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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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교집』은 조선 후기 승려 몽은 등이 밀교의 의식과 절차에 관해 서술한 의례서이다. 몽은이 그의 스승인 위기의 범서(梵書)를 받아 설악·연파·혜봉 등과 함께 찬술하였다. 불분권 1책 목판본으로 경남 하동 쌍계사의 수도암에서 간행하였다. 크게 밀교(密敎)·행문(行文)·관문(觀文)으로 구성되어 있다. 밀교에서는 각종 밀교의식과 진언, 의식의 개설 방법과 절차 등을 밝혔다. 행문에서는 의식을 행하는 날짜·시간·장소 등을 밝혔다. 관문에서는 관심법(觀心法)을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조선시대의 밀교사상과 의식에 관한 우리나라 유일의 종합서이며 국어사와 범자 연구에 자료가 된다.
밀교집 (密敎集)
『밀교집』은 조선 후기 승려 몽은 등이 밀교의 의식과 절차에 관해 서술한 의례서이다. 몽은이 그의 스승인 위기의 범서(梵書)를 받아 설악·연파·혜봉 등과 함께 찬술하였다. 불분권 1책 목판본으로 경남 하동 쌍계사의 수도암에서 간행하였다. 크게 밀교(密敎)·행문(行文)·관문(觀文)으로 구성되어 있다. 밀교에서는 각종 밀교의식과 진언, 의식의 개설 방법과 절차 등을 밝혔다. 행문에서는 의식을 행하는 날짜·시간·장소 등을 밝혔다. 관문에서는 관심법(觀心法)을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조선시대의 밀교사상과 의식에 관한 우리나라 유일의 종합서이며 국어사와 범자 연구에 자료가 된다.
『밀교대장(密敎大藏)』 권61은 호림박물관에 소장된 절첩본이다. 본문은 ‘밀교대장 권육십일(密敎大藏 卷六十一)’로 시작하며, 이 제목 다음에 해당 경전의 제목과 번역자 이름을 기입하였다. 해당 경전의 내용이 수록된 부분은 진언을 실담자로 적고 한자음을 병기하였는데 전체 6개의 경전 중 진언 부분이 수록되어 있다.
밀교대장 권61 (密敎大藏 卷六十一)
『밀교대장(密敎大藏)』 권61은 호림박물관에 소장된 절첩본이다. 본문은 ‘밀교대장 권육십일(密敎大藏 卷六十一)’로 시작하며, 이 제목 다음에 해당 경전의 제목과 번역자 이름을 기입하였다. 해당 경전의 내용이 수록된 부분은 진언을 실담자로 적고 한자음을 병기하였는데 전체 6개의 경전 중 진언 부분이 수록되어 있다.
『금서밀교대장경(金書密敎大藏經)』은 전체 130권의 금니 사경으로 추정되는 사경이다. 현재까지는 기록에 의할 뿐 실물이 발견된 적은 없으나 90권으로 조성된 목판본 『밀교대장』에 40권을 추가하여 금니로 사경을 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밀교대장』의 간행본 실물로는 『밀교대장』 권6과 『밀교대장』 권61이 전한다.
금서밀교대장경 (金書密敎大藏經)
『금서밀교대장경(金書密敎大藏經)』은 전체 130권의 금니 사경으로 추정되는 사경이다. 현재까지는 기록에 의할 뿐 실물이 발견된 적은 없으나 90권으로 조성된 목판본 『밀교대장』에 40권을 추가하여 금니로 사경을 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밀교대장』의 간행본 실물로는 『밀교대장』 권6과 『밀교대장』 권61이 전한다.
명랑(明朗)은 신라 왕족으로 나당전쟁기에 밀교 경전인 『관정경(灌頂經)』과 『금광명경(金光明經)』에 따른 문두루비밀법(文豆婁秘密法)을 설행하여 당나라 군사를 격퇴했던 밀교의 승려로, 신인종(神印宗)의 종조이다. 명랑의 뒤를 이은 신인종의 고승으로 안혜(安惠) · 낭융(朗融) · 광학(廣學) · 대연(大綠) 등 사대덕(四大德)이 있다.
