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우"
검색결과 총 25건
강원도 인제군 북면 설악산 만경대(萬景臺)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 당시 창건한 암자.
설악산 오세암 (雪嶽山 五歲庵)
강원도 인제군 북면 설악산 만경대(萬景臺)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 당시 창건한 암자.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大芚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대둔산 태고사 (大芚山 太古寺)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大芚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용문산(龍門山)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대경이 제자 융천등과 창건한 사찰.
용문산 사나사 (龍門山 舍那寺)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용문산(龍門山)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대경이 제자 융천등과 창건한 사찰.
고려후기 신광사 주지, 흥성사 주지, 공부선 시관 등을 역임한 승려.
경한 (景閑)
고려후기 신광사 주지, 흥성사 주지, 공부선 시관 등을 역임한 승려.
고려 후기에, 『경덕전등록』을 중간한 승려.
각운 (覺雲)
고려 후기에, 『경덕전등록』을 중간한 승려.
지엄(智嚴)은 조선 전기 정심(正心)의 법을 이은 선승으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이다. 선과 교를 함께 수련하고, 간화선(看話禪)을 널리 떨쳤다. 송의 대혜 종고(大慧宗杲)와 원의 고봉 원묘(高峰原妙)의 기풍을 멀리 이었다. 태고 보우(太古普愚)를 통해 전해진 임제종의 법통이 지엄을 거쳐 청허 휴정까지 이어졌다.
지엄 (智嚴)
지엄(智嚴)은 조선 전기 정심(正心)의 법을 이은 선승으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이다. 선과 교를 함께 수련하고, 간화선(看話禪)을 널리 떨쳤다. 송의 대혜 종고(大慧宗杲)와 원의 고봉 원묘(高峰原妙)의 기풍을 멀리 이었다. 태고 보우(太古普愚)를 통해 전해진 임제종의 법통이 지엄을 거쳐 청허 휴정까지 이어졌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태고사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원증국사 보우의 유골을 봉안한 불탑. 부도.
고양 태고사 원증국사탑 (高陽 太古寺 圓證國師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태고사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원증국사 보우의 유골을 봉안한 불탑. 부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北漢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우가 중수한 사찰.
북한산 중흥사 (北漢山 重興寺)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北漢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우가 중수한 사찰.
『서역중화해동불조원류(西域中華海東佛祖源流)』는 조선 후기 18세기의 승려 사암 채영이 인도와 중국의 선종 계보와 고려 말 태고 보우(太古普愚)로부터 이어진 조선 불교의 법맥을 자세히 정리한 불교 사서이다. 1764년 완주 송광사에서 목판으로 간행된 이 책은 임제태고법통(臨濟太古法統)에 입각해 선종을 조선 불교의 정체성으로 내세우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의 법맥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청허계에 속한 4대 문파와 부휴 선수(浮休善修)의 부휴계를 중심으로 기재하였다.
서역중화해동불조원류 (西域中華海東佛祖源流)
『서역중화해동불조원류(西域中華海東佛祖源流)』는 조선 후기 18세기의 승려 사암 채영이 인도와 중국의 선종 계보와 고려 말 태고 보우(太古普愚)로부터 이어진 조선 불교의 법맥을 자세히 정리한 불교 사서이다. 1764년 완주 송광사에서 목판으로 간행된 이 책은 임제태고법통(臨濟太古法統)에 입각해 선종을 조선 불교의 정체성으로 내세우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의 법맥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청허계에 속한 4대 문파와 부휴 선수(浮休善修)의 부휴계를 중심으로 기재하였다.
조선후기 승려 보우 도량의식의 관법에 관하여 문답형식으로 164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수행서.
수월도량공화불사여환빈주몽중문답 (水月道場空花佛事如幻賓主夢中問答)
조선후기 승려 보우 도량의식의 관법에 관하여 문답형식으로 164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수행서.
찬영(粲英)은 태고 보우(太古普愚)의 제자이며, 우왕 대에 왕사로 책봉된 선승이다. 그는 원융부, 양가도승록 등 승직을 역임하였으며, 태고 보우의 '간화선 지상주의'라는 가르침에 따라 '화두 참구'에 매진한 것으로 보인다. 공양왕이 만년의 그를 국사로 책봉하고자 하였으나 당시 불교 비판론이 고조되면서 찬영의 국사 책봉은 좌절되었다.
찬영 (粲英)
찬영(粲英)은 태고 보우(太古普愚)의 제자이며, 우왕 대에 왕사로 책봉된 선승이다. 그는 원융부, 양가도승록 등 승직을 역임하였으며, 태고 보우의 '간화선 지상주의'라는 가르침에 따라 '화두 참구'에 매진한 것으로 보인다. 공양왕이 만년의 그를 국사로 책봉하고자 하였으나 당시 불교 비판론이 고조되면서 찬영의 국사 책봉은 좌절되었다.
조선 전기에, 『매곡집』 등을 저술한 학자.
배숙 (裵璹)
조선 전기에, 『매곡집』 등을 저술한 학자.
사찰에서 불교 종파의 조사 또는 사찰의 창건주 등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한 불교건축물.
조사당 (祖師堂)
사찰에서 불교 종파의 조사 또는 사찰의 창건주 등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한 불교건축물.
고려후기 제31대 공민왕의 왕사로 책봉된 승려.
선현 (禪顯)
고려후기 제31대 공민왕의 왕사로 책봉된 승려.
조선 전기에, 유학에 정통하였으며, 문정왕후의 불교 부흥책에 적극 반대한 학자.
이염 (李琰)
조선 전기에, 유학에 정통하였으며, 문정왕후의 불교 부흥책에 적극 반대한 학자.
『나암잡저』는 조선 명종 대에 선종판사(禪宗判事)를 역임한 허응 보우(虛應普雨)의 법어와 기문 등을 수록한 문집이다. 제자 태균(太均)이 편찬했으며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교정을 보았다. 보우는 선승을 표방했지만 교학에 정통했으며 본서에서도 그러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나암잡저 (懶庵雜著)
『나암잡저』는 조선 명종 대에 선종판사(禪宗判事)를 역임한 허응 보우(虛應普雨)의 법어와 기문 등을 수록한 문집이다. 제자 태균(太均)이 편찬했으며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교정을 보았다. 보우는 선승을 표방했지만 교학에 정통했으며 본서에서도 그러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우가 창건한 사찰.
북한산 태고사 (北漢山 太古寺)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우가 창건한 사찰.
조선후기 승려 긍선이 승려 보우의 「태고암가」에 과목을 가입(歌入)한 불교서. 불교가사집.
태고암가과석 (太古庵歌科釋)
조선후기 승려 긍선이 승려 보우의 「태고암가」에 과목을 가입(歌入)한 불교서. 불교가사집.
조선전기 흥천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상총 (尙聰)
조선전기 흥천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조선전기 승려 보우가 유교 교리를 바탕으로 하여 불교의 심성 원리를 해설한 학설.
일정설 (一正說)
조선전기 승려 보우가 유교 교리를 바탕으로 하여 불교의 심성 원리를 해설한 학설.