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물"
검색결과 총 22건
고려시대 공예품들과 보물을 관장하였던 관서.
내부감 (內府監)
고려시대 공예품들과 보물을 관장하였던 관서.
국보는 보물급의 문화유산 중 국가가 법적으로 지정한 문화유산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격하 정책으로 ‘조선보물·고적·명승·천연기념물 보존령’에 근거하여 보물로만 지정되었다. 1955년 정부는 일제강점기에 지정된 보물을 모두 국보로 승격시켰다. 1962년 ‘문화재보호법’(현, 국가유산기본법)이 제정 공포되었고, 1963년 국보와 보물로 나누어 재지정하면서 116점을 선정하여 국보로 지정하였다. 국보의 지정 번호는 가치의 높고 낮음을 표시한 것이 아니고 지정된 순서를 의미한다. 2020년 12월까지 국보로 지정된 남한의 문화유산은 348점이다. 2024년에는 「문화유산법」에 의해서 관리되고 있다.
국보 (國寶)
국보는 보물급의 문화유산 중 국가가 법적으로 지정한 문화유산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격하 정책으로 ‘조선보물·고적·명승·천연기념물 보존령’에 근거하여 보물로만 지정되었다. 1955년 정부는 일제강점기에 지정된 보물을 모두 국보로 승격시켰다. 1962년 ‘문화재보호법’(현, 국가유산기본법)이 제정 공포되었고, 1963년 국보와 보물로 나누어 재지정하면서 116점을 선정하여 국보로 지정하였다. 국보의 지정 번호는 가치의 높고 낮음을 표시한 것이 아니고 지정된 순서를 의미한다. 2020년 12월까지 국보로 지정된 남한의 문화유산은 348점이다. 2024년에는 「문화유산법」에 의해서 관리되고 있다.
1852년 존현각에서 관각(館閣)의 옥책·죽책·교명·반교 등의 문장을 수록한 관찬서.
문원보불속편 (文苑黼黻續編)
1852년 존현각에서 관각(館閣)의 옥책·죽책·교명·반교 등의 문장을 수록한 관찬서.
1592년 문신·학자 김성일을 경상우도 병마절도사 등의 관직에 제수한 교서. 종가유물.
김성일 유서 (金誠一 諭書)
1592년 문신·학자 김성일을 경상우도 병마절도사 등의 관직에 제수한 교서. 종가유물.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이가 형제자매들과 분재한 문서. 분재기.
이이 남매 화회문기 (李珥 男妹 和會文記)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이가 형제자매들과 분재한 문서. 분재기.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이가 초학자들의 교습용으로 저술한 유학서. 교습서.
이이 수고본 격몽요결 (李珥 手稿本 擊蒙要訣)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이가 초학자들의 교습용으로 저술한 유학서. 교습서.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태안사에 있는 조선시대 다포식 맞배지붕 형태의 문(門). 사찰문.
태안사 일주문 (泰安寺 一柱門)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태안사에 있는 조선시대 다포식 맞배지붕 형태의 문(門). 사찰문.
고려시대의 청자 주전자.
청자 구룡형 주전자 (靑磁 龜龍形 酒煎子)
고려시대의 청자 주전자.
『주역천견록』은 조선 전기 유학자 권근의 『오경천견록』 중 하나로 『주역』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3권 3책의 목판본으로 유일본이다. 주로 정이천의 『역전』과 주희의 『주역본의』를 바탕으로 『주역』을 해석하면서 원 대 학자 오징의 『역찬언』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또한 상경과 하경의 관계를 천도와 인도, 체와 용의 관계로 파악하면서 천인합일과 체용일원의 입장에서 『주역』을 이해한 것이 특징이다.
주역천견록 (周易淺見錄)
『주역천견록』은 조선 전기 유학자 권근의 『오경천견록』 중 하나로 『주역』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3권 3책의 목판본으로 유일본이다. 주로 정이천의 『역전』과 주희의 『주역본의』를 바탕으로 『주역』을 해석하면서 원 대 학자 오징의 『역찬언』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또한 상경과 하경의 관계를 천도와 인도, 체와 용의 관계로 파악하면서 천인합일과 체용일원의 입장에서 『주역』을 이해한 것이 특징이다.
