 설립된 일본 최초의 한인기독교단.
조선인강제연행진상조사단은 아시아태평양전쟁(1931〜1945) 기간 중 조선인 강제 동원 사실을 조사하는 일본시민단체이다. 1972년 오키나와에서 일본의 학자·문화인· 법률가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가 연대하여 발족하였다. 조선인 강제 동원에 대한 자료조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남북한과 일본의 우호와 화해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일본 전역 25개 지역에 지역 조사단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조선인 강제 동원에 국한하지 않고 동아시아 전체의 전쟁 피해 및 일본 교과서왜곡 문제나 반전평화운동으로 확산되면서 일본시민평화운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조선인강제연행진상조사단 (朝鮮人强制連行陳狀調査團)
조선인강제연행진상조사단은 아시아태평양전쟁(1931〜1945) 기간 중 조선인 강제 동원 사실을 조사하는 일본시민단체이다. 1972년 오키나와에서 일본의 학자·문화인· 법률가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가 연대하여 발족하였다. 조선인 강제 동원에 대한 자료조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남북한과 일본의 우호와 화해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일본 전역 25개 지역에 지역 조사단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조선인 강제 동원에 국한하지 않고 동아시아 전체의 전쟁 피해 및 일본 교과서왜곡 문제나 반전평화운동으로 확산되면서 일본시민평화운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강평국은 일제강점기 3·1운동에 참여하고, 제주여자청년회, 근우회 도쿄지회 등에서 활동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경성여자고등보통학교 사범과에 재학 중 서울의 3·1운동에 참여하였다. 1919년 3월 말 졸업 후, 7년여간 제주 및 전라남도 일대에서 보통학교 교원으로 재직하였다. 또한 제주 지역에 여러 여성 단체를 설립하여 여성의 지위 향상에 힘썼다. 1926년 도쿄에서 유학하며, 근우회 도쿄지회, 동경조선노동조합 동부지부 부인부 등에서 활동하였다. 2019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
강평국 (姜平國)
강평국은 일제강점기 3·1운동에 참여하고, 제주여자청년회, 근우회 도쿄지회 등에서 활동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경성여자고등보통학교 사범과에 재학 중 서울의 3·1운동에 참여하였다. 1919년 3월 말 졸업 후, 7년여간 제주 및 전라남도 일대에서 보통학교 교원으로 재직하였다. 또한 제주 지역에 여러 여성 단체를 설립하여 여성의 지위 향상에 힘썼다. 1926년 도쿄에서 유학하며, 근우회 도쿄지회, 동경조선노동조합 동부지부 부인부 등에서 활동하였다. 2019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