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민란"
검색결과 총 39건
조선후기 특히 19세기에 한 명 혹은 극소수의 권세가를 중심으로 국가가 운영되던 정치형태.
세도정치 (勢道政治)
조선후기 특히 19세기에 한 명 혹은 극소수의 권세가를 중심으로 국가가 운영되던 정치형태.
조선시대 경제적인 이유로 봉기하여 지역의 폐단을 바로잡기 위하여 벌이는 민중운동.
민란 (民亂)
조선시대 경제적인 이유로 봉기하여 지역의 폐단을 바로잡기 위하여 벌이는 민중운동.
고려시대 경상도 합주(陜州 : 지금의 경상남도 합천)에서 천민이 지방관의 탐학에 항거하여 일으킨 반란.
광명·계발의 난 (光明·計勃의 亂)
고려시대 경상도 합주(陜州 : 지금의 경상남도 합천)에서 천민이 지방관의 탐학에 항거하여 일으킨 반란.
조선 후기 지방에서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에 이의 처리를 위하여 파견한 임시관직.
안핵사 (按覈使)
조선 후기 지방에서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에 이의 처리를 위하여 파견한 임시관직.
조선후기 경상우도병마절도사, 영종진첨절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백낙신 (白樂莘)
조선후기 경상우도병마절도사, 영종진첨절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삼정이정절목(三政釐整節目)』은 삼정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마련한 법령서이다. 전정, 군정, 삼정으로 대별되는 삼정은 19세기에 이르러서는 민란을 야기할 정도로 국가적 문제로 인식되었다. 1862년 임술민란이 발생하자 조선왕조는 삼정이정청(三政釐整廳)을 설치하여 삼정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했는데, 그 결과물이 바로 『삼정이정절목』이다.
삼정이정절목 (三政釐整節目)
『삼정이정절목(三政釐整節目)』은 삼정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마련한 법령서이다. 전정, 군정, 삼정으로 대별되는 삼정은 19세기에 이르러서는 민란을 야기할 정도로 국가적 문제로 인식되었다. 1862년 임술민란이 발생하자 조선왕조는 삼정이정청(三政釐整廳)을 설치하여 삼정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했는데, 그 결과물이 바로 『삼정이정절목』이다.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예조판서, 전라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문현 (金文鉉)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예조판서, 전라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군사력을 동원하여 권력을 장악하기 위하여 벌이는 민중운동.
변란 (變亂)
조선시대 군사력을 동원하여 권력을 장악하기 위하여 벌이는 민중운동.
조선 후기에, 장녕전별검, 사간원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김인섭 (金麟燮)
조선 후기에, 장녕전별검, 사간원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요호는 권력층이나 특권 세력에 편입되지 못하고 관리나 권세가들로부터 경제적인 침탈을 받았던 부호들을 말한다. 17세기 이후 경제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요호들은 꾸준히 신분 상승을 도모했지만, 권력층이 되기는 쉽지 않았다. 그 결과 신분 상승에 실패한 부호들은 19세기 중반 이후 발생한 각종 반란에 주요 참여 계층이 되었다.
요호 (饒戶)
요호는 권력층이나 특권 세력에 편입되지 못하고 관리나 권세가들로부터 경제적인 침탈을 받았던 부호들을 말한다. 17세기 이후 경제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요호들은 꾸준히 신분 상승을 도모했지만, 권력층이 되기는 쉽지 않았다. 그 결과 신분 상승에 실패한 부호들은 19세기 중반 이후 발생한 각종 반란에 주요 참여 계층이 되었다.
1869년(고종 6) 3월전라남도 광양에서 일어난 민란.
광양민란 (光陽民亂)
1869년(고종 6) 3월전라남도 광양에서 일어난 민란.
조선후기 어영대장, 공조판서, 삼도수군통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현직 (李顯稷)
조선후기 어영대장, 공조판서, 삼도수군통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규진은 조선 후기 철종 때 경상도 개령에서 민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개령현감 김후근이 3년 동안 결세(結稅)를 과다하게 징수하자, 반민(班民)인 김규진이 개령현민들에게 통문을 돌려 백성들이 궐기할 것을 선동하였다. 이에 김규진이 붙잡혀 감옥에 수감되자, 이천 장시에 개령현민 수천 명이 모여 감옥에 갇힌 김규진과 죄수들을 석방하고, 관아에 쳐들어가 아전들을 죽이고 삼정 관련 문서와 52채나 되는 집을 붙태웠다.
김규진 (金奎鎭)
김규진은 조선 후기 철종 때 경상도 개령에서 민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개령현감 김후근이 3년 동안 결세(結稅)를 과다하게 징수하자, 반민(班民)인 김규진이 개령현민들에게 통문을 돌려 백성들이 궐기할 것을 선동하였다. 이에 김규진이 붙잡혀 감옥에 수감되자, 이천 장시에 개령현민 수천 명이 모여 감옥에 갇힌 김규진과 죄수들을 석방하고, 관아에 쳐들어가 아전들을 죽이고 삼정 관련 문서와 52채나 되는 집을 붙태웠다.
고려후기 경상북도 청도에서 농민들을 모아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김사미 (金沙彌)
고려후기 경상북도 청도에서 농민들을 모아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개항기 중추원1등의관, 궁내부특진관, 홍문학사 등을 역임한 관료.
윤성진 (尹成鎭)
개항기 중추원1등의관, 궁내부특진관, 홍문학사 등을 역임한 관료.
고려 신종 때 명주(溟州:지금의 강원도 강릉)에서 일어난 민란.
명주민란 (溟州民亂)
고려 신종 때 명주(溟州:지금의 강원도 강릉)에서 일어난 민란.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양지아문총재관, 의정부찬정 등을 역임한 관료.
조동면 (趙東冕)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양지아문총재관, 의정부찬정 등을 역임한 관료.
고려후기 상장군으로 최충헌 형제 암살미수사건과 관련된 관리. 무신.
이광실 (李光實)
고려후기 상장군으로 최충헌 형제 암살미수사건과 관련된 관리. 무신.
1862년(철종 13) 임술민란에 대한 대책으로 조선왕조 정부가 내린 책문에 답한 삼정개혁책.
삼정책 (三政策)
1862년(철종 13) 임술민란에 대한 대책으로 조선왕조 정부가 내린 책문에 답한 삼정개혁책.
고려 후기에, 형부원외랑, 중군판관, 안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인석 (朴仁碩)
고려 후기에, 형부원외랑, 중군판관, 안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