명랑 (明朗)
명랑(明朗)은 신라 왕족으로 나당전쟁기에 밀교 경전인 『관정경(灌頂經)』과 『금광명경(金光明經)』에 따른 문두루비밀법(文豆婁秘密法)을 설행하여 당나라 군사를 격퇴했던 밀교의 승려로, 신인종(神印宗)의 종조이다. 명랑의 뒤를 이은 신인종의 고승으로 안혜(安惠) · 낭융(朗融) · 광학(廣學) · 대연(大綠) 등 사대덕(四大德)이 있다.
밀본(密本)은 삼국시대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 활동한 밀교의 승려이다. 밀본은 승려 법척이 고치지 못했던 선덕여왕의 병, 무속적인 방법으로 고치지 못했던 승상 김양도의 병을 『약사경(藥師經)』 독송을 통해 치유하였다. 이러한 밀본의 일화는 선덕여왕 때 밀교와 전통 신앙 간의 갈등을 보여주며, 당시 신라 사회에서 밀교가 가졌던 영향력을 보여준다.
밀본 (密本)
밀본(密本)은 삼국시대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 활동한 밀교의 승려이다. 밀본은 승려 법척이 고치지 못했던 선덕여왕의 병, 무속적인 방법으로 고치지 못했던 승상 김양도의 병을 『약사경(藥師經)』 독송을 통해 치유하였다. 이러한 밀본의 일화는 선덕여왕 때 밀교와 전통 신앙 간의 갈등을 보여주며, 당시 신라 사회에서 밀교가 가졌던 영향력을 보여준다.
삼국시대 신라의 『해인삼매론』을 저술한 승려.
명효 (明皛)
삼국시대 신라의 『해인삼매론』을 저술한 승려.
불보살의 자비가 중생에게 베풀어지도록 기원하는 불교의례. 수행법.
가지법 (加持法)
불보살의 자비가 중생에게 베풀어지도록 기원하는 불교의례. 수행법.
불교에서 공작명왕을 신앙의 대상으로 개최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공작명왕도량 (孔雀明王道場)
불교에서 공작명왕을 신앙의 대상으로 개최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불교에서 금강동자(金剛童子)를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 기도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동자경법 (童子經法)
불교에서 금강동자(金剛童子)를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 기도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경기도 성남시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고려 말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교경전. 다라니.
대불정다라니 (大佛頂陀羅尼)
경기도 성남시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고려 말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교경전. 다라니.
『대비로자나경공양차제법소(大毘盧遮那經供養次第法疏)』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불가사의(不可思議)가 『대일경(大日經)』의 권7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대일경』은 통일신라 중기의 밀교 경전이다. 신라 승려 불가사의(不可思議)의 주석서를 통해 통일신라시대 밀교의 사상적 경향을 파악할 수 있다.
대비로자나경공양차제법소 (大毘盧遮那經供養次第法疏)
『대비로자나경공양차제법소(大毘盧遮那經供養次第法疏)』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불가사의(不可思議)가 『대일경(大日經)』의 권7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대일경』은 통일신라 중기의 밀교 경전이다. 신라 승려 불가사의(不可思議)의 주석서를 통해 통일신라시대 밀교의 사상적 경향을 파악할 수 있다.
『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의석연밀초(大毘盧遮那成佛神變加持經義釋演密鈔)』는 당나라 선무외(善無畏)가 밀교 경전 『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大毘盧遮那成佛神變加持經)』을 7권으로 번역하자, 이를 그의 제자 일행(一行)이 『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의석(大毘盧遮那成佛神變加持經義釋)』 14권으로 주석한 것을, 다시 요나라 승려 각원이 10권으로 풀이한 불교 주석서이다.
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의석연밀초 (大毘盧遮▽那成佛神變加持經義釋演密鈔)
『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의석연밀초(大毘盧遮那成佛神變加持經義釋演密鈔)』는 당나라 선무외(善無畏)가 밀교 경전 『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大毘盧遮那成佛神變加持經)』을 7권으로 번역하자, 이를 그의 제자 일행(一行)이 『대비로자나성불신변가지경의석(大毘盧遮那成佛神變加持經義釋)』 14권으로 주석한 것을, 다시 요나라 승려 각원이 10권으로 풀이한 불교 주석서이다.
불교에서 재앙의 소멸을 위하여 개설되었던 종교의례. 불교의식·밀교의식.
무능승도량 (無能勝道場)
불교에서 재앙의 소멸을 위하여 개설되었던 종교의례. 불교의식·밀교의식.
