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법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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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경전인 『법화경』을 풀이하여 1463년에 간행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법화경언해 (法華經諺解)
불교 경전인 『법화경』을 풀이하여 1463년에 간행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법화경고적기』는 유식학자 태현이 『법화경』의 제 학설의 자취를 서술한 불교서이다. 태현은 통일신라 경덕왕대의 유가조로 꼽히는 유식학자로 경장, 율장, 논장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저술 52부를 남겼다. 법화, 정토, 화엄, 계율, 중관반야, 인명학 관련 저술에서 고적기의 형식으로 서술하였다. 『법화경』 관련 저술은 『법화경고적기』 4권 1부(일실)로 이러한 저술 경향으로 보아, 역대 법화 사상가들의 자취를 따라 다양한 법화 학설을 제시하고 자신의 법화 사상을 피력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법화경고적기 (法華經古迹記)
『법화경고적기』는 유식학자 태현이 『법화경』의 제 학설의 자취를 서술한 불교서이다. 태현은 통일신라 경덕왕대의 유가조로 꼽히는 유식학자로 경장, 율장, 논장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저술 52부를 남겼다. 법화, 정토, 화엄, 계율, 중관반야, 인명학 관련 저술에서 고적기의 형식으로 서술하였다. 『법화경』 관련 저술은 『법화경고적기』 4권 1부(일실)로 이러한 저술 경향으로 보아, 역대 법화 사상가들의 자취를 따라 다양한 법화 학설을 제시하고 자신의 법화 사상을 피력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묘법연화경』은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소의 경전이다. 인도에서 1세기경 편찬되어 동북아시아에서 성행하였다. 법화경은 축법호의 『정법화경』, 사나·굴다 공역의 『첨품법화경』, 그리고 구마라집 역 『묘법연화경』의 3본이 현전하지만, 널리 통용되는 것은 『묘법연화경』이다. 이 경은 서본·정종분·유통분을 적문·본문의 2문 6단으로 구성하였으며, 법설·비유설·숙세인연설의 삼주 설법 체계이다. 신라시대 이후 20여 종의 주석서가 찬술되었고, 170여 판본이 전한다.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묘법연화경』은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소의 경전이다. 인도에서 1세기경 편찬되어 동북아시아에서 성행하였다. 법화경은 축법호의 『정법화경』, 사나·굴다 공역의 『첨품법화경』, 그리고 구마라집 역 『묘법연화경』의 3본이 현전하지만, 널리 통용되는 것은 『묘법연화경』이다. 이 경은 서본·정종분·유통분을 적문·본문의 2문 6단으로 구성하였으며, 법설·비유설·숙세인연설의 삼주 설법 체계이다. 신라시대 이후 20여 종의 주석서가 찬술되었고, 170여 판본이 전한다.
1330년 『묘법연화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1330년 『묘법연화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관음경』은 『법화경(法華經)』 제25 「관세음보살보문품(觀世音菩薩普門品)」의 별행경(別行經)이다. 관세음보살의 위신력을 찬탄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어, 동아시아 불교에서 관음신앙의 근본 경전으로 일찍부터 널리 유통되었다.
관음경 (觀音經)
『관음경』은 『법화경(法華經)』 제25 「관세음보살보문품(觀世音菩薩普門品)」의 별행경(別行經)이다. 관세음보살의 위신력을 찬탄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어, 동아시아 불교에서 관음신앙의 근본 경전으로 일찍부터 널리 유통되었다.
관세음보살의 자비에 의지하여 죄업을 참회하고 소원을 기원하는 불교의례.. 참회법.
관음참법 (觀音懺法)
관세음보살의 자비에 의지하여 죄업을 참회하고 소원을 기원하는 불교의례.. 참회법.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 사이에 은으로 필사한 사경으로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천안 광덕사 고려사경 (天安 廣德寺 高麗寫經)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 사이에 은으로 필사한 사경으로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백제 성왕 때, 웅진(현, 공주시)에 세워진 절이다. 백제 성왕이 양나라 무제를 위해서 그의 연호(年號)인 대통을 따서 대통사를 지었다는 견해와 법화경에 나오는 대통불의 이름을 따서 대통사를 지어 무령왕(武寧王)의 명복을 빌었다는 견해가 있다.
대통사 (大通寺)
백제 성왕 때, 웅진(현, 공주시)에 세워진 절이다. 백제 성왕이 양나라 무제를 위해서 그의 연호(年號)인 대통을 따서 대통사를 지었다는 견해와 법화경에 나오는 대통불의 이름을 따서 대통사를 지어 무령왕(武寧王)의 명복을 빌었다는 견해가 있다.
대한불교법화종(大韓佛敎法華宗)은 한국불교종단협의회에 가입한 법화계 종단이다. 충청남도 보령 출신 비구니 혜일 정각이 무량사에서 창종한 종단이다. 대한불교정각회로 창립되어 대한불교법화종으로 개칭되었다. 이후 대한불교법화종 유지재단으로 등록한 후 대한불교법화종이라는 이름의 불교 단체로 등록하였다. 소의경전은 『묘법연화경』이며, 본존(本尊)은 십계만다라(十界曼多羅)에 석가모니불을 모시고 있다. 종지는 『묘법연화경』의 회삼귀일사상(會三歸一思想)을 본체로 일심삼관(一心三觀)과 교관겸수(敎觀兼修)를 익혀 중생을 교화하고 호국하는 것이다.