당나라 승려 종밀(宗密)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복각하여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글씨체(書體)와 판심 및 판각기법으로 보아, 송판본(宋板本) 계열을 14세기 경 고려시대에 번각(飜刻)한 것으로 보인다. 199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의천(義天)의 『신편제종교장총록』에 ‘약소(略疏) 4권’이라 하였는데, 이 판본은 상 · 하의 2권에 각각 1 · 2로 분할된 2권 4책 중에서 ‘권하의 제2권(卷下之二)’ 1책이다. 한국불교 조계종(曹溪宗)의 소의경전(所衣經典)으로 채택되어, 한국불교 전문강원(專門講院)의 사교과(四敎科) 과정의 필수과목으로 학습되었다.
대방광원각략소주경 권하의 2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下의 二)
당나라 승려 종밀(宗密)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복각하여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글씨체(書體)와 판심 및 판각기법으로 보아, 송판본(宋板本) 계열을 14세기 경 고려시대에 번각(飜刻)한 것으로 보인다. 199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의천(義天)의 『신편제종교장총록』에 ‘약소(略疏) 4권’이라 하였는데, 이 판본은 상 · 하의 2권에 각각 1 · 2로 분할된 2권 4책 중에서 ‘권하의 제2권(卷下之二)’ 1책이다. 한국불교 조계종(曹溪宗)의 소의경전(所衣經典)으로 채택되어, 한국불교 전문강원(專門講院)의 사교과(四敎科) 과정의 필수과목으로 학습되었다.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9~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九~十)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조선 초기의 문신, 김종서 등이 『고려사』를 저본으로 편년체 형식으로 저술하여 1452년에 편찬한 역사서.
고려사절요(갑인자본) (高麗史節要(甲寅字本))
조선 초기의 문신, 김종서 등이 『고려사』를 저본으로 편년체 형식으로 저술하여 1452년에 편찬한 역사서.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 소재 향산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서 및 다라니판.
향산사 소장 불서 (香山寺 所藏 佛書)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 소재 향산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서 및 다라니판.
원나라 가수(可遂)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 무학대사(無學大師) 자초(自超)가 복각하여 간행한 불경사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장경에 수록된 모든 명수를 수집하여 획수(劃數) 단위의 차례대로 각 용어나 단어를 배열함으로써,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했다. 1500년에 경상도 합천 봉서사(鳳栖寺)에서 개판(開板)한 「현수제승법수(賢首諸乘法數)」와 그 복각 판본이 「장승법수」보다 좀 더 포괄적이기 때문에, 「장승법수」는 조선시대에는 더 이상 간행되지 못하였다.
장승법수 (藏乘法數)
원나라 가수(可遂)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 무학대사(無學大師) 자초(自超)가 복각하여 간행한 불경사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장경에 수록된 모든 명수를 수집하여 획수(劃數) 단위의 차례대로 각 용어나 단어를 배열함으로써,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했다. 1500년에 경상도 합천 봉서사(鳳栖寺)에서 개판(開板)한 「현수제승법수(賢首諸乘法數)」와 그 복각 판본이 「장승법수」보다 좀 더 포괄적이기 때문에, 「장승법수」는 조선시대에는 더 이상 간행되지 못하였다.
『장승법수』는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무학자초가 원나라 가수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에 중간한 불교서이다. 제목의 ‘장승’은 대장경을 가리키는 별칭이며, ‘법수’는 일종의 사전을 의미한다.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 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하여 간행한 불경(佛經)사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성암고서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색의 발문에 1389년에 간행하였다는 시기가 적시되어 있어 불교사적으로 의미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장승법수 (藏乘法數)
『장승법수』는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무학자초가 원나라 가수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에 중간한 불교서이다. 제목의 ‘장승’은 대장경을 가리키는 별칭이며, ‘법수’는 일종의 사전을 의미한다.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 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하여 간행한 불경(佛經)사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성암고서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색의 발문에 1389년에 간행하였다는 시기가 적시되어 있어 불교사적으로 의미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원각경의 주석서·사찰본.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상의 2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上의 二)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원각경의 주석서·사찰본.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하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下)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선장본. 원각경의 주석서.
대방광원각략소주경 권상의 2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上의 二)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선장본. 원각경의 주석서.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상 (大方廣圓覺略疏註經 卷上)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30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 30권에 해당한다. 보물 제1124호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 권30 (大方廣佛華嚴經疏 卷三十)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30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 30권에 해당한다. 보물 제1124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