「대승유가만수실리왕경서(大乘瑜伽金剛性海曼殊室利千臂千鉢大教王經)」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혜초(慧超)가 『대승유가금강성해만수실리천비천발대교왕경(大乘瑜伽金剛性海曼殊室利千臂千鉢大教王經)』의 앞부분에 덧붙인 서문이다. 이 서문은 『천발경』의 한역에 참여한 혜초가 780년(선덕왕 1) 중국의 오대산 건원보리사(乾元菩提寺)에 머물며 쓴 것이다. 『천발경』의 한역에 참여한 과정과 금강지(金剛智)와 불공(不空)에게 가르침을 받은 과정을 설명하고 『천발경』의 요지를 서술하고 있다.
대승유가만수실리왕경서 (大乘瑜伽曼殊室利王經序)
「대승유가만수실리왕경서(大乘瑜伽金剛性海曼殊室利千臂千鉢大教王經)」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혜초(慧超)가 『대승유가금강성해만수실리천비천발대교왕경(大乘瑜伽金剛性海曼殊室利千臂千鉢大教王經)』의 앞부분에 덧붙인 서문이다. 이 서문은 『천발경』의 한역에 참여한 혜초가 780년(선덕왕 1) 중국의 오대산 건원보리사(乾元菩提寺)에 머물며 쓴 것이다. 『천발경』의 한역에 참여한 과정과 금강지(金剛智)와 불공(不空)에게 가르침을 받은 과정을 설명하고 『천발경』의 요지를 서술하고 있다.
영혼천도의식 시 더럽혀진 몸을 씻는다는 의미로 행하는 불교의식. 목욕의례.
관욕 (灌浴)
영혼천도의식 시 더럽혀진 몸을 씻는다는 의미로 행하는 불교의식. 목욕의례.
불교에서 각종 재난을 없애기 위하여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밀교의식.
마리지천도량 (摩利支天道場)
불교에서 각종 재난을 없애기 위하여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밀교의식.
신라와 고려시대에 호국의 염원을 담아 행한 종교의례. 불교의식·밀교의식.
문두루비법 (文豆婁秘法)
신라와 고려시대에 호국의 염원을 담아 행한 종교의례. 불교의식·밀교의식.
작법은 불교 의식에서 재를 올릴 때 추는 춤을 통칭하는 불교 용어이다. 범무·작법무이라고도 한다. 사설과 진언 등에 맞추어 소품을 들고 의상을 갖춰 입고 춤을 춘다. 불교의 독경의식과 재의식에서 몸동작으로 공양을 드리는 것이다. 작법 중에 나비춤은 해탈을, 바라춤은 불법 수호를, 법고춤은 중생제도의 사상을 담고 있다. 우리나라 불교의식 무용으로서의 작법은 고려시대 팔관회, 연등회에서 행해졌다. 작법은 불교 의례 예술의 꽃으로, 도량에 모인 대중의 시선과 마음을 응집시킨다. 오늘날 작법은 태고종 일각에서 보존하여 계승하고 있다.
작법 (作法)
작법은 불교 의식에서 재를 올릴 때 추는 춤을 통칭하는 불교 용어이다. 범무·작법무이라고도 한다. 사설과 진언 등에 맞추어 소품을 들고 의상을 갖춰 입고 춤을 춘다. 불교의 독경의식과 재의식에서 몸동작으로 공양을 드리는 것이다. 작법 중에 나비춤은 해탈을, 바라춤은 불법 수호를, 법고춤은 중생제도의 사상을 담고 있다. 우리나라 불교의식 무용으로서의 작법은 고려시대 팔관회, 연등회에서 행해졌다. 작법은 불교 의례 예술의 꽃으로, 도량에 모인 대중의 시선과 마음을 응집시킨다. 오늘날 작법은 태고종 일각에서 보존하여 계승하고 있다.
조선후기 승려 보우 도량의식의 관법에 관하여 문답형식으로 164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수행서.
수월도량공화불사여환빈주몽중문답 (水月道場空花佛事如幻賓主夢中問答)
조선후기 승려 보우 도량의식의 관법에 관하여 문답형식으로 164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수행서.
밀교와 도교의 영향으로 북두칠성을 향하여 예배하는 불교수행법. 북두법·북두공·북두존성왕법.
북두숭배 (北斗崇拜)
밀교와 도교의 영향으로 북두칠성을 향하여 예배하는 불교수행법. 북두법·북두공·북두존성왕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