대한불교법화종 (大韓佛敎法華宗)
대한불교법화종(大韓佛敎法華宗)은 한국불교종단협의회에 가입한 법화계 종단이다. 충청남도 보령 출신 비구니 혜일 정각이 무량사에서 창종한 종단이다. 대한불교정각회로 창립되어 대한불교법화종으로 개칭되었다. 이후 대한불교법화종 유지재단으로 등록한 후 대한불교법화종이라는 이름의 불교 단체로 등록하였다. 소의경전은 『묘법연화경』이며, 본존(本尊)은 십계만다라(十界曼多羅)에 석가모니불을 모시고 있다. 종지는 『묘법연화경』의 회삼귀일사상(會三歸一思想)을 본체로 일심삼관(一心三觀)과 교관겸수(敎觀兼修)를 익혀 중생을 교화하고 호국하는 것이다.
1377년 단속사의 대선사 원규가 어머니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법화경』을 백지에 먹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백지묵서묘법연화경 (白紙墨書妙法蓮華經)
1377년 단속사의 대선사 원규가 어머니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법화경』을 백지에 먹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1415년 이씨 부인이 남편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법화경』을 백지에 먹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백지묵서 묘법연화경 (白紙墨書 妙法蓮華經)
1415년 이씨 부인이 남편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법화경』을 백지에 먹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불교에서 『법화경』·『관보현보살행법경』을 근거로 죄업을 참회하는 수행법을 지칭하는 용어. 불교수행법.
법화삼매참법 (法華三昧懺法)
불교에서 『법화경』·『관보현보살행법경』을 근거로 죄업을 참회하는 수행법을 지칭하는 용어. 불교수행법.
매년 11월 16일에서 정월 15일까지 당나라 적산의 신라 법화원(法花院)에서 『법화경』을 강의한 종교의례. 불교의식·강경의식.
법화회 (法華會)
매년 11월 16일에서 정월 15일까지 당나라 적산의 신라 법화원(法花院)에서 『법화경』을 강의한 종교의례. 불교의식·강경의식.
불교에서 재계(齋戒)를 행하는 삼장재월과 육재일을 총칭하는 용어. 불교의식.
구재일 (九齋日)
불교에서 재계(齋戒)를 행하는 삼장재월과 육재일을 총칭하는 용어. 불교의식.
개경(현재 개성)에 있었던 고려시대 법화결사가 행해진 사찰. 법화결사도량.
개성 보암사 (開城 寶巖社)
개경(현재 개성)에 있었던 고려시대 법화결사가 행해진 사찰. 법화결사도량.
고려후기 조근과 이희려가 『법화경』을 소자로 판각하여 1286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소자본 묘법연화경 (小字本 妙法蓮華經)
고려후기 조근과 이희려가 『법화경』을 소자로 판각하여 1286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1461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법화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묘법연화경찬술 권1~2 (妙法蓮華經纘述 卷一~二)
1461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법화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사찰에서 석가모니와 일대기를 여덟 시기로 나누어 그린 팔상탱화를 봉안하는 불교건축물. 팔상전.
영산전 (靈山殿)
사찰에서 석가모니와 일대기를 여덟 시기로 나누어 그린 팔상탱화를 봉안하는 불교건축물. 팔상전.
수덕사는 삼국시대 백제 말에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덕숭산(德崇山)에 창건된 사찰이다. 백제 승려 혜현은 수덕사에서 법화경의 강경과 독송에 힘썼다. 수덕사 대웅전은 충렬왕 때 세워진 건물로 유명하다. 백제 부흥 운동 때 승려 도침이 북부 수덕사를 중심으로 활동했다.
수덕사 (修德寺)
수덕사는 삼국시대 백제 말에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덕숭산(德崇山)에 창건된 사찰이다. 백제 승려 혜현은 수덕사에서 법화경의 강경과 독송에 힘썼다. 수덕사 대웅전은 충렬왕 때 세워진 건물로 유명하다. 백제 부흥 운동 때 승려 도침이 북부 수덕사를 중심으로 활동했다.
의적(義寂)은 7세기 후반에서 8세기 초에 유식학(唯識學)을 전공한 통일신라의 승려이다. 당나라에 유학을 가 645년 이후 현장(玄奘)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한다. 귀국한 후 금산사에서 주석한 적이 있고, 의상과 교류하여 화엄사상의 영향도 받았다. 현재 전하는 저서로는 『법화경론술기』, 『법화경집험기』, 『무량수경술의기』, 『범망경보살계본소』 등이 있다.
의적 (義寂)
의적(義寂)은 7세기 후반에서 8세기 초에 유식학(唯識學)을 전공한 통일신라의 승려이다. 당나라에 유학을 가 645년 이후 현장(玄奘)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한다. 귀국한 후 금산사에서 주석한 적이 있고, 의상과 교류하여 화엄사상의 영향도 받았다. 현재 전하는 저서로는 『법화경론술기』, 『법화경집험기』, 『무량수경술의기』, 『범망경보살계본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